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서 멀미 난다"...박원순 피해자 측 변호사, 조국에 날린 일침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 측 변호사였던 김재련 변호사가 “뇌에서 멀미가 난다”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조 전 대표는 지난 15일 자정, 남부구치소에서 석방되었다.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 관련 혐
김건희, '대통령 행세' 했나...군사시설 사적 이용 정황 발각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대통령 경호처가 관리하는 삼청동 안가(안전 가옥)에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을 두 차례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청동 안가는 경호처가 관리하는 군사 및 공무상 비밀 시설이다.
구속 이후 재판 ‘보이콧’한 윤석열...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구속 이후 재판에 불출석하며 ‘보이콧’ 논란이 일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추가 기소된 사건의 공판 일정을 미뤄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재구속된 뒤 지금까지 다섯 차례 연속 재판에 불출석했다.
李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도 “尹 때와 다르다” 단언한 정치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대로 떨어졌지만, 민주당 인사는 “윤석열 정부 때와는 다르다”라며 일시적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국민을 모시고 운영하는 정부라는 점에서 회복할 수 있다”라며 지지율 반등 가능성을 자신했다.
"박탈감만 느끼는..." 잠잠하던 이준석, 초강수 둔 한마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 방침과 전기요금 인상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다수 서민은 박탈감만 느낄 수밖에 없는 제도"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소비쿠폰은 매달 줄 수 있는 제도가 아니고 한 번 오른 물가는
"머리뼈 일부 손상"...배현진, 결국 개두술 받았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피습 사건의 후유증으로 두개골 일부를 절개하는 개두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배 의원은 이달 초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퇴원 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유례없는 이재명 정부 질주 막았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면... 절대 과반 의석을 앞세워 거침없이 질주하던 이재명 정부가 개미(소액 투자자)들의 거센 반발에 발목을 잡혔다. 주식 양도세 과세 범위를 넓히겠다는 방침이 발표되자 투자자들의 반대가 쏟아졌고, 정책 추진은 한 달 가까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한덕수, 결국 소환...내란특검 '사후 계엄선포문 의혹' 정조준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폐기’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결국 소환한다.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18일 “19일 오전 9시 30분 한 전 총리에 대한 소환을 요청했다”라고 공지했다.
처참한 지지율에 결단 내린 민주당?...조국 손절각 잡았다 처참한 지지율 하락 속에 민주당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사면 직후까지만 해도 합당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조 전 대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당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자 서둘러 ‘손절 모드’로 선회하는 모습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여기'에 썼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민생 현황을 직접 점검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대화 중 “아내가 내 쿠폰까지 인천 계양산 시장에서 다 쓰고 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尹 부부 진짜 위기는 따로 있었다…1만 명 계엄 위자료 손배소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공동 피고로 한 손해배상소송이 제기되면서 “尹 부부 진짜 위기는 따로 있었다”라는 말이 나왔다. 12·3 비상계엄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시민 1만여 명이 위자료를 청구한 것이다.
‘기강 잡는 이재명 대통령’...모든 부처에 지시했다는 사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전 부처를 향해 복지부동식 관행을 비판하며 규정 준수와 기초 질서 확립을 직접 지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행정안전부가 14일 공개한 제28회 국무회의 회의록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전해졌다.
“국힘이 버릴 것? 尹이다” 소신 발언 전한 당대표 후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조경태 후보가 “국민의힘이 버려야 할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고 발언하며 소신을 드러냈다. 17일 열린 제6차 전당대회 방송토론회에서 후보 4인은 ‘당이 버려야 할 것’을 주제로 서로 다른 해법을 내놓으며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다.
“유감” 김문수 저격한 한동훈, 이런 말까지 합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문수 당대표 후보를 향해 “또다시 거짓말한다”라며 “유감”을 표했다. 김 후보가 유튜브 방송에 이어 17일 TV토론에서도 자신에게 ‘내부총질 그만하라’라는 말을 전했다고 주장하자, 한 전 대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매국노..." 김병기, 독립기념관장 발언에 일침 가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즉각 파면을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김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이끌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국민적 분노를 환기했다. 김 원내대표는 “김형석 관장이 한 일은 독립운동 부정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조국 컴백...정치 복귀 첫날 뭐 하는지 봤더니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8일 정치 복귀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오후 2시 국립현충원을 찾는 그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첫 공개 행보에 나선다. 이어 온라인으로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며 공식적인 당 활동 복귀 절차를 밟을
“나만큼 하는 사람 있어?” 세상 당당한 자신감 드러낸 김문수 발언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싸움과 투쟁에서 김문수 이상으로 하는 사람이 있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후보는 18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장동혁 후보 지지 선언과 일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의 움직임을 두고 불편한 심경을 나타냈다.
