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2·3 내란에 대한 진솔한 사과 없이는 협력도 없다”라는 기조를 고수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특히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 대표로 반탄 세력인 장동혁 후보가 되든 김문수 후보가 되든 국힘은 반헌법 정당, 위헌 정당으로 달려갈 것”이라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25일 YTN라디오 뉴스 파이팅 인터뷰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과는 악수할 수 없다”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 “이는 상징적 표현”이라며 “국민의힘에게 내란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 민주적 질서로의 복귀를 요구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여당과 거리를 좁히기보다 먼저 국민과 거리를 좁혀야 한다”라며 “지금 행보는 오히려 국민과 멀어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김문수, 장동혁 누가 되든 과연 국민의힘이 민주적 질서 안에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말했다.




















댓글6
내란수괴 우두머리당 국민의적 해체가 답이다 추석전 까지 빨리 해결하라 정청럐 응원합니다 이석기님도 통진당 해체 .해산하였으니 전례가 있지않은가? 같이 갈수 없습니다
우승리
싸워서 이겨야 국힘이 됩니다 굴욕 하지 마시고 김후보님 민주당 정xx하고는 악수 하지 마시길 바람
중고나라
남의 당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지 말고 더불당이나 잘챙겨...진짜 그럴까 중복이면 안되는가 내 의견인데 에라이..
중고나라
남의 당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지 말고 더불당이나 잘챙겨...
남의 당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지 말고 더불당이나 잘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