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무효?” 尹 초비상… 김건희특검, 제대로 이 갈았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2시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과 당 법률위원장 서상범 변호사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민중기 검사팀 ”권성동 당연히 소환“...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신도들의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 특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통일교 간부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중이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소환도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안 돼요"…식약처가 경고 했다는 '이것' 뭐냐면 최근 ‘살 빼는 주사’로 알려진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 사용을 당부하며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GLP-1 계열 주사제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고도비만 성인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고
노란봉투법에 철수설 재부상했다는 기업, 어디인지 봤더니...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의 여파로 한국GM의 국내 사업 철수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확대하고 쟁의행위 범위를 넓힌 이번 법안이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불안 요소로 작용하면서다. 한국GM 철수설은 올해 들어 꾸준히 제기돼왔다.
"2017년 이래 최저" '신의 직장' 옛말이라는 이 직업, 뭐냐면... 한때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 꼽혔던 공무원의 인기가 최근 크게 하락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청년의 수는 4년 연속 감소해 올해는 2017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세차익만 ‘301억’...차인표·신애라 부부의 빌딩 어디에 있을까?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서울 청담동에 보유한 빌딩의 가치가 17년 만에 300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단순한 시세차익을 넘어 교육시설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기여 효과까지 더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에 부동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별 사면된 조국이 방문한다는 '이곳', 어디냐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번에는 호남을 찾는다. 조국혁신당은 25일 “조 원장이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전남·전북을 돌며 2박 3일 일정을 소화한다”라고 밝혔다.
민주당 ‘공격’ 받은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뿔나서 던진 한마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적극적인 행보를 비판하자,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황 사무총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조국 원장은 인간적 도리조차 하지 말아야 하느냐”라고 밝혔다.
"150억 소송" '불닭' 때문? 잘 나가던 삼양에 무슨 일이... 삼양식품의 대표 제품인 ‘불닭볶음면’을 둘러싸고 해외에서 황당한 논란이 불거졌다. 캐나다의 틱토커 하베리아 와심이 불닭볶음면으로 인해 위궤양에 걸렸다며 1,500만 캐나다달러(약 150억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캡틴 손' 시대 종료?...홍명보, 축구 팬 ‘벌벌’ 떨게 만든 답변 전했다 7년 동안 이어진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체제가 끝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홍명보 감독이 새로운 주장 선임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으면서다. 홍 감독은 2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정권 바뀐 거 몰라?” 국힘 직격한 민주당, 이런 말까지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5일 국민의힘을 향해 “정권 교체 현실을 아직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직격했다. 국민의힘이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을 ‘경제 내란법’이라 규정하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요구한 데에 대한 반박이다.
“수사기밀 유출” 추미애, 갈 데까지 갔다… ‘제보자 고발’ 해병대 구명로비 의혹의 첫 제보자인 이관형 씨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해병특검을 겨냥해 수사기밀 유출 혐의로 고발장을 냈다. 고발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와 서울중앙지검에 각각 제출됐다. 이 씨는 25일 “포렌식 증거물과 진술조서 등 전례 없는 수사기밀이 유출됐
"尹 정부 3조 낭비 vs 李 정부 빚잔치“ 공방 벌어진 예결위 상황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는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의료 정책과 검찰개혁, 내년도 확장 재정을 두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와 정부 답변이 맞붙은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 의대 증원 정책을 문제 삼았다.
김병기가 대표 발의 했다는 '이 법안' 뭐냐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대통령 임기와 공공기관장 임기를 일치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공운법)」을 대표로 발의했다. 정권 교체 때마다 반복돼 온 ‘알박기 인사’ 논란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외면받게 될 뿐"...중국 특사 파견에 나경원 일침 날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전 중국에 특사단을 파견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외교에서의 전략적 모호함은 미·중 모두로부터 외면받게 될 뿐이라는 걸 모르는 것인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25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한미 통상·안보 협상의 핵심은 결국 ‘기
"도리 아니겠나"...호남 방문 앞두고 조국이 던진 한마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호남 방문을 하루 앞두고 “내년 지방 선거용 일정이 아니다”라며 정치적 해석을 일축했다. 그는 “어르신들께 문자 한 통으로 ‘감사했다’라고 전할 수는 없지 않느냐”라며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인간으로서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내란 방조’ 혐의로 27일 구속 기로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라는 기록을 세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구속 기로에 섰다. 김대중 정부 이후 거의 모든 정권에서 중용되며 국무총리 2번, 경제부총리 2번, 대통령 권한대행 2번을 역임한 그가 헌정사상 처음으로 불명예를 안게 됐다.
