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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정신병원 갔어야"...박지원, 윤석열 행태에 이런 말 남겼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구속된 이후 소환조사와 강제구인을 거부하고 구속적부심을 신청한 데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박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특검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라며 “왕법꾸라지, 왕법기술자”라고 직격했다.
  • "달라진 것 없다"...대통령실, 강선우 임명에 입장 밝혔다 대통령실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 가능성과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를 일축하며 기존 입장에서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갑질' 의혹 등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토는 인사청문회 이후로 미루겠다는 기존 기조를 유지한 것이다.
  • "답답해서" '나의 윤버지' 김계리, 놀라운 근황...‘이것’ 시작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으로 알려진 김계리 변호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대중 소통에 나섰다. ‘나의 윤버지’, ‘계몽됐다’라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 변호사는 언론 보도에 대한 아쉬움과 직접 소통의 필요성을 채널 개설 이유로 밝혔다.
  • "나 국회의원이야"...강선우, 병원에서도 갑질 정황 나왔다 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병원에서 국회의원 신분을 내세우며 보호자 출입 제한 규정을 무시했다는,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강 후보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
  • "기밀로 보호"...모스 탄이 제기한 '이재명 소년원 복역' 주장의 근거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리버티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을 이어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최근 탄 교수는 이 대통령의 ‘소년원 복역설’을 거론했지만, 관련 근거에 “기밀로 보호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한국 사람 맞아?” 건진법사가 법당에 모시고 있던 것의 충격적 정체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일본 신화의 여신 아마테라스를 모신 비밀 공간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신은 일본 천황가의 조상신으로, 건진법사가 국내 정치권과 연루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의문과 논란이 더 증폭되고 있다.
  • "친윤 당장 나가라"...김영삼 대통령 아들이 국힘에 남긴 쓴소리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민의힘 친윤계 지도부를 향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장 물러서라”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동시에 개혁 보수 세력의 독자 노선을 촉구하며 신당 창당을 제안했다.
  • "굉장히 특이"...정치 원로 김종인이 칭찬한 李 정부 인선은 정치 원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인선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지명을 꼽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장관은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첫 ‘현장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다.
  • "한미 관계 파탄..." 국힘 대변인, ‘부정선거론’ 주장 모스 탄 옹호했다 국민의힘 이준우 대변인이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교수에 대해 “모스 탄 이분이 굉장히 의미가 있는 분”이라며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특히 모스 탄이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한국 정부의 대응이 자칫 한미 관계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찌질하게..." 통일연구원장, 명칭 변경 반대하며 이런 말 남겼다 김천식 통일연구원장이 통일부 명칭 변경 움직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통일을 포기하는 것은 찌질하게 약소민족으로 살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통일을 지우려는 시도가 곧 반민족행위라고 규정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 비판에 나섰다.
  • 특검이 모스 탄 접견 금지했더니...尹 전 대통령이 벌인 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수감 중 모스 탄 미국 리버티 대학 교수와의 접견이 특검에 의해 차단되자, 자필로 옥중 서신을 보내려 시도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구치소 규정상 서신의 당일 반출이 불가해 김계리 변호사가 내용을 옮겨 적는 방식으로 전달됐다.
  • 李 대통령 정부가 처음 임명한 장관, 누구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주인공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다. 새 정부가 지명한 19명의 장관 후보자 중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임명이 완료된 첫 사례다. 청문회에서 부실 복무 의혹 등이 제기됐지만, 무난하게 이뤄졌다는 평가다.
  • "이재명 대통령도 감옥 갈 수 있다"...국힘 대변인이 날린 경고, 왜?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거세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해당 발언에 “본인도 병원 가실 나이다”라며 “노인병원 가시든지 해야 할 나이”라고 강하게 일침을 날렸다.
  • "이재명 대통령도 감옥 갈 수 있다"...국힘 대변인이 날린 경고, 왜?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거세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해당 발언에 “본인도 병원 가실 나이다”라며 “노인병원 가시든지 해야 할 나이”라고 강하게 일침을 날렸다.
  • "윤상현, 송언석, 나경원"...윤희숙, 국힘 '인적 쇄신' 칼 빼들었다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친윤계 중진 의원들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의 칼을 빼 들었다. 윤 위원장은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상현·송언석·나경원·장동혁 의원을 ‘1차 쇄신 대상’으로 지목했다.
