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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李 대통령 성과에 재 뿌리는 소식 등장했다...망연자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 중인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사업이 1991년 남북이 체결한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 저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는 핵잠수함이 비핵화 선언 제2항에 명시된 ‘평화적 목적에 한정’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李 대통령에 제대로 찍힌 '尹 임명' 인사, 결국 이런 최후 맞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했던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외국 대사를 향한 인종차별성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감찰을 지시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 "한강에 중국군 떴다"...난리 나게 만든 영상 하나 서울 한강공원에서 군복 차림의 중국인들이 단체로 행진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처음 게시된 것으로,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 박지원, 사랑꾼 尹에 시원하게 욕설 한마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김건희 씨를 ‘여사’로 불러 달라고 요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미쳤다”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지금 자기가 대통령이냐”라고 직설적으로 비난했다.
  • 잠잠하던 김문수...깜짝 근황 전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이전에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예비 후보자가 명함을 배부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 "尹 나라 망쳐" 고성에 몸싸움 벌어졌다...급속 확산 6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을 대상으로 한 첫 국감 자리에서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여야가 격렬히 대립했다. 이날 여야는 오전 대통령실 업무보고 도중부터 갈등의 조짐을 보였다.
  • '캐나다 거주' 개그우먼 안선영, 지인상...안타까운 소식 캐나다에 거주 중인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안선영이 지인의 부고 소식을 전하며 슬픔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서울에서 들려온 비보에 먹먹해 한참을 푸른 하늘만 바라보며 심호흡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원인 밝혀졌다... 6일 오후 울산시 남구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는 철거 작업을 앞두고 구조물을 인위적으로 약화시키는 ‘취약화 작업’ 도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약화 작업은 발파 철거 시 건물이 쉽게 붕괴하도록 기둥과 주요 구조물을 미리 절단하는 절차다.
  • "국힘 해산"...아찔한 '결말' 나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의 향후 존속 가능성에 대해 “정당 해산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라는 비판적 전망을 내놨다. 홍 전 대구시장은 “김건희 여사의 추문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태도가 국민을 실망시켰다”라고 지적했다.
  • 문형배, 소신 담아 조용히 한마디...법조계 '술렁’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의 신뢰도가 대법원보다 낮은 적이 없었다며 “주권자가 신임하는 기관이 더 큰 권한을 가져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는 사실상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재판소원’ 제도 도입 논의에 힘을 실은 것으로 해석된다.
  • 尹-金, 결국 생이별...안타까운 소식 6일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 심리로 오전 10시 15분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재판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윤 전 대통령은 주요 증인 신문에서 직접 방어권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 민주당, "李 유죄 예상"...이준석 한마디에 정치권 '술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야 합의를 통해 ‘4심제’ 도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향신문의 “헌재 ‘헌법소원 대상에 법원 재판 포함될 수 있다’ 국회에 의견서 제출”이라는 기사를 공유했다.
  • 김건희, 결국 실토했다...'절망적 상황'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 씨로부터 샤넬 가방을 받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을 앞두고 ‘김 여사 법률대리인단 일동’ 명의로 낸 입장문을 통해서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 세상 당당하던 추경호, 딱 걸렸다...'상황 반전’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장단의 ‘본회의장 집결 요청’ 직후 당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에서 여의도 당사로 바꾼 사실이 드러났다. 추 의원이 사실상 국회의장의 지시와 반대되는 행동을 한 셈이다.
  • '李 비판' 박명수, 또 소신 발언...파장 '일파만파' 방송인 박명수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수험생을 불합격 처리한 경북대학교의 결정에 대해 “바람직하다”라며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학벌보다 인성을 강조하는 그의 발언에 온라인 여론은 “속이 다 시원하다”라는 반응과 “평생 낙인찍는 처사”라는 반론으로 갈렸다.
  • 尹, 시민 '범죄자' 취급...'빼박 증거' 공개 윤석열 정부가 2022년 용산공원 일부를 개방하면서 시민의 ‘긴장도’를 측정하는 장비를 출입구에 설치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정부가 ‘불순분자’를 가려낸다는 명분으로 일반 시민을 감시 대상으로 삼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 '음주운전' 文 딸 문다혜, 형량 AI에 물어봤더니… 음주운전과 불법숙박업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42) 씨가 항소심 재판에 들어간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혜 씨의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릴 예정이다.
