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본 ‘이재명 vs 김문수’…결정적 차이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에게 "김문수 후보의 장점이 국민에게 점점 알려지고 있으며, 실제로 노동자와 기업 모두를 이해하고 행정 경험도 있는 좋은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행정가로서 국가를 경영할 수 있는 좋은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천군만마 얻은 것 같다" 김문수 지지 밝힌 전 지사들, 누구?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기도 전직 도지사들의 지지를 등에 업으며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26일 김 후보는 경기도 평택 오산 공군기지 앞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이인제·임창렬·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지지를 호소했다.
"즉각 사퇴하라" 이준석 여성혐오 발언에 권영국이 날린 일침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3차 TV토론에서 나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혐오 발언에 대해 "충격적이고 폭력적인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권 후보는 TV토론 직후 "도저히 입에 담지 못할 발언이 토론회에서 나올 줄 몰랐다"라고 했다.
이준석 "셰셰'한다고..." 대선 후보들의 외교·안보 정책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28일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마지막 TV토론에서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주요 후보들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중국·러시아와의 관계 관리, 군사력 강화, 국방 체계 개편 등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성차별과 혐오 문제에 대해” '여성 혐오' 논란에 이준석 입장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3차 TV토론에서의 '여성 혐오' 발언 논란에 대해 "민주 진보 진영의 위선을 지적하려 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준석 후보는 "성차별과 혐오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온 두 후보에게 믿기 어려운 수준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구한 것"이라고 했다.
"이준석, 검찰에 고발됐다" 여성 혐오 욕설 논란 일으킨 이준석 발언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TV토론에서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28일 주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병철 변호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준석 후보를 형법상 여성 모욕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문수보다 이준석이 낫다?…비호감도 조사 ‘의외의 결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에 대한 비호감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8%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5.5%,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4.3%로 나타났다.
“싹 다 털리는 中” 건진법사 게이트 김건희 여사 정조준 ‘건진법사 게이트’ 수사가 김건희 여사 측으로 향하고 있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시작된 사건이 김 여사 선물용 금품 수수 의혹으로 번지면서 검찰 수사 범위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김 여사 측은 “샤넬 가방 등은 받은 적 없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단일화를 끝까지..." 이명박이 김문수에 한 조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단일화를 끝까지 진정성 있게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조언을 건넸다. 27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서 이 전 대통령은 "국민께 호소하는 차원에서 단일화 의지를 끝까지 보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尹이 상왕으로 귀환” 이재명이 ‘내가 진짜 보수’라며 전한 말 “이재명이 진짜 보수 아니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남양주 유세 현장에서 외친 발언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남양주 평내호평역 집중 유세에서 “6월 3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다"라고 밝혔다.
윤석열 장모, 경찰 조사받았다, 내용 살펴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경기도 양평에 있는 농지를 불법 임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최 씨는 지난 7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농지법 위반 관련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된 농지 임대차 문제를 집중 수사 중이다.
“이준석 또 말 바꿀 것...” 허은아, 이준석 단일화 단정한 이유 허은아 개혁신당 전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단일화 거부 발언과 관련해 “5월 28일쯤 단일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허 전 대표는 이 후보가 과거에도 입장을 번복한 사례가 많았다며 단일화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준석 고발한 현실 이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4일 시흥 유세에서 거북섬 내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를 언급하며 “경기도 거북섬으로 오면 우리가 다 나서서 알아서 해주겠다고 유도해 2년 만에 인허가와 건축 완공을 마쳤다”라고 말했다.
