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바 없다” 딱 잡아뗀 김용현...윤석열도 옹호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순직해병 특검 수사에 대해선 “아는 바 없다”라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직권남용 혐의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검 조사에서 침묵을 이어간 김 전 장관이 서면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동혁, 한동훈과 만날수도..." 이인선이 예상한 국민의힘 출처 : 뉴스 1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당내 갈등 확산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이 분당까진 가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그는 “필요하다면 정치적 반대편에 선 한동훈 전 대표와도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 대표의 조정 능력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26일 대구 아트파크에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 “장 대표가 […]
“창피해” 李 위기, 트럼프에 다 낚였다… ‘설레발’ 한미 정상회담 직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긴 글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정치보복” “내란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 취지는 전혀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설레발”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도발 있었다"...장동혁, 전한길 징계 논란에 특정 후보 저격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의 징계 문제를 두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전 씨와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에게도 동등한 징계가 내려져야 했다”라고 말했다.
"정신 차려..." 민주당, 국힘 당대표 결과에 따끔한 일침 날렸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후보가 새 당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축하해야 마땅하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극우 쌍둥이’의 결선”이라며 “‘전당대회’가 아닌 ‘전길대회’로 전락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얼음공주’ 설득하러 미국 간 강훈식 비서실장, 결과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5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을 만나 양국 간 소통 채널을 마련했다. 강 실장은 면담 직후 브리핑에서 “비서실장 간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준석 “단절 기대한다”...장동혁 당선에 보인 반응, 놀랍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의원을 향해 “극단과의 단절”을 공개적으로 주문했다. 축하 인사와 함께 날 선 기대를 동시에 담은 메시지라 눈길을 끌었다. 이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현시점 최우선 과제는...” 광주 찾은 조국이 남긴 딱 한마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6일 광주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한다”라며 이재명 정부 지원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조 원장은 이날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현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말했다.
"철저히 준비해" 李, 선물 리스트 공개... 트럼프 화답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금속 거북선, 맞춤형 골프채, 특별 제작된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카우보이모자 등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도 사인과 기념품으로 답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
“김문수 패배 원인은...” 홍준표의 이유 있는 발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낙선 원인을 “당원들이 두 번 속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가 과거 대선 경선과 이번 당대표 경선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표심을 얻으려 했으나 결국 심판받았다는 주장이다.
“상상도 못 할 일” 김대식, 트럼프 비판에 이런 말 남겼습니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교회 압수수색’ 비판 메시지에 대해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6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배경을 이렇게 해석했다.
"도저히 축하 못 해"...국힘 당대표 선출에 조국혁신당이 보인 반응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진보 정당들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26일 SNS를 통해 “축하해야 하지만 제 양식으로는 도저히 그럴 수 없다”라며 장 대표와 새 지도부를 직격했다.
트럼프의 '의자 매너'...李 대통령만 받은 것 아니었다 출처 : 뉴스 1 = 대통령실 제공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기념 서명식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의자를 당겨 이재명 대통령을 배려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언뜻 보면 특별한 예우 같지만, 트럼프의 이런 행동은 이재명 대통령만을 향한 제스처가 아니었다. 실제 트럼프는 지난 4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백악관을 찾았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의자를 밀어줬고, 지난 2월 […]
한덕수 하루 남았다...검찰 수사 중대 국면 돌입 '긴장 고조' 전직 국무총리 한덕수에 대한 구속 여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이 내란 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수사는 중대한 국면에 접어들었다. 결과에 따라 남은 국무위원들과 국민의힘의 표결 방해 의혹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李 페이스 메이커 되겠다” 돌연 심경 밝힌 김동연 지사 근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미정상회담을 두고 “경제를 살리고 안보도 지킨 ‘경생안수’ 회담”이라고 평가하며 이재명 정부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국힘 발탁?” 전한길, 주먹 불끈… ‘장동혁의 사람’ 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재선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면서, 이른바 ‘장동혁의 사람들’로 꼽히는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주목받고 있다. ‘극우 논란’ 인사라는 평가 속에서도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당직 발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의전 홀대 아냐"...외교부가 '블레어하우스' 논란에 전한 입장 26일 외교부가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가 아닌 워싱턴의 한 호텔에 머물게 되면서 ‘의전 홀대’ 논란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외교부는 “블레어하우스는 현재 내부 수리 중”이라며 “사실과 다른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건희, 건강상 이유로...”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살펴보니 김건희 여사가 오는 27일 예정된 민중기 특별검사팀 소환 조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불출석 사유로 ‘건강 문제’를 제시하며, 조사 일정을 다음 날인 28일로 미뤄달라는 뜻을 특검 측에 전달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李 대통령 옆자리"...한미정상회담의 숨은 주역, 누구냐면 25일(현지 시각)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옆자리에 앉아 발언을 받아 적던 인물이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부터 화면에 포착된 이 인물은 새 통역관으로 선발돼 대통령실에 배치된 조영민(39) 외교부 서기관이다.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 국힘 당대표 된 장동혁이 남긴 소감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다. 장 대표는 25일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 투표에서 함께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이로써 장 대표는 당헌 제26조에 따라 공식적으로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포됐다.
