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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사라진 자리에...차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이 사람이었다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공석이 된 여가부 수장 자리를 두고 차기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권인숙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은숙 전 민주당 최고위원, 남인순 민주당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 윤석열, 영장심사 앞두고 폭로 나와...뒤늦게 터졌다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직전 대통령실에서 제작한 기념품이 일부 지지자 단체에 전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신혜식 씨는 10일 방송에서 이러한 사실을 주장했다.
  • "당대표 전한길..." 박지원, 국힘에 따끔한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이른바 ‘극우’ 성향의 유튜버인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로 인해 연일 논란에 휩싸이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씨를 당대표로 하는 신당을 창당하라며 이를 비판하는 논조의 글을 게시했다.
  • “尹 없는...” 식사도 거르고 반박했다는 김건희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약 4시간 30분간 진행된 뒤, 김 씨는 남편인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되지 않은 서울남부구치소로 유치됐다. 이날 특검팀과 김 씨 측은 점심 식사도 거른 채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 역대 정권 ‘1인자’ 다 구속했던 321호...김여사도 정조준 전직 대통령과 재벌 총수 등 굵직한 인사들이 구속을 피하지 못했던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전직 영부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김건희 여사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심사 결과에 따라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수감되는 상황이 현실화할 수 있다.
  • "안됩니다..." 서울대병원 못 갔다는 '당뇨망막증' 윤석열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뇨망막증 치료를 위해 예약한 서울대병원 안과 진료가 ‘관내 병원 아님’이라는 이유로 불허됐다. 현재 그는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은 다른 병원에 진료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세 달째 당뇨망
  • “尹과 결혼하기 이전...” 김건희, 결국 입 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결혼 전의 일까지 수사하는 부분을 재판부가 잘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김 씨는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 자리에서 약 1분 동안 발언했다.
  • "권력 공고히 하려는 시도"...'조국 사면'에 숨겨진 속내는 정치권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명나라’, 정청래 대표를 ‘청나라’, 조국 전 대표를 ‘조나라’에 비유하며 ‘명청조 삼국시대’로 표현했다.
  • 尹 죽마고우가 올린 사진 확산 中...“참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오랜 친구인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윤 전 대통령의 부친, 고 윤기중 교수 묘소를 찾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 교수는 11일 자신의 SNS에 묘소 사진을 올리며 “아들(윤 전 대통령)도 며느리도 올 수 없는 묘소에 가서 참배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나라 망치고 있다” 전한길 제자의 소신 발언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우재준 후보가 “탄핵과 계엄 문제를 두고 서로를 극단적으로 몰아세우지 말고, 이재명 정부에 맞서기 위해 강을 건너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나라를 망치고 있다”라며 경제·노동·법치 전반의 문제를 지적했다.
  • 김건희, 사면초가...서희건설 회장 다 자백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6,00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했다고 인정하는 자수서를 김건희 특검에 제출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서희건설 측이 혐의를 인정하는 자수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 "악마와도 손잡아야..." 정청래, 민주당 원로에 쓴소리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원로 정치인들이 정청래 대표에게 과유불급을 경계하고 당원뿐 아니라 국민의 뜻을 수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대표는 12일 오전 민주당 상임고문단 초청 간담회를 열고 국정 전반에 대한 고견을 청취했다.
  • 김혜경 여사, 베트남 서기장 부인 ‘취향 저격’ 선물 전했다 청와대 상춘재가 오랜만에 국빈을 맞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부부를 이곳에 초청해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전날 김혜경 여사는 응오 프엉 리 여사에게 청색 당의와 분홍 고름이 어우러진 한복을 선물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리 여사는 행사에 김
  • "이재명 발언 철회해" 李 '초유의 사태'... 결국 폭발했다 국내 대형 건설사인 포스코이앤씨의 잇단 중대재해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면허 취소’를 언급하며 강력한 제재 검토를 지시했다. 그런데 “사형 선고와 같다”는 반발이 이어지며, 국회에 발언 철회를 요구하는 청원까지 제출됐다. 법적 절차 없이 특정 기업의 존폐를 거론한
  • “조국 30%가량만 복역...의문스러워” 시민단체 분위기 심상치 않다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 발표 이후 시민사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전체 형기의 약 30%만 복역한 뒤 사면된 점을 두고 “충분한 책임을 졌는지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권성동 심각한 상황..."사퇴하라" 목소리 나오는 이유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사퇴와 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나왔다. 권 의원의 지역구 강릉에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역 시민단체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는 권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 사퇴와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 "尹을 대신할 존재..." 윤 전 대통령 측근이 지목한 '윤석열 나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그를 대신해 정치적 역할을 이어갈 인물들을 공개적으로 지목했다. 신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은 감옥에 갇혀 숨 쉴 틈조차 없이 짓밟히고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 국립현충원 참배한 의외의 日 정치인, 누구냐면 차기 일본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방한 기간 중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온건파로 알려진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차기 총리 유력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행보가 더 주목된다.
