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안고 가야지” 전한길 발언에 술렁이는 국힘 상황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주장하는 인사는 국민의힘 당대표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책임당원협의회 주최 세미나에서 “윤 전 대통령의 잘못이 있다면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안고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韓 초유의 사태” 尹 부부 동시 구속 가능성에 외신 반응, 심상치 않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동시 구속 가능성에 외신들까지 주목하고 나섰다. 김건희 씨가 피의자로 첫 공개 소환된 이후,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직 권력 수사 상황을 주요 외신들은 “사상 초유”라며 조명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김건희 씨의 특검 출석 발언을 상세히 전했다.
윤석열 몰매의 연속... "품위 지켜라" 발언까지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체포영장 집행 거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공개적으로 윤 전 대통령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국가를 대표했던 분이라면 최소한의 품위는 지켜야 한다”라며 “지금이라도 나와 수사를 받아야 한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당 악재 등장... "권력형 비리 사건" 언급까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7일 이 사건을 ‘이춘석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검 도입을 공식 요구했다. 동시에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 대한 차명재산 전수조사도 촉구하며 파장을 키웠다.
김건희, 위기...거짓 해명 딱 들켰다 "시기 안 맞아“ 김건희 여사가 특검 조사에서 밝힌 ‘반클리프 아펠 모조품 목걸이’ 구매 시점이 해당 제품의 실제 출시 시기보다 10년 가까이 앞선 것으로 드러나 거짓 해명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검은 김 여사의 진술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실물 명품 보유 여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조국 사면 확정?... “이 대통령 마음 기울어” 주장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특별사면을 앞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면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유력해졌다는 관측이 나왔다. 여권 안팎에서는 “대통령의 기류가 조 전 대표 사면 쪽으로 기울었다”라는 평가가 잇따른다.
"나라면 안 사"...김건희, 이어지는 추궁에 내놓은 진술 '황당' 김건희 여사가 민중기 특별검사팀 소환 조사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고가 장신구 및 미술품 실소유 의혹에 대해 “내 것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김 여사는 최근 특검 조사에서 이우환 화백의 그림에 대해 “나 같으면 절대 안 샀을 것”이라며 “내 소유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홀로 25시간 버텼다” 재평가받고 있다는 이진숙 상황 방송법 개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 속, 국회 본회의장을 끝까지 지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국회 필리버스터 기간 동안 약 25시간 동안 자리를 비우지 않고 본회의장에 머물렀다.
한동안 안 보이던 최상목 전 부총리...결국 모습 드러냈다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내란 혐의 관련 참고인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과 별개로 구성된 내란 혐의 수사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최 전 부총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연락해라"...눈물까지 보인 손흥민, 무슨 일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이적이 확정된 손흥민이 토트넘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로 작별 인사를 전했다. 7일 토트넘은 구단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이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기강 제대로 잡았네” 李 ‘격노’에 포스코이앤씨 신임 사장이 찾은 장소 포스코이앤씨가 연이은 중대재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회사는 지난 5일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 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을 선언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빠 카드' 함부로 쓰지 마세요...벌금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 우대용 교통카드를 가족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부정 승차가 잇따르면서 벌금은 물론 수천만 원의 부가 운임까지 물어야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부정 승차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방침이다.
‘4명 사망’ 사고에 공무원 입건.. 동료들 참다 못해 폭발했다 충남 금산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로 20대 4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담당 공무원을 입건하자 금산군 공무원노조가 공식 입장을 내고 반발했다. 문제가 된 사고는 지난달 9일 오후 6시 17분쯤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금강 상류 인근 기러기공원에서 발생했다.
