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피의자' 됐다...결국 특검 소환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팀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추 의원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앞서 추 의원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전동 킥보드 사고, 처벌 가능할까?" AI에 물어봤더니...인천 송도에서 30대 엄마가 딸을 감싸다 전동 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진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여 만에 피해자가 의식을 일부 회복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고를 낸 가해자는 중학생 2명으로, 인도 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피해자를 치었다.
트럼프, 욕심 내려놨다...대통령직 포기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헌법이 금지하는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는 전용기 에어포스원 안에서 취재진에게 “미국 법에 따라 3선 도전은 금지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권성동 폭로한 검사, 역풍 맞았다...2018년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했던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27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의 대검찰청 국감에서 안 검사는 검사의 보완 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여당 의원들과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李 대통령 '외교 포기'...국힘 총공세 나섰다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이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한 만찬에 불참한 것을 두고 외교 의지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공세가 이어졌다.
日 총리, 또 돌발 발언...대통령 극찬했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언론은 28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다카이치 총리가 도쿄에서 열릴 미·일 정상회담에서 해당 입장을 직접 전달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건희, 전용 접견실 존재했다...'V0'설 재점화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난해 독일·덴마크 순방을 앞두고 현지 숙소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영부인 전용 접견실’이 설치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국외 순방에서 영부인 전용 접견 공간을 별도 설치한 전례가 드물고, 해당 접견실을 사용한 목적도 불명확해 사적 활용 논란이 제기됐다.
韓 '나라 망신'...비난 여론 들끓는 中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가 인스타그램에 “We’re sorry we do not accept Chinese guests(죄송합니다. 중국인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라는 소개 문구를 게시하면서 논란이 전 세계로 확산했다.
'부동산 6채' 장동혁, 뜻밖의 구세주 등장...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싹쓸이’ 공세를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의 비판은 뜬금없다”라며 옹호하는 발언을 내놨다. 야권 인사인 이 대표가 장 대표를 두둔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진숙-최민희' 상황 역전...2차전 열렸다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면 비판하며 양측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그는 “최 의원이 기업이나 피감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참사 3주기' 앞둔 이태원 거리, 살펴보니...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안전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경찰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참사가 일어난 이태원 일대는 지난해까지도 인파 군집 사고와 관련한 예방 대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된 바 있다.
윤석열 측근의 한마디...국민들 '분노 폭발’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 의원은 27일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인터뷰’에 출연해 “전 대통령이 감옥에 있는 것은 국가 위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윤 전 대통령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작심 발언' 안세영, 뒤늦은 인성 논란...大반전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거졌던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의 ‘인사 논란’이 1년 만에 전혀 다른 국면으로 돌아섰다. 당시 대한배드민턴협회 고위 관계자가 “덴마크 오픈에서 안세영이 선배나 코치에게 인사하지 않았다”라는 증언을 하며 파문이 일었다.
국힘 의원, 국감 중 '돌발 행동'...카메라에 포착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 도중 고릴라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의원이 회의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구설에 오른 적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공식 회의장에서 그림을 그린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김민석 총리, 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두고 결국 눈물 쏟았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이번 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공적 책임과 안전망 붕괴가 불러온 참담한 재난이었다”라며 울먹였다. 김 총리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추모사를 낭독했다.
李 정부, 결국 유감 표명...안타깝다이재명 정부가 최근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유감의 뜻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일부 불편이 발생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라면서도 “현시점에서는 불가피한 고육지책이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장동혁 "내로남불" 논란에 '파격 제안'...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싹쓸이 위원장’ 비판에 정면 대응했다. 장 대표는 25일 “제가 가진 주택과 토지를 모두 드리겠다. 김병기 원내대표가 보유한 장미아파트 한 채와 바꿀 용의가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와도 바꿀 수 있다”라고 밝혔다.
당사자 지목된 이준석...'축의금 명단'에 직접 입 열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딸 결혼식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아직 저한테 반환 통보가 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전날(26일) 최 위원장이 보낸 축의금 명단 속 이름이 이 대표로 추정되는 데에 따른 것이다.
