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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60 Posts)

  • ”오빠 정용진은 웃고, 동생 정유경은 울었다“ 실적 살펴봤더니... 이마트가 8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지만 신세계백화점은 수익성 악화로 고전하는 모습이다. 신세계그룹 내에서 계열 분리 작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두 계열사의 희비가 뚜렷하게 갈려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이재용 회장도 커피집 차릴 것” 한동훈 파격 발언, 이유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비꼬며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도 커피집을 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에겐 계엄 옹호론과 선을 긋고 중도층 표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대적 쇄신 들어간 SK이노베이션, 새 수장 누구냐면.... SK이노베이션이 실적 부진 속에 박상규 대표이사 총괄사장을 전격 경질하며 대대적인 쇄신에 나섰다. 새 수장은 장용호 SK㈜ 사장이 총괄사장 역할을, 추형욱 SK E&S 사장이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대전 초등생 살해' 명재완...아파트 가압류된 현실 이유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명재완(48)의 자산이 가압류된 사실이 드러났다. 대전시학교안전공제회는 유족에게 배상금을 지급한 후 명 씨에게 구상금 청구를 위해 법원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 “도지삽니다” 이어 ‘황제 의전’ 논란 불거진 김문수, 현재 상황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이번엔 경기지사 재임 시절 소방헬기 과다 사용 문제로 다시 구설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가 2006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지사로 재직하며 162차례나 소방헬기를 사용했다며, ‘황제 의전’ 논란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 "이준석 '내 앞에 있었으면 혼났을 것“ 쓴소리 전한 국회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의 TV토론 발언을 두고 “이준석 후보가 '제 앞에 있었으면 혼났을 것'이라고 (내게) 한 말을 되돌려주고 싶다”라고 비판했다. 이 발언은 이준석 후보가 TV토론에서 원색적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자 나온 것이다.
  • 이준석 '여성 혐오' 발언 파장...맘카페 반응, 심상치 않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 혐오성 발언 논란이 전국 맘카페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나온 이 후보의 발언 이후 지역 맘카페와 여성 커뮤니티에는 이 후보를 규탄하는 글이 쏟아졌다.
  • 이준석 이어 홍준표 ‘청년의꿈’ 등판한 정치인, 누구냐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운영하는 플랫폼 ‘청년의꿈’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등장하며 청년 유권자와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 이어 김 후보까지 참여하며 청년 표심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 카리나 옹호하고 응원 나선 국민의힘 위원장, 발언 살펴보니..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착장 사진 논란 후 게시글을 삭제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이 공개적으로 카리나를 지지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과 백지원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카리나를 향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지지의 뜻을 나타냈다.
  • 진흙탕 싸움이었다는 대선 TV 토론...생중계서 벌어진 일 27일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대선 후보 TV 토론회는 정책 검증보다는 네거티브와 비방, 원색적 표현이 난무하며 진흙탕 양상으로 전개됐다. 후보들은 서로의 과거와 의혹을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고, 유권자들은 실망감을 표했다.
  •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던 한덕수, 이런 말 남겼다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라고 밝혔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 전 총리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29일) 아침 일찍 가까운 투표소에 가려 한다”라고 밝혔다.
  • “코끼리 키우나” 이준석, 이재명 저격 발언 또 이어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정조준하며 공세에 나섰다. 27일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3차 TV 토론에서 이준석 후보는 이 후보의 과일 구매 내역을 언급했다.
  • 서울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하는데...이 지역은 파업 돌입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을 유보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창원과 부산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결렬로 28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해 지역별 대중교통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민들의 불편함이 예고되고 있다.
  • “내가 계엄의 가장 큰 피해자” 김문수가 이런 말 전한 이유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7일 “저는 계엄에 대해 가장 큰 피해자”라고 발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날 열린 제3차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계엄 문제와 헌법에 5·18 정신을 명시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주목받았다.
  • "김영선 1억 대납 비용 아니다“ 의혹 전면 부인한 홍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여론조사 대납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며 "김영선이 공개한 돈 1억 원은 명태균, 김태열이 공모해 박재기로부터 차용 사기 해간 돈"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김영선 국민의힘 전 의원은 전날 창원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싹 다 털리는 中” 건진법사 게이트 김건희 여사 정조준 ‘건진법사 게이트’ 수사가 김건희 여사 측으로 향하고 있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시작된 사건이 김 여사 선물용 금품 수수 의혹으로 번지면서 검찰 수사 범위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김 여사 측은 “샤넬 가방 등은 받은 적 없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 “尹이 상왕으로 귀환” 이재명이 ‘내가 진짜 보수’라며 전한 말 “이재명이 진짜 보수 아니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남양주 유세 현장에서 외친 발언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남양주 평내호평역 집중 유세에서 “6월 3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다"라고 밝혔다.
