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또 철수?” 직격 발언 전한 친한계 의원, 누구냐면...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원장직을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당내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박정훈 의원이 안 의원과 친윤계를 동시에 비판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두 세력이 모두 ‘인적 청산’을 회피한 채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움직였다고 주장했다.
“엑스포 말아먹고도...” 해수부 이전에 부산 민심 들끓는 현실 이유부산 시민들의 숙원인 해양수산부 이전 문제가 또다시 발목을 잡히며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달 해운대구의회에서 해수부의 부산 조속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부결되자, 시민들은 “엑스포도 실패했으면서 해수부 이전도 못 하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강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목숨 걸고 경쟁하는 이유 있네” 원내대표와 당대표 뭐가 다를까?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전통적 지지 기반인 호남 지역에서 표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경선은 단순한 당권 경쟁을 넘어 정당 내 권력 구도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윤석열, 외신도 속였다”...계엄 관련 거짓 홍보 지시 정황 포착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외신에 허위 내용을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정황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포착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강조한 허위 자료를 외신에 배포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을 포함해 직권남용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절체절명 위기 맞은 백종원...민심 흉흉한 현실 이유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농약통 분무기’ 논란과 관련해 거짓 해명 논란에 휘말리며 사면초가에 몰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 대표나 더본코리아로부터 어떠한 검사 의뢰도 받은 적이 없다”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에 백종원 대표가 소비자의 신뢰를 잃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국방 예산으로 현금 살포” 이재명, 뼈 때린 발언 나왔다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통과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방 예산을 깎아 국민에게 현금을 뿌리는 것이냐?”라는 날 선 지적을 내놨다. 특히 ‘평화가 경제’라는 기조가 실상은 안보를 후퇴시키는 선택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윤석열 지운다” 이재명 정부에서 사라질 위험 가장 높은 직책윤석열 정부에서 장관급 상근직으로 격상됐던 대통령 외교·안보 특별보좌관(외교·안보 특보) 자리가 이재명 정부 들어 축소되거나 폐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차 직제 개편안에 이 직책 조정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반전 행보” 미국 특사에 前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내정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특사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낙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통상 여권 인사를 중용해 온 외교 특사직에 야권 원로 인사를 전격 내정한 이례적 결정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이 직접 움직였다” 대통령실에서 신설했다는 직책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에 본격적으로 힘을 실었다. 대통령실이 새롭게 신설한 ‘청년담당관’ 직책은 이 대통령이 직접 구상한 모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년 정책을 총괄할 이 자리는 대통령실 국민 통합비서관실 소속이다.
“국힘은 더 망해야” 보수 텃밭 TK 분위기, 심상치 않다국민의힘의 전통적 지지 기반으로 여겨졌던 대구·경북(TK) 지역에서 “더 망해야 정신 차릴 것”이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대선 패배 이후 당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며,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지지 철회 움직임이 감지된다.
“장의사가 되겠다” 첫 출근 소회 밝힌 임은정, 이런 말 남겼다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이 첫 출근 소회를 밝히며 “검찰을 고치는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능력이 부족해 검찰의 장례를 치르는 장의사가 되겠다”라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한 시대를 잘 마무리해야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라며 장의사로서의 역할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니가 뭔데?” 부산 시민들 분노하게 만든 국민의힘 의원 발언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정부의 소비 쿠폰 지급 정책을 비판하며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라고 발언해 시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황당한 소리”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온라인상에서도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尹 구속영장 ‘외환죄’ 빠졌다...이유 살펴보니 이럴 수가?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에서 ‘외환 혐의’가 제외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란 특별검사팀은 6일 오후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역대 정부 다 제쳤다”...출범 한 달 차에 생긴 李 정부 논란, 심각 상황이재명 정부 출범 한 달 만에 초대 내각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지명한 총리 및 장관 후보자 중 현역 국회의원은 8명으로, 국무위원 전체 정원의 44%에 달한다. 이는 역대 어떤 정부보다 높은 비율로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고개 숙인 이재명” 윤석열 대신 사과 전하며 저격 발언 남겼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전임 정부의 의료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윤석열 정부가 초래한 의정 갈등을 언급하며 “국가적 손실이 매우 컸다”라고 평가하고, 현 정부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엄벌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으름장 놓았다는 범죄, 뭐냐면…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공매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그는 3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불법 공매도에 과징금을 최고 수준으로 부과해야 한다”라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벌을 예고했다. 즉,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곳간’ 풀기 나선 李 정부...지방 미분양 아파트 ‘이렇게’ 해결했다이재명 정부가 악성 미분양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급증하자, 정부가 공공기관을 통해 이를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건설경기 부진을 막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4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7,793가구에 달한다.
