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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건강 고려해 달라"는 김건희 요구에 특검의 반응 김건희 여사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를 나눠 진행해 달라는 뜻을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전달했지만, 특검은 이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검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통보한 날짜에 출석하면 충분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욕먹을 각오로"...박선영 전 의원, 인천 총격 사건에 입 열었다 지난 20일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 총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박선영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논란의 소지가 있는 개인적 평가를 내놓았다. 박 위원장은 이번 사건의 배경에 우리 사회의 체면 중심 문화와 감사 결핍이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 김건희, 내리막길... 최측근까지 싹 다 털린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둘러싼 특검 수사가 최측근 인사들까지 확대되며 본격적인 수사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3일 조연경 전 대통령 부속실 행정관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 전 행정관은 고가 선물의 전달 통로로 알려진 인물이다.
  •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홍준표, 국힘에 따끔한 충고 날렸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혁신위 논란과 전한길 강사의 입당을 둘러싼 내부 갈등 속에서 홍 전 시장은 “정신 못 차리고 남은 국회의원 임기만 믿고 뭉개는 너희가 딱하다”라고 직격했다.
  • 안철수가 국힘 혁신 위해 만난다는 사람, 누구냐면... 오는 24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당 혁신과 관련한 해법을 모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보수 진영 내 개혁 성향 인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이번 회동은 이른바 ‘극우화’에 대한 경계와 대응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유튜브 채널 오픈한 오세훈 시장, '극우 유튜버' 소리 듣는 이유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둘러싸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최근 오 시장의 유튜브 운영 방식에 대해 “극우 유튜버처럼 행동하고 있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 "추측성 보도 그만"...인천 총기 살인 사건 전처, 입 열었다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 총기 살인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전처가 입을 열었다. 그는 “피의자는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라며 손자와 손녀를 위해 사건의 동기에 대해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심각한 위기 닥칠 것"...오픈 AI 샘 올트먼이 경고한 것은 오픈AI의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이 인공지능 기술의 빠른 발전이 새로운 사기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그는 특히 보이스피싱 등 금융 범죄에 인공지능이 활용될 가능성을 강조하며 규제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주문했다.
  • "며느리, 손주도"...친아들 쏴 죽인 총격 사건, 충격적 사실 밝혀졌다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 총기 살인 사건과 관련해 범행 대상이 아들뿐 아니라 가족 전체였다는 유가족 측 주장이 제기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족은 “피의자가 무차별 살인을 계획하고 실행하려 했다”라며 추가 피해 가능성을 강조했다.
  • "몰락의 서막"...국힘, 이재명 정권에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움직임에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이재명 정권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여당은 23일 논평을 통해 “강 후보자 임명은 이재명 정권 몰락의 서막”이라고 직격했다. 강 후보자의 과거 대학 강의 태도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
  • "이재명 호위무사"...진중권, 강선우에 이런 의견 전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판단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이번 인사가 장기적으로 민심 이반의 단초가 될 수 있다”라며 정권의 리스크를 경고했다.
  • "강선우 장관 후보 적합한가요?"에 국민들 생각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강선우 후보자에 대해 국민 과반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꼴로 장관직에 적합하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더욱 상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입당 원서까지?" 국힘 최악의 위기...통일교 내부 증언 나왔다 한겨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통일교가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교단 차원에서 당원 모집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단순한 개인행동이 아닌 교단 조직이 움직였다는 내부 증언과 물증이 이어지며 정치권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 "특검 출석하면"...박지원, 김건희 앞날 전망했다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하면 즉각 구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김 여사가 특검에 출두하면 그날 밤 자는 곳은 구치소”라며 “구속은 불가피하다”라고 단언했다.
  • “이재명은 빼”…’내란 옹호’ 국방홍보원장, 이런 지시까지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 국방홍보원장으로 임명된 채일 원장이 정권이 교체된 이후 이재명 대통령 관련 기사에 대해 편집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채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외교 활동과 관련한 기사 게재를 막았다는 내부 폭로도 나오면서 정치적 편향 논란이 커지고 있다.
