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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추석 전에 한다더니...민주당, 검찰 개혁 카드 흔들리나? ‘추석 전 처리’ 약속을 내걸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속도보다는 완성도를 택한 모습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가 연이어 “서두르기보다 제대로 된 개혁”을 강조하면서 당의 검찰 개혁 드라이브에도 속도 조절 신호가 감지된다.
  • "안보를 도박판에"...李 대통령 지시에 반발 내놓은 김문수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9·19 남북 군사합의의 단계적 복원을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이에 대해 즉각 반발했다. 김 후보는 이를 사실상 ‘무장해제’로 규정하고 “대한민국 안보를 도박판에 올려놓지 말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삼부토건 주가조작, 결국 공개수배까지…특검 칼 가는 중 김건희 특검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기훈 웰바이오텍 회장 겸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해 공개수배를 단행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도주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1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
  • "범인 아냐?"...'실종 수의대생' 등신대 칼로 찢은 남성의 충격 정체 19년 전 실종된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를 알리기 위해 설치된 등신대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등신대를 파손한 남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이 씨의 등신대가 한 남성에 의해 칼로 훼손됐다.
  • “저승에서 가슴을 칠 것” 광복회장, 돌연 참담한 심경 밝혔다 광복회 이종찬 회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저승에서 아들 부부로 인해 편히 지내지 못할 것 같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윤 교수가 아들의 탄핵과 며느리의 명품 수수 의혹 등을 지켜보며 견해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 '20년 은인' 살해한 60대, 범행 이유 봤더니 '충격’ 법원이 20년 넘게 자신을 돌봐온 지인을 단돈 10만 원을 훔치려다 살해한 60대 남성의 항소심에서 중형을 내렸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는 19일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65)에게 징역 35년을 결정했다. 1심과 같은 판결이 내려진 것이다.
  • 이름값 못하는 ‘청년안심주택’...상황 심각합니다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한 ‘청년안심주택’ 일부 단지에서, 공실 방치와 불법 단기 임대 의혹이 동시에 불거지고 있다. 보증금 반환 지연에 이어 공실 관리 부실까지 지적되며, 제도 전반에 대한 신뢰도에도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 “두 눈을 의심했다” 역대급 무개념 캠핑족, 어디에 등장했냐면 강원 삼척의 한 해수욕장에서 정자 바닥을 뚫고 텐트를 설치한, 이른바 ‘무개념 캠핑족’ 사례가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을 본 시민들은 “두 눈을 의심했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박진영 22억 1위·양현석 12억 3위...하이브 방시혁은?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사의 올 상반기 고액 보수 수령자 중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CCO가 가장 높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공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 6억 손실 낸 중학생 폭파 협박범, 신세계 측에 사과도 안 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폭파하겠다는 허위 글을 온라인에 올린 중학생 A 군이 신세계 측에 별도로 사과의 뜻을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며 사건 조사 후 법원으로 송치될 예정이다.
  • "확실한 책임 묻겠다"...김병기가 경고했다는 '이것’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가짜 정보 유통에 강력한 제재를 가하겠다는 입법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언론개혁법을 확장한 가칭 ‘가짜 정보 근절법’을 통해 허위 조작 정보에 합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세계경제포럼(WEF)
  • 이재명 대통령, 중국에 특사단 파견한다...'李 친서' 전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 중국에 특사단을 파견한다. 단장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맡았으며, 김태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노재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동행한다. 특사단은 27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한다.
  • 김상욱 정치 인생 흔들릴 위기...결국 고발당했다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뜻밖의 ‘겸직 의혹’에 발목을 잡혔다. 지역구 울산의 대부업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며, 현직 의원으로서 자격 논란이 불붙고 있다. 이날 한국경제신문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23년 3월부터 울산의 대부업체 마다스컨설팅대부 사내
  • "누가 되든..." 송언석이 예비 국힘 당대표에 전한 메시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오늘 전당대회의 승자가 누가 되든 서로를 안아주고 손을 잡으며 포용과 존중의 정치를 해야 한다”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누가 당 지도부에 들어가든 우리 모두 하나가 되자”라고 당부했다.
