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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양치승, 성추행 피해 사실 고백...당시 CCTV 공개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51)이 강남 헬스장 전세 사기 피해에 이어 강제 집행 과정에서 집행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양치승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피해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 李 대통령 잘못 건드린 여성…결국 이렇게 됐죠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7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 의뢰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으며, 혐의가 확인돼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 "尹 재집권"...'입틀막' 대학에 등장한 충격 현수막 카이스트에서 극우 성향을 내세운 학생 동아리 설립이 끝내 무산됐다. ‘대전 최초 애국 보수 동아리’라는 구호를 내건 단체가 가동아리 등록을 추진했으나, 회원 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심사 단계에조차 오르지 못했다.
  • 김건희, '비밀 공간' 침범...논란 급속 확산 김건희 씨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에서 차담회를 열기 전, 일반인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는 영녕전 신실까지 둘러본 사실이 확인됐다. 종묘 신실은 국가적으로 신성한 장소로,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과 11월 첫째 주 토요일에만 제한적으로 개방된다.
  • 64세 윤석열, '밥투정' 하더니...이런 꼴 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가 추석 연휴를 구치소에서 보내게 됐지만, 명절 특식은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와 김 씨가 있는 서울남부구치소 모두 추석에는 평소와 같은 식단이 제공된다.
  • 尹, 지지자 오열할 소식...권성동 이어 추석에도 '감방 신세' 확정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강 악화와 방어권 보장을 이유로 청구한 보석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로써 윤 전 대통령은 구속 상태를 유지한 채 재판을 이어가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한 차례 풀려났다가 특검팀이 청구한 영장이 발부되면서 지난 7월 10일 재구속됐다.
  • 조국 딸 조민, 피해자 됐다...정치권 '발칵’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조국 위원장의 딸 조민 씨는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를 둘러싼 면세점 특혜 의혹에 전면 부인했다. 조 씨는 해당 의혹에 반박하며 보도 매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고, 응하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와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이준석, 李 저격 발언...'형수 욕설' 언급한 이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역사적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이 조선시대에도 ‘매점매석은 사형에 해당한다’라고 언급한 데에 대해 이 대표는 “경국대전 어디에도 매점매석을 사형으로 다스린다는 규정은 없다”라고 말했다.
  • 李 대통령, 나락 위기...특활비 공개에 위법 정황 발각 이재명 대통령비서실이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위로금’과 ‘격려금’ 명목으로 집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예산 오남용 논란이 불거졌다. 특활비를 위로금과 격려금으로 사용한 것은 기획재정부 지침에 명백히 어긋나는 사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 ‘트럼프 픽’ 첫 여성 주미대사, 이 사람이었다 외교부는 1일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 신임 대사는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을 지낸 데 이어 70년 외교부 역사상 첫 여성 주미대사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강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 1기 행정부 시절 이미 눈도장을 찍었다.
  • 李, 결국 해냈다...정치권 '극찬 세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강하게 칭찬하며 과거 정부와 차별성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 방침을 두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한 방식”이라고 평가하며 “너무 잘하고 있다”라고 단언했다.
  • 특검팀에 정치권 결국 '분노'...제대로 욕먹는 중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파견된 검사들이 집단으로 ‘원대 복귀’를 요구한 데에 대해 정치권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일부 여야 의원들은 검사들의 행동을 “집단 항명”으로 규정하며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진종오 녹취 속 주인공, 직접 등판...상황 '대반전’ 여권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제기한 ‘종교단체 동원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가입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 활용하려 했다는 제보를 공개한 바 있다.
  • 오세훈, 고개 숙이더니 또 악재...'비난 일색’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한 ‘한강버스’ 사업이 정식 운항 열흘 만에 중단된 가운데,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미 시험 운전 단계에서부터 속도 미달 문제가 드러났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시는 “안전을 고려했다”라고 해명했지만,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 장동혁에 머리채 잡힌 정청래...과거 흑역사 드러나는 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2일 조계종을 방문한 자리에서 합장하지 않는 등의 종교 편향적인 행동으로 불교계의 비판을 받고 있다. 개신교 신자인 장 대표는 앞서 극우 성향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 집회에서 “이번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 尹, 본전도 못 찾았다...법무부 장관의 따끔한 일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인권침해’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이 구속 상태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보석 필요성을 주장한 것에 대해 정 장관은 “구치소는 호텔이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 김건희 또 '왕놀음' 들켰다...지인 한 명 위해 수송정 동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휴가 기간에 김건희 여사의 지인이 해군 수송정을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M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6일 경남 거제시 저도 대통령 별장에서 해군 항만수송정 1척이 저도를 출발해 진해 군항에 도착했다.
