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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또 악재 등장했다...계엄 직후 유인촌과 통화 계엄령 발표 직후 한덕수 전 총리가 유인촌 전 장관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비상계엄 사태 연루 의혹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검은 두 사람의 대화에서 청사 폐쇄와 관련한 지시가 오갔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 '李 대통령 측근' 김용 대법 입장 나왔다...보석 인용 여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법원에서 보석을 허가받았다.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이던 김 전 부원장은 이번 결정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상고심을 이어가게 됐다. 김 전 부원장은 2022년 11월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과정(202
  • 원조 男 아이돌, 충격 근황...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을 한 혐의로 지난 16일 입건됐다.
  • "헌재 판단 뒤엎을 수도" 한덕수, 최대 위기...특검 폭탄 발언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이 헌법재판소의 기존 판단을 뒤집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는지를 새로 확보한 증거를 통해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
  • “홍준표와 이준석 중 누구 복당할래?” 안철수가 전한 뜻밖의 답변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안철수 의원이 “이준석 대표는 우리 당 취약점인 20~30대의 상징”이라며 복당 대상 질문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지목했다. 지난 19일 열린 TV토론에서 안 후보는 복당 관련 밸런스 게임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예상 밖 선택을 했다.
  • 尹 잘못했지만...“정신 못 차리네” 소리 나오는 정치인 발언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나선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잘못된 일”이라며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탄핵 찬성파를 향해 “10분의 1밖에 안 되는 분들이 당의 운명을 결정해도 되는가”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 '윤석열 원전 굴욕 계약' 격노한 이재명... 즉각 입 열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체결된 체코 원전 수출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이재명 정부가 즉각 진상 파악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산업통상자원부에 해당 계약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하고 별도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회의에서 심도
  • "남편 만날 수 있어?" 尹·김건희, 재회 가능성... '뜻밖의 반응' 구속 상태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향후 재회할 수 있을까? 앞서 김 여사가 “남편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며 토로한 발언을 두고, 정치권 인사들이 일제히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은 가운데 전문가의 해석이 눈길을 끈다. “내가 다시 남편하고 살 수 있을까"
  • '윤석열 속옷 반항' CCTV 영상, 전체 공개... "꼭 보여드릴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체포에 맞선 장면이 담긴 서울구치소 CCTV 영상이 곧 공개될 전망이다. 특히 민주당에서 국회 법사위 차원의 제출 의결을 약속하며 더욱 이목이 쏠린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채널 한겨레 TV의 시사 프로그램 ‘뉴스 다이브’에 출연해
  • "안철수에 책임 전가"...친한계 의원이 분석한 국힘 전당대회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19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에 오르면 그 책임은 단일화를 거부한 안철수 후보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 尹, 집도 탈탈 털리나...서초동 자택 가압류 신청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보았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시민들이 두 사람의 자택을 가압류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매각하거나 은닉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 정부 지지율 하락세에 김민석 총리가 보인 반응, 놀랍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해 “이 정부에 대한 최종 평가는 임기가 끝나는 날 어떻게 국민의 삶이 나아졌는가를 중심으로 국민 평가를 받는다고 말한 대통령 말처럼, 저희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 조국, 사면되자마자 위기...딸 ‘조민’ 관련 논란 불붙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4) 씨가 미슐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 모르는 가족”이라는 반응부터 “정치인·재벌 자녀 드라마보다 더하다”라는 조롱까지 이어졌다.
  • '尹, 쪄 죽는다“...서울구치소 내부 온도 살펴보니 ‘경악’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내부 온도가 연일 30도를 넘는 것으로 드러나자, 일부 지지자들이 “이러다 쪄 죽는다”라며 항의하고 교정 당국에 에어컨 설치 민원을 잇달아 제기하고 있다. 최근 무더위 속에서 교정시설 내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 "이재명 끝장“ 발언한 장동혁, 발언 수위 심상치 않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장동혁 의원이 “이재명 정권과 조국혁신당을 끝장내겠다”라고 밝히며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장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특별사면 이후 행보를 겨냥해 “그 재명에 그 조국”이라고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조 전 대표를 동시에 겨눴다.
