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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수, 尹 부부 석방 주장..."지도부 입장 아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석방을 주장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민주당이 윤 전 대통령을 내란죄로 몰아가고 있다며 무죄 추정 원칙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해당 발언이 당 차원의 입장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장동혁, 한미 정상회담 직격…"합의문 없는 초라한 회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아첨으로 시작해 선물 공세만 하다 끝난 초라하고 낯부끄러운 회담”이라며 직격했다. 그는 “정상회담이라 우기면서도 합의문 하나 남기지 못했다”며 이재명 대통령 외교를 강하게 비판했다.
  • 정청래 구미 농성장 방문 두고 여야 충돌...'안전규정 위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경북 구미 고공농성장을 방문해 스카이차(고소작업차)에 탑승한 것을 두고 산업안전보건 규칙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1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 대표의 행위는 명백한 안전 규정 위반”이라며 날을 세웠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TK·보수층 결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정치 지형에 미묘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야당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TK)과 보수층에서의 지지율 상승이 눈길을 끈다. 리얼미터는 이번 지지율 상승 요인으로 “한미 정상회담과 미국 순방을 통해 외교
  • 조국 원장 "우리는 국민의힘 깨부수는 망치선 돼야" 직격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당 지도부 회의에 모습을 드러낸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1일 강도 높은 발언으로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조 원장은 “우리는 극우 정당 국민의힘을 깨부수는 망치선이 돼야 한다”라고 직격했다.
  • 李 대통령 '직권면직 검토'...野 “노골적인 방송 장악”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직권면직을 검토하자 국민의힘이 즉각 반발하며 “노골적인 방송 장악”이라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29일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인사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직권면직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 김용태 "당 지도부, 전한길 씨와 관계 정리해야" 비판 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의 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인사들의 발언이 당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며 지도부가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李 대통령 "경제 위기 극복, 재정 적극 역할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금은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방식과 관련해선 “국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중간 형태의 모델을 고민해달라”며 재정 건전성과 투자 확대의 균형을 주문했다.
  • 이재명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통화…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 통화를 갖고 양국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통화는 단순한 외교적 예의 교환을 넘어 최근 중동 정세 속에서 드러난 양국 협력의 의미를 재확인한 자리였다.
  • 조국 혁신당 원장, 광복절 특사 후 TK 지역 방문 눈길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번에는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한다.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정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조 원장이 호남 지역 방문 직후 보수 진영의 핵심 지역으로 발길을 돌린 것을 두고 정치권에선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외연 확장 행보라는 분석도
  • 장동혁 대표의 윤 前 대통령 면회, 여론 과반이 반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가면 안 된다는 여론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속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을 직접 찾아가겠다는 약속에 국민 여론의 과반수가 반대한 것으로, 장 대표의 정치적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특검, 한덕수 前 총리 불구속기소…계엄 조치 동조 혐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방조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특검은 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시도에 성공할 것이라 보고 국무회의 정족수를 채우는 데 적극 나섰으며, 내란에 동조 후 실패가 확인되자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 해명을 이어갔다고 판단했다.
  •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내달 세종시 교육감직 사임 최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최교진 후보자가 세종시 교육감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29일 최 교육감이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에게 내달 2일 자로 사임한다는 통지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 특검, 김건희 여사 구속기소…10억 원 추징보전 청구 김건희 여사가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9일 김 여사를 구속기소 하며 범죄수익 10억 3,000만 원에 대한 추징보전 청구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일 특검이 수사를 개시한 지 58일 만의 조치다.
  • 태국 패통탄 총리, 헌재 윤리 위반 판결로 최단기 해임 태국 정치사에 역대 최연소 총리로 이름을 올렸던 패통탄 친나왓 총리가 결국 헌법재판소의 해임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정국은 한동안 혼란에 빠질 전망이다. 태국 헌법재판소는 29일(현지시간) 패통탄 총리가 헌법 윤리를 위반했다며 해임 판결을 내렸다.
