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제삼자 뇌물 혐의 입증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이 대통령과의 공범 관계를 거듭 부인했다. 김 전 회장은 2018~2019년 쌍방울 계열사 전환사채 발행 과정에서 허위 공시한 혐의, 2019년 경기도 북한 스마트팜 지원비와 이 대통령 방북 비용 대납 혐의, 2020년 12월 쌍방울이 광림 보유 주식을 정당 가액보다 비싸게 매수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2023년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11일 김 전 회장은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사건 공판을 마친 뒤 이 대통령의 공모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게 “(이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관계되거나 소통한 적은 없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2일 열린 이 대통령의 제삼자 뇌물 혐의 공판준비기일에서도 김 전 회장 측 변호인은 “다른 사건에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공범 관계를 인정했지만, 이 사건 공소장에 적시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공범 관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대북 송금 과정에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모는 있었으나, 이 대통령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으로 해석된다.
또 김 전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 TF가 제기한 ‘무속인 20억 원 전달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민주당 TF는 지난 6일 “김 전 회장이 김건희 여사 인맥으로 알려진 평창동 무속인에게 20억 원을 주고 보석 석방을 로비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전 회장은 “(평창동 무속인 김 씨와)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20억 원을 줬다는 건 말도 안 된다”라며 “줄 이유도 없다”라고 부인했다.




















댓글3
조영인
힘있는 사람이 힘을 제대로 못쓰면 망합니다 윤석렬 전대통령이죠 일이 옳다면 욕을 먹더라도 밀어 부치겠다? 그런분은 지금 현정권에 의해 밀려 났습니다. 그회사는 개인것이 아닙니다 망하게 만들면 거기에 목을 메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먼저 현장 사항을 살피세요 안전장치를 해야 소홀히 했다ㅁ면 회사를없애세요 다른문제로 일이 발생하고 있다면 그걸 먼저 고치세요
장수연
대북 성공의 신들을 찾을 수가 없다. 명백한 증거와 이재명의 직접적인 싸인 출장을 보낸 사인과 돈을 보냈다는 곧 북한 고위관계 자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고 찍은 사진들 동영상까지. 다 나와 있다. 어디서 발병들을 하려고 하느냐 그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국민들은 속이 많이 오고 하지 말고 제대로 수사해라 검사는 지금 착오도 넘치는 그 증거는 다 어떻게 할 것이냐 제대로 안 하면 미국의 눈길 것이다. 비는 엄연한 유엔 안보리 위반이다. 대구 송금 사건은 미국에서. 수사하게 놔둘 것도 안 그러면
진술이 이상하게 흐른다 부시장은 시장이 관리않나 세세히 따지지 않해도 자기 방북비를 진사했다고 말않고 그대로 있을놈이 이세상에 있겠나 누구의 방북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