  • "한동훈 출당시키자"...국힘 입당한 전한길, 움직임 심상치 않다 한국사 일타강사 출신으로 ‘윤 어게인’ 운동과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온 전한길 씨가 최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하면서 당 안팎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 씨를 출당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 가운데 전 씨는 “국민의힘이 나를 다구리 쳐서 출당시키려 한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 "당에 걸맞지 않아"...강선우 옹호한 문진석에 일침 날린 민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논란'을 두둔한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의 발언에 대해 같은 당 이소영 의원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노동 감수성을 강조해 온 우리 당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라며 당내 자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 '여당 저격수' 주진우, 위기 맞았다...특검 정조준 ‘VIP 격노설’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특검의 정조준을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31일, 윤 전 대통령과 직접 통화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 앞서 같은 번호로 통화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 이재명 대통령에게 저격당했다는 정치인...상황 심각합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관외에서 야유회에 참석해 노래와 춤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급기야 이재명 대통령까지 해당 사안을 언급하며 “엄히 단속하라”고 지시해 논란은 정치적 파문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 이재명 535억, 김문수 449억 지출했다는 '이것'...뭐냐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의 정치자금 회계보고서를 공개하면서 대선에 투입된 선거비용 규모가 드러났다.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총 535억여 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449억여 원을 선거에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 "'尹 격노설' 부인하더니"...김계환, 2년 만에 결국 입 열었다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위증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결국 ‘VIP 격노설’을 전달받았다고 시인했다. 그동안 줄곧 지시 정황을 부인해 왔던 김 전 사령관은 2년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서 인정한 셈이다.
  • "일면식도 없는데"...이철규, 특검 압수수색에 이런 입장 밝혔다 22일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특검의 압수수색을 받은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 의원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며 자신을 겨냥한 특검 수사가 "정치적 망신 주기"라고 주장했다.
  • '정청래 vs 박찬대'...달라진 민주당 당대표 선거 전략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구도가 순회 경선에서 통합 경선 체제로 전환되면서 정청래·박찬대 두 후보의 전략에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정 후보는 지난 19일 충청권과 20일 영남권 경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누적 득표율 62.65%를 기록 중이다.
  • "불이익 발생할 수도 있어"...대통령실이 날린 경고, 무엇이냐면 대통령실이 ‘쌍방향 브리핑’ 제도의 정착을 강조하면서도 관련 영상의 왜곡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2일 "기자를 향한 악성 댓글이나 왜곡 편집 영상 등은 취재의 자유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명예훼손 등 법적 불이익 가능성을 경고했다.
  • 이재명 대통령 살 길 열리나...'이 재판'도 연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피고인 신분으로 받는 형사재판 5건 모두가 중단되면서 정치적·법적 부담이 당분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2일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 부장판사)는 이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공판준비기일을 ‘추정’으로 변경했다.
  • "직장 갑질과 달라"...'강선우 갑질'에 대해 민주당 의원이 남긴 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직장 내 갑질과 보좌진 간 관계는 성격이 다르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강 후보자의 갑질 논란은 단순한 직장 내 위계 문제로 치부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 "통일교 행사 축사" 권성동 딱 걸렸다...후원금 기부 정황 확인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직 간부로부터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특검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통일교 세계본부장 출신 윤모(48) 씨는 권 의원에게 정치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 "건들지 마"...평론가가 밝힌 윤석열 편지의 속뜻은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정치권과 평론가들 사이에서 그 발언의 의도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장성철 소장은 해당 메시지가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정치적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 "무참히 살해"...서천 '묻지마 살인' 이지현, 이런 결말 앚았다 한밤중 처음 본 여성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서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이지현(34)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2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지현에게 무기징역과 함께 5년간의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다.
  • "이진숙 낙마" 이재명 대통령 내각 인선, 남은 인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성환 환경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하며 초기 내각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 민생쿠폰 이렇게 쓰지 마세요...처벌받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의 부정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21일 행정안전부는 쿠폰을 현금화하거나 가맹점이 실제 판매 없이 상품권을 환전하는 사례 등이 적발되면 법적 처벌과 함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여고생 팔뚝을" 김문수 전 지사, 나락 가나...성추행 논란 국민의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대구 서문시장에서 고등학생의 팔을 여러 차례 만지는 모습이 포착되며 성추행 논란의 중심에 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서며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앞두고 성인지 감수성부터 점검하라고 지적했다.
  • "30억대 사업 강요" 민주당 의원, 결국 이런 결말 맞았다 30억 원대 사업을 도청 공무원들에게 강요한 의혹을 받아온 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장수)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최종 제명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8일 “중앙당이 전날 박 의원에게 제명 처분을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 "전광판에 딱 걸려"...콜드플레이 공연에서 벌어진 일 '충격적’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연 도중 포착된 한 장면이 미국 내 주요 기업의 스캔들로 번지고 있다. 전광판에 잡힌 모습 하나가 두 고위 임원의 불륜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5일 콜드플레이는 미국 보스턴에서 대형 콘서트를 열었다.
