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듣고 지지하고 싶어졌다" 이재명이 인천에서 꺼낸 말 보니 21대 대통령 선거를 2주 앞둔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유세를 벌였다. 인천은 이 후보가 지난 대선 패배 후 보궐선거를 통해 원내에 진입하게 된 지역으로, 정치적으로 각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이재명은 늘리는데...” 경비 최소화 요청했다는 김문수 상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찰에 경호 인력 최소화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신변 위협을 이유로 방탄유리와 방탄조끼 등 경호 강화를 이어가는 상황과 대비되는 행보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김문수 후보에게 쏠리고 있다.
PK서 접전이라는 김문수·이재명 지지율, 살펴봤더니.. 대선을 2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부산·울산·경남(PK) 지역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C&I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성인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내가 한소리 했다” 김문수 ‘미스 가락시장’ 발언에 아내가 보인 반응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가 최근 불거진 ‘미스 가락시장’ 발언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설 씨는 "한 소리 했다"며 "요즘 트렌드는 미스 코리아니, 미스 가락이니 이런 건 젊은 세대들이 아주 싫어한다. 절대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설탕 공장을 '문화 제국'으로 탈바꿈하는 데 일조한 여성, 누굴까?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Shrine Auditorium)에서 열린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영화예술대학(USC School of Cinematic Arts) 2025년 졸업식에 한국 기업인이 연사로 초청됐다.
'디저트 곰팡이 논란'에 백종원이 내놓은 대책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에서 판매된 디저트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소비자 제보가 나오자, 운영사인 더본코리아가 공식 입장을 내고 대응에 나섰다.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20일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라며 제품 회수 가능성도 언급했다.
한덕수 결국... '공무원 동원 출마 기획' 혐의 고발 건 수사 착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무총리실 공무원들을 동원해 대선 출마를 준비했다는 혐의로 고발되며,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일, 고발인인 시민단체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오동현 상임대표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배후 추적 中...'SKT 해킹사태'에 칼 빼든 경찰 상황 SK텔레콤 해킹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최태원 SK 회장과 유영상 대표이사 등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관 합동조사단과의 공조 속에 해킹 배후 추적도 병행되고 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1일 법무법인 대륜 측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정대선·노현정 현대家 집, 드디어 팔렸다...낙찰 금액은 현대가 3세인 정대선 전 HN Inc(에이치앤아이엔씨) 사장이 경매에 내놓은 서울 성북구 성북동 자택이 두 번의 유찰 끝에 3차 경매에서 낙찰됐다. 정 전 사장은 방송인 출신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삼성 또 털렸다...'반도체 세정기술' 유출한 협력업체 대표 실형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산업기술 유출 방지법, 영업 비밀 보호법, 증거인멸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대 협력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8,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술 유출로 인한 국가적 손실과 재발 방지의 필요성이 판결에 반영됐다.
'대치동 스타강사' 이지영, 좋은 소식 전했다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사회탐구 과목으로 알려진 강사 이지영 씨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공지능대학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UNIST는 21일 대학 본부에서 이 씨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2025년 5월부터 2028년 4월까지 3년이다.
“尹 부부 손절하나” 국민의힘 첫 공식 사과... 국민의힘이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하며 국민 앞에 고개를 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한길 해냈다” 대선 앞두고 '부정선거 다큐' 관람한 윤석열 근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사실상 첫 외부 공개 행보다. 이 영화는 한국사 강사로 활동했던 전한길 씨가 제작한 작품이다.
사정기관에 칼 빼든 이재명...軍·경찰·감사원까지 건드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검찰, 경찰, 감사원 등 주요 사정기관 개편 구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 선대위는 20일 사정기관 개혁 공약을 점검했으며, 이 후보는 오는 23일 TV 토론회에서 이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3억 원 뜯어내" 故이선균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 결국... 검찰이 고(故) 이선균 씨를 협박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 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인천지방법원 형사항소3부(재판장 최성배)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의 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난하냐?” 대학 축제 주점 '이재명·윤석열' 메뉴, 심각한 상황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회가 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주점 홍보가 정치적 사안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특히 ‘12.3 비상계엄 사태’를 소재로 한 표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학생회는 지난 20일 SNS에 “계엄, 때렸수다”라는 문구가 담긴 주점 포스터를 게시했다.
