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임 전 사단장을 “천하의 개XX”라고 지칭하는 문구와 함께 특검 출석 기사 캡처와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이재명을 사랑하는 모임(이사모)’ 채널에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했다. 2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조배숙 의원은 “자신이 수사 중인 사건 피의자를 ‘개XX’라 부르는 특검은 있을 수 없다”라며 “이미 결과가 정해진 수사 아니냐”라고 정치적 편파와 이로 인한 공정성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여당에는 꼬리를 흔들고 야당에만 이빨을 드러내는 특검은 존재하지 않았다”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 특검은 과거에도 ‘양재동 비밀 캠프 임대료 기록 없음, 정당 해산 사유 빼박’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이나 김건희 여사 허위 경력 의혹을 무혐의 처분한 검찰을 비난하는 게시물 등 정치적 편향성이 드러나는 글을 다수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8
개새끼짓을하는데개새끼라고부르지 그럼뭐라고부를까 ? 미친놈 ?
임전사단장을 개세끼라하는 이 개자식은 극극좌 개자식 이네
개가 뛰니 망둥이가 뛴다고 무능한 특검이 뛴다뛰어 우리나라가 이정도밖에 안됐다는게 슬프다.
jh
개**새**끼를 특검으로 앉힌 넘도 역산하면... 개^^새^^끼인듯...
당연한 말 인데 왜 난리냐 국짐아 걍 정당해산이 답이야 내란을 옹호하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