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핵심 공범’ 한덕수 다 끝났다...특검 소환된 현재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당시 계엄 선포 과정과 이후 문건 처리, 국회 의결 방해 등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고 보고 핵심 공범으로 조사 중이다.
“음주 운전까지…” 이재명, 송언석에게 이런 말도 듣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9일 “최교진 후보자가 2003년 음주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까지 드러났다”라며 “교육자로서는 물론 평범한 성인으로서 기본 품격과 인식조차 없는 자가 어떻게 교육부 장관직을 맡을 수 있냐?”라고 비판했다.
건진법사 증거물 분실한 서울남부지검... 고의성 없나? 검찰이 지난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현금 관련 증거물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전 씨 주거지에서 현금과 함께 관봉권, 지폐에 부착된 띠지와 스티커 등을 확보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확인됐다.
"제 영향은..." 李 지지율 하락에 조국, 입 열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불거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책임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 전 대표는 18일 “제 사면이 일정 부분 영향을 줬겠지만, n분의 1 정도일 뿐”이라며 “일부 언론이나 국민의힘은 모든 책임을 저에게 돌리지만 그건 아닌 것 같
"김건희 씨가 진짜 대통령..." 민주당 대변인, 묵직한 한마디 날렸다 더불어민주당이 구속 중인 김건희 씨의 두 번째 특검 조사 출석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민주당은 김 씨에 대해 “국민은 윤석열 정권은 ‘만사처통’ 정권이었나. 아니면 김건희 씨가 진짜 대통령이었나 묻고 있다”라며 국정농단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에 책임 물어야..." 李 대통령, 분명한 의견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의 고의적 왜곡과 허위 보도에 대해 “신속히 수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1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보고한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을 두고 진행된 자유토론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尹-안중근 의사 비교한 신평...시민들 비난 쏟아지는 이유 신평 변호사가 19일 SNS에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한 전직 대통령인데도 일본의 군국주의 체제에서 테러리스트로 규정된 안중근 의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옥살이를 하고 있다”라며 “두 분 모두 정치범”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취임 후 2주 연속 지지율 하락...정청래, 민심 역풍 맞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2주 연속 지지율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강경 일변도의 노선이 민심의 역풍을 부를 수 있다”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39.9%로 나타나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대통령 지지율도 동반 하락했다.
"김건희, 자기가 대통령인 줄…" 칼날에 정조준 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전용 비밀 공간인 ‘안가(安家)’를 사적 용도로 활용했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건희 씨가 자기가 대통령인 줄 알았던 것 아닌가 싶다"라며 강하게
통일교 회의 메모 유출…“윤석열 정부 관계자 만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통일교 고위 인사가 내부 회의에서 정부 관계자와의 접촉 계획과 정권 기대감을 언급한 메모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메모는 통일교 창립 기념식을 주제로 한 부서장급 내부 회의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 향한 명품 로비…통일교 핵심 인물 결국 구속기소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구속기소 했다. 김건희 특검팀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18일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 정례브리핑에서 “윤 씨와 이 모 씨를 오늘 오후 구속기소 했다”라고 전했다.
"최악의 상황..." 이재명이 강조했다는 '이것’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을지연습(UFS·을지 자유의 방패) 개시와 함께 “싸우지 않고 이기는 평화가 최선이지만,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라며 국가안보 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의 기본적 목적은
'중국산 원료'·'생고기 방치' 혐의 백종원,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가 농업진흥구역 내 불법 생산과 원산지 논란, 식품 위생 관리 소홀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다만 일부 의혹은 현행법상 처벌 규정이 없어 불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본코리아는 이미 올해 초에도 일부 제품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허위
"건강상의 이유"라는 윤석열, '또' 불출석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강 문제를 이유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또다시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8일 열린 14차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자, 출석을 거부한 것으로 보고 궐석 재판으로 절차를 이어갔다.