  • "혁신당과 민주당 합당..." 박지원, 소신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 사면과 민주당·조국혁신당 통합 가능성에 대해 “혁신당과 민주당이 합당해서 다음 정권 재창출까지해야 우리나라가 산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11일 박 의원은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에서 “조 전 대표가 서울시장 혹은 부산시장
  • 김건희 비상사태... ‘집사’ 김예성 오늘 입국한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자금 관리 창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이는 지난 4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베트남으로 출국한 지 약 4개월 만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공항에서 김 씨를 곧바로 체포해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사면, 李지지율 하락 원인?...전현희 소신 발언 전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2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이 포함된 광복절 특별사면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연관성에 대해 “결정적 원인이라고 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벌인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 "개딸 잔치"...광복절 특사에 국힘 발언 수위 높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개딸 잔치"라고 표현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조 전 장관 사면은 국민과 부산 시
  • "'제2의 박정희'..." 전한길이 추켜세운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최고위원 후보가 최근 극우 성향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11일 열린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8명 중 4명이 참석해 발언을 이어갔다.
  • “김문수 어떻게?” 친한계서 전해진 한동훈의 ‘진짜 속내’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속내를 전하며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문수 후보가 당 대표가 될 경우 “민주당과 특검의 공세를 어떻게 막아낼 수 있겠느냐”라는 점이 한 전 대표의 우려라고 전했다.
  • "시계 '영부인 할인' 받아" 김건희, 충격적 진술 나왔다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가 명품 시계 ‘바셰론 콘스탄틴’을 영부인 신분으로 할인받아 구매했다는 취지의 핵심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계를 구매한 사업가 서 모 씨는 'VIP 할인'을 위해 매장 측과 김 여사 간 통화까지 연결해 줬다고 밝혔다.
  • 지지율 ‘출렁’인 이재명 대통령...국민임명식 주목하는 현실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국민임명식’을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취임 2개월 기념식이 아니라, 하락세로 돌아선 지지율을 반등시킬 수 있는 정치적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김건희, 사방에서 몰매…"반드시 구속" 목소리 커지는 中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라며 입을 모았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으며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가
  • "李 취임 2개월 만에 파국" 최저치 지지율에 심각한 상황 국민의힘이 최근 하락세를 보인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두고 “취임 2개월 만에 ‘국민통합 코스프레’가 파국을 맞았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을 민심의 경고로 해석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 예정된 친목 모임?...권성동, '위장 마스크 골프' 논란에 해명 나섰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위장 마스크 골프’ 의혹에 대해 “악의적인 왜곡 보도”라며 “오래전부터 예정된 사적인 친목 모임”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권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뉴탐사가 몰래카메라를 들고 오가는 곳이니 얼마나 개방적인가. 이곳에서 무슨 부정행위가 있겠나"라
  • 이재명 대통령, 미국 땅 밟는다...트럼프 대통령 초청 이달 25일(현지 시각)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정상회담과 다양한 외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전한길 제명..” 안철수 ‘싸늘’한 발언 던졌다 국민의힘 대표 경선에 나선 안철수 후보가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 간 고성과 몸싸움이 벌어지게 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를 겨냥해 “당무감사를 실시하고 전 씨를 제명해야 한다”라고 직격했다. 지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당시 전 씨의 행동이 당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이유다.
  • 강훈식, “진짜 대한민국 예고”...李 정부 본격 시동 걸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는 15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국민 임명식을 두고 “실질적인 이재명 정부의 출범을 맞는 뜻깊은 주”라며 ‘진짜 대한민국’의 시작을 선언했다. 강 비서실장은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 전한길, 강력 조치에도 움직였다...PK 합동연설회 참석 국민의힘이 대구·경북(TK) 합동연설회에서 발생한 소란 직후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의 행사장 출입을 금지했지만, 그는 12일 부산·울산·경남(PK) 합동연설회 참석 의사를 밝혔다. 나흘 전 사태를 의식해 당이 안전장치를 마련했음에도 현장 혼란이 우려된다.
