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큰일 났다” 감사원이 내린 판단 살펴보니...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유튜브 방송에서 특정 정당을 비판한 발언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감사원의 판단이 나왔다. 감사원은 8일 발표한 감사보고서에서 이 위원장에게 ‘주의’ 처분을 내리고, 향후 공직자의 품위를 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구했다.
“10만 원 더” ‘이것’ 따라 소비쿠폰 준다...추가 지급 기준은?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지급을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되면서 국민의 관심이 지급 기준과 본인의 수령 가능 금액에 집중되고 있다. 이번 쿠폰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지급되며 가구 소득과 거주 지역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찔리니까 발끈” 민주당 정면으로 저격한 송언석, 이런 말을?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조작기소 대응 태스크포스(TF)' 출범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한마디로 찔리니까 발끈하는 것”이라며 민주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송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윤석열 다 들통났다... 결국 거짓말로 밝혀진 '이것’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 중인 내란 특별검사팀이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가 사실상 형식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대통령실이 주장해 온 ‘5분 국무회의’는 거짓으로, 실제 회의 시간은 단 2분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단히 유감” 사퇴한 권성동, 잠잠하더니 딱 한 마디 전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안철수 의원의 혁신위원장직 사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혁신위원장을 자신의 영달을 위한 스포트라이트로 삼은 것 자체가 혁신의 대상”이라며 안 의원의 정치 행보에 직격탄을 날렸다.
"곧 태어날 아기도 소비 쿠폰 받을 수 있나요?"에 답변은... 정부의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이 본격화하면서 출생 예정 아동도 지원 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번 소비 쿠폰은 1차로 7월 21일부터 15만~45만 원이 지급되고 2차로 9월 22일부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0만 원이 추가 지급된
“김건희 의혹 해명해라” 심상치 않다는 양평 내부 분위기 김건희 여사 일가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이 경기 양평군을 흔들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공흥지구 특혜 논란 등으로 지역 여론이 악화되며 전진선 양평군수를 향한 비판이 커지는 분위기다. 논란의 중심에는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있다.
“이재명 정권의 오만한...” 조직적 대응 준비했다는 국민의힘 상황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체 검증 기구를 출범시킨다. 각종 의혹이 제기된 후보자들을 정조준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하며 여당 차원의 조직적 대응에 나선 셈이다. 이재명 정부 첫 인사청문회는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건희 가족, 결국 끝..'尹 처가 운영' 요양원 환수 통보서 발송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처가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부당 청구 환수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해당 요양원에 14억 원대의 요양급여 부당 청구 내역을 통보하고, 전산상계 방식으로 환수에 착수할 방침이다.
“尹? 언급 가치조차 없다” 찬사 쏟아진 李 대통령, 현재 상황 윤여준 전 민주당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준비된 대통령의 전형”이라며 극찬했다.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평가할 가치조차 없는 기준 미달”이라며 평가 자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문수에 "이재명 도와야 한다"고 조언한 조갑제, 이유는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김문수 전 경기지사에게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 대표는 이 발언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 잔존 세력을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 개혁을 촉구했다.
김건희 위태위태한 상황..."엄청난 권력형 비리" 주장 제기됐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전형적 권력형 비리’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8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은) 아주 전형적인 주가 조작 의혹 사건이다
“본인 재판부터...” 나경원, 이재명 관련 긴급 입장 발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대통령이 법 앞에 겸허하다면 본인의 재판부터 즉각 재개하고 국민 앞에 떳떳이 서야 한다”라고 직격했다. 는 “국민은 한명숙 무죄 프레임, 이재명 조작기소 프레임 모두 기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SKT 상황 심각합니다 ‘위약금 면제’에 하루 이탈자만 무려... 사상 초유의 해킹 사고 이후 SK텔레콤의 가입자 이탈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SK텔레콤이 위약금 면제 카드를 꺼내 들자마자 이동통신 시장의 번호이동이 급증하며 이탈자가 하루 만에 1만 7,000명을 넘어섰다. 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내 집이다” 윤석열 향해 호탕한 조언 전한 정청래 발언 내용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이 구속영장 심사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내 집이다 생각하고 참회하시라”라고 공개 조언했다. 서울구치소 수감 경험을 근거로 삼은 그의 발언은 강한 풍자와 자신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윤석열 제칠까” 이재명 정부 첫 최저임금 인상률은? 이재명 정부 첫 해 최저임금 인상률이 곧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역대 정권의 첫 해 인상률과 비교하며 노동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하려는 관심이 커지고 있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맞서고 있는 가운데 인상률의 폭이 곧 정부의 정책 신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잘 못하고 있나요?” 여론조사 반응 살펴봤더니...‘깜짝’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첫 지역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압도적인 긍정 평가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든 연령층과 직업군에서 높은 호응을 보이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후원금 모금합니다" 국힘 박수영 의원 민심 ‘떡락’한 발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라고 발언한 데 이어, 후원금 계좌를 공개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비판한 직후 개인 후원 계좌를 공개한 그의 행보에 부산 민심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연락 두절“ 김건희, 심각한 상황...현재까지 응답 없어 ‘이것’ 차질 빚는다 김건희 여사의 박사 학위 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국민대가 절차 진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숙명여대가 최근 김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하면서 국민대도 박사 학위의 유효성 여부를 검토 중이지만, 당사자인 김 여사가 학교의 연락에 응하지 않고 있어 행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D-1 윤석열 영장심사 앞두고 법원이 통제했다는 '이것'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과 내란 혐의 관련 재판을 하루 앞두고 법원이 출입 통제 조치를 예고했다. 서울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는 오는 9~10일 예정된 윤 전 대통령 관련 재판 일정에 대비해 8일 저녁부터 3일간 일반 차량 및 인파를 대상으로