  • 윤석열, 다수 특혜 확인? "에어컨 빵빵한 접견실을 혼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기간 중 일반 재소자와는 다른 예외적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전현희 의원은 1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에어컨이 빵빵 터지는 공무상 접견실
  • “노란봉투법, 제발…” 벼랑끝 호소에 노동부 ‘작심 결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직접 나섰다.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기업이 노조나 노동자에게 제기할 수 있는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 "부적절한 태도“라는 특검에도 임성근, 진술 거부 횟수만 무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 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 조사에서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 7일과 11일 진행된 2차와 3차 조사에서 총 398건에 대해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안규백, 신호탄 쐈다...계엄 관여 부대 전수 조사 지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은 다시는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되지 않겠다”라는 취임사의 약속을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 국방부는 19일 안 장관의 지시로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출동했거나 관여한 부대 전반을 대상으로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는 전수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메타 인지 안 되나"...김계리, 안철수에 비판 날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19일 페이스북에 “안 의원은 보수 정당 대통령이자 자당 대통령을 욕보여 놓고 메타 인지가 안 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 "조국이 조국한것"...‘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야권 직격탄 쏟아냈다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가족과 함께 고급 한우 식당에서 첫 만찬을 즐긴 뒤 SNS에는 된장찌개 사진만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식당이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최고급 한우 전문점으로 확인되면서 야권은 일제히 “조국
  • “논란에 귀 기울여야”…대통령실, 김형석 관장 논란에 입 열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독립기념관’ 대통령실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광복절 기념사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회적 논란에 스스로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관장은 광복 80주년 기념사에서 “광복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발언해 독립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김형석 관장은 임기제 기관장이기 때문에 대통령실이 […]
  • "오늘부터 사전예약"...李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 '굿즈' 풀려 내달 11일 공식 발행될 예정인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가 18일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해진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임 100일째인 오는 9월 11일 기념우표를 내놓는다”라고 밝혔다. 준비된 물량은 전지 22만 장, 낱장으로는 328만 장에 달한다.
  • "우리 개혁신당도 협조하겠다”....이준석이 전한 ‘대박 소식’ 이준석 개혁신당 신임 대표는 19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의장님의 리더십에 우리 개혁신당도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이 대표는 “대통령 임기는 5년이다. 너무 빠르게 가는 것보다 숨 고르기를 하면서 가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 "철수가 '철수했다' 때문?"...안철수가 단일화에 응하지 않은 이유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탄핵 찬성파 후보들의 단일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안철수 당대표 후보는 거듭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안 후보는 결선에 자신이 진출해 자연스럽게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단일화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조국의 진짜 목표는 대통령?...민주·혁신 합당, 현실화할까?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박용진 전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조국 전 대표가 원하는 건 국회의원이나 지방단체장이 아니라 대통령일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서울시
  • "은혜를 원수로 갚는..." 김상욱, '사면 대상자' 겨냥해 던진 말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정치인들의 태도를 두고 쓴소리를 냈다. 김 의원은 19일 오마이TV의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최근 민주당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사면 조치를 지목하며 “재심과 사면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 조국 사면되자마자 대위기..."은퇴하라" 목소리 제기되는 이유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사회에 복귀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조 전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에 대한 사과 요구를 두고 한 발언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차라리 정계 은퇴를 선언하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 김호중 구치소 떠났다...아무나 못 간다는 ‘이곳’으로 이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구치소 생활을 마치고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는 민영 교도소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18일 소망교도소에 입소했다.
  • "어쭙잖게..." 한동훈, 이승만 관련 책 폐기에 폭발했다 국방부가 ‘진중문고’ 보급 도서 중 하나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 전쟁 이야기를 폐기하기로 하면서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역사 내란' 운운하며 어쭙잖게 발동 거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정권 정치인들은 '정권 잡았다고 역사를 잡은
  • "사과드립니다..." 한화이글스 결국 고개 숙였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장애인석 운영 논란과 관련해 구단 차원의 사과문을 내고 고개를 숙였다. 최근 대전 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제기한 문제 제기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구단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 권성동·이준석 끝까지 간다...제명하라 목소리 빗발치는 이유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으로 구성된 전북개헌운동본부가 19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국회의원의 퇴출을 요구했다. 단체는 “이춘석, 권성동, 이준석 국회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치권의 책임 회피와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 특검, 大위기 직면...법원 “공소장 장황하다” 지적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가 기소 사건 재판에서 법원이 특검에 “공소장이 장황하다”라며 수정·변경을 명령했다. 재판부가 공소장 내용의 불필요한 기재와 법률 해석까지 포함된 점을 문제 삼으면서 특검의 기소 전략에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 "건강 악화..." 김건희, 조사 어려워...특검 소환에 불응 김건희 여사가 오는 20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소환에 불응하기로 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조사받기 어렵다는 자필 사유서를 작성해 서울남부구치소를 통해 특검팀에 제출했다. 김 여사가 특검 소환 요구를 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자선행사 수익금 기부 안 한 문다혜, 횡령 혐의 결과 나왔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자선행사 모금액을 기부하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8일 문 씨에 대한 사기 및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사건을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 한덕수, 더는 못 버틴다...법 개정 카드 꺼낸 여권 더불어민주당이 12·3 내란 사태 국정조사에서 위증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을 정조준하며 법 개정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활동을 마치면 증인 고발이 사실상 불가능했던 제도적 한계를 보완해 본회의 의결을 통해서도 고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 대통령실, 청년담당관 전격 발탁…주인공은 누구? 대통령실이 청년 정책 전담 기구를 강화하기 위해 두 명의 청년담당관을 전격 발탁했다. 대통령실은 18일 이주형(32) 씨와 최지원(31) 씨를 청년담당관으로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임용된 이주형 담당관은 서울시 청년 부서 및 청년센터에서 관련 업무를 이어온 경험이 있고 최지
  • '이재명 최측근‘ 결국 국민에 심판...전국민 ’들썩‘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배심원단 앞에 서게 됐다. 법원이 국민참여재판을 열기로 하면서, 그의 혐의에 대한 최종 판단은 판사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내리게 된 것이다. 이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린다.
