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정청래 경쟁력 없다" 주장 확산...일파만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성준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의 경쟁력을 비판하고 새로운 지도부 구성을 촉구했다. 그는 차기 총선 승리를 이끌어낼 지도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 전 대표의 연임에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노조 눈만 높아졌다”...심상치 않다는 현대차 내부 분위기 현대자동차와 노조 간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격차가 커지며 노조는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임금 인상과 성과급 증액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으나, 현대차는 생산 일정과 판매 전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건 진짜 아니지” 홍준표, 직격탄 제대로 날렸다 홍준표 전 시장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비판하며, 두 정책이 국가 시스템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이 정치인에게 실험적인 결정을 원하지 않으며, 이러한 정책들이 개악이라고 강하게 반대했다.
"우려가 크다"...전당대회 직전 민주당 단톡방서 설전 벌어진 이유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찬반 의견이 갈라지고 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과 외부 단체의 우려가 커지며 법안 재검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탄핵에 관한 청원’ 53만 명 넘었다...정치권 ‘웅성’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이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서 53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정치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만, 청원 성립은 실질적인 탄핵 절차와는 별개이며, 국회의 심사 후 결정된다.
김건희, 끝내 이런 처분 받았다...과태료行 김건희 여사는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아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특검 조사가 다가오는 가운데 김 여사의 건강 문제로 불출석 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증인 출석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文 6개월 만에 악재 ‘발발’...재판 재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의혹 사건이 6개월 간의 지연 끝에 다시 법정에 오른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될 이 사건은 향후 일정과 국민참여재판 실시 여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준표, 느닷없이 남긴 메시지...오세훈 '어쩌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판에 대해 부정적 전망을 내놓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문제와 당내 의견 차이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그는 오 시장이 명태균 사건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우정 前 총장, 결국 '구속영장' 청구...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특검은 그가 비상계엄과 관련해 의사결정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 확보 후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탄핵 위기' 안규백, 85년 기록 꺼내 들었다...'사실무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 기록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그의 탄핵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의혹을 반복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윤석열, 김건희와 '운명' 갈렸다...'징역 2년'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반면, 김건희 여사는 같은 혐의로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들에 대한 법원의 상반된 판단이 주목받고 있다.
李, 반도체 호황 힘입어 '미래 투자' 나선다…대박 이재명 대통령은 AI 반도체의 호황을 반영하여 대규모 추가 세수를 활용한 미래 대응 기금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경제 성장과 사회 지원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내년도 예산안도 늘려 채택할 방침이다.
정청래, 직접 못 박았다...대권론에 밝힌 입장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면서 이재명 정부를 지원하고 당내 개혁을 약속했다. 그는 대선 출마 가능성을 강하게 부인하며, 당을 공명정대하게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힘 인사마저 혀 내두른 장동혁 '피켓'...이번 내용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위 중 이재명 대통령을 반말로 지칭한 손팻말을 들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여야 정치권에서 비판이 쏟아지며, 그의 강경 행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상욱, 약속 지켰다...경쟁 후보들과 비교해 보니 김상욱 울산시장은 6·3 지방선거에서 경쟁 후보들보다 적은 비용으로 승리하며, 최소 비용 선거 공약을 지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선거비용은 전체 한도의 64.1%에 불과하며, 이는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낮은 지출 비율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무회의 ‘의결권’ 없는 오세훈...참석 이유 확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해 부동산 정책 논의에 나섭니다. 그는 정부와의 공조를 강조하며, 서울의 주택 공급과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한동훈 "족쇄 풀렸다"...3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 한동훈 의원의 출국금지 조치가 3개월 만에 해제되었다. 그는 민주당 정치특검의 수사 방식을 비판하며 출국금지 이유의 공개를 요청했다.