'조용한 내조' 김혜경 여사 단독 행보...찬사 쏟아졌다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단독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경제·문화 교류 현장을 찾았다. K-푸드와 관련된 해당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주요 유통업체와 현지 소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정희 추모식에 불참한 뜻밖의 인물...누구냐면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4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헌정질서 파괴와 선동정치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나경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노동절' 명칭 변경에도 시민들 '환호'...이유 분명했다내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62년 만에 ‘노동절’로 이름을 되찾는다. 이와 함께 노동절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포함하는 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李 한 건 했다…韓 ‘사상 최초’ 사례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4000선을 돌파하며 자본시장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83년 지수 체계가 도입된 이후 42년 만에 이뤄진 기록으로, 저평가 시장으로 평가받던 한국 증시가 마침내 구조적 성장 기반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세훈 "867억 배임"...제대로 '폭망 위기'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강버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재정적 부담을 끼친 책임을 물어 오세훈 시장과 SH공사 사장을 배임죄로 고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건희, 열 받았다...'경복궁 사진' 유출자 색출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경복궁 비공개 방문 당시 촬영된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김 여사 측은 해당 사진의 유출 경위를 파악하고 특정된 사진 유포자에 경고성 발언을 날렸다. 법률대리인 유정화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SNS에 글을 게시했다.
'34세' 김문수 씨, 안타까운 비보...'애도 물결'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김문수(34) 씨가 뇌사 상태에서 장기기증을 결정하며 세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9월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김 씨의 심장과 양쪽 신장이 이식돼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안겨줬다고 밝혔다.
李 대통령, 든든한 내 편 등장에도 욕먹는 이유조원철 법제처장이 국정감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 사건에 대해 “모두 무죄라고 생각한다”라고 발언했다. 조 처장은 국감에서 검찰의 기소를 “검찰권 남용”으로 규정하며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가 야당의 반발을 샀다.
李 대통령, 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두고 묵묵한 결정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재명 정부가 외국인 유가족을 공식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적 차원의 추모와 진상 규명 의지를 밝히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한동훈, 김어준 끌어내리고 박수 받았다...'반응 폭발'부산의 한 고등학교가 급식 시간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을 상영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앞서 이투데이는 부산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 내 TV에서 ‘김어준의 뉴스공장’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재난 문자급"...성심당, 심각한 논란 휘말렸다대전의 빵집 성심당이 직원 운동회를 위해 다음 달 하루 휴점을 공지하자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단합을 위한 내부 행사라는 점에서 응원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강제 참여를 우려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잡초만 무성하죠"...부산 노른자땅이 27년째 방치된 현실 이유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옛 청구마트 부지’가 27년째 방치되고 있다. 수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이 발표됐지만, 번번이 무산된 데에 따른 것이다. 이 부지는 지난 3월 디즈니 테마 시설을 짓고 싶다는 제안서를 낸 민간사업자에 매각이 승인되며 다시 주목받았다.
나경원, 못 참았다...결국 '폭발’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의사진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추미애 방지법’을 전격 발의했다. 상임위원장의 권한 남용을 제한하고 야당 의원의 발언권과 토론권을 보장하기 위한 내용이 핵심이다.
'폐지 위기' 놓였던 EBS, 결국 해냈다... (+미친 라인업)예산 전액 삭감으로 존폐 위기에 놓였던 EBS 대표 교양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의 근황이 화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세계 석학들의 강연을 통해 지식의 대중화에 이바지해 온 공영방송의 상징적 프로그램이지만,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제작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尹 지지’ 전한길, “공천”...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차기 선거에서 전한길 씨 공천 약속도 지키는지 보겠다”라고 비꼬았다. 이는 장 대표가 과거 ‘전한길 공천’을 언급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며 여권의 극우 행보를 꼬집은 것이다.
