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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기자 - 모빌TV

박신영 기자 (3425 Posts)

  • "성욕 못 이겨서 실수..." 유명 유튜버 상황 심각하죠 구독자 165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말왕이 과거 몸캠피싱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사과와 함께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말왕은 지난 7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8년 전 아프리카TV BJ 시절 속옷 모델 제안으로 영상 통화를 하다 몸캠피싱을 당했다"라고 털어놨다.
  • 불났다는 김문수 유세 차량, 무슨 일이길래? 30일 오전 9시 12분쯤 서울 용산구 갈월동의 지하차도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선거 후보의 선거 유세 차량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일어났다. 김문수 후보의 유세 차량은 서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방면으로 이동 중 높이 3m의 갈월지하차도를 지나려다 발생했다.
  • "대마초 성분 검출" 난리 났다는 하리보 상황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의 일부 제품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돼 전량 리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사태는 네덜란드에서 일었다. NVWA은 “콜라병 모양 젤리인 ‘해피 콜라 피즈(Happy Cola F!ZZ)’가 그 대상이다”라고 했다.
  • "남편 신분증으로..." 두 번 투표한 여성 발각됐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계약직 선거 사무원이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를 시도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이목이 쏠렸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사전투표소에서 근무 중이던 계약직 선거 사무원 A 씨를 해촉했다.
  • 이재명에 "카리나 파이팅!" 외친 남성 결국...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게 "윤 어게인" "카리나 파이팅" 등 구호를 외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인계됐다가 훈방 조치된 사실이 전해졌다.
  • "이재명 아들, 사과는커녕" 김문수가 날린 직격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재명을 막아야 한다"라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발표한 대국민 호소문에서 "더러운 입, 지저분한 손, 국민을 속이는 머리로는 우리 경제를 추락시킬 것"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했다.
  • "투표용지 대거 반출" 선관위 악재 등장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서대문구 구신촌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대량 외부로 반출되는 사태가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관리 미흡"이라고 해명했지만,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강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유시민 "설난영 제정신 아니다" 발언에 범보수 진영 발칵 뒤집혔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를 향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대통령 후보 배우자 자리에 있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알려지며 범보수 진영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 "국힘 중진으로부터"... 김종인이 받았다는 제안, 뭐길래 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한 중진의원으로부터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단일화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이 쏠렸다.
  • “정치 성향 드러낸 거 아니야?” 빈지노, 논란에 입 열었다 래퍼 빈지노가 사전 투표 첫날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빈지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린 게시물로 불편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정치적인 의도는 정말 없었다"라고 밝혔다.
  • "방시혁, 4,000억 챙겼다?" 큰일 났다는 하이브 상황 하이브 창업자이자 의장인 방시혁이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시혁은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방 의장이 하이브 기업공개 전에 기존 주주들에게 "IPO 계획이 없다"라고 말하며 지분을 넘기도록 한 정황을 포착했다.
  • 무명의 중소기업에서 지구촌 30개국 입맛 사로잡는 기업 됐죠 요즘 거의 모든 가정에서 전기밥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가마솥에서 갓 지은 듯한 맛있는 밥을 빠르고 간편하게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밥솥 브랜드 중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은 바로 ‘쿠쿠’다.
  • "당뇨에 유방암까지"... 건강에 '직방'이라는 식재료, 뭐길래 오랜 세월 동안 식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 온 식재료가 있다. 바로 해조류다. 미역, 다시마, 톳, 감태 등 다양한 종류의 해조류는 그 풍부한 영양소와 건강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조류는 그 색상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 "이준석, 김문수 단일화 곧 발표"... 민주당, 주장 뭐냐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단일화설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개혁신당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페이스북에 "이준석 후보님, 단일화 절대 안 한다더니 결국 김문수 단일화로 내란·부패·갈라치기 연합 확신한다"라고 했다.
  • “4명 탑승하고 있었는데”... 추락한 해군 대잠초계기, 현재 상황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의 한 야산에서 해군 P-3C 대잠초계기가 추락해 탑승 중이던 승무원 4명이 모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초계기는 이날 포항 해군기지를 이륙해 훈련 임무에 나섰다가 약 7분 만인 오후 1시 50분쯤 야산에 추락했다.
  • "이준석 제명해야"... 前 민주당 비대위원장 입 열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의 '젓가락' 발언 논란이 거세지는 가운데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후보를 향해 정계 은퇴와 제명을 촉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준석 후보는 명백한 여성혐오 발언을 해놓고도 '문제 제기'라며 포장했다"라고 했다.