  • 청도 무궁화호 선로 작업자 충돌, 사상자 수만 무려... 19일 오전 11시 52분경 경북 청도군 청도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선로에서 마산행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 작업자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 “계엄 다시 하면 된다” 싹 다 폭로 당했다는 윤석열, 심각한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을 다시 하면 된다”라는 발언을 했다는 법정 증언이 새로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18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공판을 열었다.
  • "사위가..." 조국이 '서민 코스프레' 비판에 내놓은 해명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뒤 가족과 함께한 식사 장면을 공개했다가 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조 전 대표는 된장찌개가 끓는 영상을 게시하며 “가족 식사”라고 짧게 남겼으나, 해당 장소가 서울 서초구의 고급 한우식당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 “민주·혁신당 합당”...박지원 한마디로 정치권 뒤집어졌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전에 민주당과 합당해야 조국혁신당도 미래가 있다”라고 밝히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조국 전 대표가 합당 문제를 내년 6월까지 고민하는 듯했다”라고 전했다.
  • “속옷 저항 정조준" 윤석열 검열 예고한 민주당, 무슨 일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무산 과정을 담은 서울구치소 CCTV 영상 확보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은 자료 제출 요구를 통해 영상을 확보한 뒤 국민 공개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특검, 결국 고발당하나...직권남용 논란 일어났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특검이 여기서 한 발짝만 더 나간다면 즉각 고발할 수밖에 없다”라고 경고하며 직권남용 논란을 제기했다. 그는 18일 특검이 국민의힘 당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 “범죄사실과 무관한 자료 요구는 법의 선을 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 김건희, 구원 등장?...검찰, '경력 조작 의혹' 불기소 이유는 김건희 여사가 대학 강사 임용 과정에서 허위 경력을 제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최종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19일 “업무방해와 상습사기 혐의 모두 성립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공소시효와 범죄 성립 요건을 근거로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 “尹 알 박기 제거” 딱 한 마디로 초강수 개정 예고한 김병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윤석열 알 박기를 제거해 공공기관을 정상화하겠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제2의 김형석(독립기념관장)이 등장하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라며 공공기관 인사 제도를 손보겠다고 강조했다.
  • “美에 50년 족쇄” 尹, ‘비밀 협정’ 발각… 사상 초유의 굴욕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체결한 비밀 협정에 50년간 이어지는 불평등 조항이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이 독자 기술로 원전을 개발해도 WEC의 사전 검증 없이는 수출이 불가능하고, 원전 1기당 최소 1조 원대 로열티를 지
  • “이재명에 짐 된 건 사실이다” 조국 뼈 맞은 발언 등장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국정 운영에 있어서 상당히 짐이 된 건 사실”이라고 직격했다. 박 전 의원은 19일 라디오 방송에서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에 대한 배려를 했으면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 "안철수가 외면했다"...단일화 실패 선언한 조경태 상황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경태 대표 후보가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가 최종 무산됐음을 공식화했다. 조 후보는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후보가 국민과 당원의 절실한 혁신 단일화 요구를 외면했다”라며 “단일화 요구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죄송하
  • 전한길, 김문수에 구걸했다?...충격 주장 제기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안철수 의원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안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전한길이 김문수 후보님의 농성장을 찾아와 무례를 범했다”라며 “구차하게 전당대회 출입을 구걸하고 갔다. 아마 이게 가장 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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