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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성기 철거한 적 없어"...김여정, 대북 조치에 강경한 입장 내놨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4일 이재명 정부의 대북 긴장완화 조치를 평가절하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김 부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서울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하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대한민국을 “정체성에 있어서 가장 적대적인 위협 세력”으로 규정했다.
  • 이재명, 조국에 말 못 할 빚졌다?...충격 주장 제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안철수가 이재명 대통령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관계에 대해 “막대한 빚을 진 것 같다”라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안 후보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대체 무슨 신세를 졌길래 국정으로 브로맨스를 찍고 있냐"라며 날을 세웠다.
  • "전 국민 검열..." 압수수색 시도에 송언석 결국 터졌다 국민의힘이 김건희 여사 특검팀의 ‘당원 명부’ 압수수색을 두고 “전 국민 검열”이라며 정면으로 맞섰다. 발단은 특검이 14일 중앙당사에 들이닥쳐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는 물론 당비 납부 내역과 계좌번호까지 포함된 500만 명분의 자료 제출을 요구한 데서 시작됐다.
  • "李정부, 반인권적 행위..." 무기한 농성 시작한 김문수 상황 국민의힘 대표 후보 김문수가 특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반발하며 여의도 당사 1층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정당 말살과 반인권적 행위를 온몸으로 막겠다”라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했다.
  • "李 대통령 잘하고 있나요?"라는 물음에 국민들, 이렇게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4.7%로 나타나 직전 조사 대비 4.1%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39.5%로 4.0% 상승했다. 특히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핵심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40대에서 긍정 평가가 큰 폭으로 떨어진 점이 주목된다.
  • "특검, 무도함..." 송언석 뿔나서 던진 한마디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김건희 특별검사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두고 “무도함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송 위원장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당원 명부와 당원 가입 내역이 도대체 어떤 범죄사실과 관련이 있나”라며 “전혀 이해할
  • "조국 인기 떨어질 듯..." 민주당 의원이 예언했다 검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 이후 정치적 인기가 예전만 못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박 의원은 향후 조 전 대표의 지지율 전망을 묻는 말에 “조 전 대표가 과거처럼 높은 인기를 유지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 금감원장 내정자, 알고 보니 이재명 사법연수원 동기? 금융감독원장 자리에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알려진 이찬진 변호사가 후보자에 선정됐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임시 회의를 열어 이 변호사를 금감원장으로 임명 제청했으며, 대통령 재가만 남겨둔 상태다. 금감원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李 정부 맹탕“...국민의힘 ‘개딸 대장’ 정청래 건드렸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두고 “국정 청사진이 아니라 경제와 안보라는 국가 양대 축을 동시에 흔드는 해체 선언”이라고 비판하며, 권력기관 개혁 과제를 “개딸 대장 정청래가 망치고 있다”라고 직격했다.
  • 李 대통령 임명식에 불참한다는 의원들, 누구냐면... 오는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벌써? “조국, 준비 끝났다”… ‘수상한 행보’ 긴급 포착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사면·복권을 앞두고 당내 재편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조국혁신당은 현 지도부 임기를 단축하고 정기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이 조 전 대표 복귀를 염두에 둔 것이냐?’는 질문에 윤재관 수석대변인은 “그렇다”
  • '조국 딸' 조민, 특별사면 후 '의미심장' 글... 뭐길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다. 조국·정경심 부부가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된 직후로, 시점과 글의 내용이 맞물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조 씨는 12일 “비 와도 마음은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부산의 한 휴양 시설에서 촬영한 사
  • 김건희, 다 털린다...'교원자격 박탈' 절차 속도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교원 자격증 취소 절차가 이달 말부터 본격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김 여사의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 취소를 위한 청문회를 이달 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서울남부구치소 독방 수감된 김건희...예우 이렇게 달라진다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서울남부구치소에 정식 수감됐다.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직후 곧바로 구치소로 이송된 김 여사는 일반 구속 피의자와 동일한 절차를 거쳐 독방에 배정된다. 목욕과 운동은 다른 수용자와 시간을 겹치지 않도록 조율된다.
  • '尹부부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영선 전 의원이 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번 사건은 해당 의혹의 최초 제보자인 강혜경 씨를 상대로 한 횡령·정치자금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고소·고발 건이다.
  • MB·박근혜 손절?...이 대통령 국민임명식 불참한다 광복절을 맞아 15일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이 나란히 모습을 비우게 됐다. 대통령실이 직접 초청장을 전달했지만, 두 사람 모두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전했다. 여기에 정치권 불참 행렬도 이어진다.
