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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안보를 도박판에"...李 대통령 지시에 반발 내놓은 김문수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9·19 남북 군사합의의 단계적 복원을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이에 대해 즉각 반발했다. 김 후보는 이를 사실상 ‘무장해제’로 규정하고 “대한민국 안보를 도박판에 올려놓지 말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범인 아냐?"...'실종 수의대생' 등신대 칼로 찢은 남성의 충격 정체 19년 전 실종된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를 알리기 위해 설치된 등신대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등신대를 파손한 남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이 씨의 등신대가 한 남성에 의해 칼로 훼손됐다.
  • 6억 손실 낸 중학생 폭파 협박범, 신세계 측에 사과도 안 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폭파하겠다는 허위 글을 온라인에 올린 중학생 A 군이 신세계 측에 별도로 사과의 뜻을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며 사건 조사 후 법원으로 송치될 예정이다.
  • 이재명 대통령, 중국에 특사단 파견한다...'李 친서' 전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 중국에 특사단을 파견한다. 단장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맡았으며, 김태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노재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동행한다. 특사단은 27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한다.
  • "누가 되든..." 송언석이 예비 국힘 당대표에 전한 메시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오늘 전당대회의 승자가 누가 되든 서로를 안아주고 손을 잡으며 포용과 존중의 정치를 해야 한다”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누가 당 지도부에 들어가든 우리 모두 하나가 되자”라고 당부했다.
  • '李 최측근' 금감원장, 尹 정권 전철 밟을까...시선 쏠려 오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자 사법연수원 동기(18기)로 알려진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주요 은행장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행보에 나선다. 관심이 더 커진 계기는 취임 직후 발언 때문이다. 그는 "다음 주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실패한 정권의 지름길"...오세훈, 李 대통령 정부에 이런 말 남겼다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자유 시장 경제 질서를 무너뜨릴 정도로 인센티브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포퓰리즘은 어떤 경우에도 국민적 저항으로 막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한덕수, 진술 번복 이유 이거였나...CCTV에 싹 들켰다 한겨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특검은 대통령실 CCTV 분석 과정에서 두 사람이 집무실을 나온 뒤 문건을 꺼내 살펴보는 장면을 확보했다. 당시 집무실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호출한 한 전 총리, 이 전 장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등이 있었다.
  • '국민장인' 유승민 딸 유담, 놀라운 근황 전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딸 유담(31) 씨가 인천대학교 전임 교수로 임용돼 다음 달부터 강단에 선다. 인천대는 22일 유 씨가 2025학년도 2학기 신규 전임교원 공개 채용에 합격해 9월 1일 자로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조교수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 "틈만 나면 모욕"...김정숙 여사, 드디어 누명 벗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을 구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혐의 등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 "조직적 증거 인멸"...'관봉권 띠지 분실'에 제기된 가능성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와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분실 사태를 두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명백한 증거 인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21일 kbc 방송 ‘박영환의 시사 1번지’에서는 사건의 성격과 파장을 두고 전문가들이 잇따라 의견을 내놨다.
  • 조국 당대표 복귀 임박...혁신당이 내린 결정은 조국혁신당이 지도부 임기 단축과 조기 전당대회 개최 여부를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98%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미래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결단하고 뜻을 모아주셨다”라며 “우리의 회복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 "李 대통령 가장 큰 피해"...우상호, '사면 논란'에 입 열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정치인을 포함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21일 용산 대통령실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면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이익을 위한 사면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 "밑 사람은 이빨 빠져"...하정우가 평가한 李 대통령은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을 “‘똑부형’(똑똑하고 부지런한 유형) 보스”라고 평가했다. 하 수석은 20일 KTV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가 겪은 보스 중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보스”라면서도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다.
  • '부정선거론' 주장하던 양궁 선수, 결국 이런 최후 맞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등 ‘극우’ 성향이 짙은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양궁 선수 장채환이 대한체육회 징계와 함께 소속 구청과 계약 해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상구청은 내부 지침에 따라 계약 해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 권성동, 또 터졌다...尹과 통일교 만남 주선 의혹 불거져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주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인사의 독대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검팀은 통일교 측이 주선의 대가로 권 의원에게 금품을 건넸는지, 실제 당시 대통령 당선인이었던 윤 전 대통령과의 접촉이 성사됐는지를 조사 중이다.
