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구속 기로 선 한덕수...내란특검 제대로 작정했다 27일 내란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 심사에서 검사 6명을 투입하고, 54쪽 분량의 영장 청구서와 362쪽 의견서, 160장의 프레젠테이션 자료, 용산 대통령실 CCTV 영상까지 법원에 제출했다. 특검이 방대한 자료를 제시해 구속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악수 안 하겠다"던 정청래가 난처해진 이유, 이거였다 이재명 정부가 통합 기조를 강조하는 만큼 정 대표의 강경 행보가 국정 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정 대표는 취재진이 장 대표 관련 입장을 묻자 “가겠습니다”라며 답변을 피했다.
“5년간 북한 방문” 李 ‘장관 후보’ 딱 걸렸다… 지명 철회?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5년간 총 16차례 북한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졌다. 야당은 즉각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지만, 후보자 측은 민간 교류 차원의 활동이었다고 해명하며 내달 청문회에 시선이 쏠린다.
이준석 ‘여론조사 비용 대납' 사건 핵심 인물, 결국 소환됐다 경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인물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면서 수사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7일 오후 정치 지망생 배 모 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北, “위선자” 李 공개 저격… ‘비핵화 망상증’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비핵화 발언을 재차 직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비핵화망상증〉에 걸린 위선자의 정체가 드러났다’는 글을 통해 “핵은 국위이자 국체이며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 “대결광의 정체가 그대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반성하고 있다"는 최동석 인사처장, 회의에서 '이 사람' 만났다 과거 막말 논란에 휘말린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27일 취임 후 처음 출석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다시 한번 사과했다. 최 처장은 “공직자가 되기 전 인사 평가 전문가로서 했던 발언으로 많은 분께 상처를 줬다”라며 “대단히 송구하다”라고 밝혔다.
“인권위, 尹 전 대통령 두둔?” 쓴소리 등장한 이유 국가인권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을 보장하라는 권고를 내놓자, 검찰과 경찰 등 주요 수사기관들이 일제히 수용 의사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인권위가 사실상 전직 대통령을 옹호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제기됐다.
“사실상 출마 선언”...'민주 텃밭'서 선전포고했다는 조국 근황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호남을 찾아 지방선거를 겨냥한 메시지를 연이어 내고 있다.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이후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서면서 사실상 출마 선언에 해당하는 발언까지 쏟아냈다는 평가다.
"李, 친북 발상..“ 송언석 한미정상회담 정조준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에 트럼프 월드를 지어 골프도 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 말은 대북 투자 제재를 풀어달라는 뜻으로 읽힌다”라며 “대북송금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위원장이 방통위 대체 법안 중 유일하게 반대한 것, 뭐냐면... 26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적으로 법안 취지에 공감했으나 부칙 제4조에 대해 이 위원장이 반대 입장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특정 언론사 사설 수준의 문제 제기는 불편하다”라고 반박했다.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우원식, 추경호 의혹에 입 열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2·3 비상계엄 직후 있었던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2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지난 7일 내란 특검 조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당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직접 연락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국민도 알 걸?” 가족 건드리자 폭발한 권성동, 文 언급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아들의 아파트 매입 의혹을 반박하며 “국민께서도 집값을 폭등시킨 장본인이 누구인지 잘 알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마치 불법이나 특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전형적인 정치적 왜곡과 음해”라고 말했다.
“尹 철저히 무시” 대전 찾은 민주당, 이런 말 남겼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대전시당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3년간 대전과 세종, 충청을 철저히 무시했다”라며 “집권당 원내대표로 약속한다. 정부와 합심해 과학 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 대한민국 중심 충청의 명예를 반드시 되찾겠다”라고 말했다.
한동훈 “정치적 내상 입었다”...친한계 내부서 등장한 발언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거치며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손상을 입었다는 지적이 친한계에서 나왔다.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한 라디오 출연해 “전당대회 과정에서 한 전 대표가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이 때문에 장동혁 대표의 상승세를 막지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포스트 홍준표는...” 차기 대구시장 둘러싼 충격 전망 나왔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군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이름이 거론됐다. 장동혁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면서 당내 권력 구도가 재편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李 대통령, 美 긴급 소식… “도와달라” 간곡한 호소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미국 측에 구금된 한인 가족이 보낸 구명 편지를 전달받아 주목된다. 최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미국내 한인들의 불이익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한인 사회가 대통령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尹 면회 안 된다” 김용태가 돌연 장동혁 향해 남긴 한마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김용태 의원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27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서 “가면 안 된다”라고 선을 그으며 전당대회 전후로 다른 리더십을 보여 줄 것을 요구했다.
