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측근 석방에 우르르...민주당 의원들 누가 있을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으로 풀려난 20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앞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집결했다. 현장에는 “김용은 무죄다! 사필귀정!”이라는 구호가 반복됐고, 송옥주·김기표·한준호·서영석·김승원·조계원·박선원·김동아 의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청래, 지지율 大폭락… '뜻밖의 일침' 날렸다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론은 높았다 낮았다 하는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놨다.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산재 사고 대책을 강하게 주문했는데 또 이런
"모르십니까?" 김문수, ‘케데헌’ 앞에서 흔들렸다 국민의힘 당권주자 마지막 TV토론회에서 안철수 후보가 화제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를 언급하며 김문수 후보에게 날선 질문을 던졌다. ‘케데헌’은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미국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공동 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걸그룹 ‘헌트릭
"스스로 수갑을 채우라" 정청래, 검찰 향해 폭탄 던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을 향해 “검찰 스스로 압수수색하고 스스로 수갑을 채워라”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 은신처에서 확보한 현금다발 ‘관봉권’ 관련 증거가 검찰 손에서 유실된 데 따른 것이다.
“용서?” 김건희, ‘태세 전환’… 한동훈에 딱 한마디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접견 자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깊은 원망의 뜻을 드러낸 사실이 알려졌다. 김 여사는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 있었겠느냐”고 토로하며, “그가 배신하지 않았다면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투표했다"...국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픽', 누구냐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당대회 투표 첫날인 20일 “‘상식’의 힘을 보여달라”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특정 계파 후보군을 우회적으로 지원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투표했다. 조용히 상식의 힘을 보여달라”고 적었다.
조국, 또 악재 터졌다… "이래서 사면하면 안 돼!" 후폭풍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이래서 사면하면 안 됐다”고 직격했다. 조 전 대표가 “내가 사과한다고 2030세대의 마음이 풀리겠느냐”라고 발언한 데에 대한 반응이다. 우 후보는 20일 채널A 라디오 프로그램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적어도
정청래, 大위기..."걱정스럽다" 목소리 나오는 이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악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는 발언을 둘러싸고 “걱정스럽다”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0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집권 여당 대표로서 자세를 갖추지 못하고 야당 시절의 언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윤석열, “마지막 발악 中”...큰 거 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민중기 특별검사와 문홍주 특검보를 직권남용과 독직폭행 혐의로 20일 고발한다.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수사 과정에서 특검팀이 집행한 체포영장이 물리적 강제력으로 이어졌다는 이유에서다. 일각에선 “마지막 발악 아니냐?”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정의가 살아있음을..." 김용 보석에 민주당 의원들이 남긴 말 20일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한 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결정을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바로잡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尹 치적을 위한 망상…” 윤석열, 또 털렸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전 정부가 체결한 체코 원전 수주 계약을 두고 “윤석열 정부 시기에 대통령인 내가 체코 원전을 수주했다는 것 자체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익을 다 버린 것”이라며, 정치적 치적을 노린 무리한 접근이라고 주장했다.
실종된 '이태원 참사' 소방관, 결국...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이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경기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인천 모 소방서 소속 A 씨가 발견됐다.
"성관계 한 번만..." 女화장실 습격했다는 군인 '충격’ 휴가 중인 군인 A 씨가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검찰은 법원에 중형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월 8일 대전 중구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발생했다. 휴가 중이던 A 씨는 여자 화장실로 침입한 뒤
"사필귀정"...김용 보석 결정에 민주당 웃음 지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법원에서 보석을 허가받자 더불어민주당이 “사필귀정”이라며 반색했다. 보석은 구속된 피고인에게 일정한 조건을 부과해 석방하는 제도로, 이번 결정은 2022년 11월 구속기소 된 이후 세 번째 청구 끝에 받아들여졌다.
청도 열차 사고, 안타까운 사실 알려졌다...사망자 알고 보니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장 안전 점검을 하던 이 모(37) 씨와 조 모(30) 씨가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발생했다.
전국 경보 발령됐다...올해 첫 말라리아 원충 발견 올여름 전국이 말라리아 위험지대로 전환됐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채집한 얼룩날개모기에서 삼일열 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되면서 정부가 19일 전국 단위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 것이다. 특히 국방부와 접경 지역 지자체에서는 군 장병을 중심으로 한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방역 당국은
잡범 ‘조국’...“설치지 말고 자숙해라”, 일갈 나왔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조국 선생이 제대로 사죄하지 않고 정치한다고 설치면 국민들이 봐주지 않는다. 풀려난 것에 만족하고 자숙, 집에 조용히 계셔라.”라는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낸 윤희숙 전 의원이 이러한 입장을 전한 것이다.