  • "연락 안돼"... 이준석 1시간 기다렸다는 김문수 상황 28일 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담판을 시도했지만 끝내 무산됐다. 김 후보는 사전 투표 시작을 6시간 앞둔 자정 무렵 이준석 후보를 만나기 위해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찾았지만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다.
  • "부정선거 확인"... 대선 개표소 예정지 무단 침입한 남성, 결국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 예정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지난 27일 저녁 6시쯤 부산 강서체육관에 허가 없이 들어가 10분 정도 머무르며 내부 사진을 찍은 혐의로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음담패설한 이재명 장남은 이미"... 이준석 반격 나섰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여성 혐오 발언 논란에 대해 반박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가족 문제를 정조준했다. 이준석 후보는 "제가 언급한 표현은 창작이 아니라 이재명 후보의 장남 이동호 씨가 직접 온라인에 올린 글의 순화된 버전"이라고 했다.
  • 역대급 찍었다는 사전투표율 현황, 살펴봤더니...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29일 오전 6시부터 전국에서 시작된 가운데 사전 투표 첫날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이 3.5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157만 5,916명이 투표를 마쳤다.
  •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신상 공개한 변호사 결국...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정철승 변호사(55)가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엄기표 부장판사)는 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으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주 4.5일제 실시했다는 곳, 어딘지 봤더니... 중국 남서부 쓰촨성 면양시가 주 4.5일제 도입을 시범 추진하겠다고 밝혀 화제다.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면양시는 2025년 소비 활성화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29개 세부 과제를 포함한 7대 핵심 추진 과제를 공개했다.
  • "아메리카노 500원" 더본코리아 칼 빼 들었다 빽다방이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을 500원으로 낮추는 파격적인 초저가 이벤트를 단행한다. 빽다방이 내달 12일까지 인기 음료를 순차적으로 할인 판매하는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비용과 홍보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적용된다.
  • "네거티브의 먹잇감으로 삼지 말라" 시흥 민주당 의원들이 날린 일침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 기초·광역의원들이 27일 국민의힘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향해 “웨이브파크를 선거 네거티브의 먹잇감으로 삼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 왜곡을 중단하고 시흥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 "빨간색 2번" 카리나 점퍼 온라인서 품절 임박 상태 에스파 멤버 카리나(25)가 올린 ‘빨간 2번 점퍼’ 사진이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상품이 품절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리나가 착용한 점퍼는 2013년 뉴욕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케라(Vaquera)의 제품이며 바케라는 스페인어로 여성 카우보이를 뜻한다.
  • "가만히 계셔라" 마지막 토론회서 폭발했다는 이재명, 이유 뭔지 봤더니... 27일 열린 제21대 대선 후보 마지막 TV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날 선 공방이 폭발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발언권 문제를 두고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표출하며 이준석 후보와 정면충돌했다.
  • "샤넬 백 교환 당시..." 김건희 비서와 동행했다는 대표, 누구?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였던 유 모 씨가 2022년 두 차례 샤넬 가방 교환을 진행할 때 그중 한 번은 한남동 대통령 관저 공사에 참여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의 아내 A 씨와 함께 매장을 방문한 정황이 검찰 조사에서 확인됐다.
  • "이준석, 계엄 날 술 먹었다" 이재명 주장, 살펴보니... 21대 대선 3차 TV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2·3 계엄 사태 당시의 행동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준석 후보를 향해 "계엄 날 강남에서 술을 먹다 집에 가 샤워까지 하고 왔다"라고 했다.
  • "빨간색 2번 적힌 옷을"... 카리나가 빛삭했다는 사진, 대체 뭐길래? 카리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대선 정국 속에서 정치적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카리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카리나가 입은 검은색 점퍼에는 빨간색 숫자 2가 적혀있었다.
  • "천군만마 얻은 것 같다" 김문수 지지 밝힌 전 지사들, 누구?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기도 전직 도지사들의 지지를 등에 업으며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26일 김 후보는 경기도 평택 오산 공군기지 앞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이인제·임창렬·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지지를 호소했다.
  • "즉각 사퇴하라" 이준석 여성혐오 발언에 권영국이 날린 일침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3차 TV토론에서 나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혐오 발언에 대해 "충격적이고 폭력적인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권 후보는 TV토론 직후 "도저히 입에 담지 못할 발언이 토론회에서 나올 줄 몰랐다"라고 했다.