"왕도 못 누린 호사를..." 김건희, 위기...국가유산청 고발 예고했다 2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종묘 차담회’ 논란이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번 논란은 김 여사가 지난해 9월 서울 종묘 망묘루에서 외부인과 차담을 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유산 사적 이용 의혹이 제기된 사건이다.
“여야 힘 합치나” 1년 만에 본회의 오른다는 비쟁점 법안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가 이견 없이 합의한 비쟁점 법안들이 처리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포함한 17건의 법안이 의결될 예정이며, 2023년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도 채택된다.
李 대통령, 평가 大폭락?… “극명하게 갈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한 달 만에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 대통령의 부정 평가는 50.9%로 11.6%포인트 치솟은 반면, 긍정 평가는 45.6%로 직전 대비 10.3%포인트 급락했다는 결과가 26일 공개됐다.
“또 엄청난 위기 온다” 신임 대표 장동혁 앞에 남겨진 숙제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그는 “이 페이스로 가면 또 엄청난 위기가 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장동혁 대표의 행보에 쏠린다.
"숙청 걱정하냐" 물음에 트럼프가 李 대통령에 남긴 귓속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을 환영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 속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백악관 입구에서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반갑게 맞이했고, 기자의 질문 직후 귓속말을 건넸다.
"이재명 정권 잘못 말할 것“ 장동혁, 작심한 발언 나왔다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를 향한 공개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가 보여주고 있는 여러 잘못된 모습들에 대해 야당 대표로서 드릴 말씀은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희대의 독재자 살인마..." 조경태, 사과 요구한 장동혁에 맞불 놨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나섰던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신임 대표의 사과 요구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는 전날 장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조 의원에게 당원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데 따른 반응이다. 조 의원은 ‘히틀러’ 등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권성동, 통일교와 연락한 '차명폰' 나왔다...특검에 압수당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인사들과 접촉하는 데 사용한 차명 휴대전화가 특검에 확보되면서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 휴대전화를 주요 증거로 삼아 27일 권 의원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트럼프 '미군 압수수색' 언급에 특검, 결국 입 열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미군 기지가 압수수색이 됐다”라는 취지로 언급한 데에 대해 특검은 “압수수색은 미군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두고 보지 않을 것" 조경태, 장동혁 향해 경고 날렸다 국민의힘 6선 중진 조경태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조 의원은 26일 SNS에 글을 올려 “당을 분열은커녕 침몰로 몰아간다면 신임 대표라도 두고 볼 수 없다”라며 “잘못된 리더는 자신과 조직 모두를 죽인다”라고 직격했다.
국립현충원 찾은 정청래...방명록에 이런 말 남겼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 장병들을 추모했다.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는 “평화의 길은 따로 없습니다. 평화가 곧 길입니다.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한미정상회담 어땠나요?"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이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6일 벌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0.7%는 ‘성과가 있었다’라고 답했고 ‘성과가 없었다’라는 응답은 34.6%로 나타났다.
“김문수 낙선의 진짜 패인은...” 정치권에 등장한 뜻밖의 주장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후보의 낙선 배경과 관련해 예상치 못한 분석이 제기됐다. 김문수 후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재원 최고위원은 김 후보가 한동훈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이 결정적 패인이라고 주장했다.
권성동, 의원 신분으로 결국 '이것'까지 당했다...특검팀 정조준 뉴스 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과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7일 권 의원을 출국금지하고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황제놀이' 김건희, 딱 걸렸다... "CCTV 중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종묘 망묘루에서 진행한 ‘사적 차담회’가 국회의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 과정 중 당시 종묘 내부 CCTV 8대가 동시에 중지됐던 사실 등이 확인되면서, 특혜 논란에 더해 '황제놀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한 그릇 더 맛나게"...장동혁, '라면' 언급하며 남긴 소감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6일 당선 소감을 밝히며 “제가 당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불보다 더 뜨거운 열망과 지지로 단일대오를 이뤄주신 국민과 당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결선에서 22만 302표를 얻어 김문수 후보를 근소하게 제치고 당선됐다.
