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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60 Posts)

  • 무자본 M&A 전문 ‘기업사냥꾼’으로 불리는 남자, 바로... 코스닥 상장사 상지건설의 주가가 최근 들어 1,768%까지 치솟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 배후에 무자본 M&A로 악명 높은 홍석종 씨의 이름이 다시 등장했다. 홍 씨는 주가 조작과 횡령, 무자본 인수합병(M&A) 등으로 수배 중이다.
  • “제2의 서이초 사건” 제주 교사 사망 사고에 교육부 칼 빼 들었다 제주도의 한 중학교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교육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국 교육 현장의 민원 처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진행했다.
  • 물려줄 자식 없어 ‘급매물’로 나왔던 업계 1위 기업, 지금은.. 코로나19 ‘집콕’ 트렌드로 한때 호황을 누렸으나 매각 절차를 진행하며 업계를 놀라게 했던 한샘은 가업승계를 하지 않은 흔치 않은 기업 중 하나다. 특히 창업주이자 최대 주주였던 조창걸 전 한샘 명예회장은 보유 주식 30%를 매각했다.
  •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중단에 호재 맞은 대기업, 어디일까?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중단 소식이 전해진 5월 16일 이후, 국내 육계 관련 종목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5월 19일 국내 증시 개장 직후 하림 등 주요 기업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억대 뒷돈이...” 감사원에 적발된 건설공제회 임원, 이만큼 빼돌렸다 5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본부장급 간부가 투자 대가로 억대 뒷돈을 챙기고, 차명 법인을 세워 공제회 자금을 유용하려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A 씨는 내부규정 위반 사례도 다수 적발됐다.
  • 국내 최대 규모 인천 철근 공장이 ‘셧다운’된 현실 이유 동국제강이 창사 71년 만에 처음으로 인천공장의 전체 생산을 멈춘다. 26일 동국제강은 오는 7~8월 약 한 달간 인천공장을 셧다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철근 생산의 중추 역할을 해온 인천공장이 멈추는 이유는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급감과 공급 과잉 때문이다.
  • 검정고시 동문들에 편지 보낸 이재명, 이런 말 담겼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검정고시 동문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전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금 더 특별한 우리: 검정고시 동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 "의원직 제명?“ 이준석, 악재 등장에 딱 한 마디 했다 “민주당과 그 2중대, 3중대, 4중대 격에 해당하는 정당들이 저를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키겠다고 한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정당의 제명 추진을 두고 한 말이다.
  • “노벨평화상 받을 정책" 이재명이 자화자찬했다는 공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지역화폐는 나중에 노벨평화상을 받을 정책”이라고 자평하며 지역화폐의 효과를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JTBC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지역화폐와 소비 쿠폰, 내수 진작 방안을 두고 자신의 경제 정책 구상을 밝혔다.
  •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사저 인근서 투표한 진짜 이유 조국혁신당이 29일 사전 투표 첫날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투표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던졌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의 사저와 가까운 장소에서 투표한 것에 대해 정치적 상징성을 강조하며, 검찰 개혁과 내란 종식의 의지를 피력했다.
  • "카리나는 우리가 지킨다" 논란 확산 중인 전한길 발언 에스파 카리나의 SNS 게시물이 정치색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보수 진영 인사들이 잇달아 카리나를 향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히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스파 카리나 우리가 지킨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 김건희, 싹 다 털리나...檢 김 여사 재소환 통보 검찰이 김건희 여사에 대해 재소환 통보를 하고 이번 주 내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선 이후 출석하겠다는 김 여사의 기존 입장을 고려할 때, 선거 이후에나 소환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을 뒤엎는 검찰의 강경한 행보다.
  • “그 목소리, 김문수 후보가...” 해명 나선 국민의힘, 무슨 일이? 국민의힘이 사전 투표 막판 총력전에 나섰지만, 현장에서는 엉뚱한 혼란이 불거졌다. 사전 투표 독려를 위해 돌린 김문수 후보의 ARS 전화가 오히려 “보이스 피싱 아니냐?”, “AI 목소리냐”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키며 당 내부에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이다.
  • “설난영 비하한 유시민은 몰상식하다” 일침 날린 국힘 의원 국민의힘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설난영 씨 관련 발언을 두고 “몰상식하고 저열하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나 위원장은 30일 오전 대선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진보를 가장한 왜곡되고 폭력적인 성 의식, 구태 중의 구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 "용서해달라" 결국 민주당에 꼬리 내린 이수정, 현재 상황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더불어민주당에 고발당한 가운데, 결국 사과의 뜻을 밝혔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이 위원장이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카드뉴스였다.
