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국민 목소리’ 꺼냈다...이어진 '당부'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국민 목소리를 중요시하며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권 주택 공급 문제와 민생경제 법안 처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당정청의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성과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속보] 이진숙, 결국 경찰 찾는다...파장 ‘심각’이진숙 의원이 '여자 히틀러' 발언으로 김민석 대표를 경찰에 고소한다고 발표했다. 발언이 인격과 사회적 평가를 해치는 인신공격이며, 공개 연설에서 발생한 만큼 심각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속보] 李, 지지율 하락...민심 '초비상'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호남권과 보수층에서 하락 폭이 커, 여당 민주당의 지지율도 하락하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검 6개월 만에 막 내렸다...尹 부부 앞에 남은 상황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등 58명이 기소된 2차 종합특검이 6개월간의 수사를 마쳤다. 그러나 일부 의혹은 여전히 조사가 필요하며 후속 수사는 경찰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민에 사죄”...끝내 등장한 요구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고 무죄를 주장하며 항소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민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오 시장 측은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부인하며 민생 현안에 집중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규리, 비보 접했다...추모글 올려배우 김규리는 명진스님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추모글을 올렸다. 김규리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고인을 기억하며 함께했던 기억을 회상하며 깊은 애도를 전했다.
홍준표 ‘무죄 판결’에 입 뗐다...일파만파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송영길과 노웅래 의원의 무죄 판결에 주목하며 한동훈 의원의 책임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검찰 수사 방식에 대한 비판과 함께 한 의원을 "조선제일껌"으로 재조명하며 책임을 묻는 입장을 밝혔다.
이진숙, 궁지 몰리는 상황...결국 ‘지원군’ 등장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징계 추진이 여야 간의 갈등을 격화시키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조치를 '표적 입법'이라고 비판하며 이 의원의 징계 요구안에 대해 강한 반발을 나타냈다.
文, 갑작스러운 비보 접했다...일동 '추모'문재인 전 대통령은 명진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 소식에 애도하며 스님의 민주화 및 평화 활동을 되새겼다. 명진 스님의 장례는 종교 시민사회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그의 삶과 가르침을 기억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李, 애도 전했다...대한민국 거목 별세이재명 대통령은 명진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스님의 평생의 헌신과 가르침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화와 평화·통일운동에 많은 기여를 한 명진 스님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정치권에서도 이어졌다.
‘장미란 실종’ 이어 '시신' 발견...韓 제대로 뿔났다장미란(37)씨의 실종 사건에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이 모두 삭제된 가운데, 비슷한 사례로 다른 실종자도 허위로 종결 처리된 것으로 드러나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초비상’...남은 임기 어쩌나조희대 대법원장이 임기 9개월을 남기고 대법관 인선과 사법행정 개편을 둘러싼 갈등에 직면했다. 청와대와의 협의 없는 서면 제청이 알려지면서 여당의 사퇴 압박과 법원행정처 폐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정성호 ‘사직서 제출’ 이어 ‘병가’ 사용...심각한 상황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건강 문제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병가를 사용했다. 이로 인해 법무부의 후임 인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정 장관의 공식 직무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
오세훈, 연일 비판 폭발...李 정부에 한마디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청년 임대주택 공급 방안에 강하게 반대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그는 즉각적인 대출 규제 완화 등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방침을 비판했다.
李 엄정 대응 지시...공직사회 ‘비상’이재명 대통령은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지방의회와 공직사회 부패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AI 활용을 통한 체계적 적발 방안을 주문했다. 또한, 부패 청산 원칙을 강조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관된 대응을 요구했다.
金, 지지율 하락하자 내린 지시...민주당 ‘집중’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광화문 제2당사 설치와 정치·행정 인턴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하락한 2030 세대의 지지율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 정책들을 통해 당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청년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李 “뒤늦은 사죄 말씀드린다”...무죄 판결에 나온 소식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무죄 판결을 받은 노웅래 전 의원에게 사과하며, 당시 공천 배제 결정을 설명했다. 그는 국가권력의 악용 사례라며 느낀 아픔을 토로하고, 앞으로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장동혁도 변호사 자격 박탈해야”...보수서 나온 목소리국민의힘 내부의 징계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조갑제 대표가 장동혁을 비판하며 변호사 자격 박탈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장 대표의 정치적 역량과 리더십을 의심하며 보수 정치의 유능함을 강조하고, 당내 갈등이 계속될 것임을 내다봤다.