  • ‘영부인’에서 ‘사기꾼’까지 추락…김건희, 칼날 정조준 당했다 김건희 여사의 구속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사기꾼”이라며 거친 표현을 쏟아냈다. 김 여사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로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이로써 윤 전 대통령과 부
  • "李 눈 멀었냐?" 김문수, 심각한 발언... '헌정사 유례 없는 폭거'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이 대통령을 정면 겨냥해 맹폭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동시 구속 사태를 두고, 김 후보는 13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헌정사에서 유례 없는 폭거가 벌어졌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정치적 복수에 눈이 멀었다”며 “국격 따위는
  • “유례없는 동시 구속” 외신서 긴급 보도했다는 김건희 구속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되자 주요 외신들이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을 긴급 보도했다. 김 여사는 주가 조작, 불법 정치자금 수수, 공천 개입 등 혐의로 특검 수사를 받아왔으며,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내돈내산’ 해명한 권성동 잡나...민주당 이렇게까지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통일교 관련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며 특검 수사를 압박했다.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현희 최고위원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李 특검, 국힘 정조준?... '초대형 악재' 터졌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수사에 이어, 곧바로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여권 핵심 인사들을 정면 겨냥한 특검 수사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은 13일 오전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 대
  • “조국 사면에 들끓는 민심” 맘카페 반응, 심상치 않다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가 포함되자 학부모 사이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자녀 입시 비리로 실형이 확정된 지 불과 7개월 만에 사면이 이뤄지면서, “공정이 무너졌다”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불법 도박 스캔들 이어..” 고소당한 오타니, 무슨 일?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엔 거액 부동산 사업 개입 의혹으로 법정에 설 위기에 놓였다. 미국 하와이 부동산 투자자와 중개인 두 명이 오타니와 그의 에이전트 네즈 발레로를 상대로 “3,300억 원 규모 주택 개발에서 부당하게 배제했다”라며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 싸이, 의외의 인연?...노개런티로 국회 광장 선다 국내 투어 ‘흠뻑쇼’로 전국을 누비고 있는 가수 싸이가 14일 밤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광복 80년 전야제’ 무대에 선다. 더욱 눈길을 끄는 건 이번 출연이 노개런티라는 점이다. 무대에 서게 된 배경에는 탁현민 국회의장 행사 기획 자문관과의 각별한 인연이 있었다.
  • 방송 시작 전부터 논란...15일 공개 예정이라는 다큐, 뭐냐면 15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가 공개를 앞두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의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12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전보성)는 JMS 측이 문화방송(MBC)과 넷플릭스를 상대로 낸 방송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다.
  • "깡패 짓..." 송언석, 특검 압수수색에 분노 폭발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김건희 특별검사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과 관련해 “깡패짓”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13일 김건희 특검팀은 국민의힘 중앙당사(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 尹 손절한 윤희숙...김문수도 정조준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김건희 여사 구속을 계기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며, 김문수 당대표 후보를 향해 “윤 어게인 세력”이라 직격했다. 이어 그는 “윤 어게인 세력의 기반은 곧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 김건희 구속에 시민단체가 보인 반응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헌정사상 초유의 상황이 현실이 됐다. 법원은 12일 김건희 여사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그는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지난달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부부가 모두 구속된 것이다.
  • “이재명 목에서 피가 치솟았다” 긴박했다는 테러 순간 고백 이재명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3년간 지낸 천준호 의원이 신간 ‘이재명의 시간’에서 테러 당시를 회상하며 “순간 퍽 소리가 나더니 대통령이 쓰러졌고, 목에서 피가 치솟았다”라고 전했다. 곧바로 지혈에 나섰지만,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고 적었다.
  • 나경원 “내란몰이 들러리"...저격 발언에 난리 났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과 특검을 향해 ‘내란 프레임’을 씌운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참고인 신분으로 내란특검에 출석한 조경태·김예지 의원을 향해 “내란몰이의 들러리를 섰다”라며 정면 비판했다. 나 의원은 13일 SNS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수용번호 4398=김건희...법무부 호송차량 탑승한다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김건희 여사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수용번호 4398번을 부여받았다. 김 여사는 14일 오전 10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구속 결정 직후 김 여사는 별도의 분류 절차 없이 곧바로 독거실에 입소했다.