심각하다는 열차 사고 근황...검·경찰 전담수사팀까지 구성돼 7명의 사상자를 낸 경북 청도 경부선 철로 열차 사고와 관련해 수사당국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린 데 이어 검찰도 별도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하며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다.
“남편과 다시 살 수 있을까”...김건희 물음에 용혜인, 단호한 말 전했다 김건희 씨가 “내가 남편과 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발언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용혜인 개혁당 대표가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용 대표는 19일 KBC 방송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동정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전략적 발언”이라고 말했다.
김문수 꺾고 올라왔다는 장동혁...지지율 봤더니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장동혁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서며 처음으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당원 투표 80%,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대표를 선출하며, 과반 후보가 없을 경우 1·2위 간 결선 투표로 이어진다.
한동훈, 이 갈았다..."정청래가 하는 게 역사내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역사내란’ 발언을 정면 반박하며 “굳이 따지자면, 진짜 역사내란은 8.15 광복절에 윤미향 전 국회의원을 사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건국 시점’ 논쟁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7박 8일째 철야 농성 중인 김문수...확실한 편 등장에 ‘활짝’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7박 8일째 철야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0일 현장을 찾아 지지를 보냈다. 이날 오후 설 여사는 당사를 깜짝 방문해 남편 곁에 앉아 농성에 동참했다.
한덕수 또 불려나간다..."조사 불가피“ 오는 22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다시 한번 조사를 받는다. 이번 조사는 3차 피의자 조사다. 앞서 한 전 총리는 2차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적극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2차 조
'李 측근 정조준‘ 한동훈도 칼 빼 들었다, 이유 뭐냐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공범 사면 방지법’, 이렇게 싸워야 한다”라며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했다. 이는 8·22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우재준 의원의 입법 활동을 언급하며 힘을 실어준 발언이다. 이는 해당 입법안에 대한 명확한 지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역사 바꿀 위인 아냐"...김여정 말에 李 대통령 반응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 거론하며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입장을 내놨다. 대통령실은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종일관 ‘당당’하던 국민의힘...‘내로남불’ 비난 폭주 中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의 압수수색을 거부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당 지도부가 “법치”를 강조하며 민주당사 압수수색을 옹호했던 과거 발언과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성호 장관, 결국 나섰다...건진법사 증거물 분실 감찰 지시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사건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직접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대검찰청은 즉시 감찰에 착수했다. 대검 감찰부는 감찰3과장을 팀장으로 한 조사팀을 꾸려 남부지검에 파견할 계획이다.
“이재명, 환장할 노릇” 개혁신당 전 의원, 이런 말 남긴 이유가? 조응천 전 개혁신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으로선) 환장할 노릇일 것”이라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간의 차기 경쟁 구도가 이재명 정권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 전 의원은 20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했다.
"한덕수, 인생 끝났다“...정치권에서 들려온 충격 폭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직을 꿈꾸다 내란 혐의 수사 대상이 된 상황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허욕에 들떠 대통령이 되겠다고 허망한 꿈을 꾼 결과가 이렇게 될 거라고 예견하지 못했던가”라고 말했다.
장동혁 "내년 재보선에 한동훈 아닌 전한길 공천"...폭탄 발언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내년 재보궐선거 후보로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닌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를 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후보는 19일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내년 재보선에 한 전 대표와 전 씨 중 누구를 공천할 것이냐”는 질문에 전 씨를 택했다.
"공범 사면 제외"...'전한길 키즈’, 李 대통령 측근 겨눴다 전한길 씨의 제자로 알려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우재준 의원이 대통령과 공범 관계에 있는 인물을 사면 대상에서 제외하는, 이른바 ‘이화영 사면 방지법’을 발의했다. 우 의원은 19일 “대통령의 사면권 남용을 차단하기 위한 입법”이라고 밝혔다.
