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포토 라인 선다...역대 영부인 중 최초오는 6일 김건희 여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에 공개 출석할 예정이다. 대통령 부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공개 출석하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특검팀은 "모든 피의자는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지하 출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김혜경 여사 법카 사건, 尹이 임명한 '이 사람'이 맡는다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대법원 상고심 단계에 접어들면서 심리를 맡게 될 재판부 구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노경필 대법관으로 과거 이 대통령 관련 사건에서 유죄 의견을 낸 인물이다.
안창호 인권위원장, 직원들 폭로 이어져..."명백한 성희롱“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과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이어지면서 자질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성 비하, 성소수자 차별 발언, 외모 지적 등 복수의 사례가 제보되었으나, 안 위원장은 “친근감의 표현”이라는 해명으로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내란 옹호' 국방홍보원장, 결국 이런 최후 맞았다채일 국방홍보원장이 국방일보 편집권 남용과 직장 내 폭언 등의 논란 끝에 결국 직위에서 해제됐다. 국방부는 그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수사 의뢰까지 진행하며 채 원장을 둘러싼 파장이 조직 내부는 물론 정치권에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9억 아파트' 또 난리 났다...균열에 이어 화장실까지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옛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에서 또다시 하자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고층 복도 벽면의 균열에 이어 이번엔 화장실 악취 민원까지 속출하면서 품질 문제에 대한 입주민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담배 아니죠" 소비 쿠폰 소비처 압도적 1위, 어디냐면...정부가 민생 회복을 목적으로 지급한 소비 쿠폰이 유통업계의 매출 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경원 업종에서 소비 쿠폰 사용 효과가 가장 두드러졌고, 이어 패션·의류, 면 요리, 외국어 학원 등에서도 뚜렷한 매출 증가세가 확인됐다.
"별명이 멧돼지라..." '구치소 선배' 송영길, 尹에 이런 말 남겼다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김건희 특검팀 소환 거부와 구치소 내 행태를 두고 “전직 대통령으로서 수치스러운 모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자신도 구치소 생활을 경험한 ‘선배’로서 윤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해 “부끄럽고 한심하다”라며 직설적으로 꼬집었다.
"'내란'이다"...국힘 송언석, 민주당에 쓴소리 날렸다더불어민주당이 2차 상법개정안, 노란봉투법, 방송 3법 등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를 "경제 내란"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헌법 질서와 시장경제 원칙을 뒤흔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힘, '가짜뉴스 유튜버 1호'로 이 사람 지목했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유튜버와 유사 언론에 대해 징벌적 배상 제도 도입을 지시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김어준 씨를 첫 번째 대상으로 지목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여권은 해당 방침이 비판 여론을 통제하려는 시도라며 언론 자유 침해라고 규정했다.
"주식 안 해 봤다"라는 진성준, 아내와 아들은 달랐다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주식 투자를 해본 적 없다”라고 밝힌 가운데 그의 배우자와 아들은 미국과 국내 주식에 각각 투자하고 있었던 사실이 공직자 재산공개를 통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부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국힘 통제할 수도"...윤석열 측근, 전한길에 이런 평가 남겼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에 입당한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에 대해 “국민의힘 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신 변호사는 전 씨가 당내 통제 권한까지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그 입 다물어라"...안철수, 당대표 된 정청래에 직격 날렸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정 대표가 국민의힘의 사과 없이는 협치가 어렵다고 밝힌 데에 대해 안 의원은 “선전포고이자 입법 폭주의 선언”이라며 반발했다. 안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 대표의 발언에 날을 세웠다.