“쌍권 저격” 닷새 만에 좌초됐다는 안철수호, 심각합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혁신위원회가 출범 닷새 만에 좌초됐다.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안철수 의원이 7일 전격 사퇴를 선언하면서 당 지도부와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위원장에서 물러나고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 인수 알아보겠다"...건진법사, 국힘 의원 언급한 정황 발견됐다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가 통일교 고위 간부 윤 씨와의 대화에서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YTN 인수 방법을 알아보겠다고 언급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전 씨가 또 다른 ‘윤핵관’인 이 의원과도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석열, 줄줄이 손절“ 핵심 참모진도 등 돌렸다...완전 ‘혼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은 다름 아닌 최측근들의 진술이었다. 대통령실에서 함께 근무했던 강의구 전 부속실장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특검과 경찰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면초가' 김건희가 마지막으로 날린 한마디, 뭐냐면... 16가지 의혹에 휘말린 김건희 여사가 특검 소환을 앞두고 “정당한 요청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8일 헤럴드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 측 최지우 변호사는 “아직 소환 통보를 받지 않았지만, 정당한 절차라면 수차례 요청에도 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이야기했다
“4개월 탈옥 생활 끝” 김병기 발언에 尹 지지자 ‘경악’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이제 감옥으로 돌아갈 시간”이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나온 발언에 보수 진영과 지지자들은 강한 반발을 나타냈다.
”문재인, 살길 열렸다“ 변호인단에 ‘청와대·장관 출신’ 합류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와 장관직을 거친 ‘친문’ 법조인들의 등장으로 방어 전략에 힘이 실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단조치 마련하라" 이재명이 직접 지시했다는 안건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계양구에서 발생한 맨홀 사고와 관련해 “일터의 죽음을 멈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통령이 연일 산업 재해에 대해 강한 메시지를 내면서 관련 법과 제도의 강화가 예고되고 있다.
“원희룡, 나락行 밟나” 김건희 특검에 돌연 심각한 상황 맞았다 김건희 여사와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최근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을 둘러싼 정황을 집중 조사하면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름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포럼 주최 측 관계자가 자정이 넘도록 고강도 조사를 받고 있다.
"팔순 노모까지"...한성숙, 증여 의혹에 이런 반응 보였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잠실 아파트 관련 증여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수입이 없는 고령의 모친과의 월세 관계를 맺지 않은 부분에 대해 “편법 증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해당 사안에) 민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나락가나...“죽어가는 정당” 발언 나온 이유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의원이 당을 향해 “죽어가는 정당”이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써가며 대대적인 혁신과 인적 청산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더 이상 무너지는 것을 지켜볼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라며 이같이 밝
“윤석열 大 위기” 내란 특검이 내세운 전략 뭐냐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외환’ 혐의는 빠졌다는 점에서 특검이 신병 확보 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공직선거법 위반" 한덕수, 또 악재 터졌다...무슨 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광주의 한 백반집에 전달한 격려금이 문제가 된 것이다. 7일 광주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한 전 총리의 ‘1,000원 백반집 후원’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5조 필요"... ‘입법 추진하라’ 목소리 나오는 이재명 주요 공약,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대해 대학 총장단이 본격적인 입법 추진과 재정 확충을 촉구하고 나섰다.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전북대 총장)은 7일 열린 학술대회에서 “이 정책은 단순한 교육 투자가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생존 전략”
“악재 연일 터지는데...”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뻔뻔한 한마디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문 중복게재,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 각종 논란이 연일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이 후보자가 “거취를 고민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6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창래 전 대표 소환”...김건희 특검, 칼 빼 들고 본격 행보 시작 김건희 여사 관련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정창래 전 대표와 이일준 회장을 이번 주 잇따라 소환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건희 특검의 문홍주 특검보는 7일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탄핵과 단절할 마지막 기회” 이준석, 의미심장 발언 남겼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 선언과 관련해 “어쩌면 국민의힘에는 계엄 및 탄핵과 단절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라고 의미심장한 평가를 내놨다. 앞서 안 의원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위원장직 사퇴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 공약 어떤가요?” 국민 10명 중 8명은 이렇게 생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필수의료 확충과 간병비 부담 해소 등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해서도 높은 공감대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수는 尹에 당한 피해자” 특검의 이유 있는 판단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 9명을 직권남용 혐의의 ‘피해자’로 적시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도 포함돼 있어 주목된다.