  • "진짜 실세는..." 우상호, '루머' 확산하자 결국 입장 발표 여야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인사 발령과 김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여부에 대해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우상호 정무수석이 "(김 부속실장은) 100% 출석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 실세는 강훈식"이라고 설명했다.
  • 김계리, '딱 한마디'에 반박 불가...자가당착 상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가 보석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식사 문제’를 거론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끼니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건강이 악화할 수 있다며 재판 일정과 구치소 식단의 한계를 강조했다.
  • 지귀연, 딱 들켰다...휴대전화 교체 정황 발각 M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내란 사건 재판을 맡은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심리와 자신을 둘러싼 접대 의혹이 제기된 국면에서 휴대전화를 여러 차례 교체한 사실이 드러났다. 향후 공수처 수사와 사법부의 대응이 다시 주목받을 전망이다.
  • '포스트 이재명' 김민석 아니었다...의외의 인물 '깜짝’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는 결과가 1일 발표됐다.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장 대표는 18.3%로 선두에 올랐다.
  • 국힘, 삼성家 건드렸다...이부진 국정 감사 소환 국민의힘이 서울신라호텔 결혼식 취소 논란과 관련해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했다. 한국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는 이 대표와 박상오 호텔 운영 총괄부사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
  • 中, 신라호텔 예약 취소에 李 "좋다고 할 것"...'비난 세례’ 신라호텔은 당초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사이 결혼식을 예약한 고객들에게 일정을 변경해 달라고 안내했으나, 이후 다시 정상 진행 가능하다고 재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호텔경제학’을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 李 정부 약속 믿은 연평해전 병사들, 버려졌다... 김대중 정부 시기인 1999년 6월에 발생한 제1연평해전에 참전했던 장병 일부가 국가유공자 재심사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조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참수리 325정의 의무병, 병기병 등 4명이 국가보훈부의 재심사 결과 ‘비해당’ 판정을 받았다.
  • "국가 위기 사태" 전직 화이트 해커의 주장...상황 심각합니다 최근 대규모 해킹 사건이 잇따르면서 정부·기업 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올 상반기 SK텔레콤에서 2,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하반기에는 KT·롯데카드 등 주요 기업이 해킹 공격을 받았다.
  • '361만 유튜버', 노무현 건드렸다...무슨 일인지 봤더니 구독자 361만 명을 보유한 경제 전문 유튜버 슈카(본명 전석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합성된 세계보건기구(WHO) 로고 이미지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이용자들에 의해 제작·유포된 것으로 추정된다.
  • 파견 검사 40명 전원 복귀 요청 입장문…특검팀 김건희 수사 차질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예상치 못한 혼란을 맞고 있다. 특검팀에 파견된 검사들이 30일 집단으로 복귀를 요청하는 입장문을 민 특검에게 제출한 것이다. 해당 입장문은 부장급 파견 검사들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윤 前 대통령 보석 심문 내용 공개…변호인 "수감 생활로 악화"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에서 열린 보석 심문 당시 변론 내용을 전하며 윤 전 대통령이 정상적인 식사가 불가능하고, 이 때문에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 출범 76일 특검팀 예산 집행 내역 공개…배정액 3분의 1 사용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예산 집행 내역이 공개됐다. 특검은 지난 7월 2일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한 이후 9월 16일까지 76일간 약 28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배정된 예산 78억 원의 3분의 1을 넘는 규모다.
  • 오세훈 서울시장, 운항 열흘 만에 중단된 '한강버스'에 시민 사과 서울시가 지난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를 열흘 만에 중단하며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서울시는 10월 말까지 한강버스 무승객 시범 운항에 들어갔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주택공급 대책 브리핑에서 “한강버스 운행 중단과 관련해 시민들께 송구하다”라고 밝혔다.
  • 이준석 "친명계 대미 비판은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지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당 친명계 조직의 대미 발언을 두고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 29일 이 대표는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합의서를 쓰지도 못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한 것은 본인들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 화재 중단된 국가망, 대구센터 이전…행안부 "복구에 4주 소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 복구에 최소 4주가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본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전 복구하는 데 약 4주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은 생모 고용희 가족사 첫 공개…'재일교포 출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모 고용희와 관련된 가족사가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고용희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셋째 아내로서 김정일의 총애를 받았지만 백두혈통이 아니라는 이유로 평생을 숨은 삶으로 보냈다는 증언이 나왔다.
