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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과거 장동혁과 인연"...민주당 의원, 안타까움 전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한다”라며 개인적인 인연을 언급했다. 조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장동혁 의원이) 정치를 시작하면서 세웠던 가치와 태도를 되찾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尹이 초래한 재정위기"...참여연대가 이재명 정부에 요구한 것은 참여연대가 26일 서울 종로구 아름드리 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 3년 동안의 감세 정책과 정부지출 축소를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가 첫 예산안인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통해 적극적인 확장 재정 기조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포옹 나눈 한국 기업인, 누구냐면... 25일(현지 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미 양국 주요 기업인과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을 둘러싸고 경쟁 중인 삼성과 SK의 총수들이 동시에 젠슨 황 CEO와 만나는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 "죄가 있는 건 맞지만..." 김상욱, 조국 사면에 소신 발언 남겨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사면은 죄가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라며 자숙과 겸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25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 출연해 조 원장의 최근 행보를 언급하며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에 힘을 실었다.
  • "검찰과 언론이 꾸며낸 시나리오"...추미애, '검찰 개혁' 주장하며 한 말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020년 11월 당시 법무부가 검찰총장이던 윤 전 대통령을 감찰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검찰과 언론이 사전에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짜맞춘 시나리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추 위원장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한국 재계 총수들,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美 총출동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SK그룹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미국을 찾고 있다. 이날 경제사절단에는 삼성과 SK그룹뿐만 아니라 현대차,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 인천 사제 총기 살해범, 충격적 범행 동기 공개됐다 지난 7월 인천 송도에서 자신의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A 씨의 범행 동기가 드러났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A 씨는 이혼한 전처가 오랜 기간 생활비를 지급하지 않자 앙심을 품고 전처가 가장 아끼는 아들 일가를 대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 강남 '옆세권' 뜬다...실수요자들 몰린 동네, 어디냐면 서울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와 맞닿아 있는 경기 하남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자, 집값이 높은 서울 대신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하남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 외도 의심해 성기 훼손한 사건...사위뿐 아니라 딸도 도왔다 25일 인천지검 형사2부(김희영 부장검사)는 50대 아내 A 씨와 30대 사위 B 씨를 살인미수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위치정보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또한 A 씨의 30대 딸 C 씨도 위치정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 "외면받을 것"...'추미애 맞불' 자신한 나경원에 민주당 반응은 국민의힘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에 5선의 나경원 의원을 배치한 데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특별한 긴장감이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추미애 의원을 상대할 맞불 카드로 나경원 의원을 내세웠지만 두려워하는 기류는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 "합리적이라 생각"...오세훈, '한강버스 수주' 논란에 이런 말 남겼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강버스 건조 사업을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신생 업체 가덕중공업이 배를 단 한 척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백억 원을 선지급 받고, 인건비와 간접비를 과도하게 책정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 "국민 여론 나빠져"...李 대통령이 민주당과의 오찬에서 당부한 말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의 오찬에서 여당의 태도에 신중함을 주문했다. 그는 다수당이 힘을 과도하게 행사할 경우 국민 여론이 악화할 수 있다며 여야 간 대립보다 성과 중심의 정치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개원식 참석 의사 밝힌 국힘...우원식 의장 제안은 거절했다 국민의힘이 오는 9월 정기국회 개원식에는 참여하기로 했다. 야당 몫 인권위원 추천을 둘러싼 갈등으로 국회 일정 보이콧을 검토했으나, 개원식 불참은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개원식 한복 착용을 정례화하자는 제안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 "해수부 부산 이전 반대"라더니...장동혁, 말 바꿨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관련해 기존 입장을 일부 수정했다. 장 대표는 당선 직후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부산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커지자 “졸속에 반대한 것”이라며 조건부 찬성으로 선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 트럼프와 李 대통령에 '숙청' 언급한 기자, 이유 설명했다 한미정상회담 현장에서 ‘숙청과 혁명’ 발언을 직접 질문한 CBS 노컷뉴스 출입 이준규 기자가 당시 상황과 질문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자는 28일 “양 당사자의 직접 설명이 꼭 필요했다”라며 “와전 없이 상황을 이해하고 오해를 풀기 위한 질문이었다”라고 밝혔다.
  • "정성호조차 검찰에 장악"...임은정, 충격적인 주장 제기했다 검찰 개혁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법무부 간의 이견이 표면화된 가운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국회를 찾아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놨다. 임 지검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검사장으로 승진해 동부지검장을 맡고 있으며 대표적 검찰 개혁론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 "정말 미안하고 죄송"...국힘 의원들, 국민에 손 편지 남겼다 국민의힘이 국민을 향한 손 편지 쓰기 행사를 진행했다. 장동혁 당대표와 소속 의원들은 연찬회 자리에서 자필로 국민에게 메시지를 남기며 반성과 각오를 동시에 드러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변하겠다”라며 정책 정당으로서의 이미지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 "다른 목소리 없었으면"...李 대통령, 결국 한마디 날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 문제나 국익과 관련해서는 최소한 다른 목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했다. 이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어지는 야당의 비판을 의식한 목소리로 추측된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는 “평가가 불가능한 정상회담이었다”라는 평가를 내놨다.