  • "3대 걸쳐 권력"...'北 외교 핵심' 별세 북한 외교의 상징적 인물이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정권을 모두 거친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일 향년 97세로 별세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은 북한 외교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린다.
  • 김건희, 민간인에 ‘보안 자료’ 유출...‘제보 속출’ 김건희 여사의 ‘종묘 사적 이용’ 의혹에 연루된 신수진 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공개 사진을 민간인 신분으로 넘겨받아 ‘취임 1주년 사진집’을 제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실 내부에서 보안 사고 우려가 제기됐지만, 김 여사 측에서 이를 강행했다.
  • 조국 아내까지 열받았다...'보기 드문 상황‘ 유담 인천대 교수 채용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거론되며 논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조 비대위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내의 학력과 경력을 언급하며 “유담 사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 "이재명 재판 받아야 할까요?"...국민들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형사재판을 받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대통령 재판중지법’에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결과 찬성 49.0%, 반대 46.7%로 집계되며 접전 구도를 보였다.
  • 李 대통령, 결국 자리 비웠다...‘최초 사례’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예정돼 있던 소방공무원 격려 오찬 일정에 불참했다. 최근 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까지 이어진 강행군의 여파로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건희 여사, 숨겨둔 남성 들통...‘추악한 민낯’ 드러났다 김건희 여사가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에서 의문의 남성과 주고받은 수백 건의 메시지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SBS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에서 김 여사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 李 정부, '39일 만'...결국 해냈다 (+역대급 수치) 이재명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행정정보시스템의 93.4%를 복구했다. 지난 9월 발생한 화재 이후 39일 만의 성과다. 행정안전부는 4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709개 행정정보시스템 중 662개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 李 대통령, 기강 제대로 잡았다...'유감 표명’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민의힘이 전원 불참한 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협치를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시정연설이 여야 간 갈등을 표출하는 장이 아닌 민생경제 논의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 권성동, 옥살이 중 희소식…'석방' 됐다 윤석열 정권과의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된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원 결정으로 석방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4일 한 총재 측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한 총재 측은 지난 1일 재판부에 구속집행정지를 요청한 바 있다.
  • KT 김영섭, 드디어 침묵 깼다…중대 발표 KT 김영섭 대표가 결국 연임을 포기했다. 최근 불거진 소액결제 해킹 사태의 책임론이 커지자 내린 결정이다. KT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김영섭 대표는 이날 이사회에 연임 포기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 '여자 한동훈' 소리 듣는 정치인, 근황 공개...'반응 폭발’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녹즙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치인 박지현’을 통해 ‘박지현의 녹즙 알바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박 전 위원장은 녹즙과 음료를 전동 카트에 싣고 배달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 정청래, 李 눈 밖에 나기 일보 직전...‘경고’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대통령 재판중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제동을 걸었다. 대통령실은 3일 “당의 사법개혁안 처리 대상에서 재판중지법을 제외해 달라”고 공식 요청하며 “대통령을 정쟁의 소재로 끌어들이지 말라”는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
  • '원희룡 지지' 이천수, 돌연 고발...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운영 중인 이천수 씨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 잠잠하던 전장연, 또 난리 났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다시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섰다. 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전 9시 23분부터 1호선 서울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 플랫폼에서 전장연이 진행한 탑승 시위에 따른 조치다.
  • 오세훈, 제대로 '폭망 위기'...문제 또 터졌다 서울시가 추진한 한강버스가 운행을 재개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사고를 일으켰다. 서울시는 ‘경미한 사고’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또 다른 입점 점포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정전의 원인을 매장 내부 전기 인테리어 문제로 추정했다.
  • 잠잠하던 文,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지낸 탁현민 목포대 특임교수는 3일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11월 중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 尹 '총살 명령' 접한 한동훈...결국 다 털어 놨다 3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과 관련한 증언 내용을 접하고, 이를 공유하면서 당일의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대표를 죽이라고 지시했다"라는 증언을 남겼다.