"우려는 충분히 이해하지만"...혁신당, 민주당에 이런 말 남겼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2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애정 어린 우려는 이해한다”라면서도 “과도한 견제는 국민의힘의 부당한 주장에 힘을 실어줄 뿐”이라고 밝혔다. 서 원내대표는 “조국 원장의 행보를 두고 민주당 일각에서 불편한 기류가 표출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새 야당 대표와 대화" 언급한 이재명에 정청래가 보인 반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새 야당 대표와 대화하겠다”라는 발언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당연하고 옳은 말씀”이라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이는 정 대표가 당선 직후 “사과와 반성이 없으면 국민의힘과 악수하지 않겠다”라고 한 발언과는 결이 다소 차이가 있는
‘李 의혹 수사’… 검찰, "줄줄이 사표까지?" 심각한 상황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대검 주요 간부들이 줄줄이 사표를 내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단행한 첫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계기로, 검찰 내부가 후폭풍을 맞고 술렁이는 모양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종현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사법연수원 33기
“과장 아니다” 나경원이 민주당 '더 센 상법‘ 강행에 보인 반응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일명 ‘더 센 상법’ 개정안에 대해 “기업들이 현금인출기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경제계의 경고가 과장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이번 입법 추진의 배후에 외국계 투기 자본이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했다.
李, '트럼프 압박' 결국 입 열었다... "실망시키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첫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기류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24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도 하나의 주권국가이고, 국민들이 기대를
"김문수든 장동혁이든..." 박상혁이 예상한 국민의힘 미래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2·3 내란에 대한 진솔한 사과 없이는 협력도 없다”라는 기조를 고수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특히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 대표로 반탄 세력인 장동혁 후보가 되든 김문수 후보가 되든 국힘은
“속이 꼬인 사람들”...‘된장찌개’ 비판에 조국이 보인 반응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SNS에 올린 된장찌개 사진을 두고 일부에서 비난이 제기된 데에 대해 “속이 꼬인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라며 해당 비판을 일축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화나지 않았다"...李 대통령이 '김여정 담화문'에 보인 반응 이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각) 일본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성명에 대해 “위인 되기는 어렵겠다고 한 것에 오히려 위인 되기를 기대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라며 “화가 나거나 전혀 그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日에서도 이어진 김혜경 여사의 '영부인 외교', 살펴 보니... 김혜경 여사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메지로대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만나 한국어 학습의 의미를 강조하고, 한인 동포가 운영하는 식당의 김치박물관을 방문해 일본 현지에서 K-푸드를 적극 알리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한일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영부인 외교’를 이어갔다.
이시바 위해 李 대통령이 가져오려다 포기했다는 ‘이것’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의 첫 정상 만찬에서 친근한 유머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가 한국 라면을 좋아한다고 해서 출시된 모든 라면을 다 가져오려 했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포기했다”라고 밝혀 만찬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민주당에 “책임지라” 쓴소리 전한 한동훈, 이유 있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노란봉투법 처리를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우리 국민들 일자리와 주식시장에 미칠 참담한 결과에 책임을 지라”고 비판했다. 해당 발언은 민주당의 입법 강행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공개됐다.
"단결이 쇄신이고 혁신" 김문수가 결선 앞두고 전한 한마디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을 앞둔 김문수 후보가 “단결이 쇄신이고 혁신”이라며 포용과 통합을 앞세운 메시지를 내놨다. 장동혁 후보와의 결선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찬탄·반탄’ 구도를 넘어 당내 세력 결집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꾀한 것이다.
“좌완투수 되겠다” 조국의 의미심장한 발언, 이유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좌완투수가 되겠다”라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24일 부산을 찾은 조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겠다”라고 밝히며, “왼쪽, 진보 영역이 비었기 때문에 내가 그 자리를 채우겠다”라고 말했다.
