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7일 이 사건을 ‘이춘석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검 도입을 공식 요구했다. 동시에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 대한 차명재산 전수조사도 촉구하며 파장을 키웠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춘석 전 국회 법사위원장의 주식 차명 거래 사건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권력형 내부 정보 악용, 국기문란 게이트, 일명 이춘석 게이트라고 불러야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에서 정체불명의 금융 거래가 이춘석 의원 한 명뿐일까 하는 국민적 의구심이 드는 점도 해명해야 한다”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차명 재산 전수조사를 요구한다. 필요하다면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 대한 조사도 아울러 제안한다”라고 압박했다.

특히 송 위원장은 “네이버와 LG, CNS의 AI 국가대표 프로젝트 참가와 이 의원의 연관성 등은 국민의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학기술부 장관, 중기부·문체부 장관 모두 관련 기업 출신”이라며 권력과 기업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정재 정책위의장도 “이춘석 의원은 왜 보좌진 명의로 차명 거래를 했는가? 답은 미공개 정보 활용 때문”이라며 “국민은 분노하고 있고 이게 과연 이춘석만의 문제일까 대통령실은 과연 예외일까”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대통령실 전 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하고 국정기획위원회 인사 전반에 대한 차명 계좌 활용 여부도 철저히 조사하라”고 언급했다.




















댓글36
ㅎ.ㅎ 그려 300명 전수조사해보자~~ 어느 당에 똥물이 튈지는 안봐도 뻔하지만 똥사지르는 전문당에서 그깟 똥물쯤이야 하겠지~~
전과범들 모여 만든 당인데 생각이 온전한게 있겠어요
그런다고
송 비대위원장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작년 12·3 불법 비상계엄과 이로 인한 대통령 탄핵, 대선 패배에 이르기까지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실망을 끼쳐 드렸다”며 “국민의 뜻을 온전히 받들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답니다. 이어 “이러한 과오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성찰과 각오를 새기고 또 새기면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오로지 국민의 뜻을 기준으로 국민의 마음을 푯대로 삼아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답니다. 이젠 달라지려나 했더니. 출처 : 시사위크(https://www.sisaweek.com)
어이 이재명이, 주식거래 등 국회의원 구리고 개똥같은 니내각 전원에대하여 전수조사를 특검으로 하라고 청래한테 지시해~
저승사자 정청래~
지금 국민들이 벼랑끝에 서 있는데, 나라걱정보다 정치보복에만 여념이 없는 민주당 인간들. 특히 정청래 같은 인간은 정치를 하면 안되는 인간이다. 인간미라곤 찾아볼수 없고, 저질스런 인성을 가진자가 어떻게 국민을 위할수 있겠는가. 별명이 저승사자다. 나라를 망쳐서 국민들을 저승으로 보낼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