"계엄 옹호했다" 시의회서 대립한 세종 국회의원들, 무슨 일이?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 공개 설전이 벌어졌다. 계엄령을 둘러싼 발언의 진위를 놓고 양측의 입장이 충돌한 것이다. 이번 논란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영장 관련 최 시장의 과거 발언에서 비롯됐다.
SK, "통신사 갈아탈 의향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만 무려... SK텔레콤의 유심 정보 해킹 사고 여파가 소비자 이탈 움직임으로 번지고 있다. 무려 소비자 62%가 다른 통신사로 이동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SKT가 통신 3사 중 이탈 의향이 가장 낮은 회사였지만, 이번 사태로 순위가 완전히 뒤바뀐 것이다.
“10억 거부했다더니…” 김문수 보상금 논란, 진실은? 김문수 대통령 후보의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 원 거부설을 두고 여야 간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가 민주화운동 보상금을 수령하지 않았다며 도덕성을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발언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캐스팅 보트’ 충청의 선택은 ‘이 사람’이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의 민심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한국갤럽과 전국 지표조사(NBS) 등 주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다자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후보가 40%대 중반의 지지를 얻었다.
尹 '부정선거 다큐' 관람에 이재명이 보인 반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 다큐멘터리 관람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는 "그 선거 시스템으로 본인이 대통령이 됐는데, 이제 와서 부정선거라고 말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시민 902명에게 과태료 부과한 김천시, '이것' 때문이었다 2021년 전 김천시장이 시민들에게 나눠준 선물이 대규모 과태료로 이어졌다. 경북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총 902명의 시민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1인당 과태료는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차등 부과됐다.
윤석열 ‘부정선거’ 다큐 관람 소식 접한 국민의힘, 의외의 반응 보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신중하면서도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당 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과의 선 긋기에 나섰고, 일부 인사는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의혹을 일소할 수 있게.." 부정 선거 언급한 김문수 발언, 내용 보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정 선거론 영화 관람과 관련해 “의혹을 일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날 “대한민국의 선거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라고 했다.
권성동·권영세 결국 고발... 대선 후보 단일화 논란 수사 시작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강요미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를 압박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양심 있다면 손 떼라” 지귀연 결국 박찬대에게 한 소리 들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대위원장이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향해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박 위원장은 "양심이 있다면 재판에서 손을 떼고 법원과 공수처의 판단을 기다리라"라고 촉구했다.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폭행" 체포된 남성, 폭행 이유 들어보니...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행인을 이유 없이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릉경찰서는 21일 상해 혐의로 A 씨(40대)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강릉시 교동 소재 한 횡단보도에서 일면식도 없던 60대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힘 “우리 당과 관계없다” 尹과 선 그은 이유, 명확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강하게 선을 그었다. 김 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은 탈당한 분”이라며 “저희 당과 이제는 관계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의미심장'한 글 올린 홍준표, 내용 살펴봤더니...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문수 후보 지지를 요청하기 위해 하와이를 방문한 특사단과의 만남 이후에도, 대선 이후 귀국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교문 깔림 사망 사건' 시설관리 공무원 처분은? 지난해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문 깔림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학교 시설물 관리 책임자인 공무원을 약식기소했다. 청주지방검찰청 형사1부(부장검사 유옥근)는 21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청주 모 고등학교의 시설관리 담당 공무원 A 씨를 약식기소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재판' 논란으로 소환된 법관 대표들, 이런 이야기 나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법원판결 논란 이후 소집된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재판 공정성과 사법 독립 훼손 우려에 대한 두 가지 안건이 상정됐다. 정치적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사법부 내부에서도 제도적 신뢰 회복과 개입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나온 것이다.
홍준표·박근혜 지지단체가 '이재명‘에게 향하는 현실 이유 보수 진영 일부 지지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논란과 당내 분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등으로 인한 실망감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문수와 단일화 생각 없다”라는 이준석, 안철수가 움직였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한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이 직접 대화 시도에 나섰다. 이 후보는 20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는 전혀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다.