  • "돈 벌려면..." 5급 공무원 특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남긴 말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5급 공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기업으로 가는 게 낫다. 창업하라”고 말했다. 공직의 매력을 금전적 보상보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에서 찾으라는 취지다.
  • "입주자 직업 가려 받는다"던 강남구 '펜디 아파트' 근황 한때 명품 브랜드 펜디의 인테리어 참여로 주목받았던 강남구 ‘펜디 아파트’가 투자자들의 외면 속에 연이은 공매 유찰로 추락하고 있다. 시행사의 자금난으로 공매에 넘겨진 해당 부지는 최초 입찰가보다 500억 원 넘게 낮춰졌음에도 여전히 응찰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 "2년 반 만에 최대"라는 부동산 양극화...전셋값에도 적용된다 수도권과 지방 간 부동산 양극화가 전세 시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고가·저가 아파트 전셋값 격차가 약 2년 반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 5분위 배율은 7.7로 집계됐다.
  •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의"...이재명 정부, 국정원 '이것' 바꾼다 이재명 정부가 국가정보원의 원훈(院訓)을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의 ‘정보는 국력이다’로 복원했다. 17일 오전 국정원은 원훈석 제막식을 열고, 해당 문구를 공식적으로 다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복원된 원훈은 1998년 김대중 정부 시절 선정된 2대 원훈이다.
  • 이재용이 "1년 중 가장 신경 쓰는 출장"이라는 재계 모임, 뭐냐면 14일 새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열린 ‘선 밸리 콘퍼런스’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 회장은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며 “여러 일정을 하느라 피곤하다”라고 간단한 소감을 전했다.
  • D-4... 11년 만에 드디어 폐지된다는 '이 법', 뭐냐면 오는 22일, 11년간 유지돼 온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014년부터 시행된 단통법은 휴대전화 유통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도입됐지만, 현실에선 소비자의 혜택을 제한하고 가격 경쟁을 위축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 "최선을 다했다"...정은경이 각종 의혹에 내놓은 해명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시기 주식 보유 및 농지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적극 해명에 나섰다. 정 후보자는 “이해충돌 문제를 세심히 살피지 못한 건 송구스럽지만, 주가 차익을 노린 행위는 절대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 "힘 자랑 과하면"...송언석, 특검의 국힘 의원 압수수색에 경고 날렸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자당 의원들에 대한 특검의 잇따른 압수수색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윤상현을, 채상병 특검은 임종득 의원 등을 압수수색 한 바 있다. 송 위원장은 “힘 자랑이 너무 과하면 부러지게 돼 있다”라며 비판을 남겼다.
  • ‘대장동 개발 사업’ 김만배·최윤길, 성남시 조례안 청탁 무죄 확정됐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성남시의회 전 의장 최윤길 씨가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뇌물공여 혐의에서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8일 김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무죄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 하이브, 악재 터졌다...김건희 측근과 연결 고리 발견돼 김건희 여사 최측근 인사의 배우자가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하이브(HYBE)에 채용됐다가 돌연 취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이 수사망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와 대통령실 주변 인물 간 연결 고리가 새롭게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 尹 정부 시절 감사원, 감사 계획에서 '이태원 참사' 제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참사 대응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조한 가운데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이태원 참사를 감사 계획에서 제외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태원 참사 발생 이후 2년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감사원은 구체적인 감사 결과를 내놓지 않았다.
  • "대승적 결단"...국힘, 결국 李 정부 내각 인선에 이런 결정 내렸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첫 내각 인선에 대해 일부 협조 입장을 밝혔다.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장관 후보자 3인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에 동의하기로 하며 ‘대승적 결단’이라는 표현을 내세웠다.
  • "용납 어렵다"...외교부 장관 후보자, 모스 탄에 일침 날렸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부정선거 주장과 허위사실 유포로 논란이 된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허위 사실이나 가짜뉴스를 가지고 선동하는 듯한 이런 일은 용납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련 기관과 협의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 "호들갑 떨 것 없다"...전한길 입당에 송언석이 내놓은 입장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입당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한 개인의 입당에 대해 호들갑 떨 것 없다”라고 일축했다. 전 씨는 최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당원 가입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 “장남만 17억” 문체부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액수, 무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휘영 전 네이버 대표가 총 247억 원대의 재산을 신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회초년생으로 알려진 장남이 17억 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관련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 "국민을 얻는 길을..." 민주당 박지현이 이 대통령에 남긴 편지, 뭐냐면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한밤중 공개편지를 남기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그는 “장관 한 명보다 수많은 국민을 얻는 길을 선택해 달라”며 강선우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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