이춘석 인생 최대 위기... 징계 절차 들어갔다 보좌진 명의로 차명 주식거래를 했다는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춘석 무소속 의원에 대해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7일 공식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 의원에 대한 징계 심리에 착수했다. 회의는 전날 정청래 대표가 "
대통령기록관까지 털린다... 특검, 칼날 정조준 순직 해병대원 사건을 둘러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 의혹이 결국 대통령기록관까지 뚫었다. 뉴스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7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해외 임명 이른바 ‘런종섭’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기록관 및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동시 압수수색 하
정은경, 고개 숙였다…의정 갈등 1년 반 만에 전해진 공식 사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서울 강남구 일원역 인근에서 열린 환자·소비자단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그간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장기화되며 국민과 환자들께 불안과 불편을 드렸다”라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文, 염치없다“ 전 국회 사무총장의 소신 발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면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염치없다”라고 밝혔다. 유 전 총장은 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李 대통령, 국민 건드릴 모양...“ 주진우, 갈 데까지 간 발언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인 주진우 후보가 조국 전 장관의 특별사면 가능성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 후보는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어이 국민 역린을 건드릴 모양”이라고 밝혔다.
"윤석열처럼..." 박지원, 법사위원장 지명에 이런 평가 남겼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인사에 대해 “아무나 할 수 있는 인사가 아니다”라며 극찬했다. 차명 주식 의혹으로 자진 탈당한 이춘석 의원의 뒤를 이어 6선 중진이자 전 법무부 장관인 추미애 의원이 법사위원장으로 내정된 데에 대한 평가다.
김문수, 발언 하나로 “정치 인생 끝날 위기”...논란 확산 중 국민의힘 조경태 당대표 후보가 “김문수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라고 밝히며, 같은 당 내부에서 공개적인 사퇴 요구가 나왔다. 김문수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으로 아무도 죽지 않았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힘 당대표 누가 적절한가요?"에 1위 기록한 사람은...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층 내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김건희 천하, 막 내렸다” 특검 구속영장 청구...공개 소환 하루만 김건희 여사를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7일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신병 확보에 나섰다. 지난 6일 고강도 조사를 진행한 지 하루 만이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오후 1시 21분 김건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라고 밝혔다.
尹, 의자째로 옮겨지다 '꽈당'..."제발 놔달라" 호소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수사와 관련된 민중기 특검팀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완강히 거부하던 중 바닥에 넘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이 물리력을 동원해 강제 인치를 시도했다며 형사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 대응에 나섰다.
尹 지지자들 ‘감격’...파티 벌어졌다는 서울구치소 앞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김건희 특검팀의 체포영장 재집행이 무산되자, 구치소 앞에 모인 지지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체포영장 집행 시도는 이날이 기한 만료일이었다. 7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진보 성향 시민단체 등이 대거 집결했다.
“계엄 유혈사태” 언급...김문수, 한동훈에 제대로 찍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김 후보가 '계엄령 찬성은 아니지만 유혈사태가 없지 않았느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한 전 대표는 이를 반박하며 계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처음이 아니야? 과거 행보 ‘파묘’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 유사한 행위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불거진 의혹에 더해 지난해에도 보좌진 명의 계좌를 통해 주식 매매를 한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
주검으로 발견된 김건희 관련인물… 생전 남긴 ‘폭탄 메시지’ 뭐길래 지난해 8월 주검으로 발견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직무대리 김 씨가 숨지기 전 남긴 메시지들이 뒤늦게 공개됐다. 김 전 국장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의 실무 책임자로, 해당 사건의 종결 처리 이후 극심한 심적 고통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환호할 소식 나왔다... 국힘 지지율 '최악’ 국민의힘 지지율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격차가 3배 가까이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
“우린 제명했는데 권성동은?” 한준호, 할 말 다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의혹을 두고 공개적으로 제명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한 최고위원은 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차명 주식투자 의혹으로 논란이 된 이춘석 의원 관련 질문에 이러한 입장을 발혔다.
이재명, 사법리스크 피했다...경찰, 고발 각하 결정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제기된 댓글 조작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고발 사건이 각하 처리됐다. 서울경찰청은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지난달 28일 각하 결정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尹, 재입당 받는다"...김문수 발언에 국힘 내부 '발칵’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입당을 원하면 “당연히 받는다”라고 공개 발언하자 당 내부에서는 즉각 반발이 나왔다. 같은 당의 최고위원 후보인 우재준 의원은 “윤 전 대통령 재입당에 반대한다”라며 정면으로 맞섰다.
