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광역단체장들도 같은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특별사면 명단에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지난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권무죄, 내편무죄. 형사법은 왜 존재하는가?”라며 강한 비판을 남겼다.

국민임명식 불참 기류는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전반으로 확산됐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다수의 단체장이 오 시장과 의견을 같이하며 행사 참석을 보류했다. 이는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 발표 이후 야권에서 제기한 형평성 논란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도 국민임명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보수 성향 야당인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역시 불참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여권과 일부 무소속 인사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청와대 측은 이에 대한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댓글14
이죄명이 대한민국대똥렁.아닌데김정은이대똥령이다
국짐내란잔당 알바들 고생하네 댓글 알바하면 주머니가 두둑한가
그럼 윤석열대통령이 김태효바로사면공천 줄때는 왜 아무소리도 안했나요. 생각좀 하고삽시다.
권윤수
민주당끼리 자아자찬 하면서 행사해야지~ 올바른 사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가 진정 마음으로 받들겠는가?
범죄자들다다시모여국민세금아작내고.김정은이에게충성맹세서만들어보내고.대한민국되도록빨리망치자.의논하는범죄자들단합대회인가이재명이만끌어내리면나라가조용해질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