  • “민주당 장기 집권의 길 열렸다”는 진중권...이유로 ‘이것’ 들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 민주당이 장기 집권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됐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장동혁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아스팔트 정치에 매달리게 됐다”라며 “민주당 장기 집권의 길이 열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 한덕수, 현직 1위 뛰어넘었다...수시 재산 공개에서 알려진 금액, 무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8월 수시 재산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총 50명이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이 현직 고위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 "주식 모른다"던 김건희, 주장과 배치되는 녹취 나왔다 동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가 과거 태양광 테마주인 ‘네오세미테크’에 투자하면서 증권사 직원과 나눈 통화 녹취를 특검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이 녹취를 근거로 “주식을 잘 모른다”라는 김 여사의 기존 주장이 배치된다고 보고 있다.
  • "이진숙보다 더 심각"...국힘이 집중 타격 중인 장관 후보자, 누구냐면 국민의힘이 다음 주로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부적격 1순위’로 규정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앞선 후보자 인사 검증 부실 문제를 다시 부각해 정국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김혜경 여사, 김건희와 달랐다...튀지 않는 '조용한 외교' 선택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첫 해외 순방에 나선 김혜경 여사가 ‘튀지 않는’ 행보를 통해 조용한 외교를 펼쳤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 여사는 이번 한일·한미 정상회담 동행 일정에서 별도 프로그램을 다수 소화했지만, 공식 무대에서 전면에 나서기보다 조용히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이진숙, 소송에서 또 졌다...MBC 이사 임명 취소 판결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임명 절차를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절차적 하자를 인정해 임명 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방문진 이사 선임은 다시 원점에서 검토될 가능성이 커졌다.
  • 유승준, 한국 땅 밟나...세 번째 비자 발급 소송도 승소 거뒀다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 씨가 한국 입국을 위해 낸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재판장 이정원)는 유 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역대급 과징금 맞은 SKT, 불복 소송하나...유감 표명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을 인정해 역대 최대 규모인 1,347억 9,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SK텔레콤은 결과에 유감을 표명하면서 소송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 장동혁 대표 선출로 공석된 국힘 법사위 간사...판사 출신 의원 지명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선출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자리에 나경원 의원을 지명했다. 법사위 간사에 지명된 나 의원은 5선 중진이자 판사 출신이다. 법사위는 국회의 ‘상원’으로 불리며 각종 법안 심사와 사법부 관련 사안을 다루는 핵심 상임위다.
  • 김정은, 9월 중 중국 방문한다...열병식 참석 확정, 우리나라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한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28일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총 26개국 정상들이 행사에 참석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 "김건희, 사과해라"...고종 후손, '종묘 차담회'에 뿔났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서울 종묘에서 외부인들과 차담회를 열고 차를 타고 출입한 사실과 CCTV 조작 정황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고종의 후손인 의친왕기념사업회가 27일 성명을 내고 김 여사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 한동훈 신당 창당?..."국힘 해체해라" 논란 속 제기되는 주장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를 계기로 보수 진영에서 신당 창당론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정치권에서는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당선된 뒤 ‘한동훈 신당 창당론’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앞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 또한 국민의힘 해체를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 "단 한 번도 본 적 없어"...탁현민, 김건희 주장에 일침 가했다 탁현민 국회의장 행사 기획 자문관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단 한 번도 본 적 없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28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한 탁 자문관은 김건희 여사의 국정 관여 의혹과 명품 관련 발언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의견을 밝혔다.
  • "작은 결론 하나가..." 이준석이 한덕수 구속영장 기각에 보인 반응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해 신중한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28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언론 단전·단수나 병력 투입을 지시한 공범 수준이 아니라면 방조 혐의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가 원칙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 "남편이 죽어야 내가 산다"...박지훈이 분석한 김건희의 속내 박지훈 변호사와 이지은 변호사가 김건희 여사의 최근 발언과 태도에 대해 분석했다. 20일 시사IN 유튜브 프로그램 ‘김은지의 뉴스 IN’에서 그는 김 여사가 신평 변호사와의 면담에서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언급한 발언의 의미를 짚었다.
