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스

  • 경찰에 3차 소환 통보 당했다는 윤석열 상황, 심상치 않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찰의 2차 소환에 불응하자 경찰이 곧바로 3차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 1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백동흠)은 “윤 전 대통령이 2차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라며 오는 19일 3차 출석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경찰 특수단 관계자는
  • 李 대통령 연봉 2억 4,020만 원...국회의원은 ‘이만큼’ 받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의 연봉과 의전 혜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으로서 누리는 각종 권한과 혜택은 물론, 국회의원과의 보수 차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연봉은 약 2억 4,020만 원이다.
  • 경찰 출석 요청 불응한 윤석열…이곳에서 포착됐다는데? 경찰 특별수사단의 2차 소환 통보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같은 날,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 상가를 반바지 차림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시각은 경찰이 출석을 요청한 당일 오전이다.
  •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선언한 정청래, 박찬대와 붙을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전격 선언하면서, 당대표 선거 출마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같은 날 퇴임 기자간담회를 연 박찬대 원내대표와의 ‘맞대결’ 가능성도 거론된다.
  • “수석이 인쇄까지 직접 해”...대통령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대통령실이 각 부처에 인력 추가 파견을 요청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윤석열 정부 당시 파견됐던 직원 179명이 복귀한 바 있으나, 이 중 다수가 간단한 인수인계만 마친 뒤 원소속 부처로 재차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 “내 점수는...” 원내대표직 사퇴한 박찬대는 스스로 이렇게 평가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1년간의 원내대표 임기를 마무리하며 스스로의 성적표에 “A- 정도는 되지 않겠냐?”라고 평가했다. 동시에 향후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고민 중”이라고 밝혀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검찰 해체' 시동 건 이재명 정부...檢 내부 분위기, 심상치 않다 이재명 정부가 본격적으로 ‘검찰 해체’에 가까운 개혁안을 추진하면서, 검찰 내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을 골자로 한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자, 검찰 안팎에서는 자조 섞인 반응과 현실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 김승연 회장도 방문했다는 한화 이글스 경기, 실력에 ‘깜짝’ 한화 이글스가 경기력과 흥행 모두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구단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직접 대전 구장을 찾았고, 같은 날 팀은 역대 최다 홈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경기 시작 전에는 김승연 회장이 야구장을 찾았다.
  • ‘윤석열 지지’ JK김동욱, 참지 않고 내린 결단 가수 JK김동욱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정치적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뒤 비난이 이어지자, 강경 대응을 선택한 것이다. 그는 “선처는 없을 예정”이라고 강한 입장을 전했다.
  • 손흥민 ‘유로파 우승 유니폼’ 한국인이 샀다? 얼마냐면... 12일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손흥민이 또 하나의 새 기록을 세웠다"라며 "그가 결승전에서 착용했던 유로파리그 우승 유니폼이 경매에서 4만 8,907유로에 판매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선수 착용 유니폼 전문 플랫폼 ‘매치원셔츠’에서 진행됐다.
  • “평생 먹고사는 건 불가능" 박태환 연금, 얼마길래?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태환은 고등학생 시절 출전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한 번에 연금 등록 기준인 100점을 채웠다고 밝혔다. 그는 “연금으로 평생 살아가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 "후회한다"... 트럼프에 결국 고개 숙인 머스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극한 갈등을 빚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자신이 올린 공격성 게시글에 대해 “후회한다”라고 공개 사과한 것이다. 머스크는 11일(현지 시각) X(구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최근 올린 글은 지나쳤다. 후회한다”라며
  • “냉면값 계산한 해병대원”…90대 가슴에 달린 ‘이 배지’ 때문이었다 해병대 제6여단에 따르면, 방공대대 소속 권율 병장(21)과 이찬형 일병(20)은 지난 6일 백령도의 한 식당에서 6·25 참전용사 오경록 씨(92)를 마주쳤다. 오 씨는 국가유공자 자격으로 현충일 추념 행사에 참석한 뒤, 지인 10여 명과 함께 냉면과 수육 등을 먹고 있었다.
