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변호인과의 접견 자리에서 “특검이 모욕감을 줘 안 좋은 선택을 유도하는 것 같다”라고 토로한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접견 온 변호인단에게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도 이렇게 내몰리면 안 좋은 선택을 한다”라면서 “(특검의) 망신주기 수사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특검이 공천 개입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두 차례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던 과정을 두고 나온 것이다. 특히 지난 7일 있었던 2차 시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강하게 반발하며 의자에서 넘어져 의무실로 이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바 있다.

1차 집행 당시 특검 측은 “윤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맞섰다”라고 공개하면서 ‘망신주기 수사’ 논란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은 강하게 반발해 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앞서 법원이 특검의 공소장을 두고 “장황하다”라고 지적한 것을 두고 “판사조차 공소장이 ‘말이 안 된다’라고 지적한 건 특검의 권위가 무너진 상징”이라며 “기소 문학, 정치 소설”이라고 비판했다.
실제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는 지난 19일 열린 윤 전 대통령의 1심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장 내용에 “불필요한 내용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이날 재판엔 윤 전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으며 준비 기일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다.




















댓글9
쪽팔리는줄알야지 ㅠ
경함치
빤쓰배째 썩려리는 스스로끊는것도 괜찮겠다싶다.자존심많이상하면 그냥끊어.방법은많아
니가. 그간 해 온 일이잖니. 니가. 할수 있는게. 남 망신주고. 조작 하고. 계속&. 털고 !! 뿌린대로. 거두거라. 조국 에게. 한ㅇ일은. 뭐냐 !@ 쓰례기
거짖말하지말거라 머가념어저니놈이발ㅈ로착ㆍ개생때를부려다고ㅈ구치소경비들이 액ㆍ해는데 좋은말로참석하할때하면누궁너같은돼지를억지로끌어네나 재판에5번이나출석도안하고팬티바람에 버티늕놈이 인간말종 사형
미친놈 넌평생가막소 에서 썩어 문드러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