‘타노스’ 조국 뿔났다… “국힘 반토막?” 첫 승부수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정치 무대에 복귀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정조준에 나섰다. 출소 직후 “국민의힘 의석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첫 행보부터 강경한 입장을 내비친 것이다. 조 전 대표는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
'윤 부부 동시 구속'에 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어디로 가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부인 김건희 씨까지 구속되면서 서초동 자택에 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 주인을 잃은 강아지와 고양이들은 결국 측근들과 친인척들이 돌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YTN 보도에 따르면 서초동 자택에는 강아지 6마리와 고양이 5마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전 국민' 대상 아니다...지급 기준은 정부가 다음 달 22일부터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 국민이 아닌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국민 90%를 대상으로 한정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소득 상위 10%를 기준 중위소득 210% 이상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명백한 대선 개입...” 조국, 李 대통령 관련 논란에 입 열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과거 대법원판결을 두고 “명백한 대선 개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국민이 그동안 검찰만 문제 삼았지만, 이번 판결로 법원 역시 정치적 행위에서 벗어나 있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대국민 성희롱" 속옷 농성 들어간 김문수 상황, 가관이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 씨의 ‘속옷 농성’을 두고 “대국민 성희롱”이라고 직격했다. 김 후보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농성을 벌이던 중 속옷 차림으로 찍힌 장면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 밤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숙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12주 만에"...국힘 지지율, '이만큼' 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 격차가 12주 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8.5%포인트 하락해 올해 1월 3주 차 이후 약 7개월 만에 30%대로 내려왔다.
윤석열 실명위기…? 법무부 vs 尹 측 진실 공방 점화 서울구치소에 재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안과 질환을 두고 법무부와 윤 전 대통령 측이 정면으로 맞섰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제때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기에 처했다”라고 주장했지만, 법무부는 “필요한 의료 처우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尹 부부 동시 수감' 해외 사례와 비교해 봤더니 ‘깜짝’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동시에 구속되면서,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AP통신은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범죄 혐의로 구속된 첫 사례로 기록됐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이 당대표 되면..." 박지원이 예상한 혁신당 미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정치 복귀와 관련해 “혁신당의 미래는 민주당과의 합당에 달려 있다”라고 강조했다. 조 전 대표가 오는 11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될 경우 합당 수순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
"尹 정부가 혈세 들여 배포..." 민주당 한마디에 없어졌다는 '이것’ 국방부가 장병 독서용으로 보급한 진중문고 도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를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 군 부대 내 장병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비치되는 진중문고는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의 선정 위원회가 각 기관의 추천 도서와 인기 도서들을 검토한 뒤 엄선해 구성
소비쿠폰 효과 줄었다?...줄어든 매출에 소상공인 울상 정부가 지급한 1차 소비쿠폰이 서민 지갑을 열게 하며 초반엔 소상공인 매출을 끌어올렸지만, 효과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쿠폰 효과는 잠깐이었고 지금은 오히려 지급 전보다 더 힘들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홍범도 장군' 앞에서 갈린 윤석열과 이재명 행보 광복 80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영화 관람에 나선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불거졌던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같은 인물을 두고 여야가 극명하게 다른 행보를 보이며 정치적 메시지가 갈리는 모양새다.
공휴일을 '월요일'로 바꾸면 나타나는 효과, 놀랍습니다 공휴일을 월요일로 지정하면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요일제 공휴일 도입 등 휴일제 개선 방안’ 연구에 따르면 월요일 공휴일은 소비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과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진핑이 약속했다"...트럼프가 중국 주석과 주고받은 말, 뭐길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트럼프 임기 중 대만을 침공하지 않겠다”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16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3호선 뚫린다더니 진짜였다” 집값 들썩이고 있다는 이 동네 “3호선 뚫린다더니 진짜였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확정 소식이 경기 하남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교통 호재에 대출 규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하남 아파트값과 전셋값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니가 뭔데” 23년 만에 컴백 예고한 유승준 세상 뻔뻔한 한마디 가수 유승준이 23년 만의 컴백을 알리며 또다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앞으로 제 삶의 작은 부분들을 여러분과 나누겠다”라며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다. 이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 안돼" 文, 북한에 넘긴 '3급 기밀'... 갈 데까지 갔다 문재인 정부 시절 북한에 전달된 한강 하구 수로도가 국가 기밀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여전히 일반 국민에게는 공개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1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재판장 이상덕)는 구주와 변호사가 국립해양조사원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광복 기념 영상에 도쿄역?…황당한 장면에 논란 폭발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토교통부가 제작한 홍보 영상에 일본 도쿄역 장면이 삽입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광복을 기념하는 콘텐츠에 도쿄역 신칸센 선로가 등장하면서 비판 여론이 폭발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광복을 기념하는데 일본 철도 영상을 넣다니 제정신이냐”, “단순 실수라기엔 상
김건희, 집사·건진법사와 조사받는다...대질신문 가능성은 구속 중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두 번째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특검은 이날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린 김예성 씨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동시에 불러 조사에 착수하면서 대질신문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김계리 입당 수용 가능?" 묻자 김문수가 보인 반응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닷새 앞두고 열린 방송 토론에서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의 입당 여부를 묻는 말에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다면 수용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 로비에서 숙식 농성을 이어가며 “특검이 다시 압
“땡큐 조국” 돌연 감사 인사 전한 안철수, 무슨 일이?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내려 줘 고맙다”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을 조국·윤미향의 ‘8·15 매국 사면’으로 꼽았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국 일가 재수사” 뒤집힌 운명?… 尹·한동훈 ‘초비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한동훈 전 대검 반부패부장을 포함한 ‘조국 일가 수사’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공수처는 최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고발한 사건을 수사2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조사 절차에 들어갔다. 해당 단체는 지난 7
신임 금융감독원장, 알고 보니...이재명 대통령과 '이런' 사이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내정된 이찬진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오랜 인연을 이어 온 인물로 확인되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9년 이 원장은 이 대통령에게 5억 원을 빌려주며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해당 금액은 이듬해 상환이 이뤄졌다.
