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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강남 아닌데도... 평당 1억 찍었다는 ‘이 동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1차 아파트 전용 84㎡(34평) 로열층 매물이 지난 19일 34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평당 1억 원을 넘어섰다.
  • “턱걸이로 시작한 하루” 김문수, 대선 끝나자 향한 곳은? 국민의힘 선대위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열혈 청년 김문수가 오늘 아침 집 근처 관악산에 올라 운동 중이다"라며 김 전 후보의 턱걸이, 훌라우프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 "월 543만 원 수령" 부부 모두 가입해도 손해 아니라고요? 국민연금에 부부가 함께 가입해 노후를 준비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일각에서는 “부부 모두 국민연금에 가입해도 결국 한 명만 연금을 받는 거라 손해 아니냐”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해당 주장은 잘못된 정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 경쟁사 이마트 '잠행' 나선 롯데 신동빈 회장, 이유 봤더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쟁사인 이마트 매장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부진한 대형마트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신 회장이 경쟁사의 현장을 찾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 입국 금지령 다시 꺼낸 트럼프… 무슨 일이 있었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12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입국 금지 조치를 다시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해당 국가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선언문에 서명했으며, 이번 조치는 오는 6월 9일 오전 12시 1분부터 발효된다.
  • “조수미가 받은 그 훈장”…한국인 중 단 3명뿐, 나머지 둘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우거나 프랑스 문화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진다. 훈장은 슈발리에, 오피시에, 코망되르의 세 등급으로 나뉘며, 이번에 조수미가 받은 코망되르는 가장 높은 등급이다.
  • 삼성전자 제쳤다는 SK하이닉스 상황 SK하이닉스가 30여 년간 글로벌 D램 시장 1위 지켰던 삼성전자를 제쳤다. 1992년 이후 한 번도 깨지지 않았던 삼성전자의 D램 시장 지배력이 33년 만에 흔들린 것이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D램 시장 매출은 263억 4,3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9% 감소했다.
  • “감옥서 보낸 편지” 조국이 이재명 당선에 남긴 말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수감 중 작성한 옥중서신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두고 "내란에 맞선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전 대표가 보낸 손 편지를 공개했다.
  • ‘쌍방울 대북 송금’ 관여 혐의 이화영 판결 나왔다 쌍방울그룹의 대북 불법 송금 사건에 연루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실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2부는 5일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7년 8개월, 벌금 2억 5,000만 원, 추징금 3억 2,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국회 침탈 막은 분" 이재명이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찾은 의외의 인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 선서 직후 국회 청소 노동자들과 의회 방호직원을 찾아가 감사 인사를 했다. 이날 대통령실은 “지난 2023년 단식 기간 내내 여러모로 도움을 주셨던 당 대표실 담당 미화원 최성자 님을 만나 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 대전시장·중구청장 설전 벌이게 만든 이재명 정책,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지역화폐’ 정책을 둘러싸고 대전광역시에서 시장과 중구청장이 정면충돌했다. 대전광역시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중구가 자체 발행을 추진하자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대전시장이 부정적 입장을 드러내며 신중론을 강조하면서 설전이 일었다.
  • “임신도 미뤄야?” 국내 첫 환자 발생, 치료제 없는 ‘이 바이러스’ 정체는 지영미 질병청장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으므로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위험 국가에서 모기물림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해외 방문 이력을 알리고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 “정유경 게 섯거라” 정용진이 작심하고 시작했다는 사업, 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화장품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동생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의 경쟁 구도를 분명히 하고 있다. 유통망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 전략을 통해 뷰티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겠다는 복안으로 해석된다.
  • ‘불닭 신화’ 어디까지? 삼양식품 목표 ‘이 가격’까지 간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이 미국 라면 시장에서 지난해 9.5%였던 점유율을 올해 13.3%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 5,151억 원, 영업이익 1,296억 원으로 제시됐다.
  • "간병 힘들어" 암 투병 중인 남편 살해한 아내, 결국... 암에 걸린 남편을 돌보다가 결국 살해한 아내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 씨에게 징역 4년을 판시했다. 재판부는 “배우자라 하더라도 그 생명을 빼앗은 행위에 죄책이 무겁다”라고 판결했다.
  • “20대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50대가 '여기'에 돈 가장 많이 썼다 최근 1년간 국내 패션제품 소비액이 약 83조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4일 ‘2024년 3월~2025년 2월 패션 소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체 패션제품 소비액은 82조 8,828억 원으로 집계됐다.
