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 당시 법률대리인을 맡았던 변호사들과 식사한 장면이 공개됐다.
김계리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며 “내 손으로 뽑은 나의 첫 대통령. 윤버지(윤석열 아버지). Be calm and strong(침착하고 강하게)”라는 문구를 남겼다. 사진에는 김 변호사와 함께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함께 맡았던 배의철 변호사도 등장한다.
앞서 이들 두 변호사는 지난 17일 ‘윤 어게인’이라는 이름의 신당 창당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가, 국민의힘 인사들의 만류로 4시간 만에 계획을 취소한 바 있다. 당시 윤 전 대통령도 “지금은 힘을 하나로 합쳐야 할 때”라며 기자회견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18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지금은 신당을 만들 때가 아니다.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야지 분열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식사 사진의 촬영 시점과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신당 창당 움직임이 알려진 지 3일 만에 해당 사진이 올라오면서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의중, 이른바 ‘윤심’이 개입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은 두 변호사를 사저에서 만나 신당 창당을 조종한 것 아니냐”며,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이후에도 죄책감이 없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댓글5
cticvc
윤버지= 윤버러지 아이구 징그러버라
윤버지= 윤버러지 아이구 징그러버라
개리야 젊은나이에 망가지고 개밥에눈멀면안된다 정의롭고현명한 삶을살아야지 새끼도낳았다며 훗날부끄럽지않은엄마가되어야지 딱보면 윤거니 답이나오쟎니 ? 사람으로살아야지 미친개판으로살면안되
전상구
창당하셔 잘되겠쥐 잘될턱이있나 혹시나하고 창당하셔 윤버지 대통령해야쥐
한민수씨. 입 다무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