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교체”...유승민, 입장 발표유승민 전 의원은 당 지도부 교체 필요성을 강조하며 장동혁 체제의 지속이 총선에서 패배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중도 및 보수층 통합을 통해 현재 분열된 당내 상황을 ‘리셋’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만희, 숨통 트일 상태...연장 결정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받아 오는 11일까지 일시 석방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구속 상태에서의 병원 진료를 이유로 법원이 연장 신청을 받아들였고, 보석 여부는 아직 판단 중이다.
서영교, 金 정곡 찔렀다...진짜 어쩌나서영교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성범죄 변호 이력을 비판했지만, 식약처 로비 의혹과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서는 방어적 입장을 취했다. 여당의 이견 속에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트 오세훈’ 이미 움직이고 있다...하마평 ‘확산’서울시장의 2심 판결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에 대한 하마평이 확산되고 있다. 나경원, 안철수, 신동욱, 박수민 의원들이 언급되며, 오세훈 시장의 재판 결과에 따라 정치적 구도가 변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희대 앞 남은 선택지는 ‘둘’...결단 앞두고 법조계 ‘들썩’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문제로 결단에 직면해 있다. 후보추천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거나 기존 후보 중 한 명을 선택하는 두 가지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법조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고소한 유튜버, 친청계였다...민주당 ‘발칵’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여론조사와 관련해 유튜버 이종원을 고발한 후, 이종원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김 대표를 맞고소했다. 양측의 갈등은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이 사건은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이낙연, 돌연 입 열었다...뒤이어 “대참사 발생”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로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과거의 입장을 대비해 강조했다. 새미래민주당 또한 이재명 정부의 인사를 '인사 참사'로 규정하며 공세를 조이며, 정치권에서의 대법관 제청과 개각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李, 걷잡을 수 없는 상황...부정평가 ‘최고치’ 찍었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인 40%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51%에 달해 최저치와 최고치를 각각 경신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과 20대 연령대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나타나며,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고 야당 지지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귀연, 결국 재판行...방금 들어온 소식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지귀연이 술접대 의혹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공수처는 그녀가 청탁금지법을 위반하고 136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았다고 판단했지만, 뇌물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이재명 탄핵 청원 57만 명 묻혔다”...김민수가 내놓은 단호한 입장이재명 대통령의 탄핵 청원에 57만 명이 참여했지만, 국회에서 장기간 계류되고 있어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국민의 청원권을 존중해야 하며 정부의 비판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촉구했습니다.
李 돌연 ‘출신’ 밝힌 이유 있었다...대반전이재명 대통령은 건설 현장에서의 노조 불법행위 점검을 지시하며, 노동자 출신임에도 한쪽만 편들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그는 공정한 노사 관계 조정을 강조하고, 구체적 사례에 따른 판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가적 비극”...정점식 발언 ‘일파만파’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소유예 전력을 지적하며, 그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결을 통해 이번 사태를 '국가적 비극'으로 표현하며 현 정권의 레임덕과 권력 중독 문제를 비판했다.
장동혁, 의혹 터뜨렸다...정계 ‘풍비박산’ 날 소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뇌물죄를 거론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번 논란은 신약 승인 과정과 관련되어 정치권의 강한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들 구광모 LG家에 입양 보냈던 ‘친아빠’...지금은?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둘러싼 가족사가 최근 법적 분쟁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구 회장의 양어머니가 파양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기각함으로써 그의 가족관계는 유지되었다.