"만들어 나가겠다"...대규모 세수 결손 발생에 김민석이 한 발언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재정 상황을 진단하며 "지속 가능성도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 총리는 "경기 둔화와 기업 실적 악화가 겹치며 2년 연속 대규모 세수 결손이 발생했다"라며 “지난해 정부가 656조 6
"조만간 그렇게 될 것"...尹 측근이 예상한 李 정부 지지율 신 변호사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불길한 하향세’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되기 전 “이 정권은 1년을 채 넘기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는 주장을 덧붙였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실제로 이런 발언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동의할 수 없다"...특검법 개정에 국힘이 보인 입장 더불어민주당이 ‘3대 특검’의 수사 범위 확대와 활동 기간 연장을 추진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번 개정안이 정치적 의도를 담고 있다며 “결코 동의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을 통해 “국민을 편 가르
“신당 만들어야...” 홍준표, 민심 언급하며 전한 ‘한마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의 현 상황에 대해 “자생력을 상실했다”라며 정통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새로운 정당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그는 “국힘을 해체하고 일부 사람들과 새로운 사람들이 뭉쳐야 한다”라며 보수 재편론에 불을 지폈다.
“다 알지 않느냐?” 지지율 하락에 李 대통령, 의외의 반응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국정 수행 지지율에 대해 국민의힘 전당대회 영향을 언급하며 “왜 그런지는 여러분도 다 아시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워싱턴DC로 향하는 공군 1호기 안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중해라"...이준석, '2030 남성' 언급한 조국에 이런 말 남겼다 25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향해 “여전히 위선의 상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조 전 대표는 지난 22일 라디오 방송에서 “2030 남성이 70대와 비슷한 성향, 이른바 ‘극우’ 성향을 보인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李, 친일 행보… “조국, 정청래 뭐하냐?” 외신도 긴급 타전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한일정상회담 행보를 두고 “적대에서 친밀로 바뀌었다”는 외신 평가가 나오자, 정치권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접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실 정책실장 ‘막말’ 정조준한 송언석, 이유 살펴보니..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5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발언을 정면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의 행태는 한마디로 무책임 그 자체”라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합의할 지점 있어"...우재준이 '尹 면회'에 남긴 말은 우 의원은 25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전당대회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당원들이 많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라며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합의할 수 있는 지점들이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교훈을 찾는..." 김근식이 낙선 후 전한 한마디 국민의힘 최고위원 도전에 나섰다가 고배를 마신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이 당 내부를 향해 날카로운 평가를 내놨다. 그는 낙선 직후 올린 SNS 글에서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과거를 기억하고 교훈을 찾는 데 있다”라며 “불과 몇 년 전 실패를 반복한다면 이는 사람이기를 포기
"주관적 평가에 불과"...李 대통령, '친중' 논란에 이런 말 남겼다 미국과 일본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친중’ 논란에 대해 “내가 친중이라는 것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본을 떠나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외교에서 친중, 혐중이 어디 있느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속 100%.." 민주당 의원, 한덕수에 이런 의견 남겼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김 의원은 “100%까지는 아니지만 발부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며 “영장 청구 사유가 과거 탄핵 사유와 상당 부분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조국, 새 시작…” 文, 축하 파티서 공개 발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 정책연구원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환갑을 직접 축하한 사실이 확인됐다. 두 사람은 모두 수감 중 환갑을 맞았다가 지난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바 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 전 대통
3주 만에 하락 멈췄다는 李 대통령 지지율 근황, 살펴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다. 미·일 순방과 R&D 예산 증액 등 정책 추진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한편, 광복절 특별사면 등은 부정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쇄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체력 관리 뭐 하세요?” 기자단 빵 터진 이재명 대통령 답변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각) 미국행 공군 1호기에서 진행된 대통령실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체력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열심히 숨쉬기 운동이라든지 숟가락 역기 운동 같은 것도 잘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재치 있는 이 발언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김문수 '美대사관 테러' 발언에 정청래가 밝힌 입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자신을 '테러리스트'로 지칭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정 대표는 과거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과 관련해 김 후보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방미 첫 일정서 이재명 정부가 내세웠다는 슬로건, 뭐길래?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방미 첫 일정으로 재미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열고 “72년 한미 동맹의 새로운 길을 여는 중요한 여정에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함께 쓰는 새로운 역사,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정부 슬로건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신평 배신?” 김건희, ‘부들부들’… 작심 경고 날렸다 김건희 여사 측이 신평 변호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 가운데, '허위 사실 유포'라며 법적 조치까지 예고하고 나섰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배신’ 발언은 물론, 접견 이후 공개된 발언들 전반을 문제 삼은 것이다.
"임성근 '개XX'"...'채상병' 특검이 공유한 게시물 논란 해병대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이재명을 사랑하는 모임(이사모)’ 채널에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안부 피해자 배신..." 이재명에 날아든 직격탄 일본 방문을 앞둔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2015년 한일 합의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대구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보도된 요미우리 인터뷰에서 위안부 합의와 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 “국가 간 약속이므로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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