  • 오세훈, 목숨 위험한 상황..."죽일 것" 협박 글 올라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 해당 글 작성자는 “오세훈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죽이겠다”, “누가 서부간선도로를 이렇게 X같이 만들래”라는 협박성 발언을 남겼다. 현재 게시물은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 "이제는 달라지겠다"...국민의힘이 다짐했다는 '이것' 뭐냐면 국민의힘이 29일 연찬회를 열고 “이제는 달라지겠다”라며 변화를 약속했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결의문을 통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생 살리기에 매진하겠다”라며 민생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결의문은 곽규택 의원이 대독한 것으로
  • 김정은, 중국에서 우원식 만날 가능성 제기...확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기로 하면서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조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공식 회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고 단순한 인사 수준의 우연한 접촉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 전한길 “과대망상 수준”...정치 전문가가 날린 일침, 뭐길래?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알려진 국민의힘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이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를 향해 “정치 망상을 넘어 과대망상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한길 씨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 최교진 장관 후보자, '영어 유치원' 이슈에 소신 밝혔다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영유아 사교육 문제와 관련해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른바 ‘영어 유치원’으로 불리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서 실시되는 선발시험과 과도한 사교육 조기화 현상에 대해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진숙 해임되나?...민주당, 방통위 개편안 다음 달 처리한다 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 개편 법안을 다음 달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공식화하면서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조기 퇴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개편안이 통과되면 이 위원장의 임기는 자동 종료돼 사실상 해임 수순을 밟게 된다.
  • '검정고무신' 판결 뒤집혔다...작가 유족, 출판사에 배상받나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만화 ‘검정고무신’을 둘러싼 저작권 분쟁에서 고등법원이 고(故) 이우영 작가 유족의 손을 들어줬다. 1심에서는 유족이 출판사에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지만, 2심은 출판사 측의 계약 효력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배상 책임을 출판사에 돌렸다.
  • 이준석이 SNS에 올린 동영상 하나...“반응 폭발하는 中”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짧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돈을 주는 아저씨를 왜 뽑았느냐’라는 반문으로 끝나며,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형식을 차용해 제작됐다.
  • '깜깜이 특활비'라더니...3대 특검, 활동비 내역 비공개한다 한국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28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실이 3대 특검에 특수활동비 내역 제출을 요청했으나, 특검 측은 “구체적인 특수활동비 내역을 공개하면 직무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라며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계엄 유발한 민주당 행위 있어"...김민수, 충격 주장 제기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계엄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민주당의 국헌 문란 행위가 분명히 있었다"라고 주장하며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28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헌재의 만장일치 탄핵 결
  • "주가 급등 했었는데"...개미들 화나게 한 '이곳' 어디냐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소식으로 한때 주가가 폭등했던 기업이 있다. 바로 일양식품이다. 하지만 임상 시험 중단으로 주가가 곤두박질치면서 투자자들이 소송에 나섰지만, 법원은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7일 헤럴드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7단독 김진만 판사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로 동결..."여전히 주택 가격 상승세 높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동결 결정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주택 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확대에 대한 우려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된다.
  • 상반기 수익률 4.08% 달성한 국민연금, 수익 금액은? 국민연금이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 호조에 힘입어 4%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8일 상반기 기준 기금 적립금이 1,269조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6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기금 운용 수익률은 4.08%(금액가중수익률)로 집계됐다.
  • “실화야?” 서울 아파트 사려면 ‘이 정도’ 연봉은 받아야 합니다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려면 가구 연 소득이 최소 9,000만 원은 돼야 하는 시대가 왔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가 2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KB국민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입한 서울 가구의 평균 연 소득은 9,173만 원으로 조사됐다.
  • “가성비 미쳤다” 6.27 대출 규제에도 집값 난리 났다는 동네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했지만, 서울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는 “가성비가 미쳤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매수세가 주춤했지만, 한강변 대단지와 학군지 등 선호 단지에서는 대출 규제에도 아랑곳없이 가격이 뛰는 모습이다.
  • 정의선, 돌연 악재 터졌다...노란봉투법 부작용 현실화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이 시행되기도 전에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 현대제철 하도급 노조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경영진을 파견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것이다. 외국계 기업의 이탈 우려도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 ‘尹 정부 인사’ 김형석 관장, 선 넘었다...기념관 사유화 논란 불거져 최근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국가공공시설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그뿐만 아니라 김 관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논란을 일으켜왔다.
  • "경천동지 않으면"...시진핑, 11년 만에 한국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사단은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이 대통령의 친서를 직접 전달하며 APEC 참석을 요청했다.
  • “방통위 소송 비용만 5.6억 썼다” 비난받은 이진숙 답변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사 제재를 무리하게 밀어붙여 소송비가 눈덩이처럼 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소송 예산을 조속히 확보해 달라”며 맞대응했다. 이는 앞서 앞서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제기한 비판적 시각에 대해 반응한 것이다.
  • ‘왜 66번이나?’ 끔찍한 범행 뒤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 뭐냐면... 한 여성을 향한 집착이 비극으로 이어졌다. 대법원이 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4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25년형을 내렸다. 피해자를 66차례나 찌른 끔찍한 범행은 법원에서도 "재범 가능성이 높다"라는 판단을 받았다.