  • “李, 이건 어때?” 한동훈 폭주 시작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직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법원 판결로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임이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 "매국 사면..." 안철수, 참지 못하고 또 강도 높은 발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의원이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두고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매국 사면을 침묵하는 앞잡이"라며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SNS를 통해 "단 한 사람도 바른말을 하지 않았다. 침묵하거나, 왜 이 대통령을 비난하냐고 도로 화
  • “국가재정이 너무 취약해져...” 李 작심한 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재정 악화를 거듭 경고하며 적극적인 재정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재정이 너무 취약해져 봄에 뿌릴 씨앗조차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 한동훈, ‘尹 명예 회복’ 해냈다… “8,000만원 대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인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약 2년 8개월 만의 판결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정하정)는 13일 한 전 대표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과 강진구 전 더탐사 대
  • 이재명 상황 심상치 않다...'검은 두 얼굴' 언급되는 이유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장동혁 의원이 13일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사태를 두고 “검은 두 얼굴”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입장문에서 “정치 보복을 하지 않겠다던 이재명의 ‘검은 두 얼굴’이 드러났다”라며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
  • 김건희 대통령 자리 노렸다?...'충격적' 주장 제기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대해 “김건희 여사를 차기 대통령으로 세우려는 계획이 있었다”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13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김 의원은 "실제 김건희는 대통령이 되려 했고 그것이 12·3 내란의
  • 구속된 김건희가 받은 첫 끼…"단가 1,522원“ 헌정사상 최초로 구속된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맞은 첫 끼니가 공개됐다.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김건희 여사가 구속 후 처음으로 받은 아침 식사의 끼니당 단가는 1,522원, 하루 부식비는 4,567원으로 알려지며 이목이 쏠렸다. 김 여사는 13일 새벽 여성 전용 독
  • “서부지법 와달라” 윤석열, 전광훈과 연락?...교회 입장 밝혔다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하루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서부지법으로 모여달라’고 요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교회는 관련 내용을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사랑제일교회는 입장문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은 당시 구속 상태
  • 김건희, ‘죄수복’ 입고 추락… "극한의 지옥" 김건희 여사가 12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제 수용복을 입고 수인번호 'OOOO'를 부여받아 이름 대신 불리게 될 처지로 전락했다. 13일 구치소에 의하면, 김 여사는 첫 아침 메뉴로 식빵과 딸기잼, 우유를 제공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 "초유의 사태..." 윤상현, 결국 국민 앞에 고개 숙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지목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13일 김건희 여사가 구속된 것과 관련해 “초유의 사태”라며 국민 앞에 고개 숙였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SNS를 통해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전례 없는 비극을 마주하고 있다
  • 민주당 "대소변 가려라“...안철수 한 방 먹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향해 “대소변을 가려 말하라”며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다. 13일 전현희 최고위원은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한 안 의원, 아직도 손가락이 건재한가”라고 직격했다.
  • "부끄럽고 창피..." 은퇴 선언한 홍준표, 또 한마디 날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속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홍 전 시장이 “참 부끄럽고 창피하다”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13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SNS에 “국격이 훼손된 건 차치하더라도, 어떻게 저런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겼나”라고 직격했다.
  • 김건희 측근 결국 붙잡혔다...'집사' 김예성 압송됐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붙잡혀 압송됐다. 지난 4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베트남으로 출국한 뒤 4개월간 귀국하지 않던 김 씨가 붙잡히면서 특검의 ‘김건희 일가 의혹’ 수사가 고비를 넘기게 됐다.
  • 김건희, 윤석열 곁으로…헌정사 첫 '대통령 부부 동시 수감’ 대한민국 헌정사에 전례 없는 장면이 연출됐다. 김건희 여사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남편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수감되면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12일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김 여사의
  • 이재명 대통령이 비공개 만찬 회동 갖는다는 사람들, 누구냐면... 12일 저녁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경쟁을 벌였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의원을 관저로 불러 비공개 만찬을 함께한다. 앞서 지난 2일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 영상 축사를 통해 “한동안 치열하게 경쟁했더라도 이제는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국민이 주
  • “尹 한숨 돌렸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살펴보니? 해병대원 순직사건을 파헤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13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세 번째로 불러 조사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아, 정치권 일각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당분간은 시간을 번 셈”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 윤석열, 큰일 났다...전광훈에 '서부지법' 집결 부탁 정황 드러나 서부지법 폭동 발생 전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서부지법으로 모여달라”라고 부탁했다는 내용의 문자를 전송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이 전 목사를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한 가운데 향후 수사가 윤 전 대통령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임신중지 합법화" 李 정부, 6년만에 '파격 결단' 6년째 이어진 낙태 법·제도 공백을 해소하고, 여성의 성·재생산 건강권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여기에 ‘산부인과’ 명칭을 ‘여성의학과’로 바꾸고, 자궁경부암 주요 원인인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 마통만 114조 뚫었다는 이재명 정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이재명 정부가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한국은행에서 빌린 금액이 114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단기간에 이처럼 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 것은 세입보다 지출이 먼저 집행되는 시차를 메우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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