  • "고맙다며 방문 요청" 전한길, 다음 주 김건희 만나나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건희 씨가 자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면회를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신평 변호사로부터 이 같은 말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최근 구속 중인 김 씨를 면회한 바 있다.
  • 李 대통령, 한미회담 성공 기원 위한 선물 방출...굿즈 공개 대통령실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태극기 관련 디지털 굿즈를 제작해 공개했다. 20일 대통령실은 보도 자료를 통해 ‘데니 태극기’, ‘서울 진관사 태극기’, ‘김구 서명문 태극기’ 등 총 3종의 기념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범죄자 천국으로 전락"...국힘, '김용 보석'에 이런 반응 보였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보석 허가를 두고 국민의힘이 반발했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대장동 민간업자들에게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1·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상태였다.
  • "내가 한 말 아니다"...김건희, '한동훈 발언' 부인했다 국민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가 최근 불거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관련 발언’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김 여사는 신 변호사가 전한 발언을 전해 듣고 “그게 무슨 말이냐.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 "밥도 정직하게 못 먹나"...진중권, 조국에 일침 날렸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이후 행보를 비판했다. 진 교수는 19일 시사저널 TV ‘시사끝짱’에 출연해 과거 민주당을 위기로 몰아넣었던 '조국 사태'가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 "장제원이 다 했다"...尹 스승, 인터뷰서 충격적 사실 주장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정권 초반 인사와 관련해 故 장제원 전 의원의 역할을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그는 20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김 여사가 “'정권 초반 인사는 장제원 전 의원이 거의 다 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 '법카 사적 유용' 지적하자 말 끊은 이진숙이 남긴 말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국회에서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다"라고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이 위원장은 2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의에서 질의 도중 의원의 발언을 끊는 태도를 보였다.
  • "더는 미루지 않겠다"...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됐다. 6선의 최다선 의원인 추 위원장은 2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173표 중 164표를 얻으며 당선됐다. 선출 직후 추 위원장은 “개혁을 더는 미루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두 얼굴의 이재명"...분노한 나경원, 李 대통령 저격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해 한미 관세 협상 과정과 노동 관련 입법을 언급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20일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사구팽, 두 얼굴의 이재명’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 방한해 유퀴즈까지 출연한 빌게이츠, 알고 보니 '이것' 때문?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3년 만에 방한했다. 빌 게이츠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해 화제가 됐다. 업계에 따르면 그의 방문 배경에는 '백신'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 "이재명 폭주 기관차에 깔려..." 김문수가 '이 시국'에 남긴 말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0일 “대한민국은 지금 이재명표 폭주 기관차에 깔려 신음하고 있다”라며 강한 어조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후보는 현재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반발해 8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 "투표했다"...국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픽', 누구냐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당대회 투표 첫날인 20일 “‘상식’의 힘을 보여달라”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특정 계파 후보군을 우회적으로 지원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투표했다. 조용히 상식의 힘을 보여달라”고 적었다.
  • "정의가 살아있음을..." 김용 보석에 민주당 의원들이 남긴 말 20일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한 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결정을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바로잡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 실종된 '이태원 참사' 소방관, 결국...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이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경기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인천 모 소방서 소속 A 씨가 발견됐다.
  • 청도 열차 사고, 안타까운 사실 알려졌다...사망자 알고 보니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장 안전 점검을 하던 이 모(37) 씨와 조 모(30) 씨가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발생했다.
  • 심각하다는 열차 사고 근황...검·경찰 전담수사팀까지 구성돼 7명의 사상자를 낸 경북 청도 경부선 철로 열차 사고와 관련해 수사당국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린 데 이어 검찰도 별도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하며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다.
  • “남편과 다시 살 수 있을까”...김건희 물음에 용혜인, 단호한 말 전했다 김건희 씨가 “내가 남편과 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발언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용혜인 개혁당 대표가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용 대표는 19일 KBC 방송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동정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전략적 발언”이라고 말했다.
