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원수로 갚는..." 김상욱, '사면 대상자' 겨냥해 던진 말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정치인들의 태도를 두고 쓴소리를 냈다. 김 의원은 19일 오마이TV의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최근 민주당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사면 조치를 지목하며 “재심과 사면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건강 악화..." 김건희, 조사 어려워...특검 소환에 불응김건희 여사가 오는 20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소환에 불응하기로 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조사받기 어렵다는 자필 사유서를 작성해 서울남부구치소를 통해 특검팀에 제출했다. 김 여사가 특검 소환 요구를 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선행사 수익금 기부 안 한 문다혜, 횡령 혐의 결과 나왔다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자선행사 모금액을 기부하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8일 문 씨에 대한 사기 및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사건을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위가..." 조국이 '서민 코스프레' 비판에 내놓은 해명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뒤 가족과 함께한 식사 장면을 공개했다가 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조 전 대표는 된장찌개가 끓는 영상을 게시하며 “가족 식사”라고 짧게 남겼으나, 해당 장소가 서울 서초구의 고급 한우식당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건진법사 증거물 분실한 서울남부지검... 고의성 없나?검찰이 지난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현금 관련 증거물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전 씨 주거지에서 현금과 함께 관봉권, 지폐에 부착된 띠지와 스티커 등을 확보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확인됐다.
"김건희 씨가 진짜 대통령..." 민주당 대변인, 묵직한 한마디 날렸다더불어민주당이 구속 중인 김건희 씨의 두 번째 특검 조사 출석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민주당은 김 씨에 대해 “국민은 윤석열 정권은 ‘만사처통’ 정권이었나. 아니면 김건희 씨가 진짜 대통령이었나 묻고 있다”라며 국정농단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에 책임 물어야..." 李 대통령, 분명한 의견 전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의 고의적 왜곡과 허위 보도에 대해 “신속히 수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1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보고한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을 두고 진행된 자유토론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건강상의 이유"라는 윤석열, '또' 불출석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강 문제를 이유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또다시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8일 열린 14차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자, 출석을 거부한 것으로 보고 궐석 재판으로 절차를 이어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전 국민' 대상 아니다...지급 기준은정부가 다음 달 22일부터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 국민이 아닌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국민 90%를 대상으로 한정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소득 상위 10%를 기준 중위소득 210% 이상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명백한 대선 개입...” 조국, 李 대통령 관련 논란에 입 열었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과거 대법원판결을 두고 “명백한 대선 개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국민이 그동안 검찰만 문제 삼았지만, 이번 판결로 법원 역시 정치적 행위에서 벗어나 있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12주 만에"...국힘 지지율, '이만큼' 올랐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 격차가 12주 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8.5%포인트 하락해 올해 1월 3주 차 이후 약 7개월 만에 30%대로 내려왔다.
공휴일을 '월요일'로 바꾸면 나타나는 효과, 놀랍습니다공휴일을 월요일로 지정하면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요일제 공휴일 도입 등 휴일제 개선 방안’ 연구에 따르면 월요일 공휴일은 소비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과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진핑이 약속했다"...트럼프가 중국 주석과 주고받은 말, 뭐길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트럼프 임기 중 대만을 침공하지 않겠다”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16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김건희, 집사·건진법사와 조사받는다...대질신문 가능성은구속 중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두 번째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특검은 이날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린 김예성 씨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동시에 불러 조사에 착수하면서 대질신문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신임 금융감독원장, 알고 보니...이재명 대통령과 '이런' 사이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내정된 이찬진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오랜 인연을 이어 온 인물로 확인되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9년 이 원장은 이 대통령에게 5억 원을 빌려주며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해당 금액은 이듬해 상환이 이뤄졌다.
"남북 관계 중요..." 이 대통령이 안보에 관해 전한 말은이재명 대통령이 안보 개념을 확장하며 남북 관계 관리와 K-컬처 진흥을 나란히 언급했다. 18일 열린 을지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전통적 군사 대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진짜 유능한 안보는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정하면 역사 내란"...정청래가 따끔한 일침 날린 이유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건국 시점을 둘러싼 논란을 두고 “1919년 건국을 부정하는 것은 역사 내란”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건국절을 1948년으로 규정하려는 움직임을 ‘헌법정신 훼손’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하여튼 당대표..." '특검 방어' 김문수에 박지원이 날린 일침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특검 수사에 대응하기 위해 당원들의 집결을 요구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하여튼 김문수 후보가 당대표가 될 것”이라면서도 계엄과 관련한 과거 김 후보의 행적을 언급하며 날을 세웠다.
