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호남 방문을 하루 앞두고 “내년 지방 선거용 일정이 아니다”라며 정치적 해석을 일축했다. 그는 “어르신들께 문자 한 통으로 ‘감사했다’라고 전할 수는 없지 않느냐”라며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인간으로서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조 원장은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특별사면 과정에서 도움을 준 옥현진 광주대교구 대주교,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등을 예방하는 일정에 대해 “특별사면을 위해 애써준 종교계 인사 등을 찾아뵙는 의도일 뿐”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수감 중 세상을 떠난 故 최홍엽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묘역 참배 계획을 언급하며 “선거 운동을 하려는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내주 대구·경북(TK) 방문 계획도 밝혔다. 조 원장은 “TK를 민주·진보 진영의 험지라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라며 “TK 지역 국민도 우리 국민이고 지금의 내란에 대해, 윤석열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피력했다.

조 원장은 향후 정치 구상과 관련해 “향후 2026년, 28년, 30년의 과제가 무엇인지를 정해야 한다. 그게 먼저”라고 말했다. 특히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개인적 소신”이라며 “민주당은 이를 회피하고 있다”라고 직격했다.
민주당과의 합당 여부에 대해서는 “극우 세력을 고립시키고, 정상적인 진보와 보수가 경쟁하고 협력하는 정치 지형을 만들자고 제안한 바 있다”라며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관계 설정이 가장 적절한지를 고민해야 한다. 단순히 ‘합당은 맞고, 합당이 아니면 틀리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정확한 답을 얻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댓글3
니놈이좃빨갱이다지구상에서꺼지라평생우빨갱이옆에서얼쩡거리나.이무식한인간아
이름은 조국인데 하는짖꺼리는 젖국 혁신? 니가족이나혁신하고 혁신해라 어쩜이렇게 뻔뻔하냐?죄를졌으면 사과하고반성해야지 검찰탓하냐?
돌쇠
빨갱이 좌빨 새끼들 몽땅 척결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