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인근서 ‘의문의 금고’ 발견… 전광훈 연관성 주목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경찰이 압수수색 중 금고를 발견하면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의 연관성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안보 수사1과는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 부근 한 빌딩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금고를 입수했다.
“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김용현 사진 국방부 전시실서 빠졌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사진이 국방부 전시실에서 제외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역대 국방부 장관 가운데 공식 전시 공간에서 사진이 누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내 전시실에는 제49대 장관인 신원식 전 장관까지의 사진만 게시돼 있다.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하게 만든 '방송법', 어떤 법이냐면...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번 법안은 윤석열 전임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한 차례 폐기됐던 ‘방송 3법’ 중 하나로 공영방송 사장 선임에서 정치권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국민 참여를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조국의 문제는"...이준석, '광복절 특사'에 입 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7일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조 전 대표의 사면 역시 정당성을 국민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알리도 단숨에 제압했다는 한국 토종 기업, 어디냐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공세가 거세던 지난해 말, ‘알리도 단숨에 제압했다’라는 반응까지 나온 건 국내 유통 기업 아성다이소였다. 다이소는 2023년 말 통합 온라인몰을 출범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이른바 ‘C커머스’(중국 전자상거래)의 확장을 견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즘 10대들 심상치 않다... '조건만남' 빌미로 성인 유인 요즘 10대들의 일탈이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경기 이천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조건만남’을 빌미로 성인 남성을 유인한 뒤 감금·금품 갈취·무면허 도주극까지 벌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A군 등 10대 청소년 3명은 특수강도와 감금 혐의 등
'조국 사면' 李, 결국 대참사... "독립운동 하다 감옥 갔냐?"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 대상 명단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가 포함되자, 국민의힘이 ‘최악의 정치 사면’이라며 맹공을 퍼붓고 있다. 특히 이번 명단을 두고 “빚쟁이들의 청구서를 처리하는 대선 청구서 특사”라고 규정하며 강력히 규탄하겠다는 입장이다.
"특권계층이냐"...주진우, 광복절 특사 대상에 쓴소리 날렸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오른 것을 두고 “민주당 정치인들은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아도 되는 특권계층이 됐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납북자 가족, 통일부 장관에 결국 무릎 꿇었다…무슨 일? 1987년 북한에 납북된 어선 동진호의 어로장 최종석 씨의 아내 김태주 씨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앞에 무릎을 꿇었다. 남편의 생사라도 확인해달라는 절절한 호소였다. 8일 정 장관은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진들과 면담했고 이 자리에서 김 씨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자신의
전한길 '픽', 김문수 아니었다...그가 꼽은 국힘 차기 당대표는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과 고성국 씨 등이 주최한 ‘우파 유튜버 연합 토론회’에 연이어 출연했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장동혁을 비교 평가했다. 그는 장 후보를 “깔끔하게 답변했다”라고 평가했지만 김 후보에 대해서는 “두루뭉술했다”라고 지적했다.
김건희, '통일교 커넥션' 싹 밝혀지나...한학재 비서실장 특검 출석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8일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천무원 부원장 정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정 씨는 통일교 최상위 행정조직인 천무원 부원장이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비서실장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김문수, 원론적인 입장에서"...'尹 재입당' 논란되자 국힘서 나온 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입당 허용’ 발언 논란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에서 한 말”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김문수 후보가 당의 문호 개방 원칙을 설명한 것일 뿐 실제 재입당 추진 의사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내다봤다.
"오해 없으시기를"...정청래 불호령에 민주당 의원이 남긴 해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전남지역 합동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소속 의원들의 저조한 참석률을 공개적으로 질타하자, 광주 동·남구갑 지역구 정진욱 의원이 독일에서 해명에 나섰다. 그는 8일 SNS를 통해 “4년 만에 아내와 함께 독일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명태균·건진법사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김건희, 혐의는 부인 김건희 여사가 첫 특검 조사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공천 개입 의혹의 명태균 씨와 뇌물 청탁 의혹의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대해서는 “그래도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와 척질 뻔"...조진웅, 김어준 방송에 출연해 남긴 말 배우 조진웅이 12·3 내란사태와 그 이후의 수습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에도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심경을 전했다.