"이재명과 김정은이 함께"…. 李 대통령이 가지고 싶다는 '이것’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유흥식 추기경과의 만남에서 교황청의 남북 관계 중재 역할을 요청하며 “교황이 방한 시 북한도 함께 방문했으면 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유 추기경을 접견하며 “한국 천주교가 인권과 평화, 민주주의 회복에 큰 역할을 해왔다”
"국민의힘, 나락갈 것" 안철수가 내뱉은 폭탄 발언 뭐길래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국민의힘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라며 강도 높은 내부 비판을 이어갔다. 안 의원은 “인적 쇄신을 거부한 채 혁신위에 무엇을 기대한 것인가”라며 “지금 국민의힘에 가장 먼저 필요한 건 구태의 그릇을 깨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건희 후원 업체 조사 막았다?" 상황 심각하다는 ‘이곳’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이 김건희 여사 후원업체 ‘21그램’에 대한 직접 조사를 사실상 막았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유병호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이 출석 조사를 요구하려던 감사관들을 질책하고 대신 서면 질의로 대체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생소비쿠폰 때문에 '이 예산'도 삭감됐다...심각한 상황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소비 쿠폰 지급이 막대한 예산 소요로 이어지며 인공지능(AI) 육성 예산을 비롯한 핵심 정책 자금이 줄줄이 삭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불가피한 조정이라고 설명하지만, 정책 추진력 약화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축소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크다.
“無스펙·無경력 초집중” 신설하는 '대통령실 청년담당관' 연봉은요 대통령실이 청년 정책 전담 직책인 ‘청년담당관’을 신설하고, 만 19세에서 34세 청년 남녀 각 1명을 공개 채용한다. 해당 직책은 별정직 5급 상당으로, 연봉은 최소 3,358만 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7일 대통령실은 국가공무원 채용 시스템에 경력경쟁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특검팀 이 갈았다"... 'VIP 격노설' 핵심 인물 소환 순직 해병 채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이른바 ‘VIP 격노설’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7일 소환 조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개입 의혹을 둘러싸고 특검 수사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
"시행 30년만" 고용보험 '이것' 손본다, 뭐냐면... 1995년 도입 이후 30년간 유지돼 온 고용보험 적용 기준이 전면 개편된다. 7일 고용노동부는 기존의 ‘소정근로시간 주 15시간 이상’ 기준을 ‘소득’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연말에 하면 4시간" 놓치면 과태료...빨리 신청할수록 좋다는 ‘이것’ 올해 운전면허증 갱신 대상자가 약 490만 명에 달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혼잡이 극심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경찰청은 갱신 대상자들에게 "지금 바로 신청하라"며 조기 갱신을 권고하고 나섰다. 6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운전면허 갱신 대상자는 총 487만 1,960명이다.
"신당 창당할 것" 머스크 폭탄 발언에 한국 개미들이 떠는 이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아메리카당’ 창당을 공식 선언하며 미국 정치권은 물론 글로벌 금융시장까지 흔들리고 있다. 특히 테슬라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가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지난 5월 테슬라는 장중 273.21달러까지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정부,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北에 6명 송환 예정...이유는? 정부가 동·서해 상에서 표류 중 구조된 북한 어민 6명을 이르면 이번 주 중 북측으로 송환할 예정이다. 이들은 모두 귀환 의사를 명확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부에서는 북한이 끝내 응답하지 않더라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들을 돌려보낸다는 방침이다.
"韓 올해 사상 처음"...OECD에서 예측한 암울한 전망 한국의 올해 잠재성장률이 사상 처음으로 1%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전망이 나왔다. 7일 OECD는 한국의 2024년 잠재성장률을 1.9%로 추정했다. 한국의 OECD 추정 잠재성장률이 2%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10년 전 일을 지금"...이진숙, 경찰 출석 후 이런 말 남겼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6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전날 오후 경찰에 출석해 법인카드 사용처와 목적 등을 중심으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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