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공약한 '주 4.5일제' 이뤄질 수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노동 정책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국회 문턱을 넘은 ‘노란봉투법’과 여야 합의로 추진 중인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등 현안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주 4.5일제 도입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실력 없으면 안 쓴다” 이재명의 ‘진짜 측근’, 누가 살아남을까? 이재명 대통령이 실용주의 인사 원칙을 내세우며 측근 기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실력 없지만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쓰는 유치하고 졸렬한 사람 아니다"라고 밝히며, 역량 중심의 인재 발탁을 예고했다.
"이준석·한동훈때문에 패배" 전한길이 말한 패배 원인, 뭐길래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6·3 대선 패배의 책임을 이준석 전 개혁신당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돌리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 씨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6·3 대선 결과 분석’ 영상을 올리고 보수 진영 패배의 1차 원인으로 후보 단일화 실패를 꼽았다.
'이 대통령 재판 계속돼야 하냐'라는 물음에 국민은 이렇게 대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진행 중인 재판을 계속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국민 과반이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지상파 3 사가 실시한 출구 조사 결과, 응답자의 63.9%가 “이재명 대통령이 되더라도 재판은 계속돼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맡았다는 첫번째 업무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개시 후 첫 공식 업무로 군 통수권 이양을 보고받으며 군 최고 통수권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4일 이 대통령은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통화하고 북한의 군사 동향 및 우리 군의 대비 태세를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우려..." 이재명 당선에 백악관이 내놓은 입장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관련해 미국 백악관이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강조하면서도 중국의 개입 가능성을 우려하는 입장을 밝혀 이목이 쏠렸다. 3일(현지 시각) 백악관 관계자는 한국일보의 논평 요청에 “한미 동맹은 여전히 철통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재판 중인 5개 심판 어떻게 되나 제22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다섯 건의 재판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대장동 개발 비리, 쌍방울 대북 송금,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혐의로 재판 중이다.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 홍준표, 대선 패배 직후 남긴 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박근혜 탄핵 당시 당이 해체되도록 놔뒀어야 했다”며, “새롭게 다시 판을 짜야 했는데, 기껏 살려 놓으니 온갖 잡동사니들이 3년간 분탕질만 치다가 결국 또 이런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특검 발의만 3건" 큰일 났다는 윤석열-김건희 부부 상황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세 건의 특검법안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번번이 거부권에 막혔던 특검법들이 여권의 압도적 의석을 업고 본격 처리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수십억 빚진 줄 알았는데..." 이준석, 선거비용 알고 보니 '흑자' 제21대 대선에서 8.34%의 득표율로 3위를 기록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정당보조금 없이 선거를 치러 득표율 기준에 따라 비용 보전을 받지 못했지만, 세간의 예상과 달리 선거 자금은 ‘흑자’로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와보니 꼭 '이것' 같더라” 이재명 첫 브리핑에 웃음 터진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공식 브리핑을 열고 국무총리 등 주요 인선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인선 기준은 국민에게 충직한 것과 유능함"이라며, 가까운 인물이 아닌 인물 중심의 인사를 했다고 강조했다.
이재용이 4년 연속으로 찾았다는 시상식, 어디일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년 연속 참석한 시상식은 바로 ‘삼성 호암상’이다. 이 회장은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5회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올해까지 총 182명의 수상자에게 36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연구 데이터 조작" 심각하다는 하버드 교수 상황 미국 하버드대학교가 데이터 조작 의혹을 받은 스타 교수 프란체스카 지노의 테뉴어를 취소하고 면직 처분을 내리며 학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미국 대학교수협회와 미국대학 협회가 테뉴어 원칙을 공식화한 이래 80여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김문수 지지한다” 대선 이틀 전 사퇴 선언한 후보, 누구일까? 대선을 이틀 앞둔 1일,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가 전격적으로 후보직 사퇴를 선언하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황 후보의 결정은 대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의 결집 움직임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내 양심이 방탄조끼" 이재명 저격 발언 던졌던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둔 1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경기 지역을 돌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청렴성과 도덕성을 내세우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한 공세를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늘 ‘이것’ 한다고?” 미국서 뜬 신조어 ‘TACO’, 뜻 듣고 충격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월가에서 이 표현이 회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에 강경한 메시지를 던진 뒤 막판에 입장을 바꾸거나 유화적 제스처를 취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복적인 행보를 비꼰 것이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 여름휴가 뒤 시작된 기침, 사망까지? 하와이주 보건국은 최근 성명을 통해 이달 15일 기준 백일해 확진자가 10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폭스뉴스는 "미국 신혼여행지가 전염성 높은 질병으로 타격받았다"라고 밝혔다. 초기에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격렬한 기침 발작과 구토가 2주 이상 지속된다.