  • "尹 구속 취소되고 석방됐을 때"...문형배,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출처 : MBC ‘손석희의 질문들 3’ 캡처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전후 상황을 직접 회고했다. 27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 3’에 출연한 문 전 재판관은 당시 탄핵 선고 순간과 관련해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는 선고 장면 준비 과정과 재판부 내부 분위기를 전하면서도 윤 전 대통령의 구속과 석방에 대한 평가는 […]
  • "대부분 진술 거부" 김건희, 5번째 소환...도이치 조사 마무리할 듯 김건희 여사가 2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다섯 번째 소환 조사를 받는다. 이번 조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구속영장에 적시된 3가지 혐의들에 관한 기소 전 마지막 절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은 이날 조사를 마친 뒤 29일 김 여사를 기소할 계획이다.
  • "극우 정당 소멸"...조국, 국민의힘에 선전포고 날렸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국민의힘을 향해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국민의힘의 정치적 기반을 겨냥하며 “다음 총선에서 의석수를 절반 가까이 줄일 것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을 단 한 명도 내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뜻깊은 모습 될 것..." 우원식이 정기국회 앞두고 제안한 의외의 사항 국회가 오는 9월 1일 정기국회를 시작하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회식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복이 이미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돼 있고, 세계적으로도 고유성과 아름다움을 인정받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물밑 지원"...장동혁이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인물, 누구냐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준태 의원을 당대표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27일 오후 공식 알림을 통해 “장 대표가 초선 비례대표인 박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장 대표를 지원한 인물을 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 "제 역할은..." 조국, 연이은 논란에 결국 입 열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자숙 요구’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조 전 대표는 26일 KBS 광주와의 인터뷰에서 “자숙하는 게 정치인 조국의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지적을 일축했다.
  • "내란을 다시 하자는 것"...뿔난 정청래, 국힘에 날린 일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겨냥해 강경한 비판을 쏟아냈다. 정 대표는 27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세력이 당권을 장악한 상황에 대해 “야당이 아니라 극우 세력이 득세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 미궁 빠진 세 모녀 동반투신 사건, 생활고 원인 아니었다 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세 모녀의 동반 투신 사건이 생활고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건의 원인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경찰과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26일 밤 세 모녀는 거주하던 오피스텔 12층 옥상에서 추락했다.
  • "후원금 5억 원 유용"...'가세연' 강용석, 재판 결과 나왔다 정치 후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 변호사가 1심에서 공소 기각 판결을 받았다. 27일 수원지법 형사10단독 한소희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강 변호사 사건에 대해 “이 사건 공소 제기 절차가 무효에 해당한다”라며 공소를 기각했다.
  • 약혼 소식 알린 테일러 스위프트, '앙숙' 트럼프의 반응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35)와 약혼 사실을 공개했다. 스위프트는 26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켈시의 청혼을 수락하는 듯한 장면과 함께 약혼반지를 낀 채 포옹하거나 얼굴을 맞댄 사진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 "눈물이 난다"...전한길, 장동혁 대표와의 문자 공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와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전 씨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TV’를 통해 “장 대표에게 당선을 축하하며 평당원으로 뒤에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 "文 전 대통령 유산"...李 대통령 펜에 탁현민이 남긴 말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명용 펜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재인 정부 시절의 ‘전용 펜’ 제작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탁 자문관은 “대통령의 서명 전용 펜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만들어졌다”라며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 "李 정부 첫 지명"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 악재 터졌다 이재명 정부 첫 금융위원장으로 지명된 이억원 후보자가 기획재정부 차관 퇴직 이후 3년여 동안 여러 직책을 겸하며 6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후보 측은 “각각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 "악수 안 하겠다"던 정청래가 난처해진 이유, 이거였다 이재명 정부가 통합 기조를 강조하는 만큼 정 대표의 강경 행보가 국정 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정 대표는 취재진이 장 대표 관련 입장을 묻자 “가겠습니다”라며 답변을 피했다.
  • "반성하고 있다"는 최동석 인사처장, 회의에서 '이 사람' 만났다 과거 막말 논란에 휘말린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27일 취임 후 처음 출석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다시 한번 사과했다. 최 처장은 “공직자가 되기 전 인사 평가 전문가로서 했던 발언으로 많은 분께 상처를 줬다”라며 “대단히 송구하다”라고 밝혔다.
  • 이진숙 위원장이 방통위 대체 법안 중 유일하게 반대한 것, 뭐냐면... 26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적으로 법안 취지에 공감했으나 부칙 제4조에 대해 이 위원장이 반대 입장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특정 언론사 사설 수준의 문제 제기는 불편하다”라고 반박했다.
  • "왕도 못 누린 호사를..." 김건희, 위기...국가유산청 고발 예고했다 2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종묘 차담회’ 논란이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번 논란은 김 여사가 지난해 9월 서울 종묘 망묘루에서 외부인과 차담을 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유산 사적 이용 의혹이 제기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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