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사법리스크 싹 다 턴다” 마지막 TV 토론 주제, 뭐냐면... 6·3 대선 주자들이 27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선 후보 3차 토론회에서 정치 현안을 주제로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사전 투표를 불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인 만큼, 각 후보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이재명, 김문수 격차 한 자릿수대" D-7 대선 지지율 상황은? 21대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다소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김문수 사퇴해라‘ 긴급 기자회견 연 이준석, 이런 말 전했다 “후보 단일화, 이번 선거에선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27일 오후 2시 20분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비상계엄에 책임 있는 세력과의 후보 단일화는 이번 선거에 없다”라고 전했다.
“이재명 되면 김정은 나라?” 국힘 의원 발언에 시민들이 보인 반응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 현장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김정은의 나라에 살게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지역 사회에서는 부적절한 정치적 표현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떡 돌린’ 이준석 어머니…선거법 위반 처분 결과는? 이준석 후보 어머니는 공식 유세 현장에서 아이에게 떡을 주고,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일부 지지자는 “우리 준석이 엄마가 아기 응원단에게 선물을 주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고자는 공직선거법 제114조를 근거로 기부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역대급 재외투표율 기록” 대통령선거 분위기, 달라졌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의 투표율이 7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국내 정치 지형과 대선 분위기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재외투표에서 추정 재외 선거권자 197만 4,375명 중 25만 8,254명이 명부에 등재됐다.
“8시 55분 들어갔다며?”…한덕수 진술, CCTV와 엇갈렸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3일 밤 대통령실에서 열린 5분짜리 국무회의와 관련해 대접견실 및 집무실 복도를 비추는 CCTV를 확보했다. 이 영상에서는 국무위원들이 언제 도착했고, 집무실에는 누가 출입하며 얼마 동안 머물렀는지가 기록되어 있다.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아주대 커뮤니티에 올라왔다는 협박 글 내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아주대학교를 방문하기 직전, 해당 대학 익명 커뮤니티에 "이재명 찌르면 돈을 주겠다는 내용의 살인 청부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해당 글은 이 후보가 아주대에서 청년 정책 관련 간담회를 열기 불과 9분 전 올라왔다.
"문 부수고라도..." 충격적인 군 장성 증언에 尹이 보인 반응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도끼로라도 국회 문을 부수고 들어가라”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군 장성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윤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한 견해를 밝히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돼야 조국 빨리 만나" 조국혁신당의 속마음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의 사면 여부를 두고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 조국 전 대표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라며 사면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민주당 측은 "가족의 개인적인 바람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노무현 정신' 언급하는 이준석에 민주당이 날린 일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에 봉하마을을 찾아 묘역을 참배하며 "노 전 대통령이 장학 증서를 주시면서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라'고 당부했다"라고 발언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비판에 나섰다.
리버풀 우승에 참사 벌어져... 퍼레이드 도중 차량 돌진했다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리버풀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 도중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27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어린이 1명과 성인 1명은 중상이다. 경찰은 53세 리버풀 출신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이번 사건을 테러로는 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단일화하면 이길 수 있을까? 여론조사 결과 충격적이다 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지지층 결집보다 이탈을 불러올 수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중 누가 단일 후보가 되느냐에 따라 지지층의 표심 이동이 뚜렷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친윤 구태 청산의 장" 한동훈과 손잡았다는 김문수 상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손을 맞잡고 첫 공식 합동 유세에 나섰다. 그간 별도 행보를 고집했던 한 전 대표가 김 후보와 함께 "반(反)이재명"을 외치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치인 싹 청소" 이준석이 국민의힘에 날린 일침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이 된다"라는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의 주장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강하게 반발하며 "김재원 같은 구태 정치인을 싹 청소해 보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이번에 이준석 뽑아서 김재원 같은 구태 싹 물러나게 해보자"라고 했다.
"돈 준다고 이재명 따라가면..." 공개적으로 저격하기 시작한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포퓰리즘과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겠다"라고 밝히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25일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에서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토론회가 시작되니 이재명 후보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라고 했다.