“이재명 기표지가 미리 들어 있었다?" 경찰, 수사 착수 경찰은 문제의 투표용지를 임의 제출받아 외부 유입 여부나 위·변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에 감식을 의뢰했으며, 지문과 DNA 분석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아울러 일부 관련 CCTV 영상도 확보해 분석 중이다.
이번 대선에 투입된 임시 인력 50만 명...이만큼이나 벌어갑니다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를 지원하는 임시 인력이 50만 명 규모로 투입된다. 정치권이 연일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선거 하루를 특별한 기회로 삼으려는 이들이 몰리며 선거 아르바이트 열풍이 거세다.
“보수의 심장에서 진보 대통령이?” 이재명 고향에서 벌어진 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가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안동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꼽혀 왔지만, 이번 선거 결과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정치적 상징성과 깊은 자부심으로 다가왔다.
“축하해야 할지, 통곡해야 할지”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눈물 보인 여배우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소식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그는 “드디어 이재명 씨가 대통령이 됐다. 축하해야 할지, 통곡해야 할지 (심경이) 복잡하다”라고 말했다.
"보수정당 출신 최초" 이재명, 부산 득표율 무려...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비(非)보수 정당 출신 후보 처음으로 부산 지역에서 40% 이상의 득표율을 달성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부산 지역에서 총 89만 5,213표(40.14%)를 득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높은 득표율 기록한 지역, 여기였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전남 완도군으로 확인됐다. 해당 지역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이자 선거 기간 적극적인 지원 유세가 이뤄졌던 곳이다.
'중앙대 선배' 권성동, 이 대통령 취임식에서 기립박수 안 쳤다 4일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 제69조에 따라 취임 선서를 마치자, 참석자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기립박수를 보내지 않은 이들도 눈에 띄었다. 바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다.
"나라 망치지 마" '계몽' 김계리 변호사가 이재명에 날린 일침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을 맡았던 김계리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소식에 일침을 날렸다. 김 변호사는 4일 새벽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이상 최소한 나라를 망치진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결과는 내 몫” 이준석 악수에 당원이 쥐여준 ‘이것’ 이날 오후 9시 30분경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혁신당 개표상황실을 방문한 이준석 후보는 당직자들과 지지자들에게 “이번 선거 과정에서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내란 다시는..." 이재명이 당선 직후 강조한 '이것'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 선서 직후 열린 국회 연설에서 “국민이 맡긴 총칼로 국민 주권을 빼앗는 내란은 다시는 재발해선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책을 확고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당선 직후…” 국민의힘이 꺼낸 말, 뜻밖이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분열된 국론을 수습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야당이 되겠다"며 민생 중심의 자세를 언급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당선인을 향해서도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국민 통합과 책임 있는 국정 운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5%나 달랐다" 지상파 출구 조사 어긋난 이유는? KBS·MBC·SBS 등 지상파 3 사가 한국방송협회와 공동으로 실시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 조사 결과가 당선자 예측은 적중했지만, 득표율에서는 큰 오차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격차 예측은 실제 결과와 5%P 이상 차이를 보이며 논란이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첫날부터 추진한다는 법안, 무엇일까?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4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수를 대폭 늘리는 법안 처리를 본격 추진하며 첫 입법 드라이브에 나섰다.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오늘 오후 4시 법사위(전체 회의)를 개최한다”라고 밝히며 “법원조직법(대법관 증원)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대통령경호처 대신 경찰 경호받는다는 이재명 상황 이재명 대통령이 당분간 대통령경호처 대신 경찰 전담 경호대의 보호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4일 이 대통령의 경호와 관련해 “대선 후보 시절 운용되던 경찰 전담 경호대가 기존의 경호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재명 취임식에 제외됐다는 의외의 사람들, 누구일까? 머니투데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4일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선서식에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 주요 장성이 참석자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임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식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중앙선관위를 쳐들어가든지..." 선거 결과에 전광훈이 보인 반응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전광훈 목사와 자유통일당 중심의 극우 성향 단체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또다시 부정선거 주장을 들고 나섰다. 전 목사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정당을 해체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호남서 이름 석 자 지운다” 이낙연, 정치 생명 끝났나?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의 정치적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전남 출신의 이 고문은 사전투표를 이틀 앞둔 지난달 27일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득표율 1%' 권영국에게 4시간 동안 쏟아진 후원금, 무려... 득표율 0.97%을 기록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에게 많은 후원금이 쏟아졌다. 출구 조사 발표 직후 단 4시간 만에 11억 5,000만 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인 것이다. 민주노동당에 따르면 4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총 3만 2,427건의 후원금이 접수됐다.