  •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준석 고발한 현실 이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4일 시흥 유세에서 거북섬 내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를 언급하며 “경기도 거북섬으로 오면 우리가 다 나서서 알아서 해주겠다고 유도해 2년 만에 인허가와 건축 완공을 마쳤다”라고 말했다.
  • 사업가 아닌 ‘사기꾼’ 의혹 불거진 임성언 남편, 무슨 일이?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임성언의 남편이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임성언의 남편 A 씨는 부동산 관련 사기 전과 3범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법' 이재명 지시로 철회됐다 비법조인을 대법관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과 대법관 정원을 대폭 늘리는 법안이 더불어민주당의 결정으로 철회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조승래 수석대변인을 통해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과 대법관 100인 증원 법안은 철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대선 청신호...​김대중·노무현·문재인 장차관들 힘 싣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활동했던 전직 장차관들의 공개 지지 선언을 받으며 대선 행보에 탄력을 받고 있다. 26일, 전직 장차관과 정책 전문가 168명으로 구성된 ‘국정연구포럼’은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노조 혐오” 논란 일어난 김문수 배우자, 무슨 일인지 봤더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설난영 씨의 발언이 노동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설 씨는 지난 5월 1일 노동절에 국민의힘 포항 북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라고 말해 논란을 샀다.
  •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검찰 조사받았다는 오세훈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오 시장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약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으며 의혹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김건희 면죄부 준거 아니야?” 이창수·조상원 검사 직권남용 고발 시민단체가 26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촛불행동과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지검장과 조 차장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라고 밝혔다.
  • 김문수에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요청했다는 한동훈 근황 26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는 김 후보에게 권 원내대표가 사퇴하면 지지율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라며 “지도부가 반성하고 사퇴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 주급 3.5억이라는 손흥민, 다른 팀과 비교해 봤더니… 토트넘에서 10시즌째 활약하며 구단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손흥민(33)의 주급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임금 지출 현황과 각 팀 최고 연봉자를 소개하며 손흥민의 주급이 19만 파운드(약 3억 5,223만 원)라고 보도했다.
  • MB와 오찬 회동...김문수, 6·3 대선 앞두고 작심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27일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만나며 6·3 대선을 앞두고 보수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후보와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TK서 ‘맞불’ 경쟁....보수·민주 진영 표심 확보 앞장선 이유 제21대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보수'와 '민주' 진영이 TK(대구·경북) 지역에서 치열한 표심 확보 경쟁에 나섰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층 지지세가 강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날 경북 구미에 있는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 “호텔 경제 낱낱이 파해친다” 김문수 캠프서 출범했다는 팀 정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제 현안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챙기는 경제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국민의힘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문수 진짜 경제팀’ 구성을 발표하며, 김 후보의 경제 비전과 실천 전략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법관대표회의 2시간 만에 종료...'이재명 파기환송' 표결 미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을 둘러싼 논란을 다루기 위해 열린 전국법관대표회의가 별도의 결론 없이 대선 이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법관대표회의는 26일 오전 10시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임시 회의를 열었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 버스 노조가 “공무원 그만둬라" 소리친 이유 “공무원 임금이 부러우면 공무원 그만두고 버스 기사를 하면 될 일이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하루 전인 27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강한 어조로 정부와 사측을 비판하며 한 발언이 시민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박근혜 명예 회복’ 외친 김문수...민주당 반응, 심상치 않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을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강하게 반발하며 “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면과 명예 회복도 외칠 셈인가”라고 비판했다.
  • 이낙연 김문수와 손잡았다...비공개 회동서 논의한 공동정부 구상 “괴물 독재국가 출현을 막기 위해 김문수 후보와 손잡았다.”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27일 밝힌 긴급 성명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상임고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비공개 회동 사실을 공개했다.
  • “결국 내란 단일화할 것” 이재명, 이런 입장 전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결국 ‘내란 단일화’를 할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을 각각 “내란당”, “국민의힘 아류”라고 지칭했다.