  • 김정재 의원 '호남 불 안 나나' 발언 논란…"구별 없다는 취지"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경북 포항 북구)이 국회 본회의 중 내뱉은 발언이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5일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 지원 특별법 표결 과정에서 “호남에서는 불 안 나나”라고 발언했다.
  • 방미통위 개편 법안 통과에 이진숙 방통위원장 "표적 입법 위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를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방미통위)로 확대 개편하는 법안 통과와 관련해 강력히 반발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법치가 살아 있다면 헌법 해석 기관이 이를 위헌으로 판단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 대통령실 2인 대변인 체제…김현지 총무비서관 1부속실장 이동 대통령실이 대변인직을 기존 1인 체제에서 2인 체제로 전환하는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김남준 제1부속실장을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김현지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전격 보직 이동시켰다.
  • “공천 통화 녹음” 파장…김정재·이철규 수사 촉구 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은 29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3선 김정재 의원이 국회의원 자리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라며 뉴스타파의 보도를 인용했다. 김 의원은 여론조사 격차가 크면 단수공천을 해달라고 청탁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검찰청 폐지 법안 통과…임은정 지검장 "검찰 시대 저물 것"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검찰청이 내년 9월 폐지될 예정인 가운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의 시대는 결국 저물 것이고 사회는 또다시 나아갈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78년 만에 검찰청을 폐지하는 등 구조적 변화를 담고 있다.
  • 나경원 '국가망 화재로 중국인 무비자 연기' 주장에 정치권 비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연기를 주장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발언을 두고 정치권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나 의원은 지난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철저한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연기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0% 기록…3주 연속 하락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적 평가는 52.0%로 집계돼 전주 대비 1.0%포인트 떨어졌다.
  • 윤 前 대통령의 우크라 유학생 장학금…사전 협의 없어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유학생에게 자신의 이름을 건 장학금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교육부와 사전 협의가 없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 교육부 관료는 “대통령 발표를 듣고 장학금 신설 사실을 알았다”라고 증언했다.
  • 민주당 주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설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시킨 이번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의 첫 조직 개편안으로, 야권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 163만' 유튜버 상해기, 음주 운전 후 도주 의혹으로 구설수 구독자 163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음주 운전 후 도주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몰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기술 유출 심각성…화웨이 근무 중인 한국인 연구진만 300명 넘겨 국내 이공계 인재들의 해외행이 가속화하면서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중국 대표 빅테크 기업 화웨이에는 근무 중인 한국인 연구진만 3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인재들이 미국뿐 아니라 중국으로도 대거 이동하고 있는 사실이 수치로 드러난 셈이다.
  • 주가조작 혐의' 이승기 장인 이 모 씨, 보석으로 석방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 이 모(58) 씨가 주가조작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 법원의 보석 결정을 통해 석방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22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 씨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
  • 이재명 대통령 유엔 기조연설 중 빈자리 포착…온라인 갑론을박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현지시각) 제80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온라인 일각에서 논란이 확산했다. 이는 이 대통령 연설 중 청중석 쪽 빈자리가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한 누리꾼은 SNS ‘X’에 “진짜와 가짜의 차이”라며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 가수 JK김동욱 "무지한 자 주변에 현자 둔다" SNS 글 화제 가수 JK김동욱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2일 "무지한 자는 주변에 현자들을 두어 자신의 무지함을 채우려 한다"라며 "무식한 자는 주변에 자기보다 무식한 자를 두어 자신의 무식함을 정당화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 정우성, 사생활 논란 1년 만에 부일영화상 행사 참석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논란과 비연예인과의 극비 혼인신고 이후 약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우성은 18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수염을 기른 채 무대에 섰다.
  • 대한축구협회 “황의조 사실상 준 영구 제명”…국내 복귀 차단 대한축구협회가 황의조의 대표팀 복귀와 국내 무대 복귀 가능성을 차단하는 규정을 공식 확인했다. 협회는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징계 미온론은 사실이 아니며, 규정상 국가대표 선발이 불가하고 국내 등록 또한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 1천억 대 주가조작 적발…이재명 대통령 '엄단' 의지 첫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주가조작 근절 의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 23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출범 후 첫 사건으로 1,000억 원대 규모의 주가조작 세력을 적발하고 강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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