"안철수, 국힘 떠나라"...장동혁 발끈하게 만든 한마디 국민의힘 당권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계엄 3형제’ 발언을 둘러싸고 안철수·장동혁 두 후보 간 날 선 설전이 이어졌다. 장동혁 후보는 8일 안 후보의 비판에 "이제라도 안 후보는 내부 총질을 멈추고 당원들에게 석고대죄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아니라면 국민의힘을 떠나야
'尹 꼼수' 해체 초읽기...법무장관, 이런 지시 내렸다 윤석열 정부 시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넓혀졌던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을 원상 복구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법무부는 8일 정성호 장관 지시에 따라 검찰청법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도록 수사 개시 범위를 재조정하는 시행령 개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D-4 운명의 날 다가온다… 특검 vs 김건희 구속 갈림길에서 정면충돌 오는 12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다가오면서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 여사 구속 여부를 두고 특검과 김 여사 측이 법정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한 '이 사람'...광복절 사면 포함됐다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올해 광복절 사면 건의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30년 동안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었다”라며 후원금 횡령 의혹을 제기하면서 수사 대상이 됐다.
"특검, 보여주기식 수사..." 국힘 칼날 정조준했다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두고 "도를 넘은 과잉 수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독재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조배숙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2차 회의에서 “현 특검 수사는 형법이 허용한 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체포 거부한 尹, 영장 만료됐다..."조사 없이 기소 검토 중“ 김건희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효력이 만료된 상황과 관련해 재청구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8일 문홍주 특별검사보는 “집행 불능으로 인해 체포영장의 효력은 어제 끝났다”라며 “체포영장이 필요하다면 다시 청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권성동, 돌연 심각한 위기...징계안 회부 됐다 통일교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징계안을 제출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8일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국회 의안과에 공식 접수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광훈, 한국 못 뜬다...경찰에 출국 금지당해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등 7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 목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신청했으며 해당 조치는 한 차례 연장돼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국민의힘 李 정부 정면 비판했다...확산 중인 발언 하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과 철거 조치를 두고 “김정은 웃을 일만 하는 게 국방인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안보 태세의 후퇴라며 대북 심리전 수단을 즉각 복원할 것을 촉구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을 내고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 긴급 지시에도...심각하다는 국토부 인력 상황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하도급 근절을 강하게 주문했지만, 이를 단속할 국토교통부 전담 인력은 고작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17만 개에 달하는 건설 현장을 감안하면 현장 점검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김문수 “망언” 급격히 확산 中...결국 고발 검토 국민의힘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계엄으로 아무도 안 죽였다”, “이재명이 국내 주적”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묵과할 수 없는 망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당 지도부는 해당 발언이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수준이라며 고발 검토까지 언급했다.
"성공했다면 이재명은..." 정청래, 尹 계엄에 이런 가정까지 남겼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시도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계엄 시도가 성공했다면 민주주의는 물론 자신과 이재명 대통령의 생명까지 위협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철저한 처벌을 촉구했다.
"조사받다 구토" 김건희, 건강 문제 호소...특검팀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최근 특검 조사를 받은 뒤 구토했다고 주장하며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 하지만 특검팀은 "김 씨가 조사 중 자리를 비운 건 렌즈를 안경으로 바꿔 낄 때뿐"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고 반박했다.
李 정부 상황 심상치 않다..."무책임하다" 소리 나오는 이유 이재명 정부의 전공의 복귀 방침을 두고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의 “복귀 여부는 병원 자율에 맡기고 초과 인원도 수용한다”라는 입장에 서울시의사회는 “정부가 수련 책임을 사실상 방기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취임사 다시 읽으라"...개혁신당, 李 대통령에 일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개혁신당이 이 대통령을 향해 해당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했다. 특히 조 전 대표의 8·15 특별사면이 사실상 결정 단계에 들어섰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에서 개혁신당은 대통령 취임사의 초심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발 놔달라” 윤석열 호소 여파...법조계 ‘술렁’인 이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놔달라”고 호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법조계에서 특검의 물리력 행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이러한 강제 집행 방식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과가 있는 분이라도...“ 李 정부 향해 등장한 발언, 난리 났다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전과가 있는 분이라도 두 번째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하지만 공적 임명직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이재명 정부의 인사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 총장은 폭력조직 연루 전력이 있는 인물이 고위 공직에 임명될 뻔한 사실을 지적했다.
홍준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주식 차명거래' 의혹에 일침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에 대해 “충격적”이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나는 평생 주식을 단 한 주도 거래해 본 적 없다”라며 “돈은 사람을 풍요롭게 하기도 하지만 망하게 하기에 공직을
“어디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국힘 내부 분위기, 심상치 않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으며 내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옥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존재감이 다시 커지고, 전당대회는 찬탄·반탄 구도로 양분되면서 컨벤션 효과는커녕 역풍만 불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국민의힘 지지율은 5주째 10%대에 머물고 있다.