“당사 집결" 긴급 사태 예고한 국민의힘, 상황 살펴보니... 국민의힘이 18일 민중기 특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 가능성을 두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특검이 실제 압수수색을 진행할 경우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당사로 집결한다는 입장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당원 명부 압수수색 시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윤석열=묻지마 속옷 저항” 전현희가 말한 김문수 상황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겨냥해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마) 속옷 농성”이라고 비판했다. 전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도 “묻지마 속옷 저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강하게 겨냥했다.
"애국가 부를 기회도..." 박지원, '김건희 청탁'에 입 열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국정농단 비즈니스’ 의혹과 관련해 추가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통령 취임식 당시 애국가를 부를 기회와 특정 기업인의 사면을 매개로 거래나 청탁이 있었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이재명 취임 후 최대 위기…최저 지지율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광복절 특별사면 논란과 더불어 윤석열·김건희 전 대통령 부부의 동시 수감 사태가 정치권을 강타하며 보수층 결집, 중도층 이탈로 이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4일 이
“재심 청구? 국민 심판 받겠다”...심경 밝힌 조국 상황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6월 치러질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재심 청구 대신 국민의 평가를 받겠다며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당대표 복귀도 공식화했다. 지난해 12월 물러났던 당대표 자리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뜻이다.
“민주당, 용납 못 할걸?” 천하람, 이유 있는 발언 전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사면복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해 민주당 내부의 강한 견제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조 전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두더라도 정치적 공간을 넓히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성호, 뿔났다...尹 '에어컨' 특혜도 이제 끝 KBS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동안 사용해 온 단독 변호인 접견실이 폐지되고 앞으로는 일반 수용자와 같은 장소에서 접견하게 됐다. 법무부는 수용자 안전을 위해 운동과 목욕은 기존처럼 분리해 진행하지만, 접견만큼은 동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탕탕절"...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 박정희 기일 조롱했나 14일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지명자가 “대학에서 훌륭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국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대학을 혁신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명자가 임명되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첫 교육부 장관이 탄생하게 된다.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광복절 구치소에서 먹은 특식, 이거였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구속됐고, 김 여사는 지난 12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되면서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됐다. 이에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는 광복절을 구치소에서 보내게 됐다.
전기 요금 오른다?...李 대통령, 국민에게 부탁한 ‘이것’ 이재명 대통령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동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기요금 현실화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임을 설명했다.
통일교 총재 한학자, 금고에서 돈 '이만큼' 발견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최근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의 비밀 금고에서 거액의 현금과 외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액수가 수십억~수백억 원에 이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수사팀은 이 자금이 정치권으로 흘러갔을 정황에도 주목하고 있다.
1030 끌어들여 조직 재건 나선 조폭, 이런 결말 맞았습니다 서울 강서 일대에서 활동한 폭력 조직 ‘신남부동파’가 청년층을 대거 영입하며 재건을 시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1980년대 등장한 신남부동파는 1988년 두목 구속으로 와해 위기를 겪었으나, 1990년대 초 강서구청 일대로 거점을 옮기며 세력을 재건했다. 이후 2003년 다시
"울면서..." 전한길, 결국 김문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한길 씨가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당사에서 무기한 농성 중인 김문수 당 대표 후보 앞에서 장동혁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 후보는 전 씨와 악수하며 “고생하셨다”라고 했다.
윤석열 구치소에서 특혜받는다?...‘충격’ 의혹 제기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KBC 광주방송 '여의도 초대석'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야간·주말 접견을 했고 일반 접견실이 아닌 넓은 조사실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라며
"대선 과정에서..." 권성동, '통일교 의혹'에 결국 입 열었다 최근 통일교와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권 의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통일교) 관련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실명 위기?...이틀째 안과 외진 나갔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 위기’ 진단을 받은 가운데 이틀 연속 외부 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그는 당뇨망막증 진단을 받고도 세 달간 시술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건강 악화를 호소한 바 있다.