尹, 내란에 이어 직권남용도 심판받는다...재판 시작일은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에 이어 직권남용·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도 재판을 받게 됐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달 추가 기소를 마쳤고, 해당 사건의 첫 공판기일은 이번 주 열릴 예정이다. 이번 직권남용 사건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는 별개로 진행된다.
김건희, '대통령 행세' 했나...군사시설 사적 이용 정황 발각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대통령 경호처가 관리하는 삼청동 안가(안전 가옥)에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을 두 차례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청동 안가는 경호처가 관리하는 군사 및 공무상 비밀 시설이다.
"머리뼈 일부 손상"...배현진, 결국 개두술 받았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피습 사건의 후유증으로 두개골 일부를 절개하는 개두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배 의원은 이달 초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퇴원 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여기'에 썼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민생 현황을 직접 점검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대화 중 “아내가 내 쿠폰까지 인천 계양산 시장에서 다 쓰고 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매국노..." 김병기, 독립기념관장 발언에 일침 가했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즉각 파면을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김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이끌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국민적 분노를 환기했다. 김 원내대표는 “김형석 관장이 한 일은 독립운동 부정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애국가 부를 기회도..." 박지원, '김건희 청탁'에 입 열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국정농단 비즈니스’ 의혹과 관련해 추가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통령 취임식 당시 애국가를 부를 기회와 특정 기업인의 사면을 매개로 거래나 청탁이 있었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정성호, 뿔났다...尹 '에어컨' 특혜도 이제 끝KBS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동안 사용해 온 단독 변호인 접견실이 폐지되고 앞으로는 일반 수용자와 같은 장소에서 접견하게 됐다. 법무부는 수용자 안전을 위해 운동과 목욕은 기존처럼 분리해 진행하지만, 접견만큼은 동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탕탕절"...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 박정희 기일 조롱했나14일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지명자가 “대학에서 훌륭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국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대학을 혁신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명자가 임명되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첫 교육부 장관이 탄생하게 된다.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광복절 구치소에서 먹은 특식, 이거였다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구속됐고, 김 여사는 지난 12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되면서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됐다. 이에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는 광복절을 구치소에서 보내게 됐다.
통일교 총재 한학자, 금고에서 돈 '이만큼' 발견됐다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최근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의 비밀 금고에서 거액의 현금과 외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액수가 수십억~수백억 원에 이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수사팀은 이 자금이 정치권으로 흘러갔을 정황에도 주목하고 있다.
"울면서..." 전한길, 결국 김문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다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한길 씨가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당사에서 무기한 농성 중인 김문수 당 대표 후보 앞에서 장동혁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 후보는 전 씨와 악수하며 “고생하셨다”라고 했다.
"대선 과정에서..." 권성동, '통일교 의혹'에 결국 입 열었다최근 통일교와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권 의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통일교) 관련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힘, 버려지나...정당 해산에 동의하는 국민들, '이만큼' 있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해산 주장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김건희 여사 구속에 대해서는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이진숙, 줄줄이 고소한다..."인격권 침해당해“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잇따라 고소·고발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최근 영등포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고? 속에 천불 나"...안철수, 국힘 결정에 날 세웠다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에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경고’ 수준의 처분을 내리는 것에 그친 데에 대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치욕의 날”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전 씨는) 소금을 뿌려 쫓아내도 모자란 존재”라며 “끊어내야 살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교육부 장관 후보, 과거 서이초 소신 발언 화제..."적임자" 응원최교진 교육감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세종시교육청의 공무원 직원뿐만 아니라 교사들이 “장관직도 잘할 것”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14일 전날 발표된 최 교육감의 장관 후보자 지명에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이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김건희, '비선실세' 꿈꿨나? 충격적 정황 드러났다...'매관매직'까지김건희 여사가 영부인 시절 인사에 개입한 정황이 특검 수사로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인사권과 공천권을 5 대 5로 나눠 갖기로 했다’라고 말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통화 후 장소 변경해 공지"...추경호, 표결 방해 입장 밝혔다14일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은 계엄 당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통화한 직후 의원총회 장소를 당사에서 국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신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반박하는 취지다.