"尹 CCTV 열람..." 추미애 법사위원장 첫 회의, 결과는 추미애 신임 법사위원장이 주재한 첫 회의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CCTV 영상을 오는 9월 1일 열람하기로 의결했다. 26일 법사위는 전체 회의에서 재석 15명 중 찬성 10명, 반대 5명으로 CCTV 열람 건을 통과시켰다.
“북한 타격?” 李 낭패… 트럼프, ‘무기 청구서’ 내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미국의 뛰어난 군사장비를 더 많이 구매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회담에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국방비 증액 요구를 무기 구매와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청구서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김상욱, 징계안 올라왔다...국민의힘 ‘겸직 논란’ 정조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현직 국회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이사를 겸직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민의힘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에 나섰다. 이해충돌과 영리행위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나를 지금부터 잊어달라" 전한길, 소신 발언 전했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 당선과 관련해 “어떤 자리도 원하지 않는다”라며 정치적 행보와 거리를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제부터는 나를 잊어 달라”는 표현까지 쓰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추측을 일축했다.
"미리 정리"...'한일 관계' 질문에 李 대통령, 이렇게 대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일 관계를 사전에 조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전에 일본과 먼저 만나 우려되는 문제를 미리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김건희 특검, 최후의 수단 꺼내 들었다...尹 조사 없이 기소 검토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 재청구뿐 아니라 조사 없는 기소 가능성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소환이 번번이 무산된 가운데, 특검이 사실상 강제 수사와 기소라는 ‘최후의 수단’을 동시에 테이블 위에 올린 셈이다.
“소문의 배후는...” 안철수 ‘루머’ 확산하자 결국 입장 발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안 의원은 소문의 배후로 전여옥 전 의원을 지목하며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돼야 한다”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안 의원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장을 밝혔다.
경찰, 이준석 여론 조사비 의혹에 칼 뽑았다...강혜경 소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둘러싼 ‘여론 조사비 대납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의혹을 처음 폭로한 강혜경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에 착수한 것이다. 논란의 핵심은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대표가 명태균
트럼프와 李 대통령이 비공개 회담에서 주고받은 대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비공개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완전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尹 면회 꼭 간다" 장동혁은 어떻게 윤어게인의 상징이 됐나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가 취임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재확인하며 ‘윤어게인’ 노선을 분명히 했다. 동시에 탄핵 반대 기조를 강조하고 보수 유튜버들의 지지를 등에 업은 점에서 당내에서 ‘윤어게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정은 만나달라" 이재명 요청에 트럼프가 내놓은 답변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최대 화두는 의외의 장면에서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도 대화해달라”고 제안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안에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답한 것이다. 이 발언으로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사상 첫 남·북·미 회담
"침해하는 것"…최교진 '알코올 농도' 비공개에 지적 제기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음주 운전 이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경찰청이 비공개한 것을 두고 국민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교육 수장의 도덕성과 법 준수 여부는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
"빈손 외교"...국민의힘, 한미 정상회담에 직격탄 날렸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야당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의힘은 “외교적 격식은 지켰을지 몰라도 국민에게 돌아온 실질적 성과는 없다”라며 ‘빈손 외교’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정부를 겨냥했다.
"최초 A 대표 발탁"...홍명보호가 발탁한 獨 혼혈, 누구냐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얼굴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2)가 처음 합류한다. 독일 청소년대표팀을 거치며 기량을 인정받은 그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 외국 출생 혼혈 선수가 A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나를 버리고..." 전한길, 당대표 떨어진 김문수에 한마디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 결과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26일 장 의원은 총 22만 302표를 득표해 21만 7,935표를 얻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이기고 당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트럼프의 항공모함 파견 없어"...김종혁, 뼈 있는 한마디 날렸다 25일(현지 시각)첫 한미정상회담이 미소 속에 끝났지만, 그 이면을 두고 정치권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항공모함 파견 언급은 전혀 없었다”라며 보수 진영을 향한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청사 폐쇄’ 계엄 동조 의혹에 오세훈 서울시장, 정면 반박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당의 ‘12·3 비상계엄 동조’ 의혹에 대해 “청사를 폐쇄한 사실이 없다”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서울시는 26일 정무부시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민주당이 사실 확인도 없이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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