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안철수가 TV토론회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는 윤미향을 사면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앞서 8월 15일 그는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가 적힌 펼침막을 들고 항의했으며, 민주당은 이를 두고 “광복절을 모욕한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안 후보는 SNS를 통해 “이재명 매국사면을 감싸는 자들에겐 정의봉이 필요하다”며 반격했다.

안 후보는 19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3차 TV토론 마무리 발언에서도 준비해 온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 펼침막을 꺼내 들며 “위안부 할머니들을 등쳐먹었던 윤미향을 광복 80주년에 사면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울화통 터질 일”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민주당과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후보가 누구인지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라며 “무도한 이재명 정권에 맞서는 유일한 사람, 저 안철수를 선택해 달라”고 외쳤다.




















댓글13
말도 제대로 못하는 배신자놈이 터진 아가리라고 막쓰레기들을 뱉어 내는군아 등~신 ㅋㅋ
미친놈.. 저런것들 속속히 한번 훓어봐야 하는데.. 이검찰 믿지 못해
바른말
바른소리 잘하시네요 응원합니다! 이나라를 이꼴이 되도록 낭떠러지로 밀어부쳐 놓고 내란 운운하는 뻔뻔한 민주당!
그나마
이 냥반이 젤 올바른 소리를 한다 이득보단 정의를........착하신 분 꼭 성공하시길....
대한민국은전과자가판치는개같은나라가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