“다 떠났는데…” 안철수는 왜 끝까지 자리를 지켰을까?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지 10여 분 뒤부터 상황실은 텅 빈 모습이 되었지만,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은 2시간 넘게 자리를 지켰다. 그는 개표 중계 화면을 묵묵히 바라보며 자리를 지켰고,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양향자 공동선대위원장과 짧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됐다.
“선거가 아니라 사기...” 황교안, 투표 끝나자 마자 '부정선거론' 주장 황 전 총리는 3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전투표 이틀과 본투표까지 총체적인 부정선거가 자행됐다"며 "이렇게 심각함에도 레거시 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있으며,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음에도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되자마자...” 中 언론이 내건 ‘이 요구’ 관영 환구시보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한국 새 정부가 미국과의 동맹은 유지하되, 중국 및 러시아와도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균형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는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에 이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이라고 한다” 김문수 발언에 민주당이 보였던 반응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공개 유세 도중 사용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달 31일 강원 동해시에서 열린 동해·태백·삼척·정선 합동유세에서 특정 정치 성향의 유권자들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
"벌써 9번째 적중" '대통령 족집게'라는 동네, 여기였다 ‘충북 결과를 보면 대통령이 보인다’라는 이야기가 이번 대선에서도 적중했다.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충청북도에서 1위를 기록하며 최종 당선되자, 충북은 ‘충북에서의 승리가 곧 대통령 당선’이라는 공식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여자는 이재명, 남자는 이준석" 성별 따라 표심 갈린 연령대, 여기였다 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가운데, 20대 유권자들 사이에서 성별에 따라 극명한 지지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구 조사 결과 이번 선거에서 가장 성별 간 표심이 뚜렷하게 갈린 연령대는 20대로 분석됐다.
"앞으로도 희망 없다" 국민의힘 내부 상황 심상치 않다 국민의힘이 3일 실시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후보가 예상보다 큰 격차로 패하면서 깊은 충격에 빠졌다. 김 후보는 후보 교체 시도 논란 속에서 초반 고전했으나 인물론을 앞세워 반전을 노렸다.
“다른 옷 입었을 뿐...” 이재명이 첫 연설에서 던진 한마디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선 확실 판정을 받은 직후 처음으로 공개 연설을 진행하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우리는 입장이 다르고 잠시 다른 옷을 입었을 뿐,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함께 갑시다”라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먼저 찾은 곳, 여기였다 제21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이 첫 외부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이 대통령의 첫 메시지는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로 알려졌다. 이후 현충원 참배를 마친 이 대통령은 국회 본청 로텐더홀로 이동해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했다.
"이재명, 내일부터"... 유시민이 예측한 이재명 대통령 전망 유시민 작가가 개표방송에서 한 발언에 이목이 쏠렸다. 3일 방송된 MBC 개표 방송에서 유 작가는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쉽지 않겠다는 느낌”이라며 “(국민의힘에서) 어마어마한 저항을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혈세를 이만큼이나?“ 尹 정부 대통령실 운영비 수준만 무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실과 경호처의 운영비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대통령실과 경호처 운영에 들어간 비용이 2,100억 원을 넘어 최근 10년 중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이다.
“윤 때 박수치더니…” 일본, 이재명 당선에 보인 의외의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문제에 ‘제3자 변제안’을 제시했을 당시, 일본은 이를 “전례 없는 복원”으로 평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정권 교체 이후 달라질 한일 외교 기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틀딱 유튜브에만..." 홍준표, 국힘에 직격탄 날렸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4일, 대선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 노년층과 ‘틀딱’ 유튜브에만 의존하는 그 이익집단은 미래가 없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S대 동문 이렇게 부끄러운 적 없어' 유시민 저격했다는 女배우 배우 김혜은이 서울대 동문인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김혜은은 지난 31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으나,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로 확인되고 있다.
대선 막바지 쟁점으로 떠올랐던 ‘리박스쿨’, 이재명은 이렇게 반응했다 대선이 하루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을 둘러싼 논란이 대선 막판 최대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교육부와 경찰이 리박스쿨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와 수사에 착수했고, 여야 공방도 격화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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