  • "김정일 조문하려고 방북..." 국힘, 노동부 장관 후보 겨냥했다 16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대한민국의 주적'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자, 국민의힘이 이를 정면 비판하며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주적 개념을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尹 단절론'에 김문수, 선 그었다 국민의힘 차기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완전한 단절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김 전 장관은 16일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인데, 잘한 것은 계승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남성 차별 문제 다뤄야 한다" 발언한 이재명 대통령, 내용 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가족부를 향해 "남성에 대한 차별 문제도 다뤄야 한다"라고 지시한 사실이 16일 공개된 25회 국무회의록을 통해 확인됐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여성가족부의 조직 확대 개편 관련 현안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다.
  • "친구 소개라더니"...정은경, 두 아들이 보유한 주식 논란 뉴스 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두 아들이 삼촌이 운영하는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재산 신고 누락 및 공직자 윤리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자녀들이 “지인 소개로 매입했다”라는 해명은 사실과 다른 셈이다.
  • "尹 직접 보좌"...강의구 전 부속실장, 특검팀에 소환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랜 기간 보좌해 온 강의구 전 대통령 부속실장이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순직해병 특검팀에 소환됐다. 사건 당시 대통령실 핵심 인사였던 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의 ‘격노설’과 수사 개입 의혹을 둘러싼 핵심 참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집사 게이트', 카카오 김범수 출석 불참...카카오모빌리티 측은?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소환 조사를 준비 중인 가운데,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는 출석 요청에 건강상 불응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불출석 사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 "대통령실도 손절"...'갑질 논란' 강선우, 악재 터졌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강선우 의원이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여권 내부에서도 사실상 손절 수순에 놓였다. 여당은 물론 시민사회단체까지 자진사퇴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통령실 역시 강 후보자의 결단을 조용히 유도하는 분위기다.
  • "하책 중 하책이다"...오세훈, 이 대통령 정책에 쓴소리한 이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 “일시적으로 돈을 푸는 방식은 하책 중 하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정책이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지방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구조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 "해산당할까 봐?"...정청래, '정당해산법'에 반발한 정당에 직격 날렸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이 자신이 발의한 ‘국민 정당해산심판 청구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강하게 반발한 국민의힘을 향해 “혹시 해산당할까 봐 걱정되시나”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정 의원은 “국민의힘, 떨고 있나”라며 거듭 조롱했다.
  • “생후 6개월 팝니다” 딸 100만 원에 팔아넘긴 친모...재판 결과는 생후 6개월 된 딸을 100만 원에 판매한 3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회적 충격을 안긴 이 사건은 13년 전 벌어졌지만, 법원은 실형을 선고하며 엄정한 판단을 내렸다. A 씨의 범행은 정부의 아동 전수조사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
  • "가장 듣기 거북한 소리"...정성호, 국힘 질의에 이렇게 대답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친명 좌장'이라는 표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1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정 후보자는 “가장 듣기 거북한 소리”라며 해당 호칭을 정면 반박했다.
  • "내로남불하지 않았으면"...이준석, '제명 청원 60만' 달성 소감은 대선 TV토론에서의 ‘언어 성폭력’ 발언으로 국회 제명 청원 60만 명을 돌파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앞으로는 표현을 순화하겠지만,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자신을 향한 비판이 ‘정치적 갈라치기’라고 규정하며 비판했다.
  • “입장이 3개”...국힘 의원 퇴장까지 나왔다는 노동부 장관 청문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대북관을 둘러싼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며, 인사청문회 도중 국민의힘 의원들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질의 초반부터 대북 인식 문제로 여야가 격돌했다.
  • "가장 심각한 문제는"...김종인, 이진숙과 강선우 이렇게 평가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논문 표절과 갑질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 중인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16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진숙 후보자”라고 말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알고 쓰세요”...사용 불가능한 업종 및 기한은? 시민 가계의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1차 접수가 7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대상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 전체로, 성인 개인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동일 주소지의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 "10명 중 8명이 찬성"...공휴일 재지정 논의 중이라는 날, 언제? 오는 7월 17일 제77주년을 맞는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목소리가 국회 안팎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관련 법안을 발의하며 정치권의 논의도 점차 탄력을 받고 있다.
  • “尹 때문에 전치 3주”...공수처 처장이 전한 윤석열 체포 뒷이야기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시도 당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여검사가 경호처에 의해 고립됐고, 이를 구하려던 수사관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 “부모나 선생이 권한다”...'남경필이 밝힌 마약 입문약, 뭐냐면 10대 청소년 사이에서 마약 문제가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마약예방치유단체 ‘은구’의 대표이자 전 경기도지사로 잘 알려진 남경필 대표가 청소년 마약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사회 분위기와 약물 남용’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남은 기간 동안 업무 수행할 것"이라는 이진숙, 임기 언제까지냐면... 국무회의 배제 조치를 받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자진 사퇴 요구에도 임기를 지키겠다고 밝혀 정치권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 9일 “임기가 남아 있는 동안 방통위 업무가 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통합진보당보다 심각"...조국혁신당이 해산 촉구한 정당, 어디일까? 조국혁신당이 제1야당 국민의힘에 대해 정당 해산을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혁신당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당 해산뿐”이라며 법무부에 국민의힘 정당해산 심판청구 절차 착수를 요구했다.
