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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방송 시작 전부터 논란...15일 공개 예정이라는 다큐, 뭐냐면 15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가 공개를 앞두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의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12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전보성)는 JMS 측이 문화방송(MBC)과 넷플릭스를 상대로 낸 방송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다.
  • 윤석열, 큰일 났다...전광훈에 '서부지법' 집결 부탁 정황 드러나 서부지법 폭동 발생 전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서부지법으로 모여달라”라고 부탁했다는 내용의 문자를 전송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이 전 목사를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한 가운데 향후 수사가 윤 전 대통령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당대표 전한길..." 박지원, 국힘에 따끔한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이른바 ‘극우’ 성향의 유튜버인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로 인해 연일 논란에 휩싸이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씨를 당대표로 하는 신당을 창당하라며 이를 비판하는 논조의 글을 게시했다.
  • "권력 공고히 하려는 시도"...'조국 사면'에 숨겨진 속내는 정치권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명나라’, 정청래 대표를 ‘청나라’, 조국 전 대표를 ‘조나라’에 비유하며 ‘명청조 삼국시대’로 표현했다.
  • 김건희, 사면초가...서희건설 회장 다 자백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6,00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했다고 인정하는 자수서를 김건희 특검에 제출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서희건설 측이 혐의를 인정하는 자수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 "악마와도 손잡아야..." 정청래, 민주당 원로에 쓴소리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원로 정치인들이 정청래 대표에게 과유불급을 경계하고 당원뿐 아니라 국민의 뜻을 수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대표는 12일 오전 민주당 상임고문단 초청 간담회를 열고 국정 전반에 대한 고견을 청취했다.
  • "尹을 대신할 존재..." 윤 전 대통령 측근이 지목한 '윤석열 나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그를 대신해 정치적 역할을 이어갈 인물들을 공개적으로 지목했다. 신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은 감옥에 갇혀 숨 쉴 틈조차 없이 짓밟히고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 국립현충원 참배한 의외의 日 정치인, 누구냐면 차기 일본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방한 기간 중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온건파로 알려진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차기 총리 유력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행보가 더 주목된다.
  • "'제2의 박정희'..." 전한길이 추켜세운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최고위원 후보가 최근 극우 성향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11일 열린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8명 중 4명이 참석해 발언을 이어갔다.
  • "시계 '영부인 할인' 받아" 김건희, 충격적 진술 나왔다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가 명품 시계 ‘바셰론 콘스탄틴’을 영부인 신분으로 할인받아 구매했다는 취지의 핵심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계를 구매한 사업가 서 모 씨는 'VIP 할인'을 위해 매장 측과 김 여사 간 통화까지 연결해 줬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미국 땅 밟는다...트럼프 대통령 초청 이달 25일(현지 시각)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정상회담과 다양한 외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국힘, 특검팀에 딱 걸렸다...계엄 전후 텔레그램 삭제 정황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12·3 불법 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국회 계엄 해제 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계엄 전후 국민의힘 의원들의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약 2개월 치 대화가 삭제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 "대통령 둘이라..." 명태균, 윤석열·김건희 부부 이렇게 평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사건 핵심 인물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부부와의 관계, 사건 경위, 그리고 개인적 평가를 밝혔다. 명 씨는 2022년 윤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이를 대가로 특정 인물의 보궐선거 공천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 통일교 소유 골프장에서 목격됐다는 국힘 의원, 누구냐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소유로 알려진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골프장에서 목격된 권 의원은 2022년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트로이 목마..." 뿔난 김문수, 조경태에 이런 말 남겼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경쟁 주자인 조경태 후보를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트로이 목마가 아니라면 이런 행동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나”라며 “하루빨리 정치적 결단을 내려 진짜 가고 싶은 길을 가길 바란다”라고 직격했다.
  • "역대 정부 최초"...이재명 대통령, '이것' 지원한다 이재명 정부가 대통령실 브리핑에 수어 통역을 상시 도입하며 청각·언어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넓히는 행보에 나섰다. 대통령실이 브리핑에서 수어 통역을 전담 지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수화언어는 2016년 국어와 동등한 지위를 인정받았지만, 통역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 "제재 요청서 제출할 것"...전한길, 징계 위기에 맞불 놨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징계 절차에 직면한 전한길 씨가 자신을 겨냥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를 상대로 공식 제재를 요구하며 맞불을 놓았다. 한겨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전 씨는 11일 오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방문해 김근식 후보와 관련해 제재 요청서를 직접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 오세훈, '내국인 역차별' 잡는다...외국인 주택 매입 규제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거주 외국인의 고가 주택 매입으로 인한 시장 왜곡과 내국인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해외 주요국의 규제 사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지난 6월 초 외국인의 부동산 매입이 시장을 교란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에 이어 나온 후속 조치다.