"이재명 당선되면..." '대법관 100명 증원법' 철회에 권성동이 내놓은 입장 더불어민주당이 비(非)법조인 대법관 임명과 대법관 100명 증원 등을 담은 법 개정안 제출을 철회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이재명 대선 후보가 당선되면 또다시 시도할 거라 확신한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법카는 기본, 채용 비리는 일상” 안철수가 말한 ‘이재명 시대’의 모습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 회의에서 안철수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 권력과 행정부 권력을 동시에 장악해 범죄 혐의를 덮을 수단을 갖게 된다"며, 각종 의혹이 무마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국을 ‘더 일찍’ 만나려면?” 이재명 지지 외친 조국혁신당 속마음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아내 정경심 전 교수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에 "더 1찍 다시 만날, 조국"이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등록했다. 해당 문구에서 '더 1찍'은 더불어민주당의 기호 1번을 연상하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자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부끄러운 줄 알라" 갈라치기 논란에 이준석 입 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갈라치기' 논란에 "부끄러운 줄 알라"고 반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 후보는"TV토론에서 누군가가 갈라치기고 혐오라고 지적하는 게 30~40년 전 통일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면 빨갱이라고 지적한 것과 비슷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지금 청년세대는" 이재명, '정치 양극화'에 입 열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청년층의 정치 성향 양극화와 관련해 “(청년들이) 근묵자흑처럼 오염된 것은 악성 정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갈등을 부추기는 방식이 문제”라며 “이런 정치가 청년 세대를 오염시켰다.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얹혀 가는 주제에..." 이준석이 국힘에게 날린 일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지난 25일 있었던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유세 현장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은 어부지리로 얹혀 가는 주제에 혼탁하게 하지 말고 이 판에서 빠지라”라고 말하며 국민의힘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대가리를 박는다, 실시" 교인들 엎드려뻗치게 한 전광훈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극우 성향의 집회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교인들에게 무리한 행동을 강요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전 목사는 사랑제일교회에서 각 지역 광역위원장들에게 "100% 다 데려온 사람은 들어가고, 나머지는 좌우로 정렬. 대가리를 박는다, 실시!"라고 지시했다.
“내 돈인데 못 돌려받을 뻔…” 쌓인 건보료 327억, 환급받는 법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건강보험료 환급금이 32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급금은 주로 지역 가입자에서 직장 가입자로 바뀌는 과정이나, 가입자가 실수로 중복으로 납부한 경우에 발생한다. 2022년에 과오납된 보험료는 2025년 말까지 신청해야 한다.
“1년간 맥도날드 공짜로?” 남성이 사용한 충격적 수법 미국의 과학 전문 매체 '글래스알마낙'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챗GPT를 활용해 맥도날드 고객 만족도 조사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무료 식사권을 얻었다. 맥도날드 영수증에는 설문 참여를 위한 고유 코드가 포함돼 있으며, 그는 사람들이 버린 영수증을 수거해 이 코드를 활용했다.
“연봉 5억에 집·차까지 준다는데…” 그래도 외면 당한다는 직장, 어디일까? 지방 병원들이 전문의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의정 갈등 장기화로 신규 전문의 배출이 급감한 데다, 지방 소멸과 열악한 정주 여건 등의 이유로 고액 연봉에도 불구하고 지방 근무를 기피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직장 동료 '적정 축의금', 얼마냐면...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은 올해 기준 10만 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물가 상승과 사회 분위기의 변화가 축의금 관행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축의금 액수는 동료와의 관계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다.
“손예진이 입은 속옷” 하루 매출 6억 넘었다는 제품, 무엇일까? 25일 업계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기업 그리티의 ‘감탄브라’는 지난 22일 하루 매출 6억 3,000만 원을 기록했다. 앞서 20일에는 5억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고, 21일엔 6억 4,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각서를 이미 트럼프 정부에..." 조국혁신당 의원 주장, 무엇일까? 국립외교원장 출신의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이 26일 한미 관세 협상과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문제를 두고 "그동안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우리 측에서) 각서나 양보 수준을 이미 트럼프 정부에 했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해 이목이 쏠렸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김연아 감동시킨 고우림 전역 선물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이 육군 군악대 성악대대 복무를 마치고 지난 19일 만기 전역했다. 21일 고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소감과 함께 군 생활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피 묻은 빵 안 먹는다" SPC삼립 사망사고에 분노한 야구팬 상황 SPC 삼립 시화 공장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근로자 사망 사고 이후, 야구팬들 사이에서 SPC 불매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불매 운동의 주요 타깃은 SPC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협업해 출시한 '크보빵(KBO)'이다.
"문재인, '뇌물수수 혐의' 재판 시작된다" 언제부터냐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재판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문 전 대통령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은아, 민주당 입당식에서 '개혁신당' 언급한 이유 허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민주당 입당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날”이라며 “지난 5월 19일,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그날이 개혁신당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지 1주년 되는 날이었다”고 말했다.