  • “내란의힘 쫄았다” 조국혁신당이 저격한 ‘쫄보 3형제’ 정체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조국 전 대표 특별사면을 비난한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의힘이 집단으로 쫀 것이 분명하다”라고 직격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후보를 ‘쫄보 삼 형제’로 지목하며 공개 비판에 나선 것이다.
  •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정청래가 상임고문에 밝힌 포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당 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12일 열린 간담회에는 이용득, 정동영, 정세균, 김진표, 임채정, 김원기, 문희상, 이해찬, 박병석 상임고문이 얼굴을 내비쳤으며 민주당 측에서는 정 대표를 비롯해 조승래
  • “윤두머리 용서 안 해” 사면되자마자 입장 밝힌 전 국회의원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명단에 이름을 올린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면 발표 다음 날 강한 어조의 입장을 내놨다. 그는 “성찰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용서하지 않겠다”라는 경고를 남겼다.
  • "李 대통령, 자격 없다" 안철수 폭격 날린 발언, 살펴보니... 국민의힘 대표 경선에 나선 안철수 후보가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한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안 후보는 “조국·윤미향 사면은 사면발니보다 못하다”라며 “이 대통령은 자격이 없다”라고 직격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모두 묵살된 채 20대 대선..." 홍준표, 화 참지 못하고 충격 발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영장 심문 출석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김 여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홍 전 시장은 ”그 시점에 이미 윤석열 정권의 향방을 예측할
  • 국힘, 특검팀에 딱 걸렸다...계엄 전후 텔레그램 삭제 정황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12·3 불법 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국회 계엄 해제 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계엄 전후 국민의힘 의원들의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약 2개월 치 대화가 삭제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 "대통령 둘이라..." 명태균, 윤석열·김건희 부부 이렇게 평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사건 핵심 인물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부부와의 관계, 사건 경위, 그리고 개인적 평가를 밝혔다. 명 씨는 2022년 윤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이를 대가로 특정 인물의 보궐선거 공천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 "조국은 여권" 정청래 발언에 더불어민주당 뒤집어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여권’이라고 표현한 발언이 당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오는 15일 0시 사면·복권되는 조 전 대표를 둘러싸고 민주당 내부에서는 평가와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윤희숙, 결국 사퇴...'윤어게인' 세력 막기 위한 통 큰 결정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희숙 의원이 12일 여의도연구원장직을 내려놓았다. 그는 일부 당내 세력을 ‘윤어게인’으로 규정하며 “정권에 이어 당까지 망치려 한다”라고 직격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윤석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 폭파하겠다" 협박한 남성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폭파하겠다고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12일 새벽 공중 협박 혐의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 27분께 경찰민원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폭파를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통일교 소유 골프장에서 목격됐다는 국힘 의원, 누구냐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소유로 알려진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골프장에서 목격된 권 의원은 2022년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지켜주세요"... 전한길, 당 징계 착수하자 보인 반응 국민의힘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기로 하면서 당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전 씨는 “지도부의 갑질”이라면서도 “자신을 지켜달라”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11일 전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도부 조치가 언론과 유튜버를 향한 ‘입막음’이라고 주장
  • “정계 복귀” 조국, 결단 내렸다… 李 개혁 선봉장 될까? 조국혁신당을 창당한 조국 전 대표가 사면·복권으로 8개월 만에 수감 생활을 마쳤다. 이에 정계 복귀가 가능해지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조 전 대표의 복귀와 내년 선거 출마 여부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무회의에서 광복절 특별 사면안을 의결했다. 사면
  • 전한길 살길 트이나?... "고발까지 해당 안 돼" 주장 제기됐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연설장에서 벌어진 ‘전한길 소란’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은 “형사 고발에 해당하는 사안은 아니다”라면서도 "또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명예감이 강한 분이라 유념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 "트로이 목마..." 뿔난 김문수, 조경태에 이런 말 남겼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경쟁 주자인 조경태 후보를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트로이 목마가 아니라면 이런 행동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나”라며 “하루빨리 정치적 결단을 내려 진짜 가고 싶은 길을 가길 바란다”라고 직격했다.
  • “김건희 구속 가능성 80%” 동정심 유발도 소용없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이 김건희 여사의 구속 가능성을 80% 수준으로 전망했다. 전 최고위원은 김 여사가 ‘권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라는 논리로 방어하겠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재명, 국민 여론 무시..." 특별사면에 국민의힘 분노 폭발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포함되자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여론을 무시한 채 기어이 '보은사면'을 감행했다"라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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