  • "이 꿈 꾸고 당첨됐어요" 로또 1등 당첨자가 꿨던 꿈, 뭐냐면... 배우 변우석이 꿈에 등장한 뒤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화제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11일 즉석 복권 ‘스피또2000’ 61회차 1등에 당첨된 A 씨 부부의 인터뷰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인터뷰에서 A 씨는 "소액으로 매주 로또를 구매하고 아내는 스피또를 좋아해 한 달에 한
  • 간부 자녀 결혼 ‘긴급 메시지’로 보냈다는 소방서 전남지역 소방 간부들이 자녀 결혼 소식을 ‘비상 발령 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에게 통보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적 경조사를 긴급 메시지 형식으로 보낸 데 대해 내부 비판이 커지자, 해당 소방서는 결국 공식 사과했다.
  • ‘중년남성 출입 금지’ 맥줏집? 사장이 직접 밝힌 충격 사연 울산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한 맥줏집이 ‘50~60대 한국인 중년 남성’의 출입을 제한한다는 공지문을 내걸었다. 안내문에는 “반말, 욕설, 고성방가, 실내 흡연, 담배 심부름 강요, 기물 파손, 리뷰 테러 협박 등으로 지난 2년간 큰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라고 써있었다.
  • "2억 2,000만 원" 평균 연봉 업계 1위 기업이 파업한 사연 평균 연봉 2억 원이 넘는 국내 게임사 네오플에서 노조가 성과급 지급 문제를 놓고 준법 투쟁에 돌입했다. 네오플은 넥슨의 자회사로, 대표작 ‘던전앤파이터’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노조는 회사 측에 약 393억 원의 추가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 "김정은과 소통 열려 있어" 폭탄 발언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소통에 다시 나설 의지를 내비쳤다. 백악관 대변인은 “2018년 첫 북미정상회담처럼 관계 진전을 원한다”라고 밝혔다. 11일(현지 시각) 백악관 캐럴라인 레빗 대변인은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
  • 신생아에 135만 원 뿌린다는 미국...한국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5년부터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에게 1,000달러(약 135만 원)를 지급하겠다는 ‘트럼프 계좌’ 정책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계좌는 정부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고 보호자가 주식 지수에 연동된 펀드 형태로 관리하는 구조다.
  • "매달 20만 원씩 드립니다" 신청자 모집 중이라는 '이것'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하는 ‘2025 청년 월세 지원’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seoulhousing.kr)에서 가능하다.
  • “영탁이 150억 요구했다” 주장한 막걸리 업체 대표의 최후 트로트 가수 영탁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천양조 대표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법원은 ‘영탁이 150억 원을 요구했다’라는 주장이 허위 사실에 기반한 명예훼손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 '빨간 모자에 파란 티셔츠' 입은 홍준표, 귀국 암시 메시지...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하와이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귀국을 시사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정치권 일각에선 그의 복귀 시점과 향후 행보를 두고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홍 전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와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김세의 아파트, 후원 계좌 가압류...채권자 정체가 ‘이 사람’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소유한 아파트 두 채와 공식 후원 계좌가 법원 결정으로 가압류됐다. 가압류를 신청한 이는 다름 아닌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다. 김수현 측은 김 대표의 명예훼손과 스토킹 발언 등을 이유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대북 방송 중단하자 올랐다는 주식... 무엇일까?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결정과 맞물려 북한의 대남 방송도 멈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이 1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남북 관계 완화 기대감이 관련 종목에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 “尹에 아부한 적 없다" 권성동의 이유 있는 발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퇴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에게 아부한 적도, 특혜를 받은 적도 없다”라며 자신에게 붙은 ‘친윤’ 수식어에 선을 그었다.
  • “건강보다 일 먼저”…이재명 대통령, 측근이 우려하는 이유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에서 현장 대변인을 맡았던 홍정민 전 의원은 12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은 건강보다 일에만 매달리는 성격이라 걱정된다"며 당시 경험을 전했다.