“제명 大위기” 이준석... 직장인 70% ‘뜻밖의 반응’ 여성 신체를 ‘젓가락’에 비유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제명이나 징계가 필요하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 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
"정청래 만나겠다“는 장동혁 신임 대표...국힘 180도 달라졌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의 만남 가능성을 열어두며 협치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필요하다면 여당 대표든 누구든 만나서 정치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펜인가?" '만년필' 탐냈다는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서명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만년필에 반해 즉석에서 선물을 받는 이색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25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양국 정상 간 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다가 사용 중인 만년
"역대급 외교 참사 발생" 트럼프 만난 李 한 방 먹은 발언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두고 정치권의 평가는 정반대로 갈렸다. 국민의힘은 “역대급 외교 참사”라고 규정했고, 민주당은 “한미동맹 강화”라며 성과를 강조했다. 양당 지도부의 발언도 온도차가 뚜렷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서 ‘낙선’한 김문수가 남긴 의외의 소감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서 아쉽게 패한 김문수 후보가 “여러 가지로 이번에 무거운 짐을 벗게 해주신 당원 동지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26일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전당대회 결선 투표 직후 낙선 소감을 전했다.
국민의힘 신임 대표 선출되자 상반된 반응 보인 정치권 상황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장동혁 후보가 선출되자 정치권 반응은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국민의힘은 분당의 길로 접어들었다”라며 비판했고, 장 대표를 지지해 온 전한길 씨는 “아 다행이다”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트럼프 만난 李 대통령 본 문재인...호평 쏟아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발언을 직접 언급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문 전 대통령은 26일 오전 SNS에 “피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라는 문구를 남기며 이 대통령의 표현을 소개했다. 여권은 문 전 대통령의 반응을 시작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갔다.
"그 정신이상자?"...트럼프가 던진 농담 속 '잭 스미스', 누구냐면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잭 스미스’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진 배경이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검사팀과 관련해 설명하던 도중 “그 정신이상자 잭 스미스 말하는 것인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장동혁 vs 김문수'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주인공은... 이미지 : 연합뉴스 국민의힘 새 대표 자리를 놓고 벌어진 접전 끝에 장동혁 후보가 신임 당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의 격차는 단 2,366표 차로, 사실상 초박빙 결과였다. 결선은 단순 투표가 아닌 당원 투표 80%,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가 반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실시된 전당대회 본경선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10만 1,233표, 장동혁 후보가 13만 230표를 득표하며 […]
“13번 사과했는데...” 조국 20·30세대에 이런 말 남겼습니다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이후 정치 활동을 재개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청년층의 비판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 원장은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뉴스 1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13번 정도 사과했고, 앞으로도 필요하면 더 하겠다”라고 전했다.
“美 압박?” 李, 입 열었다… 트럼프 회담 후 ‘작심 결단’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설에서 “국방비를 증액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미국이 한국에 방위비 지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압박해 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속옷 저항’ 의혹 풀리나...민주당 의원이 밝힌 CCTV 공개 여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제기된 ‘속옷 저항’ 의혹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이 CCTV 열람에 나선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의원은 오는 9월 1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체포영장 집행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조국, 2030년 대선 출마...” 혁신당 의원 결국 입 열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최근 행보가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 출마설로 연결되는 상황에 대해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정치권의 과도한 해석”이라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25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권성동 결국 소환...27일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 출석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27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특검팀은 26일 “내일 권성동 의원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특검이 “소환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밝힌 데 이어 실제 출석 일정이 확정된 것이다.
