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양향자 前 의원과 회동…지지 선언 가능성 무게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탈락한 양향자 전 의원과 회동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경선 판세에 중대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3일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 후보는 이날 중 양 전 의원과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경선 후보들에 "탄핵 사과·개헌 함께 약속을"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후보님께 제안한다"며 "우리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약속하자"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재명을 이기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부터 달라져야 한다"며 4가지 제안을 내놨다.
이재명이 내세운 공공의대 설립 공약이 발목 잡은 이유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공공의대 설립 공약을 재차 꺼내든 가운데, 과거 그가 설립을 주도한 성남시의료원의 실태가 처참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성남시의료원은 이 후보가 변호사 시절 직접 공동대표로 참여한 시민 발의형 공공병원 설립 운동의 결과물이다.
추미애 "국민의힘 경선 바퀴벌레 잔치판"…후보들 직격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두고 "바퀴벌레 잔치판"이라고 강도 높은 표현을 써 파장이 일고 있다. 추 의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멕시코 민요 라쿠카라차의 가사를 인용하며 “국민의힘의 윤석열 떠받들기는 염치없는 바퀴벌레 판”이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재판’ 속도 내는 대법원에 법조계 술렁이는 이유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둘러싸고 대법원이 이례적인 속도로 심리를 진행하면서, 법조계가 술렁이고 있다. 대법원은 23일, 이 전 대표 사건의 두 번째 전원합의체 회의를 24일로 예고했다.
前 K리그 선수 강지용 36세로 별세…경제난 고백 화제 전 축구선수 강지용이 4월 22일,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상주로는 아내와 어린 딸이 있다.
이재명 선거법 사건, 대법 전원합의체 24일 2차 심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법원 재판 일정이 본격화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는 24일 두 번째 심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원합의체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포함한 12명의 대법관이 참여하는 최고 수준의 심리 절차다.
윤석열보다 더 썼다는 문재인 관저 수돗물 사용량...논란 점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수돗물 사용량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2인 가구 사용량의 75배”라며 과도한 사용을 지적하자, 대통령실은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관저 사용량이 더 많았다”라며 정면 반박했다.
"황금연휴 없어"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 한다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5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임시공휴일 지정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정부는 내수 진작 효과에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진, 한덕수에 대선 출마 적극 권유 정치권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당초 대권 도전에 큰 뜻이 없었지만 최근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의 지속적인 설득에 따라 출마 쪽으로 기운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지난 20일 부활절 예배 참석은 사실상 대권 행보로 해석되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 4강 마지막 자리 나경원·안철수 접전 나경원 후보가 4강에 진출할 경우, 반탄(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성향의 후보가 3명, 찬탄(탄핵 찬성) 후보는 한동훈 한 명으로 구도가 형성된다. 이럴 경우 찬탄 성향 지지층의 표심이 분산되지 않아 한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제발 이 표현 쓰지 마" 샘 올트먼이 밝힌 챗 지피티의 불편한 진실 인공지능(AI) 챗봇에 '고맙습니다' 같은 인사말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실제로는 상당한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올트먼은 "사람들이 챗GPT에 '제발', '고맙습니다'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오픈AI에 수천만 달러의 전기요금이 발생했다"고 답했다.
준강간 혐의 태일, 재판 앞두고 음주 자리 목격 논란 성폭행 혐의로 그룹 NCT에서 퇴출당한 문태일(예명 태일)의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1일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태일을 봤다”라는 내용의 목격담과 사진이 공유됐다.
이정후, 무안타 침묵 깨고 3루타…키움 응원가에 감사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각)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7회 2사 1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로 7타수 무안타 침묵을 깼다.
조국, 옥중에서 "민주당 후보 지지하자" 혁신당 당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에서 보낸 편지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이 지난 20일 공개한 편지에서 조 전 대표는 "민주당 후보가 결정되면 조국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돕자"고 밝혔다.
교황 선종 후 콘클라베…필리핀 타글레 차기 교황 유력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 시각) 선종하면서, 차기 교황 선출을 위한 콘클라베에 전 세계 가톨릭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 아프리카 출신 교황이 탄생할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필리핀의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이 유력 후보로 꼽혔다.
한덕수 대선 추대 기자회견…"5월 초 출마 액션 예상" 6·3 대선을 앞두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국민 후보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치권 외곽에서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 동문이 직접 나서 ‘유일한 지도자’로 한덕수를 언급해 주목된다.