잘나가던 축협, 女 대표팀 "손흥민처럼 대우" 요구에 '삐끗'...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대한축구협회(KFA)에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을 요구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그동안 내부적으로 제기되던 불만이 공식화된 셈이다. 선수단은 “남자 A대표팀과 같은 조건에서 출전해야 한다”라며 KFA에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캄보디아 뺨쳐"...'제보' 속출하는 이 나라최근 캄보디아에서 단속을 피해 달아난 보이스피싱 등 범죄 조직이 태국, 베트남 등으로 근거지를 옮겨 한국인을 유인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고수익을 내세운 채용 공고가 다시 확산하면서 해외 취업 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김정민 아들, 충격 근황...일장기 달았다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 군이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에 발탁돼 FIFA U-17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일본 대표 유니폼을 입고 국제무대에 나서게 된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90만 원 간다더니"...한 달만에 '뚝' 떨어졌습니다삼양식품 주가가 이달 들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인다. 지난달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한 달여 만에 20% 이상 떨어지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증권가는 단기 조정에 불과하다는 분석과 함께 ‘매수 대응’을 권하고 있다.
'희귀병 완치' 문근영, 확 달라진 모습 (+사진)배우 문근영이 약 7개월 만에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지난 3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 머리 말리다가 기분이 좋아서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월드컵 앞둔 축협, '새 대표팀 감독 취임설'에 결국 전격 입장 발표..."강경 대응" 예고했다대한축구협회(KFA)가 국가대표팀을 둘러싼 각종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협회는 근거 없는 가짜 뉴스 확산이 대표팀 운영과 축구 팬들의 신뢰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값이 세 배나 뛰었죠"...부자 아파트에 무조건 있다는 시설의 정체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단지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속시설에 불과했던 커뮤니티가 이제는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李 저격수' 부산 시장...또 논란의 발언 하나박형준 부산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공개 비판했다. 박 시장은 23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새 정부가 부산을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정작 그에 걸맞은 금융·투자 인프라는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中 부동산 84억 ‘먹튀’…韓 '날벼락' 맞았다외국인 임대인이 국내에서 주택을 매입해 임대했지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출국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뉴진스는 어쩌고"...민희진 '뜻밖의 근황’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법원 선고를 앞둔 가운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설립한 사실이 확인됐다. 뉴진스 사태 이후 잠행을 이어오던 민 전 대표가 독자적인 행보를 공식화한 셈이다.
'은퇴' 곽윤기, 파산 위기...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곽윤기의 통장 잔액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예고편에서는 곽윤기가 출연한 다음 주 방송분이 공개됐다.
민주당 몰매 맞는 中...제대로 맞은 역풍에 '휘청'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억 원 아파트를 ‘서민 주택’으로 언급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복 의원은 23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전국 평균치를 고려하면 15억 정도 아파트는 '서민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다”라며 “그 부분에 대한 정책은 건드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유시민 '大굴욕'...제대로 모욕당했다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주한미군 철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유 작가가 예전에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라고 했는데, 지금 본인이 그 말을 증명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하나님의 사랑"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 확정...수해 현장에서 무리한 수색 작전을 지시해 채모 상병 등 해병대원들을 사망·부상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4일 새벽 구속됐다. 그는 지난해 경찰 수사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특검 수사를 통해 해당 결과가 뒤집혔다.
패스트뷰, 日 뉴스 1위 앱과 손잡았다...K-콘텐츠 유통 본격화콘텐츠 테크기업 패스트뷰 (대표 박상우)가 일본을 대표하는 뉴스 앱 ‘스마트뉴스(SmartNews)’와 전략적인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패스트뷰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국 언론 및 K-콘텐츠의 일본어 배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북한군, GP 넘었다...韓 '비상 사태' 발생북한군 병사 1명이 중부 전선에서 귀순하던 중, 그를 추격하던 것으로 보이는 무장 북한군 2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 지역까지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되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군 당국은 귀순자 발생 사실을 이미 공개했으나, 당시 북한군의 무장
美 유학 갔던 박정희 장손...의외의 근황 포착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 박세현 씨(20)가 해병대 병사로 자원입대한다. 2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세현 씨는 해병대 병사 제1323기로 선발돼 오는 27일 경북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까지 미국에서 유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