"윤석열 구치소 CCTV 공개는…" 법무부 장관 입 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CCTV 영상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및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이며, 구치소 내에서의 상태와 대우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
윤석열, 김건희 내려갈 곳 더 있다..."처벌받아라" 주장 제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향한 조국혁신당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25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중대한 범죄를 주도했다”라며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의원은 이날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
"한국에서 무슨 일이...“ 트럼프가 회담 2시간 전 올렸다는 메시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불과 두 시간 앞두고 한국의 교회 압수수색을 문제 삼으며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라고 밝혔다.
"최악은 나"...장동혁이 전당대회 결선 발표 앞두고 남긴 말 국민의힘 당 대표 결선을 하루 앞둔 25일 반탄(탄핵 반대)파로 분류되는 두 명의 주자가 각각 상반된 전략으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장동혁 후보는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라는 한동훈 전 대표의 발언을 인용해 “최악은 바로 나”라고 자칭하며 강성 당심을 겨냥했다.
이 대통령과 방미 중인 김혜경 여사...뜻밖의 행보에 모두가 놀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미국 방문 일정 중 치매 환자 돌봄 기관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김 여사는 25일(현지 시각)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인사이트 메모리 케어 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청취하고 치료 프로그램 운영을 직접 참관했다.
"젤렌스키도 당했다"...李 대통령이 공개회담 가졌던 장소는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일정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처음 마주 앉는다. 25일(현지 시각) 낮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의 양자 회담과 이어지는 캐비닛룸 오찬으로 구성된다.
李대통령, '美 예우' 뜻밖의 지적... "신뢰 잃었나" 직격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일정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 겨냥했다. 미국 측의 예우가 전임 대통령들과 비교된다는 평가로, 현 정부의 외교적 신뢰 상실 가능성까지 언급한 것이다. 나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미국 영빈관 블
“법적조치” 정청래에 ‘맞불’ 놓은 김문수, 이렇게 합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적 조치’ 가능성을 언급하며 강경 대응에 나서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맞불을 놓았다. 김 후보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되돌아보기를 바란다”라고 반박했다.
“반드시 출마한다, 다만...” 합당설에 선 제대로 그은 조국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내년 선거 출마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다만 구체적인 지역과 방식은 연말 이후로 미루겠다며, 민주당과의 합당론에도 선을 그었다. 조 원장은 25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기 날 때까지 짓밟아"...이종호, 증거 인멸 정황 발각돼 M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와 연관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구속 전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
"만들어내겠다"...'빚잔치' 지적에 김민석이 보인 반응 30조 원 규모의 국채 발행을 두고 ‘빚잔치’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반드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겠다”라며 맞받아쳤다. 김 총리는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빚을 내서 예산을 늘리는 방식은 미래 세대에 부담을 떠넘기
"더 이상 속지 않아"...李 대통령과 정청래에 국힘이 남긴 말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와의 대화를 언급하자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일본 도쿄에서 워싱턴으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식적인 야당 대표가 법적 절차를 거쳐 선출되면 당연히 대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尹 친일' 사과 요구에 김민석 총리가 보인 반응, 놀랍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윤석열 정부를 두고 제기된 ‘친일 프레임’과 관련해 사과 요구를 받자 “과거에 필요한 지적을 과거에 한 것”이라며 사과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김 총리는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 질의에서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재고발” 文 악재…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또 터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옷값 결제 과정에서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검찰에 김 여사를 재고발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내고 김 여사를 강요, 업무상 횡령, 특
구속 후 진술 거부하고 있는 김건희, 특검 반응은 이렇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조사 과정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번 주 후반 김 여사를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김 여사의 구속 기한 만료에 맞춰 수사를 마무리하고, 기소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국민 여론전 집중하더니...” 국민의힘 강경 대응 예고한 이유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권이 행사됐던 방송3법, 노란봉투법, 2차 상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모두 국회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그간 필리버스터를 동원해 여론전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압도적 의석을 활용해 강제 종료시키면서 법안 처리는 결국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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