사업가 아닌 ‘사기꾼’ 의혹 불거진 임성언 남편, 무슨 일이?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임성언의 남편이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임성언의 남편 A 씨는 부동산 관련 사기 전과 3범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법' 이재명 지시로 철회됐다 비법조인을 대법관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과 대법관 정원을 대폭 늘리는 법안이 더불어민주당의 결정으로 철회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조승래 수석대변인을 통해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과 대법관 100인 증원 법안은 철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선 청신호...김대중·노무현·문재인 장차관들 힘 싣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활동했던 전직 장차관들의 공개 지지 선언을 받으며 대선 행보에 탄력을 받고 있다. 26일, 전직 장차관과 정책 전문가 168명으로 구성된 ‘국정연구포럼’은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 혐오” 논란 일어난 김문수 배우자, 무슨 일인지 봤더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설난영 씨의 발언이 노동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설 씨는 지난 5월 1일 노동절에 국민의힘 포항 북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라고 말해 논란을 샀다.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검찰 조사받았다는 오세훈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오 시장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약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으며 의혹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세 대선 후보 당황하게 만든 홍진경의 기습 질문, 이거였다 대선 후보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방송인 홍진경의 질문에 당황을 금치 못했다. 26일 방송인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인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을 찾아온 3명의 대선 후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단일화 없어도 이긴다" 자신감 드러내는 국힘 상황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김문수 대선 후보의 승리를 자신하며 “김문수 후보는 3자 구도에서도 승리할 후보라는 확신이 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개혁신당이 단일화할 뜻이 없다고 한다면 그 입장을 존중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임명이랑 마찬가지" 윤상현 합류에 조경태가 날린 일침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친윤계 윤상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임명과 같다"라며 즉각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했고, 친한계 의원들도 잇따라 비판에 나섰다.
“김건희 면죄부 준거 아니야?” 이창수·조상원 검사 직권남용 고발 시민단체가 26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촛불행동과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지검장과 조 차장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권성동, 호소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막아야 한다”라며 국민에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임기를 채울 수 없다”라고 했다.
김문수에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요청했다는 한동훈 근황 26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는 김 후보에게 권 원내대표가 사퇴하면 지지율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라며 “지도부가 반성하고 사퇴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주급 3.5억이라는 손흥민, 다른 팀과 비교해 봤더니… 토트넘에서 10시즌째 활약하며 구단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손흥민(33)의 주급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임금 지출 현황과 각 팀 최고 연봉자를 소개하며 손흥민의 주급이 19만 파운드(약 3억 5,223만 원)라고 보도했다.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한동훈 저격한 국힘 장예찬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파 갈등 양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최근 당에 복당한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당권을 공짜로 먹을 속내가 보인다"라며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라는 직설적인 표현까지 사용해 비판에 나섰다.
"김 여사 측근 집에서..." 김건희 악재 등장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이 또다시 불거졌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 여사를 보좌했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자택에서 샤넬 제품 상자를 압수했다. 검찰은 해당 상자가 샤넬 가방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MB와 오찬 회동...김문수, 6·3 대선 앞두고 작심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27일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만나며 6·3 대선을 앞두고 보수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후보와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TK서 ‘맞불’ 경쟁....보수·민주 진영 표심 확보 앞장선 이유 제21대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보수'와 '민주' 진영이 TK(대구·경북) 지역에서 치열한 표심 확보 경쟁에 나섰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층 지지세가 강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날 경북 구미에 있는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호텔 경제 낱낱이 파해친다” 김문수 캠프서 출범했다는 팀 정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제 현안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챙기는 경제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국민의힘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문수 진짜 경제팀’ 구성을 발표하며, 김 후보의 경제 비전과 실천 전략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문수, 대국민 사과하라" 국민의힘 내부 상황 심상치 않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이 27일 친윤(親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히는 윤상현 의원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에 강한 반발심을 내비쳤다. 그는 윤 의원의 사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법관대표회의 2시간 만에 종료...'이재명 파기환송' 표결 미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을 둘러싼 논란을 다루기 위해 열린 전국법관대표회의가 별도의 결론 없이 대선 이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법관대표회의는 26일 오전 10시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임시 회의를 열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 버스 노조가 “공무원 그만둬라" 소리친 이유 “공무원 임금이 부러우면 공무원 그만두고 버스 기사를 하면 될 일이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하루 전인 27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강한 어조로 정부와 사측을 비판하며 한 발언이 시민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레닌이나 괴벨스 존경하는"...윤호중, 김문수에 일침 날렸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27일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 강경 보수 행보를 보여 온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삶의 전반 20년은 볼셰비키, 후반 30년은 파시스트로 산 사람”이라고 겨냥했다.