  • 국민 24.55% 투표 끝… 사전 투표 2일 차 상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 차 사전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1,089만 9,30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역대 사전 투표 최고 기록인 제20대 대선(36.93%)의 같은 시각 누적 투표율(23.36%)보다 1.19%포인트 높은 수치다.
  • '킹메이커' 김종인...21대 대통령 선거 결과 이렇게 예측했다 정치권의 대표적 ‘킹메이커’로 꼽히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51% 지지율로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김 전 위원장의 이번 전망은 여론조사 추이와 후보별 구도를 토대로 한 분석이다.
  • 방시혁, 뭘 어쨌길래? 하이브 압수수색 돌입했다 검찰과 경찰이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하이브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임원 A 씨가 각각 다른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최근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 이준석, 후보 자격 논란 떴다, 이유 뭐냐면... 2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등기부등본에는 2021년 12월 28일 노원세무서 체납징세과가 해당 아파트를 압류한 기록이 기재돼 있다. 압류는 사흘 뒤인 같은 해 12월 31일 해제됐다.
  • “특정 후보에 도장 찍혀 있었다” 선관위, 이런 입장 내놨다 30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봉투 안에 이미 특정 후보가 찍혀 있는 투표지가 들어 있었다”라는 신고가 접수돼 파장이 일고 있다. 경찰은 유권자 신고를 접수한 후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헸다.
  • “박근혜 땡큐” 이재명 지지자들, 의외의 반응 보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 투표를 마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응이 온라인에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서 “박근혜 땡큐”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의외의 분위기가 감지됐다.
  • “벌써 몇 번째야?” 尹 부부 '다이아목걸이·샤넬백 수수 의혹' 공수처 간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29일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 '건진법사' 전성배 씨, 한학자 통일교 회장,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 “2022년 낙선 후엔...” 이재명, 윤석열 언급하며 전한 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 생방송에 출연해 지난 대선 낙선 후의 심경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낙선 후엔 거의 지옥이었다”라며 “나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그냥 견뎌낸 것”이라고 고백했다.
  • 16억 '영끌' 상가 3억으로 ‘뚝’ 떨어졌죠...시흥 거북섬, 무슨 일이?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 개발 사업이 정치적 논쟁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과거 경기도지사로서 거북섬 개발에 관여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업적으로 웨이브파크 조성을 언급했으나, 국민의힘은 “거북섬 상가 공실률이 87%에 달하는 실패작”이라며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
  • 오늘부터 '논스톱 외박 유세' 들어간다는 김문수, 현재 상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부터 선거운동 종료일까지 90시간 동안 전국을 순회하는 ‘논스톱 외박 유세’에 나선다. 국민의힘은 이날 김 후보가 경기, 충청,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단일화 토론 제의했다던 이준석,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측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무산됐다. 김재원 국민의힘 후보 비서실장은 30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어제(29일) 이 후보 측에서 단일화와 관련해 토론하자는 제의가 있었지만, 막판에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 4,100만 원 투자했다는 이재명, 주식 계좌 살펴봤더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국내 증시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면 주식 시장은 확실히 좋아진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주식시장 구조 개혁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어차피 대통령은 이 사람”...전광훈, 선거법 위반 2심 결과는? 지난 대선을 앞두고 종교 예배 중 특정 후보를 지지하도록 발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전 목사가 특정 후보자의 당선을 목적으로 발언한 사실이 인정된다”라고 밝혔다.
  • 은퇴 후 잠잠하던 전한길, 민주당에 고발당한 심각한 상황 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신속대응단과 공명선거 법률지원단은 27일 입장문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8년 전 발언을 왜곡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유튜버 전한길 씨를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다”라고 밝혔다.
  • “간첩이 아직도 있어?” 제주에 13년 거주했던 탈북민 기소 “경애하는 김정일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고, 반혁명 분자들을 숙청하고… 굳게 맹세합니다.” 탈북민 최 모(59) 씨의 서약서 내용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조선 일보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 “삼성, 희소식”...270억 추가 약정금 걸고 싸우던 소송 이겼다 삼성물산이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과의 267억 원대 약정금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29일 서울고법 민사16부(부장판사 김인겸)는 엘리엇이 삼성물산을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 韓 땅 쓸어 담는 중국인들, 딱 걸렸다...역차별 정조준한 법안 발의 지난해 중국인 1만여 명이 국내 부동산을 사들인 가운데,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을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외국인은 한국 부동산을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취득할 수 있지만, 정작 한국인은 중국 등 외국에서 부동산을 매입할 수 없는 불공정한 구조를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 역공 받은 이준석, 작심했다...실시간으로 확산 중인 '범죄일람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젓가락’ 발언으로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인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장남과 관련된 공소장 범죄일람표를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 이어 국민의힘도 공세를 이어갔다.