"대통령 출마 생각 있냐"라는 질문에 '장동혁'이 밝힌 입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선 출마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보수 재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정치현안에 목소리를 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최순실, 옥중서 '박근혜'에 빌었다...'자필 편지' 공개 최서원(구 최순실)이 옥중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한 미안함을 담은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병원비 부담을 호소했다. 딸 정유라도 어머니의 고통을 전하며 재심 진행 이유가 박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임을 강조했다.
'여고생 살해' 장윤기가 일반 범죄자들과 달랐던 한 가지 장윤기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검거 직전까지 얼굴을 드러내며 거리에서 활보한 사실이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그의 행동에 죄책감 부족과 과시 심리를 주장하며 장윤기의 향후 재판과 진정성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재용 회장이 홀로 찾은 '장례식'의 주인공...모두가 울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장기간 근무한 청소 근로자의 빈소를 홀로 찾아 조문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개인 비용으로 장례비를 지원하는 등 진정한 애도를 표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존경과 찬사를 받았다.
“정청래=홍명보” 송영길, 공격 가했다...출마 기자 회견서 밝힌 입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를 비판하며 당 쇄신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당의 방향성 문제를 제기하며 경쟁 격화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조경태, 국힘 '당원권 정지' 직전...이유 분명했다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당내 후보의 낙선을 유도했다는 의혹으로 인해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조 의원은 정치적 소신에 따른 행동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한마디 하겠다”...장동혁이 '콕' 집은 한 사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윤리위원회 징계 논란에서 한동훈 의원을 언급하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정인의 징계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학자, 총 '징역 13년' 구형...오늘 들어온 특검 소식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치자금법과 횡령 혐의로 총 징역 13년을 구형받았다. 특검은 그의 부적절한 정치권 유착과 교회 자금 유용을 주장하며 중형을 요구했고, 그는 현재 건강 악화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나경원 "차라리 사퇴" 권유 내놨다...어쩌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차라리 사퇴하라는 공개적 권유를 했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범죄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장관의 직무 유기를 강하게 비판했다.
李, 15년만 방문서 '대박' 소식 전했다...“무관세 타결”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을 국빈 방문해 무관세 협정과 광물 공급망 확대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국은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몽골의 자원을 한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김어준 끝내 태도 돌변?...정치권 분석 이랬다 김어준 씨는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김민석 전 총리를 방어하며 정치권의 분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가 제기된 의혹을 반박한 자료 공개로 당내 구도가 변화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민수 "정청래 불출마 가능성은..." 측근이 직접 밝혔다 한민수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정청래 전 대표의 불출마 가능성을 일축하고, 최고위원 출마 의사를 확고히 밝혔다. 그는 당권 경쟁과 관련한 논란 속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적인 정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태인 동거인은 중국 간첩" 주장하더니...끝내 '이런 결말'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사건에서 유튜버 박순혁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허위 정보의 파급력이 크다고 판단하며, 김 이사는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가정 파탄 소문 정치인" 거론한 홍준표...의미심장한 글 남겼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내의 갈등을 언급하며 일부 정치인의 가정사 소문을 비판했다. 그는 당의 원칙과 자신의 정치 철학을 강조하며, 정치인의 품행 문제를 지적하며 당내 갈등의 지속성을 예고했다.
나경원 "李 알고도 임명했다면 '국기 문란', 모르고 임명했다면..." 나경원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군무이탈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소명을 요구하며 책임을 따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진숙, '응원 화환' 논란에도 굽히지 않고 '한마디’ 이진숙 의원은 배재고 야구부의 '응원 화환' 논란을 재차 강조하며, 정치권 비판에 대해 스타벅스와 5·18 민주화운동의 관계를 묻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배재고와 광주제일고 간의 갈등이 봉합되었지만, 이 의원의 입장은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홍명보, 대국민 사과 발표...“도피 논란 진실은” 홍명보 전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국회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혔다. 그는 도피 논란에 대한 해명과 함께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증언에 ‘단톡방 기록’ 꺼냈다...곧바로 ‘발끈’ 안철수 의원이 법정에서 한 발언을 계기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한지아 의원이 당시의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안 의원의 증언과 반박했으며,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향후 재판에서 상황이 어떻게 정리될지 주목된다.