'정성호 법무장관' 지명에 줄사퇴한 윤석열 사단, 누가 있냐면...이재명 정부가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하면서, 윤석열 정부 시절 중용됐던 검찰 고위 간부들의 줄사퇴가 이어지고 있다. 정권 교체에 따른 검찰 수뇌부의 대대적인 교체가 현실화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거밖에 안 돼?” 40~50대 재취업 희망 연봉, 얼마냐면...한국경제인협회가 30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0~50대 중장년 구직자들이 재취업 시 희망하는 최소 연봉은 평균 4,149만원(세전)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직장 대비 약 75% 수준으로 재취업 시장의 벽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재명 해냈다”... '국장의 시간' 돌아오게 만든 李 랠리, 뭐길래?이재명 대통령 취임 한 달 만에 한국 증시가 드라마틱한 반전을 맞았다.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며 글로벌 증시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정체돼 있던 증시에 활기를 불어넣은, 이른바 ‘이재명 랠리’가 본격화했다는 평가다.
투표율 전국 1위라는 ‘이 지역’...이재명이 강조한 기본사회팀 창설했다대선 당시 86.54%라는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던 전북 순창군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기본사회' 구상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관련 정책 추진의 중심축으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재용 회장이 선택한 바로 그 차...벤츠·BMW 아니었다, 정체는?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공식 석상에서 타고 등장한 차량으로 주목받은 제네시스 G90이, 올해도 국내 고급 법인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제네시스 G90은 ‘회장님 차’로 불릴 만큼 국내 주요 재계 인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시세 차익만 150억이라는 최란·이충희 부부 아파트 위치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보유하던 서울 성수동 고급 아파트를 매도하며 약 15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분양가 37억 7,200만 원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198㎡ 한 세대를 분양받았다.
“임원 22% 해고” 1년 전 비상경영 돌입했던 롯데...다 끝났다롯데그룹이 지난해 선포한 비상경영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롯데케미칼의 누적 적자가 그룹 전체를 흔들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의 강도 높은 쇄신 의지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개선 효과는 미미했다.
“이재용, 드디어 사법 족쇄 풀리나?”…'부당 합병 의혹' 다음 달 선고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관련 부당거래 및 회계 부정 혐의로 기소된 지 4년 10개월 만에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앞두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26일, 이 회장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다음 달 17일 오전 11시 15분으로 확정했다.
“국격 올렸다” 현대차·기아 미국에서도 통한 비결, 살펴보니...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1~6월 동안 미국에서 총 89만 3,15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
"비상계엄·윤석열 옹호" 영상에 ‘좋아요’ 누른 야구선수, 큰일 났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영웅 선수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극우 성향의 정치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은 비상계엄 선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연봉이 곧 실력이다” 이정후, 팀 내에서 얼마나 받는지 봤더니30일(현지 시각) 시카고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도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유일한 출루는 몸에 맞는 공 한 차례였고, 병살타와 삼진, 내야 뜬공으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특히 최근 3연전에서 10타수 무안타에 그친 점은 더 뼈아프다.
“빚 열심히 갚은 내가 호구다” 361만 명 분통 터진 사연이재명 정부가 2차 추경을 통해 추진 중인 ‘장기연체채권 소각 프로그램’에 형평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탕감 대상 기준이 ‘7년 이상 연체·5,000만 원 이하 채무’로 설정되면서, 동일한 조건에서도 자력으로 빚을 갚은 361만여 명의 국민 사이에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김민석 임명동의안 통과에 촌철살인 발언 전한 개혁신당, 내용보니...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개혁신당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수백 번은 더 낙마하고도 남을 인사”라고 직격했다. 개혁신당 김영임 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尹 계엄 예견‘한 김민석, 지명 29일 만에 희소식 전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국회 인준을 통과하며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로 공식 취임했다. 지명 29일 만이자 인사청문요청안 제출 23일 만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김 총리 임명동의안을 재석 179명 중 찬성 173표로 가결했다.