"위안부 할머니 등쳐먹은..." 토론회서 폭격 날렸다는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안철수가 TV토론회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등쳐먹었던 윤미향을 사면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안 후보의 이번 발언은 광복절 경축식에서의 행보와도 연결된다. 당시 그는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가 적힌 펼침막을
윤석열, 특검 정면 반박했다...“정치검찰 그 자체일 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을 두고 “정치검찰 그 자체일 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검찰과 특검팀이 연이어 법원에서 '공소장을 수정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라는 입장도 함께 내놨다. 20일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김건희, 심각한 건강 상태...뿔난 특검 이렇게까지 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구속 기간이 법원 결정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됐다. 김 여사는 건강 이상을 이유로 특검의 소환 조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고, 특검은 조사 일정을 하루 뒤로 조정했다. 최근 특검은 소환 일정을 21일 오후 2시로 하루 연기했다.
“李 정권, 물갈이”...‘극대노’한 국민의힘 작심 발언 전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하고 자꾸만 잘못된 길로 이끄는 현재 국방 안보 라인 책임자들을 전원 문책하고 물갈이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이 현실과 괴리된 채 안보 위기를 키우고 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재명 소년원’ 발언한 강용석...이런 최후 맞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강용석 변호사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1심에서 나란히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허위 의혹 제기로 대선을 흔들려던 시도는 결국 법정에서 ‘유죄’라는 심판을 받았다.
“김건희 최측근, 증거 인멸...”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특검 수사 도중 증거를 인멸하고 알리바이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다.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은 이 전 대표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경위를 확인하고 관련자를 입건해 수사를 확대 중이다.
"완벽한 인재..." 철도사고에 정청래, 이런 입장 내놨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와 관련해 “완벽한 인재”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19일 청도에서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7명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장에 있던 근로자 일부가 숨지고 다친 것으로 전해지면서 충격을 더했다
李 대통령과는 악수했는데...정청래, '이 사람' 외면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광복절 기념식에서 이루어진 여야 대표의 만남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두 사람은 끝내 악수하지 않았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과는 두 사람 모두가 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계엄 사태' 관련 인물 줄줄이 붙잡히는 중...이상민 구속 기소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무위원이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9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위증 혐의로 공소제기 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이 전 장관이 단순한 묵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내란 행위에 가담했
이진숙 "뇌 구조 이상하다..." 결국 참지 못 참고 폭발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모욕죄로 고소한 이유를 직접 설명하며 양측 갈등이 정면충돌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위원장은 지난달 최 위원장의 모욕적 발언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근혜 XXX”...교육부 장관 후보자 과거 발언 파묘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SNS 발언으로 정치적 편향성과 표현의 적절성을 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 참석한 당시, ‘2016년’을 육십갑자 표기인 ‘병신년’에 빗대 “잘 가라 병신년”이라는 글을 남긴 것이 대표적이다.
"李 대통령 불편할 것"...정청래 '악수 거절'에 정치권 반응 이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악수를 거절한 장면이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상황에 대해 여야 전직 의원들과 관계자들은 서로 해석을 내놓으며 향후 정국에 미칠 영향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선진국 수준 맞춰라"... 李, '노란봉투법' 특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노동 현안과 관련해 “노동 제도와 상법은 선진국 수준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두고 사실상 입법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기업의 부담을 고려한 규제 완화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이준석, 결국 특검 출석...공천개입 의혹 관련 공천 개입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자료의 디지털 포렌식 과정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출석했다. 특검은 이미 지난달 말 이 대표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이재명 악취 풍겨…” 北 김여정, ‘맹비난’ 폭주… 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고 수위 높은 저격에 나섰다. 특히 이 대통령의 대북 화해 제안에 “망상이고 개꿈”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남북 관계 개선 가능성을 정면으로 부정했다.
단일화 거절한 안철수 "제가 결선 올라갈 것“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조경태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강하게 일축하며 "제가 결선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국회 기자회견 직후 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국·윤미향 사면은 안 된다는) 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것까지 반영되면 확실하
"전한길 말고도..." 장동혁, 또 '친길' 행보 보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전한길 강사의 전당대회 출입 금지 조치에 대해 원칙과 형평성 차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특정 후보를 비난하거나 연설을 방해한 사례가 전한길 씨뿐만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출입 제한 해제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했다.
“尹 살릴 수 있다면 내가...” 김건희, 죽을 각오 드러냈다 김건희 여사가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는 최근 지지자와의 접견에서 죽음을 각오할 정도로 참담한 심정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사에 남을 것"...'나쁜놈' 된 이준석, 尹 부부에 이런 입장 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밀접한 관계였다는 극우 성향 유튜버의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황당무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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