“이진숙 징계안 제출”...결국 이렇게 됐다이진숙 의원의 5·18민주화운동 발언이 왜곡 및 폄훼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징계안을 제출하게 되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의 행위가 헌법과 5·18 정신을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징계 절차와 관련 법안 처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결국 ‘확정’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로 실형이 확정되며 변호사 등록이 취소되었다. 대법원의 징역 2년형 확정으로 인해 정치인 신분 및 변호사 자격 모두 상실하게 되었다.
노소영 이혼소송이 뜻밖의 ‘불씨’ 됐다... 오늘 상황 급변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과의 이혼 소송에서 제출한 자료가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으로 이어져 검찰의 강제수사가 시작됐다. 이 사건은 과거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조명하며, 향후 검찰이 어떤 결과를 도출할지 주목받고 있다.
나경원 ‘징계’ 칼바람 속 나섰다...파장 우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 4명에게 내린 중징계에 대해 나경원 의원이 징계 수위를 조절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징계가 당내 갈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나 의원은 공동체 기강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이번 징계가 당 지도부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李 지지율 ‘급락’...10% 떨어진 지역, 이곳이었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국적으로는 소폭 반등했으나, 서울에서 10%포인트 하락하며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서울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영향 미쳤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조희대 국회로 부른다...현장 ‘아수라장’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싼 논란 속에 국회에서 증인으로 호출됩니다. 법사위는 조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키기로 결정하며, 사법 개혁 필요성도 함께 논의됩니다.
李 대통령 지지하는 이유 물었더니...가장 많았던 답변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한국갤럽 조사 결과에서, 긍정 평가의 주된 이유는 외교였으며, 부정 평가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 각각 45%의 긍정 및 부정 평가가 동등하게 나타난 가운데, 긍정 평가는 외교가 19%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평사원 → 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샐러리맨’ 신화 주인공...지금은요이명박 전 대통령은 평사원에서 시작해 12년 만에 사장, 이후 서울시장과 대통령에 오르는 경과를 그렸다. 퇴임 후 수감 생활을 겪었지만, 최근 다시 언론 인터뷰에 나와 근황을 전하며 인공지능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속보] 1심 ‘시장직 상실형’ 선고 오세훈, 입 열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첫 공판을 앞두고 그는 무죄를 주장하며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민주당 회의 도중 ‘우르르’...최고위원 3명 나갔다더불어민주당은 지명직 최고위원 2명에 대한 인준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불참하며 갈등이 나타났다. 인선 절차에 대한 사전 설명 부족을 이유로 반발한 만큼 향후 당헌 개정 논의가 주목된다.
文, 조용히 이어온 ‘남다른 행보’..가슴 ‘먹먹’문재인 전 대통령은 고향 경남 거제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이 기부는 매년 고향을 지원해온 일환이며, 이후 몽골에서 국제 일정도 소화할 계획이다.
원희룡 수사 ‘뜻밖의 결론’...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된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가 두 차례의 특검을 거쳤지만, 원희룡 전 장관과 백원국 전 차관은 기소되지 않았다. 사건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되어 ‘윗선’ 규명 작업이 계속될 예정이다.
홍준표가 李 대통령에 요구한 ‘딱 한 가지’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자 심사에서 형식적 권한만 행사하도록 요구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선별하지 않고 후보자를 국회로 이송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삼권분립 원칙을 강조했다.