  • “성차별과 혐오 문제에 대해” '여성 혐오' 논란에 이준석 입장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3차 TV토론에서의 '여성 혐오' 발언 논란에 대해 "민주 진보 진영의 위선을 지적하려 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준석 후보는 "성차별과 혐오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온 두 후보에게 믿기 어려운 수준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구한 것"이라고 했다.
  • "이준석, 검찰에 고발됐다" 여성 혐오 욕설 논란 일으킨 이준석 발언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TV토론에서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28일 주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병철 변호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준석 후보를 형법상 여성 모욕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 "단일화를 끝까지..." 이명박이 김문수에 한 조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단일화를 끝까지 진정성 있게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조언을 건넸다. 27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서 이 전 대통령은 "국민께 호소하는 차원에서 단일화 의지를 끝까지 보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권성동, 호소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막아야 한다”라며 국민에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임기를 채울 수 없다”라고 했다.
  • "김 여사 측근 집에서..." 김건희 악재 등장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이 또다시 불거졌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 여사를 보좌했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자택에서 샤넬 제품 상자를 압수했다. 검찰은 해당 상자가 샤넬 가방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 "김문수, 대국민 사과하라" 국민의힘 내부 상황 심상치 않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이 27일 친윤(親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히는 윤상현 의원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에 강한 반발심을 내비쳤다. 그는 윤 의원의 사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 “폭언, 협박했어요” 고민시, 학폭 논란에 내놓은 입장은? 배우 고민시가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라고 전했다.
  • "안철수 때와 다르다" 윤석열 막판 단일화와 다른 행보 보이는 이준석 상황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의 단일화 압박에도 "단일화 가능성 0%"를 강조하며 완주 의지를 굳혔다. 사전 투표를 이틀 앞둔 27일 이 후보는 "미래를 위한 투표를 사전 투표부터 바로 보여달라"고 호소하며 끝까지 대선을 완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이재명, 김문수 격차 한 자릿수대" D-7 대선 지지율 상황은? 21대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다소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 돼야 조국 빨리 만나" 조국혁신당의 속마음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의 사면 여부를 두고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 조국 전 대표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라며 사면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민주당 측은 "가족의 개인적인 바람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 "친윤 구태 청산의 장" 한동훈과 손잡았다는 김문수 상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손을 맞잡고 첫 공식 합동 유세에 나섰다. 그간 별도 행보를 고집했던 한 전 대표가 김 후보와 함께 "반(反)이재명"을 외치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정치인 싹 청소" 이준석이 국민의힘에 날린 일침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이 된다"라는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의 주장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강하게 반발하며 "김재원 같은 구태 정치인을 싹 청소해 보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이번에 이준석 뽑아서 김재원 같은 구태 싹 물러나게 해보자"라고 했다.
  • "돈 준다고 이재명 따라가면..." 공개적으로 저격하기 시작한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포퓰리즘과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겠다"라고 밝히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25일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에서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토론회가 시작되니 이재명 후보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라고 했다.
  • "이재명 당선되면..." '대법관 100명 증원법' 철회에 권성동이 내놓은 입장 더불어민주당이 비(非)법조인 대법관 임명과 대법관 100명 증원 등을 담은 법 개정안 제출을 철회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이재명 대선 후보가 당선되면 또다시 시도할 거라 확신한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부끄러운 줄 알라" 갈라치기 논란에 이준석 입 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갈라치기' 논란에 "부끄러운 줄 알라"고 반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 후보는"TV토론에서 누군가가 갈라치기고 혐오라고 지적하는 게 30~40년 전 통일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면 빨갱이라고 지적한 것과 비슷하다"라고 이야기했다.
  • "대가리를 박는다, 실시" 교인들 엎드려뻗치게 한 전광훈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극우 성향의 집회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교인들에게 무리한 행동을 강요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전 목사는 사랑제일교회에서 각 지역 광역위원장들에게 "100% 다 데려온 사람은 들어가고, 나머지는 좌우로 정렬. 대가리를 박는다, 실시!"라고 지시했다.
  • "각서를 이미 트럼프 정부에..." 조국혁신당 의원 주장, 무엇일까? 국립외교원장 출신의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이 26일 한미 관세 협상과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문제를 두고 "그동안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우리 측에서) 각서나 양보 수준을 이미 트럼프 정부에 했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해 이목이 쏠렸다.
  • "문재인, '뇌물수수 혐의' 재판 시작된다" 언제부터냐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재판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문 전 대통령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단일화에 목매는 것은..." 권성동, 국힘에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의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 필요성은 크지만, 이 후보의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서 너무 단일화에 목매달거나 초점을 맞추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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