"단일화에 목매는 것은..." 권성동, 국힘에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의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 필요성은 크지만, 이 후보의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서 너무 단일화에 목매달거나 초점을 맞추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전했다.
“김문수가 사퇴해야 이긴다” 이준석이 본 대선판의 ‘승부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보수 단일화에 대해 강한 거부 의사를 밝혔다. 그는 26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저는 대선 레이스 시작부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다”며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허위 발언" 김문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한 발언으로 인해 26일 시민단체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날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尹 비화폰 서버가 원격으로..." 증거 인멸 혐의 수사 시작한 윤석열 상황 12·3 불법 계엄 사태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이 비화폰으로 통화한 기록이 원격으로 삭제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해당 기록 삭제가 지난해 12월 6일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선거는 이렇게 하면 이긴다” 박근혜, 첫 공개 행보 선택한 장소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내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로 뭉쳐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선거는 정말 진심으로 하면 된다. 진정성 있게 국민들에 다가가면 반드시 이길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키오스크 도입한다..." 직접 소통 원칙 깬 스타벅스 현재 상황 스타벅스가 전 세계 매장에서 고수해 왔던 ‘고객과의 직접 소통’ 원칙을 깨고 한국과 일본 일부 매장에서 키오스크를 도입하기로 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났는데 언어 장벽 때문에 소통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 키오스크를 개발했다"라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밝혔다.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 자강론 주장하는 국힘 비서실장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캠프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향해 단일화 참여를 거듭 촉구하며 동시에 '자강론'을 강조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김문수 캠프 비서실장인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준석 후보가 10% 지지율로 대선에 승리할 수 없다"라고 했다.
"모든 철학과 사상은" 김문수가 자신의 영향 받았다고 주장하는 전광훈 상황 아스팔트 극우 세력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사상과 철학에 자신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극우추적단 카운터스는 엑스와 유튜브 채널에 전 목사가 벡스코에서 진행한 강연 일부를 게재했다.
'尹-安 단일화'때와 태도 다르다는 국민의힘, 이유는 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 시한으로 여겨지는 사전 투표(29~30일)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를 향해 최대한 저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강경한 공세를 펼쳤던 것과 크게 대비된다.
"노무현 시절 국비 장학생" 논란에 이준석 입 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과거 자신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임기 중 국비 장학생이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노 전 대통령 시절 국가에서 주는 장학금의 장학 증서를 받은 것"이라고 반론했다.
안철수 "이재명 되면 사이비 종교 국가 탄생" 발언 26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는 입법·사법·행정부가 모두 이재명을 신성시하는 신흥 사이비 종교 국가, ‘이재명 왕국’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적발 전력 있다" 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전력 뭔지 봤더니... 술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소재 업소가 과거 무허가 유흥 주점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 부장판사가 방문한 것으로 지목된 A 업소는 서울 강남경찰서 청담파출소의 단속에서 무허가 유흥 주점으로 적발됐다.
이재명은 대학생 만나는데…김문수는 '이곳'으로 향한다 6·3 대선 사전투표를 사흘 앞둔 26일,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이 수도권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젊은 층 표심 공략에 나섰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산업 현장을 찾으며 행정 성과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주민 인권까지…" 이재명이 공개한 대북 정책, 내용 살펴보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제시했다.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분단국가 대한민국에서 안보는 곧 경제이고, 평화는 민생”이라며 “북한 주민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쿠팡 실수로 '육개장 되팔이' 등장한 상황에 네티즌 반응 쿠팡의 가격 오류로 초저가에 판매된 농심 육개장 컵라면이 중고 거래 시장에서 웃돈을 얹어 재판매되는 상황에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절대 지금 사지 말라”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1일 밤, 쿠팡에서 발생한 가격 입력 오류였다.
"만약 단일화가 있다면..." 이준석, 당원에게 메시지 전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6일 당원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만약 단일화가 있다면 그 당(국민의힘)의 후보가 사퇴하는 것뿐"이라며 "당원과 지지자, 국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완주하고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단일화 의지가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재명 203%, 김문수 195%" 공약대로면 빚 '이만큼' 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대선 공약이 현실화할 경우, 올해에만 나랏빚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00% 안팎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추계가 나왔다. 특히 PERI는 양 후보 모두 재원 조달 방안도 간략히 언급하는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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