  • '李 최측근' 금감원장, 尹 정권 전철 밟을까...시선 쏠려 오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자 사법연수원 동기(18기)로 알려진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주요 은행장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행보에 나선다. 관심이 더 커진 계기는 취임 직후 발언 때문이다. 그는 "다음 주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즉각 법무부에..." 혁신당이 법무부 장관에 요구했다는 '이것’ 조국혁신당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에 관여했던 검사들을 정조준했다. 이들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김건희 씨 관련 수사 담당 검사에 대해 법무부가 직접 감찰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22일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국회를 찾은 정 장관과의 면담에서 “김건희 여사 도이치
  • “에어컨 내놔” 尹, ‘찜통 교도소’ 못 참겠다… '폭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수감 이후 서울구치소 폭염 논란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찜통더위 속 냉방 시설 부재가 드러나면서, 교정시설의 열악한 환경과 수용자 인권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10일 윤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들어간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위한 에어컨
  • 사면 일주일 만에…조국의 발걸음, 예사롭지 않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사면복권 6일 만에 당직을 맡고 정치 행보를 본격화했다. 몸을 낮출 것이란 전망과 달리 전면에 나서며 차기 선거까지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조 원장은 혁신정책연구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연구원장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혁신당
  •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 큰일 났다...'대변 루머' 정조준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피고로 서게 됐다. 이른바 ‘울산지검 대변 루머’와 관련한 법정 공방이 본격화된 것이다. 재판부는 피해자 특정 여부를 쟁점으로 삼았다.
  • "실패한 정권의 지름길"...오세훈, 李 대통령 정부에 이런 말 남겼다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자유 시장 경제 질서를 무너뜨릴 정도로 인센티브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포퓰리즘은 어떤 경우에도 국민적 저항으로 막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죽고 싶다는 김건희" 尹 측근, 끝내 폭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옥중 발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전한 신평 변호사가 “진실”임을 재차 주장했다. 김 여사가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당장 중요한 것은 ‘진실 공방’이 아니라 치료라고 강조했다.
  • 한덕수, 진술 번복 이유 이거였나...CCTV에 싹 들켰다 한겨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특검은 대통령실 CCTV 분석 과정에서 두 사람이 집무실을 나온 뒤 문건을 꺼내 살펴보는 장면을 확보했다. 당시 집무실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호출한 한 전 총리, 이 전 장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등이 있었다.
  • '尹 속옷 저항' 국민에게 공개될까…민주당, ‘초강수’ 둔 발언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이 담긴 서울구치소 CCTV 자료 제출을 요구하기로 했다. 확보될 경우 국민에게 해당 영상을 공개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김건희 특검은 이달 1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 “인사권 남용?” 이재명, ‘尹 라인 검사’ 싹 다 쓸어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단행한 첫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여성 검사의 약진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라인으로 분류되거나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맡았던 검사들이 대거 좌천됐다. 정치권 안팎에선 ‘인사권 남용’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국민장인' 유승민 딸 유담, 놀라운 근황 전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딸 유담(31) 씨가 인천대학교 전임 교수로 임용돼 다음 달부터 강단에 선다. 인천대는 22일 유 씨가 2025학년도 2학기 신규 전임교원 공개 채용에 합격해 9월 1일 자로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조교수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 ‘배신’ 김건희 vs 한동훈...끝내 판 다 박살 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옥중 발언’을 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 내용을 정면 반박하며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 이재명 "나라 망해..." 역대 최대 예산 편성한다, 어디에?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을 35조 원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과학기술 드라이브’를 본격화했다. 윤석열 정부 시절 대폭 삭감됐던 예산을 되살린 것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다. 22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역사를 보
  • 李 함께한 대선 후보, ‘전과 17범’ 또 구속… “나락행”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던 송진호 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전과 17범으로 논란을 빚었던 그는 이번엔 캄보디아 ‘미라클 시티’ 개발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속여 수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틈만 나면 모욕"...김정숙 여사, 드디어 누명 벗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을 구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혐의 등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 김상욱, 돌연 악재 터졌다...“정치생명 흔들릴 위기”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국회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이사직을 겸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실제 활동은 없었고 이미 사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해명했지만, 국회법상 겸직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 "조직적 증거 인멸"...'관봉권 띠지 분실'에 제기된 가능성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와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분실 사태를 두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명백한 증거 인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21일 kbc 방송 ‘박영환의 시사 1번지’에서는 사건의 성격과 파장을 두고 전문가들이 잇따라 의견을 내놨다.