  • 온도차 상반된 한일...한국인과 일본인 호감도, 서로 달랐다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호감은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은 최근 6년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8일 동아시아연구원이 발표한 ‘제1회 한미일 국민상호인식 조사 및 제12회 한일 국민상호인식’ 결과다.
  • “11억 받고 짐 쌌다” 은행장 연봉 뛰어넘었다는 부점장 퇴직금 수준 국내 주요 시중은행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은행장이 아니라 퇴직자들로 확인됐다. 특히 퇴직금만으로 11억 원에 달하는 사례까지 나오며 은행장 연봉을 가볍게 넘어섰다. 하나은행에서는 부점장급으로 재직하다 퇴직한 이들이 최대 11억 2,000만 원을 받았다.
  • "챗GPT가 죽였다"...아들 잃은 美 부모가 주장한 것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6세 소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부모가 챗GPT가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며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부부는 아들 애덤이 숙제 과정에서 챗GPT를 사용하다 점차 의존성을 키웠고 챗GPT와 지나치게 친밀한 관계를 형성했다고 주장했다.
  • 최교진 장관 후보자 돈 문제 터졌다...LH에서 받은 보수만 무려?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교진 후 한국토지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 감사로 재직하던 시절 약 4억 7,000만 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최 후보자는 2년 9개월간 감사직을 수행하면서 총 4억 7,300만 원을 수령했다.
  • 평당 1,000만 원 넘겼다는 서울 ‘한강뷰’ 아파트 공사비 근황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평당 공사비가 1,000만 원을 넘어서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은 1지구에 이어 2지구도 평당 1,100만 원대 공사비를 책정하면서 초고층 한강변 사업지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 성매매 업소에서 방송 켠 유튜버, 결국 이런 결말 맞았습니다 여성들을 몰래 촬영해 유튜브 생중계로 내보낸 한 유튜버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성매매를 근절하겠다는 명분으로 업소에 침입했지만, 재판부는 반복적인 범행과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문제 삼았다. A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성매매 업소를 세 차례 방문해
  • 트럼프 건강 이상?...손등에서 멍 자국 포착됐다, 무슨 일이길래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등에서 짙은 멍이 발견되며 건강 이상설이 다시 제기됐다. 사실 이러한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손등 멍을 가리려는 듯 피부색과 맞지 않는 화장품을
  • 김건희 때문에 압수수색 당한 국가교육위원장, 출근 안 했다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에게 귀금속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자택 압수수색 이후 연가를 내고 출근을 중단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대통령실은 해당 연가 신청을 아직 결재하지 않은 상태다.
  • "尹 반면교사 삼아..." 민주당, 첫 예산안에 이런 입장 전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본예산인 2026년도 예산안을 협의하며 확장 재정 기조를 공식화했다. 특히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편성하고 인공지능(AI) 분야 투자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 李 정부 '소비쿠폰' 효과 있었다...매출 증가 1위 지역은 정부가 지난달부터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행 한 달 만에 통계로도 효과를 입증했다. 소상공인 카드 매출이 뚜렷하게 늘었고, 특히 부산·대구·울산 등 경상권 광역시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유통업의 수혜가 컸다.
  • "12.3 내란 진정한 종식"...3년 만에 폐지됐다는 '이것’ 출범부터 논란을 불러온 ‘경찰국’이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경찰국 폐지를 공식 발표하며 “12.3 내란의 진정한 종식과 경찰 조직 정상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 "국가 소송" 사표 낸 전공의들, 폭주... '손해배상' 받을까?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했던 전공의들이 정부와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 본격화했다.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이 위법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오는 10월 선고 결과에 의료계와 법조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최초 설계부터 기준 어겨"...김은혜, 무안공항 참사 지적하며 한 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에서 “무안공항 둔덕은 최초 설계부터 기준을 어겼고, 국토교통부와 관계 기관의 관리 소홀로 세 차례나 시정 기회를 놓쳤다”라며 구조적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 "안보 심각하게 위협"...강훈식의 '긴급 방미', 이것 때문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 같다”라는 글을 남기며 파장이 일었다. 정상회담 직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급히 미국으로 향한 배경에도 해당 메지지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 '돈봉투 의혹' 피의자 입건됐다는 김 지사, 누구냐면... 김영환 충북지사가 현금 봉투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로 입건됐다. 경찰은 통화 녹취와 참고인 진술까지 확보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지만, 김 지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방 정가에 적잖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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