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정권 초반 인사와 관련해 故 장제원 전 의원의 역할을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신 변호사는 20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최근 김건희 여사를 접견한 내용을 공개하면서 “정권 초반 인사는 장제원 전 의원이 거의 다 했다”라고 말했다.
신 변호사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접견 자리에서 “남편이 국회의원 경험이 있었다면 인사 네트워크를 형성해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부족했다”라며 “정권 초반 인사는 돌아가신 장제원 의원이 거의 다 했다. 그래서 많은 혼선이 빚어졌다”라고 말했다. 진행자가 확인차 “돌아가신 장제원 전 의원이 인사를 다 했다는 말씀이시냐”라는 물음에도 재차 “제가 듣기로 그랬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스스로 부족했던 점을 시인하고 잘못을 뉘우치는 회한에 찬 발언을 했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신 변호사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의 관계를 둘러싼 김 여사의 인식도 전했다. 이 회장은 특검에 나토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했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구매해 김 여사에게 전달했다는 자수서를 보낸 인물이다.
그는 김 여사가 “이봉관 회장이 정권과 손을 잡고 우리를 죽이려 한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이에 “바로 그런 의도를 갖고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직을 맡았던 이봉관 회장을 신뢰하게 된 배경에 대해 “그 자리가 신뢰의 근거가 됐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댓글6
비겁하기 짝이 없구나 ㅈㅉㅉㅉㅉ
신 평, 이젠 막 나가는구나. 그래 콩 심은 데 콩이 나지 딴 게 날 리가 없지. 너의 멘티들이 어디 정상이겠냐? 이미 죽은 사람 에게까지 확인할 수 없는 말을 하는 걸 보면, 기본적인 인간도 안되는 놈들이지. 그 멘토에 멘티들. 그리고 어딜 안 중근의사님을 희대의 사기꾼, 양야치인 윤석열과 비교하는지. 어디 정신감정부터 하쇼.
ㅉ ㅉㅉ
에라이 ......손모가지로 하늘을 가려봐라
윤석열사형김편호사신평변호사구속스사국민생가하고반대하니이들은변호사자격박탈이답이다윤석열이자는총살형선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