  • "전한길 '배신자' 발언은"...여야 전 대변인들, 이런 분석 내놨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들의 첫 방송 토론회가 ‘찬탄 대 반탄’ 2 대 2 구도로 전개되며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논란의 중심에는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첫 합동연설회에서 벌인 ‘배신자’ 연호 사건이 있었다.
  • "보수 구원 투수 등판"...주진우가 지목한 사람들, 누구냐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일부 여권 인사들을 “완벽한 보수의 구원투수”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전한길 씨 사태를 가리켜 “투수가 실점”했다고 표현하며 보수가 위기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당이 극단의 분열을 멈추고 싸운다면 충분히 역전 가능하다”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 "국힘 위헌 정당 될 수 없다"...한동훈, 광주에서 이런 말 남겼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광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열린 김화진 전남도당 위원장 취임식에서 불법 계엄 사태를 거론하며 “국민의힘은 절대 위헌 정당이 될 수 없다”라며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 당 상당수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라고 말했다.
  • 조국·윤미향,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정치권 반응은 정부가 광복절을 맞아 대규모 특별사면을 단행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는 15일 자로 총 2,188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 정치인·주요 공직자는 27명이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됐다.
  • "당내에 내란 동조 세력 존재"...조경태, 소신 발언 남겼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조경태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외환 의혹 수사를 위해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당내에 여전히 내란 동조 세력이 존재한다”라는 발언을 남겼다.
  • "실명 위험" 윤석열, 건강 상태 최악 달려...외부 진료 요청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채 특검 조사와 재판 출석을 모두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뇨망막증 악화로 인한 실명 위험 등을 이유로 외부 병원 안과 진료를 요청했다가 취소했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꾸준히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출석 요청을 거절해 왔다.
  • "윤미향 잘못 알고..." 김상욱, '광복절 특사'에 이런 말 남겼다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미향 전 의원 사면 가능성을 두고 국민의힘이 ‘이완용을 친일 명단에서 빼는 격’이라고 비난한 데에 대해 실체적 진실을 알면 국민도 납득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저도 과거엔 ‘나쁜 사람’이라며 부정적으로 생각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 김건희, 목걸이에 이어 시계까지...구매자의 충격 정체 밝혀졌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김 여사 오빠 김진우 씨 장모의 주거지에서 발견된 고가 시계 상자와 보증서의 구매자를 특정해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팀은 앞서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천만 원대 여성용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 상자와 정품 보증서를 확보했다.
  • 김건희, 최대 위기...'반클리프 목걸이' 출처 밝혀지나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이 김건희 여사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관련해 특정 건설사와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하며 특검 수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 위원은 이 건설사가 20대 대선 당시 윤 전 대통령의 불법 캠프와도 연결됐다고 주장했다.
  • "文 '꼬붕' 같아"...천하람, 李 대통령에 날 선 발언 날렸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사면을 검토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조국혁신당과의 정치적 거래 가능성을 제기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하냐”라는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 '악수 거절' 정청래가 국힘에게 남긴 말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상식적인 정당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문수 후보의 토론회 발언을 언급하며 “(비상계엄으로) 총부리를 국민께 겨눴지만 아무도 죽거나 다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반문했다.
  • "죄질 매우 엄중..." 전한길, 국힘에서 제명될 위기 처했다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한길 씨에 대해 제명 조치를 검토하며 당내 혼란 수습에 나섰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1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전 씨의 징계 수위를 논의했으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르면 이날 중 제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 "사법 피해자의 명예를..." 추미애, 윤미향 사면에 이런 입장 전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의 사면을 이재명 정부에 촉구했다. 추 의원은 윤 전 의원을 사법 피해자로 지칭하며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유승준도 조국처럼..." 李 대통령에 요청한 팬들 병역 기피로 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했다. 팬들은 정치인 사면 사례를 언급하며 일반 국민에게도 동일한 관용과 포용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강력한 법적 조치" 한동훈, 뿔났다...유튜버에 칼 빼든 이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이 자신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 해제나 호주대사 인사 검증에 관여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버 등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전한길, 李 대통령 잘못 건드렸다...경찰에 소환돼 유튜브 채널에 이재명 대통령 관련 영상을 올렸다가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7일 오후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전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당시 발언한 영상이 문제가 됐다.