용혜인 자산 싹 신고했다...수준 대박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앞두고 본인과 가족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재산 총액은 4억 7,528만 원이며, 서울 아파트 전세권과 다양한 금융자산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그의 입법 경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尹 기소하자 상황 뒤집혔다...국힘 ‘역공’국민의힘 의원 4명이 불구속기소되자 여당은 권창영 특검을 형법상 법왜곡죄로 고발하며 역공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된 사건이 특검을 겨냥한 고발로 번지면서 양측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한동훈, 역대급 입장 발표...“대한민국이 우습나”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유흥주점 인물과의 관련성 및 법원 관계를 문제 삼으며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李, 회의서 심각한 상황 꺼냈다...“현재까지 실종”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를 언급하며 수색 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가을철 폭우로 인한 농가 피해와 인파가 몰리는 대규모 행사에 대한 안전 관리도 주문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계산 꼬였다...정부가 내린 판단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과 호남 반도체 공장 신설 문제를 교섭 의제로 설정했으나, 정부가 이를 노동쟁의 대상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고용노동부의 새로운 지침은 노사 간의 교섭 범위를 명확히 하여 향후 교섭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조국, '말문' 터졌다...李 정부에 쏟아낸 말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에너지 및 노동정책에서 이재명 정부의 방향에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재생에너지 확충과 주 52시간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호남 클러스터가 균형 발전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석 앞두고 ‘초비상’...서울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예고한 이유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교섭 결렬과 사측의 불성실 대응으로 인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향후 진행될 조정 절차와 조합원 투표가 파업 여부의 주요 변수가 될 예정이다.
‘한동훈 복당 반대’ 장동혁, 의중 드러났다...국힘 ‘술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반대하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한 의원의 복귀에는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정체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중국인 경찰” 주장에 재판장 ‘호통’...법정 ‘아수라장’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서 변호인이 제기한 중국인 위장 가능성에 대해 재판장이 강력히 제지했다. 재판부는 이와 관련된 질문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판단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나경원, ‘싹’ 자른다...결국 나온 주장나경원 의원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폐지 또는 대폭 수정을 주장하며, 정치 자금과 국민 혈세의 낭비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먹튀방지법과 선거법 개정을 통해 문제 해결을 제안하며, 민주당의 위성정당 문제도 강하게 비판했다.
李 향해 “대법원장 권한 침범하지 말라”...서울대 법대 76학번 27명 집단 성명서울대 법대 76학번 27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인선 방식을 비판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권 존중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삼권분립에 따라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 과정을 대통령이 간섭하지 말고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종오, 재심마저 건너뛴다...‘결단’진종오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의 2년 당원권 정지 징계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재심 절차는 거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징계의 적법성과 비례성을 쟁점으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뒤늦은 무죄에 ‘울컥'...탄식 나왔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고 김남주 시인의 46년 만의 무죄 선고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김 대표는 유신 독재 비판으로 세상을 떠난 김 시인의 고통과 재심 결과의 비극적인 지연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박지원, ‘군기반장’ 맡았다...대박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의 단장으로 민생정치 활동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정책과 입법에 반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오는 4일부터 254개 지역에서 직접 주민들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李, 비판 쏟아지자...직접 ‘등판’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수정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에 직접 반박했다. 그는 정책의 일관성을 주장하며 세제가 과도하게 변화되었다는 비판을 무시하고 전체 맥락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속보] “李 공소 취소할 생각 없다”...김승원, 공식 선언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를 계획하지 않으며, 공판검사의 권한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과거와 달리 장관 후보로서 개별 사건에 대한 지휘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李 정부가 믿는 구석 있었다...그런데 전문가들은이재명 정부가 사상 최대 규모인 820조 원의 예산안을 편성하며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세수 증가와 반도체 업황의 변동성을 우려하고 있다. 2030년까지 재정지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용혜인, 갑자기 ‘양자택일’ 압박...상황 보니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이 의원직과 장관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시민단체는 현직 의원의 겸직 문제를 지적하며, 권력분립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준표 “피살 가능성이 농후”...일파만파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장 모 씨 사건에 대해 피살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수사를 비판했다. 그는 경찰의 사체 확인 과정과 초동 대응에 의문을 제기하며 현 정부도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李 ‘남북대화’ 다시 꺼냈다...확신 가진 상황이재명 대통령은 남북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대한민국이 먼저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미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여건 조성 필요성을 피력하며, 긴급한 남북 관계 개선을 촉구했다.