“이재명, 결심 굳혔다”...조국 전 대표 부부 사면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8·15 광복절을 앞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를 특별사면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은 사면 대상자 확정을 위해 법무부와 최종 조율을 마쳤으며, 오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당의 심장” 호남 군기 제대로 잡은 정청래 발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남은 민주주의의 성지이고 민주당의 심장”이라고 강조하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사유 없이 불참한 지역 의원들을 강하게 질책했다. 정 대표는 8일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역 조직과의 소통 강화를 내세우며 이같이 말했다.
尹, 악재 닥쳤다... 계엄 관련 국민 손해배상 소송, 규모 살펴보니 광주 시민 23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12·3 비상계엄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는 10월 본격적인 재판 절차에 들어간다. 비상계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근거로 한 이번 소송의 변론기일은 10월 21일 오후 4시 30분이다.
오늘 휴가 끝나는 李... 처리해야 할 과제 '산더미’ 5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본격적인 국정 일정에 복귀한다. 독서와 영화 감상으로 재충전을 마친 이 대통령 앞에는 외교, 경제, 민생 등 주요 현안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일정은 오는 25일로 예상되는 한미 정상회담이다. 이 대통령은 미국 백
"결백하면 거부할 이유 없어"...송언석, 민주당에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이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두고 특검 수사와 국회의원·국정기획위원 차명재산 전수조사를 강력히 요구했다. 당 지도부는 이번 사안이 단순한 개인 비위가 아닌 조직적인 범죄 가능성까지 의심된다고 주장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CCTV 까라…." 尹측, 특검에 초강수 둔 한마디 날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김건희 특검팀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 대해 "불법 집행이며 마녀사냥식 왜곡"이라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변호인단은 해당 상황을 담은 CCTV와 보디캠 영상 공개를 정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7일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유튜브와 SNS를 통
“尹에 목매달고 있는...” 김문수, 조경태에게 한 방 먹었다 조경태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입당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문수 후보를 겨냥해 “파면된 윤 전 대통령에 목매달고 있는 김문수 후보는 보수의 심장, 국민의힘의 후보조차 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국격 추락 방어” 역대 최고 기록 쓴 한국...웃지 못하는 현실 이유 2024년 대한민국의 국가청렴도(CPI) 순위가 180개국 중 30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냈지만, 연말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가 평가에 반영되지 않아 실질적인 후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제투명성기구(TI)가 발표한 올해 CPI 순위에서 한국은 세계 30위를 기록했다.
“헌정사 죄인들” 안철수가 지목한 '계엄 3형제' 누구냐면...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인 안철수 의원이 전한길, 김문수, 장동혁 세 인사를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안 의원은 8일 대구·경북 합동 연설을 앞두고 "계엄을 미화하고 헌법정신을 훼손하는 계엄 3형제 전한길, 김문수, 장동혁은 대한민국 헌정사의 죄인들"이라고 말했다.
尹, "구질구질…“ 조경태 당 대표 출마하더니...일침 ‘폭발’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인 조경태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거부에 대해 “구질구질하다”라고 직격했다. 조 의원은 8일 "구차하고, 구차하다. 비루하고, 비루하다. 추하고, 추하다. 부끄럽고, 부끄럽다. 무슨 말로도 표현이 불가하다"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악이다..." 조국 사면 추진에 송언석 '폭발’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면 추진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 냈다. 그는 “최악의 정치사면”이라며 날을 세웠다. 8일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결국 파렴치한 권력형 범죄자 조국을 사면하려 한다”
“전기총 한방이면 끝” 혁신당 의원, 尹 체포에 이런 말 남겼습니다 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차례에 걸친 체포영장 집행에 불응한 것에 대해 “전기총 한 방 쏘면 그냥 끝인데 왜 우리는 미국처럼 안 하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라며 보다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이재명 정권 몰락...” 김문수 참지 못하고 전한 ‘한 마디’ 김문수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는 8일 조국 전 조국 혁신당 대표의 사면과 관련해 “조국 일가의 복권을 결단한 그 순간부터, 이재명 정권의 몰락은 가속화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尹 거짓말 싹 다 들통...”건강 이상설 일축“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건강 이상 주장에 대해 법무부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김건희 특검팀이 집행한 체포영장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통증을 호소했지만, 진료 결과 건강상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이다.
“김건희, 긴장감 역대급”...구속 초읽기 들어갔다, 담당 판사는... 김건희 여사의 구속 여부가 오는 12일 결정된다. 영장 심사를 맡은 인물은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다. 특검이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정 판사의 결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윤석열 구세주 등장했다... "특검, 인권탄압 중단하라" 발언한 김문수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이 또다시 무산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공개적으로 윤 전 대통령을 엄호하고 나섰다. 그는 “특검은 인권을 무시한 강제구인을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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