  • "역사 바꿀 위인 아냐"...김여정 말에 李 대통령 반응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 거론하며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입장을 내놨다. 대통령실은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성호 장관, 결국 나섰다...건진법사 증거물 분실 감찰 지시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사건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직접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대검찰청은 즉시 감찰에 착수했다. 대검 감찰부는 감찰3과장을 팀장으로 한 조사팀을 꾸려 남부지검에 파견할 계획이다.
  • 장동혁 "내년 재보선에 한동훈 아닌 전한길 공천"...폭탄 발언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내년 재보궐선거 후보로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닌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를 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후보는 19일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내년 재보선에 한 전 대표와 전 씨 중 누구를 공천할 것이냐”는 질문에 전 씨를 택했다.
  • "공범 사면 제외"...'전한길 키즈’, 李 대통령 측근 겨눴다 전한길 씨의 제자로 알려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우재준 의원이 대통령과 공범 관계에 있는 인물을 사면 대상에서 제외하는, 이른바 ‘이화영 사면 방지법’을 발의했다. 우 의원은 19일 “대통령의 사면권 남용을 차단하기 위한 입법”이라고 밝혔다.
  • 李 대통령과는 악수했는데...정청래, '이 사람' 외면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광복절 기념식에서 이루어진 여야 대표의 만남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두 사람은 끝내 악수하지 않았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과는 두 사람 모두가 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李 대통령 불편할 것"...정청래 '악수 거절'에 정치권 반응 이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악수를 거절한 장면이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상황에 대해 여야 전직 의원들과 관계자들은 서로 해석을 내놓으며 향후 정국에 미칠 영향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 "전한길 말고도..." 장동혁, 또 '친길' 행보 보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전한길 강사의 전당대회 출입 금지 조치에 대해 원칙과 형평성 차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특정 후보를 비난하거나 연설을 방해한 사례가 전한길 씨뿐만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출입 제한 해제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했다.
  • "역사에 남을 것"...'나쁜놈' 된 이준석, 尹 부부에 이런 입장 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밀접한 관계였다는 극우 성향 유튜버의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황당무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 원조 男 아이돌, 충격 근황...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을 한 혐의로 지난 16일 입건됐다.
  • "헌재 판단 뒤엎을 수도" 한덕수, 최대 위기...특검 폭탄 발언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이 헌법재판소의 기존 판단을 뒤집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는지를 새로 확보한 증거를 통해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
  • "안철수에 책임 전가"...친한계 의원이 분석한 국힘 전당대회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19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에 오르면 그 책임은 단일화를 거부한 안철수 후보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 尹, 집도 탈탈 털리나...서초동 자택 가압류 신청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보았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시민들이 두 사람의 자택을 가압류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매각하거나 은닉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 "부적절한 태도“라는 특검에도 임성근, 진술 거부 횟수만 무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 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 조사에서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 7일과 11일 진행된 2차와 3차 조사에서 총 398건에 대해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메타 인지 안 되나"...김계리, 안철수에 비판 날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19일 페이스북에 “안 의원은 보수 정당 대통령이자 자당 대통령을 욕보여 놓고 메타 인지가 안 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 “논란에 귀 기울여야”…대통령실, 김형석 관장 논란에 입 열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독립기념관’ 대통령실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광복절 기념사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회적 논란에 스스로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관장은 광복 80주년 기념사에서 “광복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발언해 독립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김형석 관장은 임기제 기관장이기 때문에 대통령실이 […]
  • "오늘부터 사전예약"...李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 '굿즈' 풀려 내달 11일 공식 발행될 예정인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가 18일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해진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임 100일째인 오는 9월 11일 기념우표를 내놓는다”라고 밝혔다. 준비된 물량은 전지 22만 장, 낱장으로는 328만 장에 달한다.
  • "철수가 '철수했다' 때문?"...안철수가 단일화에 응하지 않은 이유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탄핵 찬성파 후보들의 단일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안철수 당대표 후보는 거듭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안 후보는 결선에 자신이 진출해 자연스럽게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단일화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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