“한동훈은 김문수 외치는데…” 홍준표는 ‘이 사람’ 언급했다 반면 홍 전 시장은 같은 날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 꿈'을 통해 “이준석 후보에 대한 투표는 사표(死票)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글을 남겼다. 단일화 불발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김문수 후보가 아닌 이준석 후보를 언급한 발언은 당내 혼선을 키웠다.
"변절의 끝" 김문수·이낙연 연대에 쓴소리 남긴 민주당 김민석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공동정부 구상 발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김 위원장은 27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와 이낙연의 연대는 함께 망할 수밖에 없는 길”이라고 평했다.
‘박근혜 명예 회복’ 외친 김문수...민주당 반응, 심상치 않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을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강하게 반발하며 “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면과 명예 회복도 외칠 셈인가”라고 비판했다.
이낙연 김문수와 손잡았다...비공개 회동서 논의한 공동정부 구상 “괴물 독재국가 출현을 막기 위해 김문수 후보와 손잡았다.”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27일 밝힌 긴급 성명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상임고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비공개 회동 사실을 공개했다.
‘김문수·이낙연 연대'에 이준석, 이런 말 남겼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연대에 나선 것을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이 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문수-이낙연 공동정부라는 해괴한 개념으로는 중도보수진영의 가치를 담을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결국 내란 단일화할 것” 이재명, 이런 입장 전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결국 ‘내란 단일화’를 할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을 각각 “내란당”, “국민의힘 아류”라고 지칭했다.
"후보직 빼고 다 준다" 단일화 애타고 있다는 국민의힘, 현재 상황 국민의힘이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에서 "대통령 후보직을 제외한 모든 것을 줄 수 있다"라며 전면 협의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당초 투표용지 인쇄일 전날인 25일을 1차 단일화 시한으로 설정했지만 이를 넘겼다.
김문수 돕겠다더니 ‘후원금’ 건넨 한동훈...액수만 무려? 한 전 대표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 당시 국민께서 보내주신 후원금 중 귀하게 쓰고 남은 약 12억 7,000만 원을 법령에 따라 국민의힘에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대선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에는 광주에서 투표에 참여하며 호남 지원 의사도 밝혔다.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2주 사이 달라졌다는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길리서치가 22~23일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후보는 46%, 김 후보는 41.3%를 기록했다.
"한덕수·최상목 결국..." 경찰, 내란 혐의로 출국금지 신청했다 경찰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해 내란을 묵인하거나 동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폭언, 협박했어요” 고민시, 학폭 논란에 내놓은 입장은? 배우 고민시가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라고 전했다.
"이재명 자폭 발언 이유는?" 이준석, '토론 경고' 날렸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마지막 TV 토론을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북섬 발언’에 대한 집중 공세를 예고했다. 또한 “사실상 전략을 짜는 것이 무의미할 수준”이라며 “2차 토론에서 ‘호텔 경제학’을 다시 들고 나올 줄은 몰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건희 '샤넬백', 무혐의 '디올백'과 다르게 수사하는 이유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이 디올백에서 샤넬백으로 번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검찰은 디올백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했으나, 샤넬백 사건은 직무 관련성 정황이 뚜렷하다고 보고 김 여사 자택 압수수색과 수행비서 출국금지 등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강인 여친’이라는 재벌 5세, 집안 수준 살펴봤더니.. 두산그룹 창업주 박두병의 직계 후손이자,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인 박상효(25)씨의 집안 배경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이강인의 여자 친구로 알려진 박상효는 이강인보다 두 살 연상이다.
"안철수 때와 다르다" 윤석열 막판 단일화와 다른 행보 보이는 이준석 상황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의 단일화 압박에도 "단일화 가능성 0%"를 강조하며 완주 의지를 굳혔다. 사전 투표를 이틀 앞둔 27일 이 후보는 "미래를 위한 투표를 사전 투표부터 바로 보여달라"고 호소하며 끝까지 대선을 완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당선되면 사퇴 안 한 김문수 책임" 발언한 정치인, 누구냐면... “이재명 당선되면 사퇴 안 한 김문수 책임이다.” 개혁신당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여의도에서 열린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이 발언이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단일화하면 이재명 후보를 못 이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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