  • "후보직 빼고 다 준다" 단일화 애타고 있다는 국민의힘, 현재 상황 국민의힘이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에서 "대통령 후보직을 제외한 모든 것을 줄 수 있다"라며 전면 협의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당초 투표용지 인쇄일 전날인 25일을 1차 단일화 시한으로 설정했지만 이를 넘겼다.
  • 김문수 돕겠다더니 ‘후원금’ 건넨 한동훈...액수만 무려? 한 전 대표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 당시 국민께서 보내주신 후원금 중 귀하게 쓰고 남은 약 12억 7,000만 원을 법령에 따라 국민의힘에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대선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에는 광주에서 투표에 참여하며 호남 지원 의사도 밝혔다.
  •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2주 사이 달라졌다는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길리서치가 22~23일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후보는 46%, 김 후보는 41.3%를 기록했다.
  • "한덕수·최상목 결국..." 경찰, 내란 혐의로 출국금지 신청했다 경찰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해 내란을 묵인하거나 동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이강인 여친’이라는 재벌 5세, 집안 수준 살펴봤더니.. 두산그룹 창업주 박두병의 직계 후손이자,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인 박상효(25)씨의 집안 배경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이강인의 여자 친구로 알려진 박상효는 이강인보다 두 살 연상이다.
  • "이재명 당선되면 사퇴 안 한 김문수 책임" 발언한 정치인, 누구냐면... “이재명 당선되면 사퇴 안 한 김문수 책임이다.” 개혁신당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여의도에서 열린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이 발언이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단일화하면 이재명 후보를 못 이긴다”라고 강조했다
  • “비상계엄·사법리스크 싹 다 턴다” 마지막 TV 토론 주제, 뭐냐면... 6·3 대선 주자들이 27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선 후보 3차 토론회에서 정치 현안을 주제로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사전 투표를 불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인 만큼, 각 후보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 '김문수 사퇴해라‘ 긴급 기자회견 연 이준석, 이런 말 전했다 “후보 단일화, 이번 선거에선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27일 오후 2시 20분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비상계엄에 책임 있는 세력과의 후보 단일화는 이번 선거에 없다”라고 전했다.
  • “역대급 재외투표율 기록” 대통령선거 분위기, 달라졌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의 투표율이 7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국내 정치 지형과 대선 분위기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재외투표에서 추정 재외 선거권자 197만 4,375명 중 25만 8,254명이 명부에 등재됐다.
  •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김문수, 결국 경찰에 고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교사들에게 무단으로 선거 임명장을 발송한 논란과 관련해 경찰에 고발됐다. 부산 교사노조는 김 후보와 문자를 보낸 인물 2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정식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 “허경영, 결국..” 여신도 성추행·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신도 성추행과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23일 허 대표를 횡령,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허 대표의 또 다른 의혹인 ‘불로유’ 관련 수사도 이어가고 있다.
  • ”법조인 아니어도...“ 민주당이 추진한다는 법 개정, 내용 봤더니? 더불어민주당이 법조인이 아닌 인물도 대법관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대법관 정원을 단계적으로 최대 30명까지 늘리는 방안도 포함됐다. 해당 개정 추진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존버 승리” 4년 전 비트코인에 올인했던 한국 대기업, 지금은? 한때 가상화폐 자산인 비트코인을 ‘사기’로 치부하며 화제를 모았던 JP모건체이스가 투자자들에게 매수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혀 투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수요가 급증해 외면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나온 행보로 해석된다.
  • 500억대 담배 소송, 10년 만에 2심 최종 변론 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53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10년 만에 2심 최종 변론을 맞는다. 서울고등법원 민사6-1부는 22일 오후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를 상대로 한 건보공단의 항소심 12차 변론을 진행한다.
  • “판도 뒤집혔다” 2025 대한민국 부자 1위, 이재용 아닌 '이 사람'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2025년 대한민국 부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2위였던 그의 재산이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아 원화 기준으로 증가한 결과다. 김 회장은 2015년 인수한 홈플러스의 재정 악화로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 샤넬백 받은 김건희 비서, 또 악재 나왔다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였던 유경옥 씨가 ‘여사 선물용’ 샤넬백을 전달받은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검찰은 해당 선물이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민원 청탁을 위해 준비한 물품이라는 의혹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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