  • ‘전직 대통령 예우’ 받고 있는 유일한 인물, 이 사람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탄핵 파면되면서, 법적으로 보장된 전직 대통령 예우 대부분을 박탈당하게 됐다. 현재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온전히 받고 있는 인물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정상적으로 퇴임한 전직 대통령은 연간 보수의 95%에 해당하는 연금을 받는다.
  • 오늘 나란히 원내대표 퇴임 기자회견 가진다는 국회의원, 누구냐면.. 12일 여야 원내대표 두 사람이 같은 날 나란히 퇴임 기자회견을 연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고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 “윤석열 보이콧?”...이재명, 청록색 민방위복 거부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라임색(노란색) 민방위복을 착용하고 윤석열 정부 시절 도입된 청록색 민방위복을 사실상 거부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맞는 옷이 없어서 맞는 것을 입은 것”이라고 밝혔다.
  • "방탄 보러 간다" BTS 정국 자택 무단 침입하려던 여성 체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중국 국적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 여성은 정국의 전역 소식을 듣고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2일 “중국인 A 씨(30대)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국힘 회의 참석 일정 돌연 취소한 김문수...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예정돼 있던 당 상임고문단 회의 참석 일정을 갑작스럽게 취소했다. 회의 불참은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것으로, 김 전 후보에게 가까운 가족의 부고가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 "4년 6개월 받았는데"... 5개월 만에 풀려났다는 성유리 남편 가수 겸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인 안성현 씨가 실형 선고 5개월 만에 석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던 안 씨의 보석 청구를
  • “이준석, 홍준표 다 잡아 넣어줄까?” 명태균이 날린 오싹한 경고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11일 SNS를 통해 보수 정치권을 겨냥한 강경 발언을 내놓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이 본격 가동된 가운데, 명 씨는 자신이 수사에 적극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며 경고성 메시지를 던졌다.
  •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드디어...기쁜 소식 전했다 젝스키스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이 이혼 13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웨딩 사진을 촬영했으며 조용한 결혼식을 준비 중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OSEN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 해킹 사실 숨긴 예스24...또 숨기다 적발됐다 랜섬웨어 해킹 피해를 입고도 이를 알리지 않았던 예스24가, 이번엔 정부 기관과 협력 중이라는 거짓 해명을 했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의해 적발됐다. 해킹 은폐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른 허위 대응이 드러난 셈이다.
  • 팬카페 ‘건사랑’도 손절했다는 尹 부부 충격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지지해 온 대표적 팬카페 ‘건사랑’이 운영 방향을 전환하면서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팬카페 측은 대통령 탄핵 이후 동력 상실을 인정하며, 범보수 커뮤니티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 "닌텐도 스위치 999원"...광고했다가 철퇴 맞은 업체 초특가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던 글로벌 쇼핑 플랫폼 테무(Temu)가 과장 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억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테무는 닌텐도 스위치를 단 999원에 판매하는 것처럼 광고했지만, 실제로는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소지가 있는 이벤트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李 대통령 아들 결혼식 테러“ 협박 글 작성자, 이렇게 처벌된다 이재명 대통령 아들의 결혼식을 대상으로 온라인에 테러 협박 글을 올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해당 사건에 공중 협박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전날(11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 ‘尹 정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백해룡 빠진 백태룡팀’ 투입...왜? 윤석열 정부 시절 제기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수사팀(합수팀)에,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팀이 전원 합류했다. 다만 의혹을 직접 제기했던 백해룡 경정은 제외됐다. 백 경정은 수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 “피해 막심했는데”...간만에 푹 잤다는 파주 주민들, 이유 분명했다 군 당국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자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내 주민들이 오랜만에 조용한 밤을 보냈다며 반색하고 있다. 