“압도적 지지 나왔다” 김문수, 구원 투수 등장한 현재 상황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차기 당대표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본격화했다. 3일, 지역 인사 100여 명이 참여한 '김문수 당대표 추대 대구·경북위원회'(이하 추대위)가 정식 출범하면서 그 지지세가 조직적 형태로 확대되고 있다.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래?” 윤석열, 뼈 맞은 발언 나왔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 관련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2차 출석 요구에 불응하면서 법조계 안팎에서 날 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출석을 미루는 데 이어 조사 시간까지 재조정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전직 검사였던 윤 전 대통령의 이중적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李 취임 30일 기자회견...일본 현지 반응, 심상치 않다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에 대한 일본 언론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조기 방일과 셔틀 외교 복원 의지를 밝힌 이 대통령의 발언에 일본 주요 매체들이 주목하며 한일 관계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로 전해지고 있다.
한은서 ‘마통’ 18조 원 당겨썼다는 이재명 정부, 충격입니다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한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세입과 세출의 시차로 발생한 자금 부족을 메우기 위해 6월 한 달간 약 18조 원을 한국은행에서 빌렸다. 이는 개인이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마이너스 통장과 유사한 구조다.
“정말 곤란하다”라는 안철수, 오는 7일 딱 예고했다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은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 출범을 앞두고 인선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희망자가 너무 많아 곤란한 상황”이라며 오는 7일 혁신위를 정식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혁신위는 중도·수도권·청년층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중수청 중심’ 구성을 목표로 한다
“여야를 넘어...” 김민석 총리 인준 소식에 전한 포부 한마디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민석 후보자가 국회 인준을 통과하고 제49대 총리로 공식 취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5시 36분, 김 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인준안 통과 약 2시간 50분 만이다.
홍철호 전 대통령실 수석...치킨 프랜차이즈서 ‘이 직책’ 맡는다윤석열 정부 마지막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지낸 홍철호 전 수석이 치킨 프랜차이즈 관련 기업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실시한 ‘2025년 6월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를 3일 공개했다.
“한덕수 출마했다던 KO패” 친한계 의원, 의미심장 발언한 이유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대선 카드가 오히려 자충수가 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 기획 사무부총장은 3일 SNS를 통해 “한덕수 전 총리를 후보로 내세웠다면 초반 KO패를 당했을 것”이라며 친윤계의 전략을 정면 비판했다.
주진우 결국 ‘폭발’...무섭게 쏟아낸 이재명 저격 발언 내용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출 규제 관련 발언에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통령이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연 기자회견에서 6.27 대출 규제를 '맛보기'라고 표현한 데 대해, 주 의원은 “실수요자의 고통을 알기나 하느냐”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김민석 총리 인준 보이콧” 선언한 국민의힘, 이렇게까지 합니다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표결을 전면 보이콧하며 강경한 대응에 나섰다.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김 후보자의 인준안이 상정됐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대거 불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를 지명한 지 29일 만이다.
“민주당 ‘내로남불’ 이유 있었네”...대통령실 특활비 칼질 번복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시절 전액 삭감했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특활비)의 증액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경안 감액·증액 심사에 착수했다.
이경규, 결국 검찰 송치...'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정조준방송인 이경규 씨(65)가 공황장애 치료 약물 복용 후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이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형생활 중인 제가...“ 조국, 본인 사면론에 옥중서 입 열었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면 및 정치 복귀 여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수형생활 중인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성급하고 부적절하다”라며 “국민께서 제게 여전히 쓸모가 있다고 판단하시면 역할을 주실 것”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 유임’ 반발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밝힌 심경이재명 대통령이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에 대한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농업 정책 전반과 장관 인사에 대한 국민 우려를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란 특검, 尹이 '안 부른' 국무위원 주목하는 현실 이유12·3 비상계엄 선포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당시 국무회의에 소환되지 않은 국무위원까지 조사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반대를 우려해 일부 국무위원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검토하겠다" 野 조국·노동자 사면·복권 건의에 이재명 반응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정치인과 노동자들의 사면·복권 요청에 대해 “검토하겠다”라고 밝히며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야5당 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서 이 같은 논의가 오갔다.
김건희, 다 끝났다...특검팀이 출국금지 조치 내린 진짜 이유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단행했다. 이미 서울중앙지검 단계에서 출국금지가 이뤄진 바 있지만, 특검이 사건을 넘겨받으며 수사기관 변경에 따라 다시 출국금지를 신청·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꾹닫” 13시간 조사서 침묵 유지했다는 한덕수, 현재 상황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방조 의혹으로 소환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3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도 침묵 속에 귀가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한 전 총리를 2일 오전 10시 서울고등검찰청에 소환해 오후 11시 43분까지 약 13시간 40분 동안 조사했다.
이준석, 나락 가나...마감 3일 앞둔 국민 청원에 ‘이만큼’ 모였습니다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촉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60만 명을 돌파하며 국회 안팎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청원(143만 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동의를 얻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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