K-축구 한복판서 현 시각 가장 비판 받는 인물, 홍명보 정몽규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임생 전 기술본부 총괄이사로 쏠리며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국회 청문회에서는 감독 선임 절차 적절성과 협회 운영 전반이 다뤄질 전망이다.
尹, '옥살이' 7년 그대로 ‘확정’...계엄 583일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로 징역 7년을 대법원에서 확정받았다. 이는 계엄 선포 이후 583일 만의 첫 대법원 판결로, 향후 다른 형사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장동혁도 설득 실패했던 '올다르크', 근황 전해졌다...급속 확산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개표소 봉쇄 시위 중 '올다르크'로 알려진 여성 A 씨가 경찰 조사에 응할 예정이다. A 씨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접근을 막아 논란이 되고 있으며, 경찰은 그녀와 관련된 업무방해 혐의를 조사 중이다.
장동혁 결국 '접견 취소'...오늘 들어온 소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국무총리 접견을 취소하고 광주경찰청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경찰 수사의 적절성과 보완수사권 문제 점검을 위한 것으로, 사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된다.
“민주당 함께 탄핵” 李 청원 50만 돌파에 장동혁 ‘경고’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청원이 50만 명을 넘어가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의 책임을 비판하고 법제사법위원회에 청원 심사를 촉구했다. 그는 청원 규모가 민주당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청원과 비교해 더욱 큰 민심을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차기 대권 주자 누가 좋을까? 1위 김민석 아닌 '이 사람’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민석 전 총리 및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치열한 대선 후보 적합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의 지지는 지역과 이념 성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향후 여론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건희·권성동 운명 가를 ‘분수령’...오늘 대법원 선고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의원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늘 진행된다. 이번 선고는 이미 유죄가 확정된 관련자들에 따라 두 사람의 사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보완수사권 폐지" 민주당 단독 강행에...현장 '난리법석'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진행하며,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는 상황이다. 두 당의 갈등이 국회에서 고조되고 있으며, 향후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연락 두절' 정이한, 드디어 입장 나왔다...법정行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음료컵 자작극 의혹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그는 혐의에 대해 사실관계를 법정에서 밝혀나갈 것을 다짐하며, 구속 여부에 따라 수사가 중대한 분기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美 보고서에 '박제'된 李 대통령...내용 보니?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차별 관련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포함된 사실이 밝혀졌다. 보고서 내용을 두고 정부는 쿠팡 측 입장만 반영된 부적절한 문서라고 반박하며, NATO 정상회의에서 입장 차를 설명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흥민-홍명보 균열설" 타전한 외신 반응...신속히 확산 2026 북중미 월드컵 후 한국 축구대표팀 내부의 갈등이 보도되고 있다. 손흥민과 홍명보 전 감독 간의 갈등설이 일본 언론에 의해 전해지며 선수단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李 부정 평가 '60%' 육박...뿔난 이유, 분명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 평가가 60%에 달하며, 특히 수도권에서 부정 여론이 두드러지고 있다. 정부는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논의된 내용은 부동산 종합대책에 반영될 계획이다.
"의원직 총사퇴" 제안에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직접 밝힌 입장 국민의힘은 여야 대치 상황 속에서 의원직 총사퇴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당 중진의 의견을 수렴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으며, 협상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다고 평가했다.
'6선' 조경태, 징계 위기 맞았다...파장 확산 국민의힘의 6선 조경태 의원이 징계 위기에 처하면서 당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조 의원은 당 부의장 경선 패배 후 민주당에 개입 요청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당내 갈등을 더 깊게하고 있다.
배재고, 마지막 날에 결국...이런 결정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재심 청구를 결정을 내렸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하였지만, 남은 대회 일정과 절차 상 징계가 조정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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