李 대통령 정부, 대북 확성기에 이어 '이것'도 없앤다...뭐냐면정부가 매년 발간해 오던 북한인권보고서를 올해는 내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2일 통일부는 서울청사에서 “북한 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자료로 발간하는 문제와 관련해 여러 방안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며 “2024년 발간 이후 새롭게 수집된 진술이 많지 않다”라고 밝혔다.
"배신자는..." 조경태, 전한길이 일으킨 논란에 입 열었다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자’로 지칭하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국민의힘이 헌법 가치와 법치를 지키는 정당임을 강조하며 윤 전 대통령이 불법 계엄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권을 넘겼다는 점을 들어 그와 절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 살길 열리나...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입 열었다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제삼자 뇌물 혐의 입증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이 대통령과의 공범 관계를 거듭 부인했다. 11일 김 전 회장은 취재진에게 “(이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관계되거나 소통한 적은 없다”라고 밝혔다.
김건희, 딱 들켰다...김범수에 3억 입금하며 남긴 육성 확보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육성 통화 파일을 특검이 확보했다.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11일 김 여사가 직접 ‘차명’을 언급하며 3억 원을 입금한 계좌 명의자는 김범수 전 아나운서로 전해졌다.
"가능하면..." 윤미향 사면 결정에 재조명된 이용수 할머니 딸 반응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윤미향 전 의원을 두고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수양딸 A 씨가 사전에 밝힌 심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윤 전 의원의 후원금 횡령 의혹이 처음 제기될 당시 이용수 할머니 곁을 지킨 인물이다.
"범죄자 도피처..." 日 대사관 앞에서 만화가들이 모인 이유는국내 최대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뉴토끼’ 운영자가 일본인으로 귀화해 한국의 법망을 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 만화계가 일본 정부에 범죄자 인도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 집회와 함께 진행된 ‘뉴토끼’ 운영자 송환 촉구 서명 운동에는 6,500여 명이 참여했다.
"명품 싫어했던 사람"...시계 선물한 서 씨, 김건희에 이런 평가 남겼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5,000만 원 상당의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인 ‘바셰론 콘스탄틴’의 ‘히스토릭 아메리칸’ 모델을 구매해 건넸다고 주장한 사업가 서성빈 씨가 “(김건희 여사는) 명품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왜 저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과대망상에 빠져 있는 분"...김근식, 전한길에 직격탄 날렸다김근식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전 씨가 자신을 언급하며 ‘김 후보가 본인을 이용해 인지도를 높였다’라고 주장하는 전한길 씨를 향해 “과대망상에 빠져 있는 분”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이미 제 인지도가 더 높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파격적인 발탁 예고...최고위원 평당원 중 선발더불어민주당이 평당원 출신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선발하는 새로운 인선 절차를 도입한다. 13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평당원도 최고위원회에 진출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겠다”라며 평당원 지명직 최고위원을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얘기 하지 마"...유시민 겨냥해 쓴소리 뱉은 민주당 원로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 갑질 논란’과 관련해 보좌진 책임론을 제기한 발언이 ‘2차 가해’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해당 발언으로 지난 13일 유 전 이사장은 경찰에 고발됐다.
"확성기 철거한 적 없어"...김여정, 대북 조치에 강경한 입장 내놨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4일 이재명 정부의 대북 긴장완화 조치를 평가절하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김 부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서울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하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대한민국을 “정체성에 있어서 가장 적대적인 위협 세력”으로 규정했다.
"李 대통령 잘하고 있나요?"라는 물음에 국민들, 이렇게 답했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4.7%로 나타나 직전 조사 대비 4.1%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39.5%로 4.0% 상승했다. 특히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핵심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40대에서 긍정 평가가 큰 폭으로 떨어진 점이 주목된다.
"조국 인기 떨어질 듯..." 민주당 의원이 예언했다검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 이후 정치적 인기가 예전만 못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박 의원은 향후 조 전 대표의 지지율 전망을 묻는 말에 “조 전 대표가 과거처럼 높은 인기를 유지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李 대통령 임명식에 불참한다는 의원들, 누구냐면...오는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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