국힘, 버려지나...정당 해산에 동의하는 국민들, '이만큼' 있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해산 주장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김건희 여사 구속에 대해서는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이진숙, 줄줄이 고소한다..."인격권 침해당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잇따라 고소·고발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최근 영등포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고? 속에 천불 나"...안철수, 국힘 결정에 날 세웠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에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경고’ 수준의 처분을 내리는 것에 그친 데에 대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치욕의 날”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전 씨는) 소금을 뿌려 쫓아내도 모자란 존재”라며 “끊어내야 살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차 4대에 잇따라 치여 사망…운전자들, 같은 진술 내놓았다 부산 영도에서 무단횡단하던 50대 남성이 잇따라 4대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 4명은 모두 “사람인지 몰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근 방범 카메라 등을 통해 4명의 운전자를 특정하고 도주치사상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다. 첫 번째로 A 씨와
교육부 장관 후보, 과거 서이초 소신 발언 화제..."적임자" 응원 최교진 교육감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세종시교육청의 공무원 직원뿐만 아니라 교사들이 “장관직도 잘할 것”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14일 전날 발표된 최 교육감의 장관 후보자 지명에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이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김건희, '비선실세' 꿈꿨나? 충격적 정황 드러났다...'매관매직'까지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 시절 인사에 개입한 정황이 특검 수사로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인사권과 공천권을 5 대 5로 나눠 갖기로 했다’라고 말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내수 활성화가 또 필요" 민생회복쿠폰 효과 얼마나 있었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추가적인 내수 진작책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에 따르면 지난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소상공인의 55.8%가 매출 증가를 체감했다. 그는 “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해야
"상식 다 어디로 갔나" 민주당, 전한길 경고 처분에 폭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경고’ 징계 결정에 “상식은 다 어디로 갔나”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전 씨가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데 대해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경고’를 의결했다.
전한길 한시름 놨다...가장 약한 수위 징계 처분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빚었던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에게 중앙윤리위원회가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경고’를 의결했다. 당 지도부는 “결정을 받아들인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 씨는 지난 8일 합동연설회에서 탄핵 반대파 후보에게는 박수와 환호를, 찬성
"통화 후 장소 변경해 공지"...추경호, 표결 방해 입장 밝혔다 14일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은 계엄 당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통화한 직후 의원총회 장소를 당사에서 국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신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반박하는 취지다.
탈영한 육군 훈련병, '충격적' 진술했다 입소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육군 훈련병이 “바다가 보고 싶었다”라는 이유로 탈영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14일 부산 수영경찰서는 군무이탈 혐의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소속 훈련병 A 씨를 긴급 체포해 육군 수사단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전 직원에 '닌텐도 스위치2' 지급한다는 회사, 어디냐면... 게임사 넥슨이 전 직원에게 ‘닌텐도 스위치 2 마리오카트 월드 세트’를 지급한다. 업계에서는 약 5,000대 물량, 총 34억 원대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지급은 지난 6월 넥슨 노동조합과의 단체협약에 따라 결정됐다. 당시 전 세계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실제 지급 시점을
소주 한 병이 8,000원?...제주도 보다 물가 비싸다는 ‘이곳’ 관광객들이 울릉도의 높은 물가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휘발유부터 숙박, 교통, 식음료까지 육지보다 전반적으로 비싸 ‘살인적인 물가’라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울릉도는 생활·관광 필수품 대부분을 육지에서 들여와야 한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물류 사정을 감안하
전한길 살길 열리나...옹호 목소리 제기됐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장동혁 의원이 13일 전한길 씨를 옹호하며 당내 일부를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를 강하게 비판했다. 대전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전당대회 충청·호남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장 후보는 “특검이 우리를 무도하게 짓밟고 있는데 국민의힘과 동지를 팔아넘기는
文이 실패한 전작권 전환...이재명 “내가 하겠다” 단언한 이유 문재인 정부에서 무산됐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이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추진된다. 이 대통령은 13일 임기 내인 2030년 6월 4일까지 전작권을 미국으로부터 반드시 환수하겠다고 못 박으며 전임 정부가 이루지 못한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김건희 건강 심각..."식이 자체가 잘 안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변호인 측은 “식이 자체가 잘 안되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김 여사가 받은 아침은 식빵·딸기잼·우유·프랑크소시지·샐러드, 점심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만두 강정·호박 새우젓 볶음·총각김치, 저녁은
"예상 밖 인사" 법조인 출신이라는 여가부 장관 후보자 누구냐면... 이재명 정부가 1년 6개월째 이어진 여성가족부 장관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법조인 출신’ 원민경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53)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좌진 갑질 논란’ 속 자진 사퇴한 지 2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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