최태원 "한국 수출 성장모델 한계, 새 발상 필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회를 찾아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그는 단기 대책이 아닌 “유리천장을 깨는 수준의 새로운 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회의원들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 최 회장은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군 정찰위성 4호기 궤도 안착…대북 감시 체계 강화 정찰위성 4호기는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한국 시각 22일 오전 9시 48분에 발사됐다. 이후 약 15분 만에 궤도 진입에 성공했고, 2시간 39분 뒤인 낮 12시 27분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한덕수, 대선 출마 가능성 열어둬…탈정치 기조 전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그간 “노코멘트”로 일관하던 태도에서 벗어나, 사실상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이다. 내부에서는 이미 출마를 전제로 한 메시지 정비 작업에 착수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러한 사실은 경향신문이 단독 보도했다.
한동훈 "오래 해도 품격 없더라"…경쟁자들 토론 지적 한 후보는 2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를 찾아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나 “보수 정치에 국민이 바라는 건 결국 품격”이라며 “저는 그걸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공판 중 졸다가 "계엄은 내란 아니다"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 심판과 형사 재판에 직접 출석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법정에서 졸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하지만 재판 막판, 윤 전 대통령은 육성으로 처음 입을 열고 계엄령은 내란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 반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트럼프는 교황 장례식 참석하는데 대통령 없는 한국, 누가 갈까?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으로 전 세계가 애도 분위기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장례식 참석을 공식화하면서 한국 정부의 대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이 부재한 상황에서 한국은 누가 바티칸에 갈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국에 5개 서울 만든다” 파격 조건 내건 한동훈 공약, 살펴보니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전국에 5개의 서울을 만들겠다”며 파격적인 국토 비전 공약을 내놨다. ‘5대 메가폴리스’ 구상을 통해 수도권 집중 해소는 물론 첨단산업 중심의 균형 발전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한 후보는 22일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5월 2일이 임시공휴일 되기 어려운 현실 이유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직장인들 사이에서 “5월 2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임시공휴일이 오히려 해외 소비만 늘릴 뿐, 국내 내수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현실적 판단 때문이다.
민주당, 한덕수 탄핵소추 즉각 추진…여야 긴장 고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탄핵소추를 둘러싸고 여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탄핵소추를 추진하자고 나선 데 대해 국민의힘은 “겁박하지 말고 실행하라”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재명, 지지율 50% 돌파…코스피 5000 시대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조용한 정책 행보’로 여야 차기 주자 중 최초로 지지율 50%대를 돌파했다. 전통시장 떡볶이·어묵 같은 대중 퍼포먼스 대신, AI·방산·금융시장 등 미래 먹거리를 중심으로 존재감을 입증하며 정공법을 택한 결과다.
한덕수, 억대 호텔 피트니스 무상 이용…재산 신고 누락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 후보자가 2022년 억대 호텔 피트니스 무상 이용 논란에 휘말렸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MBC 단독보도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2012년 무역협회장 취임 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피트니스 사용권을 부부 명의로 제공받았다.
한동훈 후원금 11시간 만에 법정 한도 29억 달성 한 후보 측 '국민먼저캠프'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후원회 모금이 오후 7시 55분 34초에 29억 4,264만 4,213원으로 마감됐다"며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야구팬들 분노하게 만들었다는 K리그 유튜브 영상 K리그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콘텐츠가 종목 간 갈등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축구와 야구를 비교하는 내용으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21일 K리그 유튜브 채널에는 쇼츠(Shorts) 영상 2편이 올라왔다.
이재명, 암살 위협에 방탄조끼 착용…신변보호 강화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방탄조끼를 착용한 채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최근 경찰 측에 신변 보호 강화 조치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인을 향한 위협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경찰이 이 후보에 대한 신변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유시민이 "지귀연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이유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지귀연 부장판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유 작가는 21일 온라인 매체 ‘민들레’ 칼럼에서 지 판사가 “마법의 산수”를 동원해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윤석열을 풀어줬다”라고 주장했다.
“뚱뚱하면 돈 안 받아요" 관광지에서 진행한 이벤트, 이유 보니.. 오녀산은 최근 관광객의 BMI 수치에 따라 입장료를 차등 적용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체중을 티켓으로 바꾸세요, 당신이 살 빼는 동안 입장료는 우리가 낼게요"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BMI가 24~27.9라면 입장료의 절반을, 28 이상인 경우 전액을 면제해 주는 방식이다.