  • 삼성전자, 또 일냈다...테슬라에 이어 '이 기업'까지 품었다 삼성전자가 애플과 손잡고 미국 내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시장에서 기술 협력에 나선다. 이런 협력 사실은 애플의 자사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혀지면서 기술적 접점이 구체화했다. 애플은 이번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내 생산 기반 확대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 스타벅스, 결국 칼 빼든다...'카공족'에 선전포고 날려 스타벅스가 일부 고객의 매장 내 과도한 설비 사용과 장시간 좌석 점유에 대응해 전국 매장에서 프린터, 데스크톱, 멀티탭, 칸막이 등을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했다. 7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전날 전국 매장에 관련 지침을 전달하고 해당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비치하도록 했다.
  • "너부터 태워 주마" 몰매 맞던 오세훈, 17년 전 선구안 통했다 대표적인 기피 시설로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인프라 확충의 성공 사례로 재조명받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서울추모공원 내 화장로 4기를 추가 설치해 총 15기로 확대 완료했다.
  • "완전히 통제 불능" 트럼프 美 대통령, 뿔났다...무슨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을 두고 “범죄가 완전히 통제 불능” 상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피해자는 ‘10대 천재 공무원’으로 알려진 에드워드 코리스틴(19)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 대응을 시사하며 주 방위군 투입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외국인들은?" 부동산 역차별 논란 싹 다 잡는다...세무조사 실시 국세청이 외국인의 고가 부동산 편법 취득에 대해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부동산 대출 규제로 내국인 실수요자들의 거래가 제한됐지만 외국인은 규제 사각지대를 활용해 수도권 고가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매입한다는 ‘역차별’ 논란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하게 만든 '방송법', 어떤 법이냐면...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번 법안은 윤석열 전임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한 차례 폐기됐던 ‘방송 3법’ 중 하나로 공영방송 사장 선임에서 정치권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국민 참여를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 "조국의 문제는"...이준석, '광복절 특사'에 입 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7일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조 전 대표의 사면 역시 정당성을 국민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특권계층이냐"...주진우, 광복절 특사 대상에 쓴소리 날렸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오른 것을 두고 “민주당 정치인들은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아도 되는 특권계층이 됐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전한길 '픽', 김문수 아니었다...그가 꼽은 국힘 차기 당대표는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과 고성국 씨 등이 주최한 ‘우파 유튜버 연합 토론회’에 연이어 출연했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장동혁을 비교 평가했다. 그는 장 후보를 “깔끔하게 답변했다”라고 평가했지만 김 후보에 대해서는 “두루뭉술했다”라고 지적했다.
  • 김건희, '통일교 커넥션' 싹 밝혀지나...한학재 비서실장 특검 출석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8일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천무원 부원장 정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정 씨는 통일교 최상위 행정조직인 천무원 부원장이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비서실장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 "김문수, 원론적인 입장에서"...'尹 재입당' 논란되자 국힘서 나온 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입당 허용’ 발언 논란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에서 한 말”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김문수 후보가 당의 문호 개방 원칙을 설명한 것일 뿐 실제 재입당 추진 의사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내다봤다.
  • "오해 없으시기를"...정청래 불호령에 민주당 의원이 남긴 해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전남지역 합동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소속 의원들의 저조한 참석률을 공개적으로 질타하자, 광주 동·남구갑 지역구 정진욱 의원이 독일에서 해명에 나섰다. 그는 8일 SNS를 통해 “4년 만에 아내와 함께 독일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 명태균·건진법사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김건희, 혐의는 부인 김건희 여사가 첫 특검 조사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공천 개입 의혹의 명태균 씨와 뇌물 청탁 의혹의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대해서는 “그래도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소속사와 척질 뻔"...조진웅, 김어준 방송에 출연해 남긴 말 배우 조진웅이 12·3 내란사태와 그 이후의 수습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에도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심경을 전했다.
  • 위안부 피해자 이용한 '이 사람'...광복절 사면 포함됐다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올해 광복절 사면 건의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30년 동안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었다”라며 후원금 횡령 의혹을 제기하면서 수사 대상이 됐다.
  • 체포 거부한 尹, 영장 만료됐다..."조사 없이 기소 검토 중“ 김건희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효력이 만료된 상황과 관련해 재청구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8일 문홍주 특별검사보는 “집행 불능으로 인해 체포영장의 효력은 어제 끝났다”라며 “체포영장이 필요하다면 다시 청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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