  • "사퇴론 확산되는데..." 여권이 강선우, 이진숙 포기하지 않는 이유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여론은 점차 악화하고 있으며 시민단체와 전문가 집단까지 임명 반대 목소리를 높이면서 여권의 부담은 커지고 있다.
  • "원칙에 따른 것"...'이재명 소년원' 주장한 모스 탄, 尹 못 만난다 내란 혐의로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국 리버티 대학교수 모스 탄과의 접견을 앞두고 있었지만, 특검팀의 결정으로 무산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과 가족을 제외한 일반 접견을 전면 금지했다고 밝혔다.
  • "김건희에게나"...민주당, 국힘 청문회 질문 수준에 이런 말 남겼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첫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두고 국민의힘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질의 내용을 두고 “이런 질문은 김건희 여사에게 해야 했다”라며 노골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 "썩은 국회의원 배지를" 박찬대가 내놓은 공약, 뭐냐면... 박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견제 장치 없이 권력을 누리다 비리를 저지르거나, 심지어 내란에 가담하거나 동조하는 국회의원들을 더는 그대로 둬서는 안 된다”라며 “썩은 국회의원의 배지를 국민이 직접 떼어버릴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부끄러운 역사"...정청래, 청문회서 국힘 출신 대통령 언급하며 한 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전신 정당들이 배출한 대통령들을 조목조목 언급하며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라”는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반박했다. 이어 그는 “정작 역사 앞에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은 국민의힘”이라고 직격했다.
  • '이재명 소년원 다녀왔다' 주장했던 인물, 현재 상황 심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선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국내 입국 후 연이은 행사 취소와 경찰 수사에 직면하며 궁지에 몰리고 있다. 트럼프 시절 차관보급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그는 극우 성향 단체와의 접촉을 이어오고 있다.
  • "무관용 대응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지시한 것,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적 참사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강력한 대응을 지시했다. 1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 반복되는 2차 가해성 언행을 문제 삼으며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처벌을 통해 유가족 보호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주문했다.
  • "본질적이지 않다"...尹이 특검 소환 거부하며 했다는 말 내란 및 외환 혐의로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연이은 특별검사 출석 요구에 불응하며 특검의 수사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15일 윤 전 대통령 측은 "장소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다"라며 사실상 구치소 내 방문 조사를 요구하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 "국민의힘 정신에 맞냐"...송언석에 일침 날린 한동훈, 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의 행보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윤석열 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당내 움직임이 국민의힘의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리셋코리아 국민운동본부' 발대식이었다.
  • "박근혜와 유사"...검사 출신 의원이 분석한 尹 전략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재구속된 이후 특별검사의 연이은 소환 요구를 거부하면서 그 전략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수사 당시 택했던 방식과 닮아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검사 출신인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 "대한민국 시작은"...권오을, '김구 증손자'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대한민국의 시작은 1919년”이라고 명확히 밝히며, 이른바 ‘건국절 논쟁’에 선을 그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집권 내내 논란이 돼 온 뉴라이트 역사관과는 뚜렷이 구분되는 뜻이다.
  • 사람 죽이고 '이 손짓'했다는 살인범, 결국 사형 구형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교화 가능성조차 없다"라며 김성진의 인간성에 대해 철저한 부정을 내렸고, "법이 살아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사우나 같았다" '에어컨 논란' 尹, 과거 전두환 사례 살펴보니... 서울구치소에 따르면, 최근 윤 전 대통령 수감실에 에어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팩스 전송 방법, 전화번호 공유 등을 조직적으로 퍼뜨리며 압박을 가하고 있고, 교정 당국은 이례적인 민원 폭주로 곤혹스러운 상황이다.
  • "급등주였는데"...갑자기 19% '뚝' 떨어졌다는 이 종목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으로 단기간 급등했던 카카오페이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14일 오후 카카오페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3% 하락한 7만 1,300원에 거래됐다. 이틀 만에 19% 가까이 떨어진 셈이다.
  • "한 문단 통째로"...권오을 후보, 선거 전 출판한 도서 논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지방선거 출마 직전 출간한 책에서 이전 저서를 그대로 옮겨오거나, SNS 글과 지인의 글을 짜깁기해 구성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15일 보도에 따르면 권 후보는 2014년 경북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책 ‘을의 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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