의족 착용 사이클 국대, 민방위 소집…장애인 행정 맹점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유튜버가 민방위 훈련 소집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혀 행정 시스템의 비효율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유튜버 ‘CJ PARK’ 박찬종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리를 절단했는데 민방위 통지서가 날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국민의힘 경선 나경원·안철수, "탈당하라" 설전 격화 안철수 의원은 20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공세를 시작했다. 그는 "탄핵 정국 당시 극우 전광훈 목사와 보조를 맞춘 나경원, 김문수, 홍준표 후보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전광훈당'으로 가서 경선하라"고 비판했다.
프란시스코 교황 선종, 차기 교황은 어떻게 선출할까? 교황청 궁무처장 케빈 페럴 추기경은 “오늘 아침 7시 35분, 로마의 주교 프란치스코가 성부의 집으로 돌아가셨다”며 공식 선종 사실을 발표했다. 페럴 추기경은 “그의 생애는 오롯이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데 바쳐졌다”며 고인을 기렸다.
조국혁신당, 윤석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김건희 여사는 손해만 보고 주식 투자를 그만뒀다”, “장모는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도 누구에게도 10원 한 장 피해 준 적 없다”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
김종인 "한동훈만이 이재명과 맞설 유일한 후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결별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주장하며 이재명 후보와 맞설 유일한 국민의힘 후보를 지목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대통령직을 수행할 능력이 없었다”라며 평가하기도 했다.
이재명 경선 90% 독주…국민의힘 "찬양식" 비판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대선 경선은 더 이상 ‘경선’이라 부를 수 없다”며 “그토록 외쳐온 ‘민주주의’는 이제 껍데기만 남았고, 국민은 허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당은 사실상 이재명당으로 전락했고 결국 이 후보만을 위한 무대가 만들어졌다”고 지적했다.
파면 후 윤석열과 식사한 변호인 "윤버지" SNS 공개 김계리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며 "내 손으로 뽑은 나의 첫 대통령. 윤버지(윤석열 아버지). Be calm and strong(침착하고 강하게)"라는 문구를 남겼다.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함께 맡았던 배의철 변호사도 함께 등장했다.
홍준표 "한덕수도 당 입당해야…지겟작대기도 필요"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비전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당 지도부가 내세운 '당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방침에 대해 "대선 때는 지겟작대기도 필요하다. 누구라도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KA-1 기관총·연료탱크 낙하…조종사 버튼 오작동 확인 최근 발생한 KA-1 공중통제공격기의 기관총과 연료탱크 낙하 사고가 조종사의 실수로 인한 사고로 드러나 충격이다. 특히 해당 사고는 조종사가 히터 풍량을 조절하려다 버튼을 잘못 눌러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공군은 조종사 진술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나경원 칠프, 콜드플레이 농담 활용한 대선 영상 논란 당시 크리스 마틴은 공연 도중 "왜 우리가 한국에 올 때마다 대통령이 없는 것인가"라는 농담을 던졌고, 드러머 윌 챔피언을 가리키며 "대통령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경원 측이 제작한 숏츠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관악 방화, 용의자 A씨 어머니 집에도 불질러 21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말까지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3층에 살며 윗집 주민과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윗집 주민과 폭행까지 벌여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으나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았다.
1시간 만에 11억 7,500만 원 모금한 한동훈, 이재명 넘을까? 2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후원금이 모금 시작 1시간 만에 11억 7,500만 원을 넘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1분 한동훈 후보 캠프는 후원회가 후원금 모금을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11억 7,5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내가 당대표면 계엄 없었다"…한동훈 공세 재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예비후보가 한동훈 예비후보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계엄 당시 당대표였으면 대통령실과 소통하고 협력해 처음부터 그런 계엄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홍준표, 당원 명부 유출해 불법 여론조사" 의혹 제기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시장 출마 당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책임 당원 2만 9,000명의 개인정보를 여론조사에 활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홍 후보 캠프가 대선 직후 대구시당 당원 명부를 유출 받아 불법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충청·영남 경선서 90% 득표율…압도적 1위 최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뽑기 위한 첫 지역 순회(충청권·영남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90%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가 과거 경선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던 사례들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봉천동 화재 용의자, 생전 이웃 갈등... 주민들 증언 보니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가운데,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A 씨는 생전에 이웃들에게 고성과 욕설을 일삼아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인물이었다.
전 국민 앞에 모습 드러낸 지귀연 판사, 시민들이 주목하는 이유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한 모습이 처음으로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이는 재판부의 법정 촬영 허가로 윤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이 전해진 것이다.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보다 더 주목을 받은 인물은 지귀연 부장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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