전한길 “우파 김어준 꿈꾼다면”...한 방 먹었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에 대해 “우파의 김어준을 꿈꾼다면 당 안이 아니라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맞다”며 직격했다. 윤리위가 전 씨에게 ‘경고’ 조치만 내린 데에 대해 “제명을 요구했던 입장이라 아쉽다”라고 밝혔다.
“조국, 탈옥...” 한동훈 제대로 폭발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향해 “사면이 아니라 사실상 탈옥”이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남북 관계 중요..." 이 대통령이 안보에 관해 전한 말은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 개념을 확장하며 남북 관계 관리와 K-컬처 진흥을 나란히 언급했다. 18일 열린 을지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전통적 군사 대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진짜 유능한 안보는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원하는대로..." 박지원이 제기한 충격 주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인적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얘기하는 것보다는 북한이 원하는 대로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라”라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북한을 공식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한·미 정부의 기존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다.
"부정하면 역사 내란"...정청래가 따끔한 일침 날린 이유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건국 시점을 둘러싼 논란을 두고 “1919년 건국을 부정하는 것은 역사 내란”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건국절을 1948년으로 규정하려는 움직임을 ‘헌법정신 훼손’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李정권, 국가 빚더미" 뒷처리는?... 국힘 결국 '폭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채 발행 가능성 언급을 두고 “재정건전성 포기 선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가 채무가 이미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또다시 빚을 늘리겠다는 발언은 국민과 미래 세대에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하여튼 당대표..." '특검 방어' 김문수에 박지원이 날린 일침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특검 수사에 대응하기 위해 당원들의 집결을 요구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하여튼 김문수 후보가 당대표가 될 것”이라면서도 계엄과 관련한 과거 김 후보의 행적을 언급하며 날을 세웠다.
尹, 내란에 이어 직권남용도 심판받는다...재판 시작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에 이어 직권남용·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도 재판을 받게 됐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달 추가 기소를 마쳤고, 해당 사건의 첫 공판기일은 이번 주 열릴 예정이다. 이번 직권남용 사건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는 별개로 진행된다.
“李-조국 사면 뒷거래 있다...” 수사 촉구한 국회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두고 “수사해야 되는 문제”라고 직격했다. 그는 “조국혁신당이 지난 대선에서 후보를 내지 않고 이재명 대통령을 밀어준 대가로 사면을 받은 것 아니냐”며 뒷거래 의혹을 제기했다.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여야 갈등 상황...난리 났다 특검의 강제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여야 갈등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국민의힘은 연일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고 민주당은 ‘내란 프레임’ 공세를 강화하면서, 양측 관계는 당분간 봉합이 어려울 전망이다. 여야 충돌은 21일 국회 본회의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외면하지 말고 직시..."李 지지율 최저 찍자, 국힘서 터진 일성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자 국민의힘이 “국민의 성난 민심을 외면하지 말고 직시하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광복절 특별사면과 주식 양도세 논란, 측근 비위 의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김문수 ‘정권 지르기’ 본 홍준표 반응...金 지지자들 ‘경악’ 국민의힘 중앙당사 로비에서 농성 중이던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갑자기 일어나 태권도식 ‘정권 지르기’를 선보이자, 지지자들은 환호했지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나이를 의식한 행동”이라고 반응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실소 나와" 정청래, 조국 견제... 결국 칼 빼들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을 둘러싸고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정청래 견제론’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직접 반박에 나섰다. 정 대표는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소를 자아내는 주장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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