  • 한덕수 오늘 다 끝난다...내란 특검 세 번째 출석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가담 의혹에 연루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세 번째 특검 조사를 받으며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조사를 끝으로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국무총리 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윤 전 대통령
  • “열번 백번 정당해산”...격노한 정청래 발언, 살펴보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으며 정당 해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정 대표는 22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내란에 직접 연루된 정당이니 통합진보당과 비교해 보면 열 번, 백번 정당해산 감”이라고 직격했다.
  • 李 대통령 빠진 中 전승절, 대신 나서는 '이 사람'은? 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식(전승절)’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중에는 여야 의원단도 함께한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태년·박정·홍기원 의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조국혁신
  • 조국 당대표 복귀 임박...혁신당이 내린 결정은 조국혁신당이 지도부 임기 단축과 조기 전당대회 개최 여부를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98%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미래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결단하고 뜻을 모아주셨다”라며 “우리의 회복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 조국 “겸허한 자세로 임해라”… 사면 건의했던 정치인도 돌아섰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정치 행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자숙과 성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강득구 의원은 “정치의 시간은 민심이 결정하니 조금 더 자숙과 성찰 시간을 가지면서 겸허하게 때를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 李 대통령 “내리막길 걷는 中”...지지율 결국 ‘최저’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2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고 평가한 비율은 56%로,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는 35%로 5%포인트 상승했다.
  • “대통령 빚 갚는 중” 오세훈, 李 겨냥한 핵직구 날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 여당의 최근 사면과 입법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진영 빚 갚기”라고 직격했다. 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실패하는 정부로의 지름길'을 게시하고, “집권 세력의 진영 빚 갚기 시리즈가 점입가경”이라고 지적했다.
  • "李정권 허니문 끝"...국힘, 민주당 향해 폭탄 발언 던졌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강행 움직임을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이재명 정권의 허니문은 끝났다며 날을 세웠다. 22일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도 언급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송 위원장
  • 정청래가 올린 사진 한 장...“왕 노릇 비난 폭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SNS에 올린 경주박물관 방문 사진이 지지자 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정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경북 경주를 방문해 브리핑을 받고 불국사와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았다.
  • "李 대통령 가장 큰 피해"...우상호, '사면 논란'에 입 열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정치인을 포함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21일 용산 대통령실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면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이익을 위한 사면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 "물러나라..." 홍준표, 버티기하는 이진숙에 따끔한 일침 날렸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현 정부와 코드가 맞지 않는 전 정권 인사들에게 “물러나는 것이 책임정치”라며 쓴소리를 던졌다. 여권의 사퇴 압박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된다.
  • “李 대통령 탄핵·민주당 해산” 전례 없는 상황 발생, 심각하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불법 송금 의혹이 외환죄 논란으로 확산하면서, 대통령 탄핵과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 청원이 국회에 공식 게시됐다. 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2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이러한 국민청원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李 정부 악재...”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결국 경찰 입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9일 OBS 기자 최모 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21일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6월 27일 시작됐다.
  • "밑 사람은 이빨 빠져"...하정우가 평가한 李 대통령은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을 “‘똑부형’(똑똑하고 부지런한 유형) 보스”라고 평가했다. 하 수석은 20일 KTV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가 겪은 보스 중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보스”라면서도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다.
  • 尹 옥중서 심경 토로...“이렇게 가면 안 좋은 선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변호인과의 접견 자리에서 “특검이 모욕감을 줘 안 좋은 선택을 유도하는 것 같다”라고 토로한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접견 온 변호인단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 "통일교 골프장 영수증 공개할 수 있나요?" 권성동의 답변은... ‘통일교 골프장 무료 접대’ 의혹에 휘말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몫은 직접 결제했다”라고 해명했지만, 실제 영수증 공개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21일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본회의장으로 향하던 권 의원에게 기
  • 수의 벗고 드러누운 윤석열...현실적으로 CCTV 공개 가능할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당시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다음 주 법사위에서 CCTV 영상 자료 요구를 의결할 예정”이라며 “질의 과정에서 각 의원들이 발췌해 공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해냈다”...대통령 인터뷰 본 일본 현지 반응 살펴보니 취임 후 첫 일본 방문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에 대해 일본 정치권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명확한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다. 이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본격 ‘버티기’ 돌입한 김건희…세 번째 조사에도 진술 거부했다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세 번째 특검 조사에 출석했지만, 이번에도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후 1시 20분께 김 여사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위치한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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