이에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까지 함께 멈추면서 주민들은 "정말 오래간만에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 李 대통령이 주말 빼고 '줄무늬 넥타이'만 고집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줄곧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말을 제외하면 취임 첫 일주일 동안 매일 줄무늬 넥타이를 고수한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현재 민생 안정과 국정 연속성을 중심에 둔 인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당신의 소득 수준"...저소득층 비하 수영장 논란 한 사설 수영장에서 이용 수칙 안내문에 ‘저소득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라는 표현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위생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고 하더라도 특정 계층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져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 이강인, 홍명보에 대한 축구 팬들의 야유에 이런 말 남겼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과도한 비판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활약한 뒤에도 이어지는 팬들의 야유에 대해 이강인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 “일 잘하고 있는 것 같냐?”…이재명 취임 일주일, 국민 반응은 ‘의외’ 향후 국정 운영에 대한 기대감은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65%로 나타났고, ‘잘못할 것’은 24%였다. 새 정부 인사에 대해서도 ‘잘했다’는 평가가 57%, ‘잘못했다’는 평가는 23%였다. 우선 과제로는 ‘민생경제 안정과 내수 회복’이 69%로 가장 많았다.
  • 민주당 법안 비판했다는 '이재명 저격수' JK김동욱 가수 JK김동욱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강화 법안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다. 그는 “무너진 직원들의 심정을 대신한다”라며 정책 방향에 우려를 표했다. 11일 JK김동욱은 자신의 SNS에 “마트 의무휴업일 법안에 무너진 직원들의 심정을 대신해 본다”라
  • “이국종을 복지장관으로”…의사단체가 직접 추천한 이유 부산시의사회는 1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 병원장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추천서는 인사혁신처에 제출됐으며, “심각하게 훼손된 의료 시스템과 의과대학 교육을 정상화하고,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내용이 담겼다.
  • 조국, 자신의 사면에 대해 이런 입장 밝혔다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사면·복권 논의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사면 대상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며 신중한 의견을 전했다. 그는 정치적 현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 ‘헌금하면 소원 이뤄져’…허경영, 신도 속여 389억 챙겼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고가의 영성 상품을 판매하고 신도들을 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의정부지검 형사4부는 11일 허 대표를 사기,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 “이번에도 88%만?”…민생회복지원금, 또 선별 지급하나 기획재정부는 현재 추경안 편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과거 재난지원금 사례를 분석해 장단점을 검토 중이다. 특히 2021년 5차 재난지원금처럼 소득 하위 약 88% 국민에게 지급했던 방식이 이번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7~8월 진에어 타지 마세요" 현직 기장, 폭로 글 올렸다 진에어 현직 기장이 7~8월 성수기 비행 안전을 우려하며 내부 폭로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그는 “회사의 행태를 고발한다”라며 "항상 승객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장으로서 안전을 위협하는 회사가 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9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추천 뉴스

  • 1
    쌍용차 인수 후 ‘먹튀’한 ‘中 기업’...현대차까지 흔들었다

    이코노미 

  • 2
    北 김정은, 김주애 손 맞잡고 '눈물바다'...모두 놀랐다

    기획특집 

  • 3
    “사상 최고 실적인데 주가 왜 떨어지나요?” SK하이닉스에 물었더니

    이코노미 

  • 4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강훈식, 직접 나섰다...일파만파

    사건사고 

  • 5
    '징계 위기' 조경태에 '제명' 한동훈이 보낸 문자...확산 中

    기획특집 

지금 뜨는 뉴스

  • 1
    국무총리실 “오늘로 마감” 공식 발표...오늘 전해졌다

    기획특집 

  • 2
    김민석·정청래 2주 앞두고 '초접전'...난리 났다

    기획특집 

  • 3
    오세훈 '당선무효형' 불복에 '맞불'...특검 '초강수'

    기획특집 

  • 4
    삼전닉스 믿었다가 '56조' 날렸다...개미들 '비명'

    오피니언 

  • 5
    尹 또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이 문제 삼은 발언

    사건사고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