尹 항소심에 등장한 ‘익숙한 재판부’...왜인지 봤더니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이 다음 달 시작된다. 재판부가 이전 사례와 유사한 판단을 내릴 경우 국민의힘의 397억 원 반환 의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민의힘 현역 4명 ‘날벼락’...최대 2년 6개월국민의힘 현역 의원 4명이 중앙윤리위의 중징계를 받아 최대 2년 6개월의 당원권 정지를 결정받았다. 이로 인해 조경태 의원과 진종오 의원은 2028년 총선 출마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며, 당내 갈등이 심화될 조짐이다.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 당원에 ‘감사’...이유 보니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5·18민주화운동 왜곡 발언과 관련해 제명을 요구하며 국민의힘 책임당원 3,000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논란은 국회 포럼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 의원에 대한 내부 징계가 이어질 예정이다.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중대 발언’...거취 언급박지원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와 후보자 제청 철회를 요구하며 헌법적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대법관 임명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을 비판하며, 상황 해결을 위해 협의 재개를 강조했다.
[속보] 현대차 노사 갈등→결국 ‘전면 파업’...10년 만에 '초강수'현대차 노사가 갈등을 겪으며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에 3만9천명이 참여하며, 상여금 인상과 정년 연장을 둘러싼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다.
32년 전 주부들 사이 인기 폭발했던 ‘미남 변호사’의 현재자 모습32년 전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오세훈 변호사는 현재 서울시장으로, 여러 정치적 도전과 성공을 경험했다. 그러나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아 시장직 수명에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70세’ 최순실, 대소변도 못 가리는 상태...심각하다최순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딸 정유라가 그녀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대소변을 스스로 가리지 못하고, 기억 혼동 증세를 보이며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태라고 한다.
18년간 국회 떠났던 ‘최연소 의원’...반전 근황김민석 의원이 18년간의 정치적 공백을 딛고 집권여당의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는 32세에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입성했으며, 이후 국무총리를 거쳐 당권을 차지하며 여당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조희대 퇴진론, 결국 터졌다...정치권 ‘격앙’조희대 대법원장의 퇴진 문제로 정치권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의 사퇴 요구가 현수막 공세로 확산되면서 야당에서는 삼권분립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이어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민주당 과거 발언 줄소환...안철수, 이 갈았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용산공원 공공임대주택 조성에 반대하며 민주당의 과거 발언을 소환했습니다. 그는 과거 임대주택 반대 목소리를 내던 민주당이 현재 선 silence하고 있는 이유를 의문시하며, 서울 내 주택 공급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용산공원의 활용에 대한 방안에는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진숙發 ‘아수라장’ 벌어졌다...정치권 ‘패닉’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포럼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며 정치권에 분열이 발생하고 있다. 제명 반대와 징계 요구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대구와 달성군에서도 지지자들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李 탈당 얘기까지 나오자...김민석 반응은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탈당 발언을 반박하며 헌법과 책임정치의 원칙에 따라 당적 이탈이 불합리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당과 정부 간의 일치된 협의체계를 강조하고, 차기 총선 준비를 위한 민주당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탈영 의혹’ 안규백, 회의 中 폭발...급속 확산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과거 탈영 의혹에 대해 국회에서 강하게 반박하며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회의 중 병적기록 공개 요구가 있었지만 안 장관은 이를 거부하며 향후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속보] 李 대통령 “새 임기 시작하는 마음으로”...각오 다졌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 출범 440여일을 맞아 국정 운영의 속도를 높일 것과 함께 공직기강 강화 및 민생 개혁을 강조했다. 임기를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정책 성과가 국민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속보] 신천지 ‘대국민 사과’ 나왔다...타이밍 ‘눈길’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최근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 문제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며 정치적 중립을 선언했다. 이 사과는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보석 심문을 하루 앞두고 이루어졌으며, 정치권과의 관계를 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시민 누나’ 무죄 확정...검찰도 ‘포기’유시민 작가의 누나 유시춘 전 EBS 이사장이 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항소를 포기하며, 사건은 2년 만에 결론이 났다.
[속보] 민주당, 공식 입장 떴다...정치권 ‘술렁’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거취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한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으며, 탄핵 논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세훈, 일단 고비 넘겼다...국회서 나온 결정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에서 중요한 부동산 관련 법안 처리를 유보하며 고비를 넘겼다. 여야는 주택 공급 문제를 논의한 후, 법안 처리 여부를 다음 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장동혁 진짜 ‘어쩌나’...권영세마저 등 돌렸다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가 국민의힘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권영세 의원은 사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장 대표의 재출마 가능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여당은 오는 총선을 앞두고 조직 강화를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내부 압박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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