유시민이 밝힌 “젊은 정치인 중에 제일 좋아하는 의원”유시민 작가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을 젊은 정치인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용 의원의 논리적인 주장을 높이 평가하며, 정치권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와대가 돌려보낸 ‘대법관 카드’...일 커졌다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에 법조계의 반발이 거세다. 법조인 84명은 헌법과 사법부 독립을 존중하라며 대법원장과의 협의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재제청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용혜인 남편'이 매월 받은 급여 수준...회계장부 봤더니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 박기홍이 기본소득당에서 매달 약 30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야권에서는 정치자금과 급여 지급 간의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있으나, 기본소득당은 정당한 대가라며 반박하고 있다.
“李 불쌍해 보인다”는 장동혁...여의도 ‘술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 정권 탓' 발언을 비판하며 현 정부의 경제 책임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과 반도체 산업을 언급하며 정부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공개적인 공격을 이어갔다.
쓴소리 폭발한 조국, 이유 있었다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여권 내부에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과의 합당 가능성에는 거리를 두며 중도 진보의 역할을 강조하며 필요한 비판을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 절반 가까이 ‘부정’...심상찮은 결과 나왔다이재명 정부의 새 개각에 대한 여론 조사는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적 평가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30대에서 부정 평가가 50%를 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과반수를 기록했다.
용혜인, 벌써 위기 닥쳤다...고발行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가족 여행 중 김포공항 귀빈실 이용과 선거 기간 정당복장 착용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고발 사유는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이며, 경찰의 판단이 주목된다.
"9급 300만 원 준다고?" 초임 인상에 여론 심상치 않다내년 9급 초임 공무원 보수가 300만 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여론은 극명하게 나뉘고 있다. 16년 만에 최대 3.9% 인상된 보수에 대한 비판과 옹호가 동시에 이어지며 공무원 처우에 대한 논의가 강화되고 있다.
靑 ‘처음 있는 경우’에 입 열었다...'일파만파' 상황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의 사퇴가 최초로 발생하며, 이는 정책 실패와 관련된 해석이 정치권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참모진의 평균 재임 기간과 정책 추진 동력을 내세워 배경을 설명하였으나, 김 실장의 사임은 국정 지지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조희대, 희소식 나왔다...‘각하 처분’조희대 대법원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에서 2차 종합특검이 각하 처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기존 내용에서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지 않은 결과로, 조 대법원장은 앞서 내란특검에서도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나경원, 꼼수 ‘칼차단'...결국 나섰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비례위성정당으로 인한 국고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이 법안은 특정 방식으로 의석을 확보한 정당들이 국민 세금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용혜인 의원과 관련한 문제를 겨냥하고 있다.
李 “장관 지명 취소할 수도 있는데”...국무회의서 나온 말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다짐한 이형일 장관 후보자에게 지명 취소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물가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명절 물가 관리와 추가 지원 마련을 주문했다.
“장동혁 기득권 다 내려놔”...김민수, 회심의 발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권한을 당원들에게 돌려주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를 "기득권을 다 내려놓았다"고 평가했다. 장 대표의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도입은 당내 권한 구조를 변화시키려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용혜인 의원직 사퇴해야”...민주당서 나왔다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의원의 의원직 사퇴 요구가 커지고 있다. 박선원 최고위원 등 당내 인사들이 의원직 유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용 후보자가 장관직과 의원직 중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받고 있다.
‘제주 실종 사건’ 경찰관 입 열었다...일동 ‘경악’제주에서 실종 신고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부 경장이 경찰 조사에서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그는 실종자 사건을 안일히 처치하고 허위로 종결한 이유에 대해 업무 부담을 언급하며 자신의 잘못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밝힌 ‘李 지명 철회 1순위’...용혜인 아니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에 대해 비판하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의원을 지명 철회 1순위로 지목했다. 그는 김 의원의 과거 행적과 공소 취소 관련 발언을 문제 삼으며, 이번 인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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