  • 한동훈, 대통령직 걸고 李 도발...'분노 최고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TV조선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중지법’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신 있으면 재판을 재개해 무죄를 받으면 되는 것 아니냐. 개헌해서 대통령을 한 번 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발언했다.
  • "계엄 몰랐다"던 추경호...결국 나락行 확정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를 수사 중인 특검팀이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간 추 의원은 개표 방해 행위 등의 혐의로 내란에 동조한 인물이라는 의심을 받아 왔다. 특검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추 의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李 호위무사’ 자처한 김동연…닥치는 대로 오세훈 저격 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방재정 부담론’을 정면 반박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긴축재정 기조를 비판했다. 그는 2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지방재정을 어렵게 만든 건 긴축으로 일관한 윤석열 정부”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장에 반박했다.
  • 이재명, 尹 저지...'긴급 지시' 내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과 관련된 논란이 확산하자,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3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유재산이 제값에 팔리지 않고 있다”라는 국정감사 지적 이후 정부의 자산 매각 절차 전반을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 李 대통령, "재판 중단"...결국 '입장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논란이 된 ‘재판중지법’ 추진에 대해 사실상 중단 의사를 밝혔다. 세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재판중지법 추진을 멈출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李 대통령 中에 조공…조국 한마디에 난리 났다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선물 선택을 두고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조 위원장의 언급이 정치적 해석을 불러일으키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조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경주 특산품인 황남빵을 전달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라고 밝혔다.
  • "역사의 바퀴벌레"...조갑제, 尹 지지자 향해 '돌직구'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극우 세력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조 대표는 1일 SNS를 통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부정선거 음모론 집단을 최종 매장했다”라고 언급하며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온 극우 세력과 명확히 선을 그었다.
  • 나경원, 조국에 머리채 잡혔다...'완전 낭패’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엔비디아의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소식을 언급하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조 위원장은 나 의원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비판한 점을 상기시켰다.
  • 국민의힘, 도넘은 李 대통령 책잡기...'민심 떡락'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샤오미 스마트폰을 선물 받은 뒤 “통신보안은 되느냐”라고 한 발언을 두고 “사실과 다른 내용은 아니지만, 시기와 맥락상 부적절했다”라고 지적했다.
  • '배신자' 이낙연, 잘 나가는 李 대통령에 딴지...비난 속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전 총리는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이 두 차례 있었는데 모두 큰 흠결을 남겼다”라며 “정상외교가 너무 거칠다”라고 지적했다.
  • 오세훈, 하부 찢어지는 '사고 발생'... 뒤늦게 전해진 소식 서울시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강버스가 시험 운전 과정에서 사고를 냈음에도 서울시가 이를 숨기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강버스(102호)가 잠실 선착장 접근 중 구조물과 충돌해 선체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오세훈, 박원순 밟고 재기 성공...욕심 낸다 1993년 인천 경남아파트 주민들은 대기업의 신축 건물로 인해 일조권이 침해됐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대낮에도 전등을 켜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당시 해당 주민들의 변호를 맡은 33세의 젊은 변호사가 존재한다. 바로 현재 서울특별시 시장인 오세훈 시장이다.
  • 한동훈 '제거 음모'...정치 인생 최대 위기 직면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험지 출마론’에 대해 “정치적 제거를 위한 음모”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9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한 정 의원은 “근거 없는 험지 출마 이야기가 마치 기정사실인 것처럼 퍼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 李 대통령, 욕하던 사람들에게 '통쾌한 한방'...(+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증시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5000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이는 여론조사 업체 ‘갤럽’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 따른 것이다.
  • 젠슨 황이 29년 전 받은 편지 한장 꺼내들자...‘눈물 바다’된 사연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코엑스 무대에서 오래전 받은 편지의 내용을 공개하면서 고(故) 이건희 선대 삼성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자리에 있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저희 아버지가 보낸 편지"라고 밝혔고, 관객석은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
  • '55세' 박수홍, 머리털 나고 미역국 처음 먹었다...충격 고백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에게 감동을 전했다.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내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7첩 반상을!? 한강 페스티벌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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