"명백한 인권침해"...윤석열, 법무부 장관 고소한다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고소를 예고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정 장관이 국회에서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발언을 했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관심 보였다는 지자체 정책, 이거였다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광역단체장과의 첫 공식 간담회 자리에서 인천광역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천시가 추진 중인 출산 장려 정책에 대해 직접 메모하며 여러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문수가 전당대회 승부처로 찾은 '이 곳', 어디냐면...국민의힘 당권 도전에 나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경북(TK) 지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전통적 보수 지지기반인 TK를 승부처로 삼고 지역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무려 전체의 96.1%"...짝퉁, '이 나라'가 제일 많았다지난해 세관 당국이 적발한, 이른바 '짝퉁'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중 96.1%가 중국(홍콩 포함)에서 발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구 증가와 함께 위조 상품 반입도 급증하는 추세로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극우' 본색"...오세훈, 논란에 결국 꼬리 내렸다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오세훈TV’가 ‘계엄 옹호’ 논란에 휘말린 끝에 영상 제목을 변경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헌법상 중대한 사안인 계엄령을 다룬 발언이 정치적 논란으로 확산하자, 본질은 그대로 둔 채 ‘겉모양’만 수정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7% 급락"...'김건희 효과' 톡톡히 보고 있다는 주식‘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지면서 HS효성 주가가 장중 급락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를 둘러싼 의혹이 본격 수사 국면에 접어들자, 직접적인 영향이 나타난 것이다. 1일 HS효성은 전 거래일 대비 7.25% 하락한 5만 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광훈 교회 전도사, 결국 이런 최후 맞았습니다사랑제일교회 특임 전도사 윤 모 씨가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을 침입하고 경찰을 선동한 행위가 사회적 갈등을 조장했다는 판단에 따라 중형이 내려졌다. 윤 씨는 지난 1월 19일 투쟁을 선동하고 법원 출입문 셔터를 파손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고민해 보겠다"...민주당, 코스피 하락에 결단 내렸다사상 최고가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던 코스피가 3.88% 급락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에 대한 재검토 가능성을 공식 언급하며 대응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10억 원 대주주 기준의 상향 가능성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비행기 추락 직전 기장 얼굴 그리라"던 대학, 결국...수원대학교가 미술 실기대회에서 “비행기 추락 직전 기장의 표정을 묘사하라”는 문제를 출제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유가족의 강력한 반발과 조종사 단체의 비판에 결국 총장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문제가 된 실기대회는 수원대가 주관해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치러졌다.
"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려"...발병률 높이는 음식의 정체흡연 여부와 관계없이 폐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음식이 있다. 바로 ‘초가공식품’이다. 초가공식품 섭취가 폐암 위험을 41%나 끌어올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는 없지만, 초가공식품과 폐암 간 상관성을 시사한다.
"대한민국 국익 침해"...주진우, 민주당에 일갈 날렸다국민의힘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주진우 의원이 민주당 당권 주자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대미관세협상을 언급하며 “반미·친중 행보는 국익을 해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전승절 불참 입장을 공식화했다.
"그렇게 먹는 거 아닌데"...해외에서 유행 중인 음식 챌린지, 뭐길래영화 속 루미가 김밥을 한입에 삼키는 장면 하나가 전 세계 밈이 됐다. 틱톡에선 ‘김밥 한입에 먹기 챌린지’가 확산 중이고, 'Rumi's kimbap from K-Pop Demon Hunters' 영상은 44만 뷰를 넘겼다.
부정선거론 싹 잡히나...이 대통령에 트럼프가 남긴 한마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했다. 트럼프가 직접 ‘정상회담 예정’과 ‘대선 승리 축하’ 메시지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한국 내 극우 세력의 부정 선거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발언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빚 갚은 사람만 바보"...'역차별' 논란에 중기부가 꺼내 든 카드‘빚을 성실히 갚은 이들만 역차별받는다’라는 불만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성실하게 빚을 갚은 소상공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례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특례는 약 19만 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담임 바꿔 줘" 학부모들 민원 빗발친 이유가...'충격’한 여교사가 유산 후에도 병가 없이 교단에 복귀해야 했던 상황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민원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등 SNS에는 '학부모 교권 침해 민원 사례집'에 실린 실화가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단 5일 만에"...단통법 폐지 이후 '이만큼' 늘었다는 것이동통신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 불과 5일 만에 이동통신사 변경 건수가 9만 건을 훌쩍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단통법 해제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셈이다. 22일 하루에만 3만 5,131건이 발생해 평소 대비 급증했다.
"참 민망"...정성호 장관, 尹 '속옷 차림'의 뒷이야기 밝혔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속옷 차림 체포영장 거부' 논란에 대해 "전직 대통령의 민망한 행태"라고 평가하며 유감을 표했다. 그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전직 국가원수에 대한 예우 논란에도 선을 그었다.
일론 머스크의 한국 기업 사랑...이유 있었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에 잇따라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한국 기업과의 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공급망 확보 차원을 넘어 전략적 판단에 기반한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계엄 옹호냐" 논란 생겼다는 양동근, 무슨 일...배우 겸 래퍼 양동근 씨가 강성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손현보 목사가 주최한 행사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 팬들 사이에서 ‘계엄 옹호’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일 양동근 씨는 자신의 SNS에 지난달 30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청년 캠프 영상을 게시했다.
"매우 경쾌"...휠체어 타던 김건희, 의외의 근황 공개됐다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를 공식 요청한 가운데 최근 퇴원 후 병원을 방문한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되며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상 속 김 여사는 휠체어가 아닌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 상태와 관련한 논란이 다시 불붙는 모양새다.
김건희, 궁지에 몰렸다...특검팀 '비화폰' 실물 입수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의 비화폰 실물이 특별검사팀에 의해 확보되면서 순직 해병 사건과 관련한 구명 로비 의혹 수사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특검팀은 비화폰의 통신 기록까지 확보한 상태로, 향후 김 여사의 직접 소환 가능성도 제기된다.
