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0일 “대한민국은 지금 이재명표 폭주 기관차에 깔려 신음하고 있다”라며 강한 어조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후보는 현재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반발해 8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김 후보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 주권과 당원 주권으로 이재명의 폭주를 반드시 멈춰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은 불법·부당한 3대 특검을 강행하며 야당을 짓밟고, 500만 당원 명부까지 탈취하려 한다”라며 “전직 대통령의 인권까지 짓밟는 정치 보복을 자행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자신의 재판은 헌법까지 어겨 중단시키고 수사기관을 해체하며 사법부까지 장악하려 한다”라며 “국민의힘을 자유대한민국의 큰집으로 세우고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이재명을 심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얼마 전 경상북도 청도에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인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안전 점검을 위해 선로를 따라 이동 중이던 작업자 7명이 열차에 치여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후보의 ‘폭주 기관차’ 발언은 정치적 비유였으나, 실제 열차 사고가 발생한 시점에서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댓글6
너한테는 나라도 국민도 없지 ? 제발좀 조용하게 사라저다오 지금 이대통령은 니들이 망처놓운 나라를 복구 중이다 모지리들아
저런겄이공직생활을어텄게햇나의심스럽다
에라이. 이게 언론이라고
주제파악도 모르는 사람
인천
김문수 이제그만 줌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