윤석열 이제 '버티기' 못하나... 강제력 행사 가능한 법안 발의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거부 사태를 계기로, 구속 피의자가 영장 집행을 거부할 경우 교도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윤석열 체포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7일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결국 고개 숙인 김건희” 이유 있었다...대혼란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하며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인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이재명 죽이기’에 희생” 사면 요구 쏟아지고 있다는 인물 '3명'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의 무죄를 주장하며 이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두 인물이 정치적 희생양이 됐다고 강조했다.
“김건희 위독한 상태…” 대면조사 11시간 만에 종료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진행한 첫 대면조사가 약 11시간 만에 종료됐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자금법 위반,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 복수의 혐의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지만, 김 여사는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 고개 숙였지만… 조사실에선 영상 녹화 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김건희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지만, 조사 과정 영상 녹화는 거부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김건희 씨는 오전 10시 22분 조사실에 입실해 10시 23분부터 조사를 시작
눈물·콧물 범벅된 정청래..."잘하겠다" 울먹인 사연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눈물과 콧물을 훔치며 울먹였다. 이날 정 대표는 최고위원단과 지도부 인사들과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사망자 1만 명 초과" 尹, 집단살해죄로 피소...상황 심각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중에 발생한 ‘의료 대란’과 관련해 형법상 살인죄와 유엔 제노사이드 협약 위반 혐의(집단살해죄)로 고발됐다. 고발인은 “의료체계 붕괴로 인한 초과 사망자 1만 명을 방치하거나 조장한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공식 사과...“ 압박받고 있다는 이재명 상황 국민의힘이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입장을 밝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국 사면이요? 저희는...” 조국혁신당, 반전 입장 전했다 조국혁신당이 조국 전 대표의 특별사면 가능성에 대해 의외의 입장을 밝혔다. 7일 윤재관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며 “저희들은 겸허하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언급한 윤석열 법률대리인단...난리 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이 김건희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비판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 사례를 언급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7일 윤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망신 주기가 목적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머리 조아린 사람이..." 고개 숙인 김건희, 또 뼈 맞았다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하며 “저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고개를 숙인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거센 비판을 제기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건희가 드디어 특검에 출두했습니다"라며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며 머리를 조아렸는
"발톱 드러내면 불경죄"...박원석이 정청래에 남긴 조언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지금 발톱을 드러내는 것은 불경죄”라며 "잘못 드러내면 죽는다"라는 조언을 내놨다. 일각에서 정 대표를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하는 흐름에 대해 우려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체포 거부 中 부상?” 서울구치소 의무실 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7일 의무실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끝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복절 특사...” 조국, 기쁜 소식 전했다...李 대통령 결정만 남아 7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리는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심사 대상 명단에 조 전 대표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조 전 대표의 사면·복권 가능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사실상 대통령의 결심만 남은 단계로 보고 있다.
“악재 터졌다” 안철수, 김문수 깎아내린 폭탄 발언 안철수 의원이 7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라는 구도로 내년 지방선거가 치러지면 지난 대선 당시 8% 득표 차보다 훨씬 더 크게 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문수 "부정선거…." '보수 유튜버 토론회'서 다 밝혔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보수 유튜버들과의 연합 토론회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나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없다”라며 선거제도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7일 전한길, 고성국, 성창경, 강용석 씨 등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공동 주최한 ‘자유 우파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 참
"자업자득이다"...홍준표, 尹 전 대통령 사태에 이런 말 전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조사를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자업자득”이라고 직격했다. 과거 조국 전 장관 부부를 모두 구속했던 윤 전 대통령의 수사 방식을 에둘러 비판하며 지금의 상황이 결국 자초한 결과라는 취지다.
"조국, 광복절 특사 명단 포함..." 사면설에 분노 폭발한 송언석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는 7일 비대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만약 조 전 대표가 광복 80주년 특사 명단에 포함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부적절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李 대통령, 악재 이겨냈다”...여론 조사 결과 살펴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한 65%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4곳이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 그 결과 응답자의 65%는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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