민주당 진성준, 결국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심각한 상황코스피가 장 초반 3% 넘게 급락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분노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하고 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되돌리는 정부·여당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되자 반발 여론이 국민 청원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진짜 따지고 싶다" 전한길, 김문수 공개 저격했다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문수 당 대표 후보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전 씨는 “겁쟁이”, “비겁하다”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강하게 성토했고, 반대로 장동혁 후보에 대해선 ‘정면 돌파’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황금폰 나오면 이준석 은퇴"...주진우가 전한 명태균의 한마디출처 : 뉴스 1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 씨가 ‘황금폰’ 증거 공개 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정치생명이 끝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7월 28일 시사IN 유튜브 채널 ‘김은지의 뉴스IN’에서 명 씨의 발언을 인용하며 “정계 은퇴 수준의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 기자는 “이준석 대표가 김영선 전 의원 […]
"이준석은 절대 못 해"...쓴소리 날아온 이유, 이거였다김종대 전 의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정치 언어를 강하게 비판하며 고(故) 노회찬 전 대표와는 철학적 궤가 전혀 다르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는 “이준석은 말의 기술은 있을지 몰라도, 철학이 없다”라며 “노회찬처럼 사람을 웃기면서도 품는 사이다는 절대 못 한다”라고 단언했다.
"다 밝히겠다"...명태균, 권성동·홍준표까지 겨눴다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 씨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이틀 연속 출석하며 권성동 의원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까지 언급하며 파장을 키웠다. 명 씨는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특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입을 열었다.
"콩가루 집안"...박지원, 국힘 전당대회 이렇게 평가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두고 "콩가루 집안"이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날을 세웠다. 그는 여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끊지 못한 채 정치적 후퇴를 거듭하고 있다며 건전한 보수로의 회복에 회의적 시선을 드러냈다.
"매국노"...정청래가 '李 정부 비판'에 뿔나 던진 말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자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질책했다. 앞서 김 전 장관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노골적인 친북·반미 행보”를 하고 있다며 관세 협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윤석열, '또' 버티기 돌입...체포영장도 소용없었다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공천 개입 혐의로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또다시 무산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찾아 직접 집행에 나섰지만, 당사자의 완강한 거부에 부딪혀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 왜곡 유감"...안철수, 기자협회에 이런 말까지 들었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실 출입기자단 구성과 관련해 유튜브 매체에 준한 비판을 제기하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유감을 표했다. 안 의원의 주장에 대해 대통령실과 기자협회가 모두 조목조목 반박에 나선 상황이다.
"한때 한동훈 옆에서..." 정성국, 장동혁에 묵직한 일침 날렸다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이 전당대회 국면에서 장동혁 후보를 겨냥하며 과거 한동훈 전 대표와의 밀접한 관계를 상기시켜 이중적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한동훈 출당’ 발언에 대해 “친한계라고 축출하겠다고 말할 수 있겠냐”라고 반문하며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국힘에도 외면당했다는 윤석열 상황, 심각합니다‘3대 특검’의 소환을 거듭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말로만 불출석 이유를 주장하는 것은 썩 좋은 모습이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떳떳하게 밝혀라"...주진우, 특검팀에 일침 가했다31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3대 특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특검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에서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겠다”라는 약속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검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 신뢰성에 대한 문제를 거듭 제기했다.
"민주당도 제명"...'여당 저격수' 주진우, 박찬대에 맞불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 여권 인사 10명을 상대로 국회의원직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 형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를 옹호했다는 이유다.
"대표 되면 尹 면회" 장동혁, 전한길 토론회서 이런 말 남겼다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장동혁 의원이 31일 보수 유튜버 연합 토론회에 참석해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라고 발언했다. 동시에 그는 일부 세력에서 주장하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공론장을 열어 끝장 토론으로 마무리하겠다”라는 말까지 전했다.
"생각보다 몸상태가"...조기강판한 오타니, 이유 밝혔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 등판 경기에서 예상보다 이른 강판 이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경기 중 오른쪽 둔부에 경련 증세를 느꼈고, 탈수와 체력 저하까지 겹치며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도피 안 했다"...'김건희 집사' 김예성, 입 열었다'김건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해외 도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씨 측은 “태국행은 무비자 체류 연장을 위한 단순 출국이었다”라며 “도주 의도는 전혀 없다”라고 반박했다. 김 씨 측은 최근 특검팀에 도주 의사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장동혁, '후보 면접' 논란 전한길에 오히려 감사 전했다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 면접’ 논란의 중심에 선 전한길 전 강사에 대해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오히려 감사하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정치적 편향성과 영향력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 후보는 전 씨의 유튜브 출연을 정당한 소통의 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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