  • 이재명 정부, 새 경찰창장의 관건 포인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새 정부 인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공석인 경찰청장 자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조지호 경찰청장의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인 탓에 당장 후임 임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현충일, 경찰이 집중 단속한다고 밝힌 '이것', 무엇일까? 현충일을 맞아 서울 전역에서 폭주족과 난폭 운전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이 예고됐다. 서울경찰청은 6일을 전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 외근 경찰 272명과 교통 범죄 수사팀 86명 등 총 358명이 투입된다.
  • "자꾸 생각나" 장원영 한마디에 난리 났다는 '이 음료’ 아이브 장원영이 언급한 한 음료가 대만 전역에서 품절 사태를 빚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K-POP 합동 콘서트에서 장원영은 현지 팬들과의 토크 중 “수박 우롱차를 마셔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 윤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이것'부터 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길 교통 통제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전임 윤석열 전 대통령과는 다른 행보를 보인다. 5일 대통령경호처는 황인권 신임 경호처장의 지시에 따라 교통 통제 구간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들께서는..." 11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한다는 광주 시내버스 광주 시내버스가 11년 만에 멈춰 섰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 광주 버스 지부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결렬되자 5일 오전 5시 40분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전날 오후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3차 조정 회의에서도 노사는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 아동 학대 혐의 교사 무죄 확정됐다, 이유 봤더니... 초등학생 부모가 자녀 가방에 녹음기를 몰래 넣어 교사의 수업 중 발언을 녹음한 파일이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법원이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재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김밥 한 줄로 회의 중” 강훈식 비서실장, 국무회의 중간에 기자 찾은 이유는? 강 실장은 “지금 국무회의 시작한 지 3시간이 조금 넘었는데, 오는 길에 ‘도시락 회의’라는 보도를 봤다”며 “도시락이 아니라 김밥 한 줄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국무회의 중간에 잠깐 내려왔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허웅, ‘역고소’ 위기...전 여자 친구 변호사 고소 처분 결과 나왔다 프로농구 스타 허웅(32·KCC)이 전 여자 친구 측 법률대리인을 무고 교사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이에 되려 허웅 측이 역고소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노 변호사 측은 무고 및 보복 협박 혐의로 맞고소할 방침을 밝혔다.
  • “정권 바뀌자마자...” 윤 캠프 출신 K방산 사장 조용히 사퇴했다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새 정부 출범 첫날인 4일 사의를 표명했다. KAI 관계자에 따르면 강 사장은 이날 최대 주주인 수출입은행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남은 임기와 관계없이 차기 사장이 선임되는 즉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리박스쿨, 尹 취임 직후 이렇게 초등생 노렸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이른바 ‘극우’ 역사관을 앞세운 ‘리박스쿨’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교육 현장에 침투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손 대표는 학교 방과후 수업을 언급하며 정규 교과 외 채널을 통해 학생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 카메라로 영부인 밀친 MBN... 대통령실이 보인 반응은?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촬영 중 밀친 방송사 기자의 행동이 논란이 되자, 해당 언론사인 MBN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논란이 된 상황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인천 계양구 자택 밖으로 나와 지지자들과 꽃바구니를 주고받으며 인사를 나누던 중 발생했다.
  • "다수의 폭거이자 횡포"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퇴임하며 남긴 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이임식에서 작심 발언을 남겼다. 그는 “‘다수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절제 없이 권한을 휘두르는 것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폭거”라고 말했다.
  • 역대 가장 많이 적발됐다는 21대 대선 선거범죄 21대 대통령 선거가 역대 가장 많은 선거범죄가 적발된 선거로 기록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총 2,565명의 선거사범이 적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보다 85.5%, 19대 대선 대비 168.3% 증가한 수치다.
  • "의석 도둑질"이라고 맹비난 받고 있다는 국회의원, 누굴까?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최혁진 전 청와대 비서관을 향해 기본소득당의 분노가 거세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4일 “최혁진은 정치적 사기꾼이며, 의원직 도둑”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 그의 제명을 촉구했다. 기본소득당은 최 의원에 대한 비례대표 추천을 철회했다.
  • 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비상 걸린 업계... 어디일까?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한마디에 ‘AI 디지털 교과서’ 업계가 비상에 걸렸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교육정책이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AI 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규정하고 학교 자율선택권을 보장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 "정답이 사전에..." 모의고사 유출 정황 발견됐다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고1 영어 영역 문제와 정답 일부가 시험 시간 중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교육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 등 당국에 따르면 고1 영어 영역 정답과 해설 일부가 담긴 사진이 시험 당일 오후 12시 30분께 SNS 오픈 채팅방에 공유됐다.
  • "'이재명 캠프' 옮겨 놓은 듯" 이재명 대통령 인선에 개혁신당이 날린 일침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첫 인선을 정조준했다. 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천 대행은 “이재명 대선 캠프를 정부와 대통령실로 옮겨 놓은 듯하다”라며 “정부와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선 캠프’가 돼서는 안 된다”라고 비판했다.
