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국정농단 비즈니스’ 의혹과 관련해 추가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통령 취임식 당시 애국가를 부를 기회와 특정 기업인의 사면을 매개로 거래나 청탁이 있었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김 여사가 취임식 무대에 설 가수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전 거래가 시도됐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지난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건희가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를 사람을 선정하려고 돈거래를 시도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르면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지는 만큼 일부 인사가 돈을 내고 기회를 얻으려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애국가를 부를 기회를 두고 5억 원 규모의 거래가 오갔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애국가를 부르고 싶었던 사람이 김건희 쪽에서 돈을 요구받았고 실제로 자금을 마련하려 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아 다른 가수가 무대에 섰다”라고 부연했다.
또한 박 의원은 대통령 고유 권한인 사면을 두고도 김 여사를 향한 청탁 정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에서 사면을 받기 위해 모 기업이 100억 원을 제시했다는 제보가 있다”라며 사면을 원하는 인물이 기업 총수인지를 묻는 말에는 “구체적인 것은 확인 중이라 (지금 말하기) 곤란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청탁자가 실제 사면 명단에 포함됐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언급하기 어렵다”라며 “현재 제보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16
그냥되져라
개 같은 창녀년의 만행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그것을 지적하는 박지원의원에게 무례한 말를 하는 놈들아! 너야말로 어떤눈깔을 달고 살기에 현상을 못보고 어떤 귓구멍을 가졌기에 진실의 말을 못 듣는거냐? 국민에세 총칼를 겨눈 놈을 두둔하는 네놈이야말로 제명에 못살거다.
김진권
박지원 국정원장출신 정보가 많이들어 오겠지 박지원 의원건강하시고 화이팅
김에스더
돈으로 본인 목숨도 거래해보던지? 돈을 반찬하고 먹던지!
이 루시
댓글 달지마라 무식한 사람들아. 욕지꺼리 하는 댓글 왜 달아 교양부터 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