“내일이 대선이라면 누구 뽑을 거야?” 여론 살펴봤더니.. 6·3 조기 대선을 약 2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내일이 대선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라는 질문에 절반의 응답자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한 조사 결과다.
"만난 사람 중 가장 이상해" 이준석이 언급한 정치인은?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점심께 광주 북구 용봉동에 있는 전남대학교 학생 식당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학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이 후보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제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이상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국힘도, 개혁신당도 가짜 보수" 보수 진영 정치인이 남긴 말 최근 보수 진영 인사들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갈등 끝에 탈당한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홍 전 시장 피의자 소환" 창원지검 2년 만에 나섰다 창원지검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홍남표 전 창원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에 이뤄진 첫 소환이다. 창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호경)는 20일 홍 전 시장을 불러 조사했다고 전했다.
"엑셀방송은..." 선정성 논란됐던 서유리, 드디어 입장 밝혔다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논란이 된 '엑셀방송'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서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논란이 있었던 엑셀 방송은 최종적으로 제 의사로 하차를 결정했다”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타인에게 불필요한 피해가 될 수 있어 이쯤에서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영화 관람 도중..." 부정선거 다큐 관람한 윤석열, 소감 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한 뒤 뉴스 1 기자와 만나 “좋았어요”라는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대통령 대선을 13일 앞둔 시점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에 있는 영화관을 방문했다.
“우린 그런 일 상상도 못 해" 김문수 아내, 이재명 아내 겨냥한 발언 설 여사는 지난 19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및 관용차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그런 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이런 일이 있구나. 이럴 수도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5·18 기념식 후 이재명 안 왔다" 노쇼 당했다는 식당, 무슨 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사칭한 '노쇼 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수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식당 업주 A 씨로부터 진정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정치 보복은 없다" 말했던 이재명, '응징의 날' 언급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일 경기 북부 유세에서 ‘6·3 지방선거’를 ‘압도적인 응징의 날’로 규정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운동 초반 ‘국민통합’을 강조했던 이 후보가 2주 차 들어선 강경 기조로 전환하며 ‘내란 심판론’을 꺼내 들었다.
김건희 소환 계획에 묵묵부답했다는 검찰총장 상황 심우정 검찰총장이 최근 서울중앙지검 고위 간부들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검찰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 총장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장으로서 그렇게 일선을 지휘하겠다”라고 말했다.
“본인 돈까지 쓴다고?" 방송 중단 선언한 백종원, 이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번 상생위원회 운영을 위해 개인 재산 일부를 출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본코리아는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을 장려하고, 이들과 본사가 상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상생위원회를 활용할 계획이다.
“득표율 말하지 마라” 민주당이 '압승' 발언 금지한 이유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예상 득표율 언급과 '낙승', '압승' 등 표현을 금지한다"며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섣부른 낙관은 투표율 하락과 오만한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재부터 '예상 득표율', '낙승' 언급 시 징계 등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정치적 감각 탁월해..." 박지원이 예측한 국힘 차기 당 대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의힘 차기 당권의 행방에 대해 언급했다. 박 의원은 20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서 “(국민의힘) 차기 당권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먹는다"라며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지목했다.
"자멸하는 지름길" 한동훈이 국민의힘에게 요구한 3가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당 지도부를 향해 “자유통일당(자통당), 우리공화당(우공당), 부정선거 주장 세력 등과의 연대는 자멸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신중한 노선을 촉구했다. 그는 “윤어게인, 자통당, 우공당과 손잡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재명 프레임에 속았다” 언급한 김상욱, 네티즌 반응 보니...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 이유에 대해서는, 과거 부정적인 인식이 프레임과 인신 공격에 기반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하나하나 열어보니 과장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았다"며 "오해했던 것에 대해 미안하다. 이제는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꼰대 짓은 나이와 무관하다..." 한동훈이 공개적으로 저격한 이준석 발언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앞에 있었으면 엄청 혼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쓴소리를 냈다. 이는 앞서 김 위원장이 ‘대선후보 배우자 TV 토론 생중계’를 제안한 것과 관련이 있다.
"도둑질 행정의 대표 사례다" 권성동이 비판한 이재명의 대표 업적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도정에 대해 “도둑질 행정, 무대뽀 행정”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가 내세우는 업적은 계곡 정비와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밖에 없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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