  • 한덕수 결국 소환...계엄 국무회의 CCTV·비화폰 수사 본격화 내란 혐의로 고발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경찰에 소환됐다. 경찰청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백동흠 안보수사국장)은 이날 오전 두 사람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비화폰 관련 수사도 진행 중이다.
  • '이재명 후보 등록정지'...황교안이 낸 집행정지 신청, 결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등록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 측의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각하는 법원이 본안 심리 없이 소송 요건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하는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이 매일 반성문 적은 이유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세 여아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교사 명재완(48)에 대한 첫 재판이 26일 열린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영리 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 尹 '어떡하나'...검찰, '선거법 사건' 공소시효 10년 적용 가능성 내놨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공소시효 10년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공무원 신분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가 입증될 경우 적용 가능한 조항으로, 기존 6개월보다 크게 늘어난 기간이다.
  • “대선 투표율 100%가 가능해?” 의외의 결과 나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면서 대선 투표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역대 대선에서 100%에 가까운 투표율이 나온 적이 있을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선에서 99% 이상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례는 있었다.
  • “국민의힘은…” 사전 투표한 한동훈, 김문수 지지 호소하며 전한 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9일 광주에서 사전 투표를 마치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시 동구 창업지원센터 내 서남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압도적 1위 이재용” 23년째 뚝심 굳혔다 지난해 국내 1,000대 상장사 매출 규모가 1,997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2008년 이후 17년째 매출 1,000조 원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1조 원 이상 기업 수는 248곳으로 2년 전보다 10곳 줄었다.
  • “이제 민간인이 맡는 게 바람직" 이재명이 직접 언급했다는 공무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6일 "국방부 장관도 이제는 민간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국방부 수장의 문민화를 직접 언급했다. 이 후보는 병역제도 개편 공약과 관련해 "징병제를 기본으로 유지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이재명 아들 관심 없다” 김문수가 진짜로 관심 있다고 밝힌 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인천 계양에서 사전 투표를 마치며 “이재명 후보 아들의 논란에는 관심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후 “이 후보에 대해선 말이 많아 아들 문제까지는 확인할 여력이 없다”라고 밝혔다.
  • 오전 6시 10분 사직동에서 사전 투표한 한덕수, 이런 말을... 6·3대선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6시 10분, 서울 종로구 사직동주민센터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그는 현장에서 “수고하십니다”라고만 짧게 인사한 뒤 곧바로 자리를 떠났다. 이에 업계에서는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이준석 ‘아들 발언’에 이재명, 무거운 입장 발표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아들 발언’ 의혹 제기에 대해 “엄중한 시기, 내란 극복과 국가 운명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 홍준표가 세운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洪 사라지니.. 지난해 12월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철거 기로에 놓였다. 대구시의회는 대구 시민 1만 4,000여 명이 청구한 '대구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지원 조례(이하 박정희 기념 조례) 폐지안'을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 국회서 눈물 흘렸던 1공수여단장, 결국 윤석열 만났다 지난해 국회에서 눈물을 흘렸던 이상현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1공수여단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26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5차 공판을 진행한다.
  • 윤석열, 또 악재 등장...내란 피해 '1인당 10만 원' 위자료 소송 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한 내란 피해 위자료 소송이 내달 시작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1인당 1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법원은 첫 변론기일을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20분으로 지정했다.
  • 대선 전 마지막 '내란 재판' 출석한 윤석열, 취재진 질문에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6·3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법원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내란 사건 5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오전 10시 2분쯤 차량에서 내려 지상 출입구를 통해 법정으로 향했다.
  • “이재명·김문수 안돼” 스타벅스 결단에 외신 반응, 심상치 않다 한국 스타벅스가 대선 후보 이름을 닉네임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자, 외신들도 이를 주목하며 한국 정치의 양극화를 조명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에서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등 정치인 이름 사용을 금지한 결정을 내렸다.
  • 문재인 정부 참모 모임서 제명된 이낙연, 심각한 상황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참모와 장차관 출신 인사들이 모인 ‘포럼 사의재’가 27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고문직에서 제명하기로 했다. 이는 이 전 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따른 조치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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