  •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투표’ 선거 사무원 충격 진술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기간 중 선거 사무원이 남편 신분증을 이용해 대리투표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사무원은 결국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박모 씨를 구속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 "국힘, 사이비 레밍 집단" 또 독설 날렸다는 홍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해 "이념도 없고, 보수를 참칭한 사이비 레밍 집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익만 추구하는 이익 집단에 불과하다”라며 국민의힘을 직격했다.
  • “이재명 대통령 인사는 무조건 옳다” 정청래, 왜 이렇게 말했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첫 인선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다. 그는 4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인사는 다 옳습니다"라며 김민석 국무총리 내정자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지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패배 책임을" 원내대표 사퇴했다는 권성동 상황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대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보수의 재건을 위해 백지에서 새롭게 논의해야 한다”라며 국회 의원총회 자리에서 입장을 전했다. 그는“이번 패배는 단순히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에 대한 심판에 그치지 않는다”라고 했다.
  • “박정희도, 김대중도 쓴다?” 이재명이 내건 국정 키워드는 ‘이것’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에 취임하며 ‘실용’을 국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고 유용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며 이념을 가리지 않는 실용주의 노선을 분명히 했다.
  • 김상욱이 분석한 '턱걸이 김문수'의 속뜻, 이거였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자신의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재원 전 최고위원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운동 영상을 두고 “당권 도전을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그는 이날 자택 인근 관악산에서 턱걸이하고 훌라후프를 돌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 '포스트 이재명' 누가 될까... 막 오른 여당 당 대표 경쟁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하면서 ‘포스트 이재명’을 둘러싼 당권 경쟁에 불이 붙었다. 이달 13일 원내대표 선출을 시작으로 8월에는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예정돼 있다.
  • “이준석이 좋아서? 아니요” 2030 남성이 그를 택한 진짜 이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20대 남성의 37.2%, 30대 남성의 25.8%가 이준석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전체 득표율인 8.3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다른 연령대의 지지율이 25%에 머문 것과 대비된다.
  • “경쟁자에서 비서실장으로” 이재명이 강훈식 의원을 선택한 이유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6월 4일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지명됐다. 강 비서실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선대위에서 종합상황실장을 맡으며 선거 전략을 총괄한 인물이다. 그는 충남 아산 출신의 3선 중진 의원으로, 여의도 정치권에서는 '전략통'으로 평가받는다.
  • "오히려 흑자다" 개혁신당이 선거비용 보전에 밝힌 입장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대선에서 득표율 8.34%를 기록하며 선거비용 보전을 받지 못하게 됐지만, 당 내부에서는 "오히려 흑자"라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진석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은 "정당 보조금 다 반납해도 '흑자'라는 이야기"라고 이야기했다.
  • "리재명이..." 대선 결과 발표했다는 북한, 상황 심상치 않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전하지 않았던 북한이 5일 처음으로 선거 결과를 보도해 이목이 쏠렸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당한 후 두 달 만인 6월 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 당 대표들과 먹었다는 '이것’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 야당 대표들과의 오찬 메뉴로 ‘비빔밥’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메뉴를 선정한 데에는 화합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적인 비빔밥과 된장국인 오찬 메뉴에는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담겼다.
  • “책임지고 막아달라...” 김문수, 비공개 만찬서 꺼낸 뜻밖의 당부 김 전 후보는 지난 4일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이후 열린 만찬 자리에서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에게 “민주당의 대법관 증원법 통과를 책임지고 반드시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대법관 정원을 늘리는 해당 법안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첫날 법사위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 '퇴사 브이로그' 찍은 尹 대통령 비서실 직원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비서실 소속 직원 A 씨가 퇴사 당일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4일 “회사 없어지기 D-Day”라는 제목으로 출근 마지막 날과 이사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 박근혜 7만, 윤석열 4만, 이재명 300, '이것' 무엇일까? 지난 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선서는 약 300명의 내빈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진행됐다.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취임 선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취임사) 순으로 이어진 이번 행사는 축제 분위기의 기존 취임식과는 달리 불과 30분 만에 끝났다.
  • “유세차도 없었다?” 김재원이 밝힌 김문수 패배의 진짜 이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비서실장을 지낸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김 후보의 대선 패배 원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 전 최고위원은 5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후보는 평당원으로 돌아갔다. 저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 “큰절까지 했다” 김문수, 이재명 취임식 보고 한 말은? 김 전 후보는 이번 대선 패배의 원인으로 당내 민주주의의 실종을 지적했다. 그는 “계엄이라는 말까지 나온 것은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신념, 사명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대통령의 의지가 당에 일방적으로 관철된 데 깊은 자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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